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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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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 1기 초보아빠들의 육아마스터 프로젝트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22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빠 육아 참여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된 아빠단 발대식은 인천지역의 3세~7세 자녀를 둔 아빠를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됐으며, 150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아빠육아 참여에 대한 인천 아빠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아빠단은 신청사연을 바탕으로 아빠육아 참여의지가 돋보인 가정을 우선으로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은 선정된 100인의 아빠들이 앞으로 6개월간 아빠단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출범식으로써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활동내용 안내와 동반 자녀를 위한 매직&벌룬쇼 등을 진행해 참석한 아빠와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100인의 아빠들은 보건복지부 멘토단 '100인의 아빠단 공식커뮤니티'를 활용해 매주 1회 온라인 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육아 멘토와 온·오프라인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아이와 아빠가 함께 일상생활에서의 소소한 추억을 블로그를 통해 육아의 즐거움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아빠의 육아참여를 확산하는 인천의 대표 아빠로 활동하게 되며, 인천 100인의 아빠단 운영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가 운영한다. 이날 인천 100인의 아빠단 단장으로 선정돼 위촉장을 대표로 받은 황의진 씨(31세)는 "현재 육아휴직중인데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이들과 더욱 친해지고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다"며 "다른 아빠들의 모범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인천 100인의 아빠단은 기존의 아빠 역할에 변화를 주고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019년 최초 출범하는 초보아빠들의 공식모임"이라며 "육아에 관심은 있지만 서툰 아빠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니,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육아의 즐거움을 알고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24 10:12:03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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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산분야 맞춤형 기초·전문교육과정 운영

▶귀어귀촌 희망자, 수산업경영인, 양식어업인 등을 대상 실시 ▶2019년도 상반기 수산물 안전성 등 18개 교육과정, 1,356명 교육 전라북도는 수산분야 맞춤형 기초·전문교육과정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수산업 달성과 어업인이 즐겁고 행복한 어촌 실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올해 귀어귀촌 희망자 및 수산업경영인 등 1,356명을 대상으로 18개 과정의 수산분야 기초 및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수산분야 맟춤형 기초 및 전문교육과정은 귀어귀촌인 등 신규 어업인과 수산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어업발전을 위해 수산기술연구소에서 2019년에 개설한 교육과정이다. 올해부터는 군산대학교 귀어귀촌지원센터와 "어업창업기술 공동교육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귀어귀촌인 등 어업 창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전북도민물고기시험장에서 양식분야 기초교육과정(7기, 210명)을 실시했다. 전문교육과정은 수산생물방역교육, 수산업경영인교육, 배합사료구매자금지원사업 대상자교육, 자율관리어업확산교육, 어촌지도자교육 등이 있으며 수산분야 특성에 맞게 이론과 현장교육 및 수산정책 등을 병행 교육(22기, 1,146명)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특별교육으로 모든 양식장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287명에 대하여 수산용의약품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까지 수산물 안전성조사 결과 사용금지약물이 검출된 양식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해당 특별교육이 성과가 있었다는 후문이다. 전병권 수산기술연구소장은 "하반기에도 수산분야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개발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어촌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으로 어업인이 즐겁고 행복한 어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산기술연구소는 하반기에 해당분야 어업인 1,600여명을 대상으로 수산생물방역교육, 양식기술교육, 수산업경영인교육, 자율관리어업공동체교육, 어선 및 낚시어선 안전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6-24 10:11:5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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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매매 'QR코드 전단지' 배포한 일당 덜미

QR코드를 이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모바일로 연결하는 신종수법으로 '성매매 암시 전단지'를 제작·배포한 일당이 덜미를 잡혔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민사단)은 강북·중랑·노원·도봉·송파구 일대에서 일명 '출장안마'라고 불리는 성매매 암시 전단지 14만장을 만들어 배포한 8명을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성인인증 절차 없이 청소년들도 접근할 수 있는 성매매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고 이 사이트와 연결되는 QR코드를 전단에 실어 배포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 민사단은 용산·강서구 인근 모텔 밀집지역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성매매 암시 전단을 배포한 3명도 추가로 입건했다. 공중이 통행하는 장소에 청소년 유해 매체물인 성매매 암시 전단을 배포할 경우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한편 시는 지난 2017년 8월 전국 최초로 개발한 성매매 암시 전단 전화번호 통화차단 프로그램인 '대포킬러'를 가동하고 있다. 대포킬러는 성매매 암시 전단지에 있는 연락처로 3초마다 한 번씩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성매매 업자와 수요자 간 통화를 원천 차단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대포킬러로 1061개의 성매매 전단지 전화번호를 통화 불능 상태로 만들었다. 송정재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은 "성매매 암시 전단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공중이 통행하는 장소에 살포돼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성문화를 심어줄 수도 있는 만큼 불법 전단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2019-06-24 09:42:3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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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전국 초·중학생 대상 '2019 영어 어휘 경시대회' 개최

- 7월31일까지 참가 접수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은 오는 8월 24일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NE능률 영어 어휘 경시대회(2019 NEE-VOCA)'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NEE-VOCA'의 'NEE'는 'Neungyule English Evaluation'의 약자로 NE능률이 직접 개발한 영어 어휘(voca) 시험이다. NE능률과 초중등 영어전문학원 NE능률 주니어랩이 공동 주최한다. 경시대회는 8월 24일 토요일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열리며, NE능률 주니어랩 회원은 물론 전국의 초·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시료는 1만5000원으로 전국 NE능률 주니어랩 가맹학원과 NE능률 주니어랩 홈페이지에서 7월 31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이번 경시대회는 초·중학생 대상으로 총 5개 등급으로 나누어 진행해 학년 또는 실력에 따라 수준별 응시가 가능하다. 특히 방학인 8월에 시험이 열리기 때문에 방학 기간을 활용해 영어 실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인의 어휘 실력을 전국 학생들과 객관적으로 비교, 평가해볼 수 있다. 대회 후에는 참가자 개인별 성취도 분석이 담긴 성적표를 제공한다. 또한 응시자 전원에게는 인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대회 만점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경시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E능률 주니어랩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24 09:39:05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6월 24일자 한줄뉴스

▲산업의 쌀'로 불리는 철강산업이 글로벌 경기 둔화, 중국 업체 진입, 고로 운영정지 위기까지 겹치며 '삼중고(三重苦)'를 치르고 있다. ▲정부는 제조업 르네상스를 통해 지난해 기준 573개인 세계일류기업 숫자를 2030년까지 1200개로 늘리고, 16%인 신산업·신품목 비중도 같은 기간 30%로 올리는 등의 노력을 통해 '세계 4대 제조강국'으로 도약해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내 제조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자동차업계는 LPG(액화석유가스)차량 판매가 가속화되기 시작했으며 조선업계와 항공업계에서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권이 해외 간편결제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홍콩의 대표적인 비접촉식 선불카드 사업자인 옥토퍼스(Octopus Cards Ltd)와 디지털사업 부문의 전략적 협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공모액이 1조원을 넘기면서 작년 동기 대비 3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부진을 극복하고 올해 상반기 상장 주관 실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넷째 주에는 수도권과 지방 10곳에서 46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 '동탄2신도시 A85블록' 등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래미안 어반파크', '상인 모아엘가 파크뷰'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1인 가구의 증가, 여성 경제활동 인구 확대 등 사회적 변화와 함께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백화점·대형마트들이 간편식 PB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타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외워 건강보험 혜택을 보는 것을 막기 위해 입원 진료시 신분증을 확인하는 등 본인 확인 절차가 강화된다.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28일부터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9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전북 상산고와 안산동산고가 관할 시도교육청의 자율형사립고 재지정평가에서 불합격점을 받아 자사고 지위를 잃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자사고 지정취소에 대한 사회적 갈등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되더라도 입시 명문고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자사고 폐지 정책의 실익이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 ▲서울 시민의 주택구입 의사가 7개월 만에 소폭 반등했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70분을 본인 업무가 아닌 잡무에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가장 긴 직무는 경영·사무직이었고, 직급별로는 과장급의 잡무 시간이 가장 길었다. ▲서울시가 민간 어린이집에 최대 700만원의 기능 보강비를 지원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후임으로 김상조 현 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한 가운데, 김 신임 정책실장이 '재계를 비롯한 그 누구와도 만남을 가질 수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유한국당은 23일 당정(여당·정부) 비판을 위해 국회 상임위원회를 선별해 복귀하겠다고 예고했다. 24일 예정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은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최근 3년간 정부가 태양광 사업 추진으로 훼손한 농지와 산림이 여의도 면적 35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필(必)환경 정책을 추진해야 할 정부부처의 역행에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합리적 보험금 산정을 이유로 당정(여당·정부)이 손해사정업에도 손 대는 모양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손해사정사 업무 등을 확대, 정부는 계약자 직접 고용 등을 추진해 보험계약자 권익 보호에 나서겠다고 알렸지만, 일각에선 제도를 악용한 보험사기 등 부당행위가 횡행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2019-06-24 06:31: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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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아메리칸항공, 위성기반 광대역 WIFI 도입

아메리칸항공을 타고 미국가는 시간이 더 즐겁게 변할 예정이다. 아메리칸항공은 고객들에게 비행기 초고속 위성 기반 WIFI 와 라이브 TV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메리칸항공은 700대 이상 항공기에서 업계 최고속도 와 안정성을 자랑하는 위성 기반 광대역 와이파이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고객들은 위성 와이파이 서비스를 통해 비디오 스트리밍은 물론,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도 할 수 있다. 아메리칸항공은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국제선을 비롯해 위성 기반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설치된 모든 항공기에서 고객들이 개인 장치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12개의 라이브 TV 채널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아메리칸항공은 위성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 지상 기반 시스템 보다 더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한다. 또, 아메리칸항공은 올해 초 애플 뮤직 과 제휴를 통해 5천만 곡 이상의 노래, 플레이리스트와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탑승객에 제공 중에 있다. 아메리칸항공은 2012년 한국 사무소를 오픈 하였으며, 2013년 5월 인천 국제공항(ICN)과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DFW) 간 신규 노선을 취항했다. 현재 인천-댈러스 직항 노선에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을 겸비한 보잉787-9 기종으로 매일 주 7회 운항 중이다.

2019-06-23 17:44:1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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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속초시시설관리공단―한국투어패스, MOU

속초시시설관리공단―한국투어패스, MOU 체결! 속초시 고객맞춤형 상품인 강원투어패스, '속초해수욕장권'출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은 2018년 속초해수욕장 현장에서 관광객들 의 니즈를 파악한 맞춤형 상품인 2019년 강원투어패스 '속초해수욕장권'상품이 7월 16일부터 출시된다 고 23일 밝혔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에서는 강원도 관광의 미래발전 및 스마트 관광의 발판을 마련키 위해 작년 부터 '강원투어패스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 해 왔다. 지난 17일,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동혁)과 한국투어패스(대표이사 문병진)는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실에서 '2019 강원투어패스'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투어패스 '속초해수욕장권'구입은 강원투어패스 홈페이지, 소셜커머스(쿠팡, 11번가 등)인터넷 과 속초해수욕장 파라솔대여 현장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강원투어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하다. '강릉, 춘천'에 이어, '속초해수욕장권'을 출시한 강원투어패스 는 모바일 바우처 통합 관리시스템 Vmaker 와 '디지털 스탬프'를 기반으로, 시설 입장권 및 지역 상권과 연계해 할인권을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시설관리자 및 이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을 받고 있고, 향후 그 기대치가 커치고 있는 상황이다.

2019-06-23 17:43:59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