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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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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초등교장단 전문적학습공동체 "문림의향의 얼을 찾아서"

장흥초등교장단 전문적학습공동체'문림의향의 얼 연구회'(회장 백남현) 는 지난 5월20일(월) 장흥 부춘정과 김녹촌 생가를 방문하는 등 문림의향의 얼 계승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장흥군 부산면 소재 부춘정은 남평문씨 희개(希凱 : 호 청영(淸潁) 1550~1610년)가 정유재란 뒤 고향에 돌아와 세운 것으로 창건 당시에는 청영정(淸潁亭)이라 불렸으며 주변이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어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장흥의 명소이다. 이어서 녹촌 김준경 선생의 생가를 방문하여 조카인 김기홍(전 장흥문화원장)선생의 해설을 통해 "우리나라 아동문학의 빼어난 필봉(筆峯), 높은 글봉우리,녹촌 선생님을 장흥의 학생들도 잘 모르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장흥의 초등학교부터 녹촌 선생을 알고 찾아야 한다."는 아쉬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아동들의 글쓰기지도에 헌신하시고 한국아동문학 수준향상과 저변확대에 공헌하신 녹촌 선생님의 문학을 장흥 관내 학교에서부터 알기 위해 녹촌 선생님 생가 찾기,녹촌 선생님 문학작품 읽기,녹촌 선생님 동시집 비치,녹촌 백일장 등의 활동을 학교에서부터 실천해보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전문적학습공동체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우리고장 문림의향의 정신을 계승하는 교육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27 14:03:35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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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보육교직원, 아이돌보미 등 참석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역할 강조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3일 정남진시네마에서 아동학대범죄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살인사건을 재구성한 영화 '어린의뢰인'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학대범죄 신고의무자인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업무 담당공무원 등 120명이 참석했다.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살인사건은 계모의 지속적인 학대와 친부의 방관으로 아동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한 사건이며,계모가 숨진 아이의 언니에게 동생을 죽였다는 허위 진술을 강요, 재판과정에서 진실이 드러난 사건이다.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분노, 탄식을 멈추지 못했다. 영화내용을 알고 있었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는 "영화내용이 실화라는 것을 알기에 영화를 보기 위한 용기가 필요했다"며, "영화에서 방관자이었던 선생님,이웃주민이 현실상 나이며 현실에 맞는 법 체계,지속적인 부모교육이 필요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은 오는 31일은 일선에서 아동들을 자주 접하는 아이돌보미, 사회복지전담공무원도 영화를 관람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영화관람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 역할과 책임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피부에 와 닿는 학대예방교육이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없는 아이들이 행복한 장흥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05-27 14:03:30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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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7일부터 나흘간 '2019 을지태극연습' 돌입

담양군, 27일부터 나흘간 '2019 을지태극연습' 돌입 - 27일 1부 국가위기대응연습 지진발생(규모 6.9)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 담양군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국가 위기관리 연습 및 전시 대비를 위한 새로운 훈련모델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을지태극연습은 그동안의 전시 대비 연습에 더해 각종 재난 등 비상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부 국가위기대응연습과 2부 전시대비연습으로 나눠 전개한다. 연습 첫날인 27일에는 대형 지진발생에 따른 전국적인 위기상황을 상정, 군수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피해상황 조사, 직원 비상근무, 응급복구 실시 등 인명피해의 최소화를 위한 조치사항을 논의했다. 이어 이번 을지태극연습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 시 실제 위기관리능력을 배양 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대형 재난 발생 등으로 재난사태에 대한 위기대응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반복된 훈련과 부서·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연습을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7 14:03:25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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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홍길동과 황룡강 꽃길의 ‘새로운 만남’ 통해...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 인산인해 이뤄 ―6월9일까지 꽃길 나들이객 맞이기간 운영… 2차 SNS 이벤트도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황룡강 꽃길축제)가 축제 기간인 24일~26일까지 총 17만2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황룡강 꽃길축제의 성공요인은 20년 역사의 장성 홍길동 축제에 새로운 컨텐츠인 '황룡강 꽃길'이 더해진 점과 황룡강 일원에 조성된 약 5만 평 규모의 꽃길이 축제 기간에 맞춰 만개한 점, 그리고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 점을 꼽을 수 있다. 또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내 학교, 상무대 등이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거버넌스형 축제의 모델을 구현한 점과 야간공연을 편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성군은 이번 축제에서 아름다운 황룡강의 꽃을 한껏 감상할 수 있는 '꽃길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퓨전타악그룹 '얼쑤', 전국 4대 품바 서봉구의 품바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했다. 또 홍길동 테마파크에서는 VR무예체험과 상무대 병영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국궁장 백학정에서는 4개 시·도 33개 팀(정)이 참가하는 궁도대회가 열렸다. 인기가수들의 공연도 황룡강 꽃길축제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었다. 김용임, 금잔디, 정수라, 추가열, 김종환, 진시몬 등의 유명가수들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미스트롯 진 송가인의 무대를 준비해 전국적인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타 지역에서 장성군을 찾은 방문객들이 각자의 블로그와 SNS에 황룡강 꽃길축제를 알렸고, 온라인을 통해 퍼진 입소문은 다시 현장을 찾는 발길로 이어졌다. 장성군의 '조용한 배려'도 돋보였다. 공설운동장 주무대에 그늘막을 설치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시원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축제장 진입로와 주차장 곳곳에 직원을 배치해 교통의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한 점도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에 대해 "20년 전통의 홍길동 축제에 황룡강 꽃길을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낼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내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꽃길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 군수는 "올 가을에 개최될 '황룡강 노란꽃잔치' 역시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성군은 황룡강의 꽃이 6월까지 만개할 것으로 보고 오는 6월9일까지 나들이객 맞이기간을 운영한다. 옐로우마켓(토/일요일)과 버스킹 공연(일요일)이 펼쳐지며, 시설점검 및 안내소 운영도 이어진다. 또 맞이기간 동안 장성군은 2차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황룡강 꽃길이나 홍길동 테마파크를 방문해 '홍길동 포즈'로 사진을 찍은 뒤 응모하면 된다. 장성군은 2차 이벤트 응모자 가운데 40명을 선정, 치킨세트 쿠폰을 증정한다. 당첨 결과는 6월28일 장성군 블로그 및 SNS에 게시되며, 이벤트 응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yellowcity-j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27 14:03:1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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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정남진도서관, “지혜를 나눕니다” 독서 아카데미 운영

- 옛 이야기 따라 흐르는 장흥의 매력 인문학적 접근 - 6.13 ~ 10. 17. 매주 목요일 저녁 2시간 운영 장흥군 정남진도서관은 다음달 13일부터 '옛 이야기로 흐르는 장흥의 매력'이란 주제로 2019년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며,정남진도서관은 올해 처음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민 독서인구 저변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전국의 공공도서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진행하고,일상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시선을 확장하고자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강좌는 장흥의 마을 곳곳에 서려 있는 전설을 재발견 하고,그 이야기를 따라 마을이 살아나는 과정을 인문학적 강의로 접근한다. 강의는 6월 13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2시간 동안 정남진도서관 별관 열린누리실에서 진행되며,인문학에 관심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전화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며,문의는 정남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도서관((☎061- 863-54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남진도서관 관계자는 "군민들의 인문학 소양 향상을 위하여 누구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주제로 품격 있는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한다."고 당부했다.

2019-05-27 14:02:58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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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92회 장성아카데미, ‘감정수업’ 강신주 철학자 강연

―30일, 장성문예회관에서 제1092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 개최 제1092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대표작 을 비롯해 , 등 동서양 철학은 물론, 예술과 철학을 아우르는 방대한 인문학적 저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중 철학자 강신주 박사를 초청해 '강신주의 감정수업'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강신주 박사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경희대학교, 상상마당 등에서 철학을 강연하고 있으며, 출판기획사 문사철(文史哲)의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SBS 지식나눔콘서트 아이러브인 시즌4,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EBS 초대석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저서로는 , , 외 다수가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현대인들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존재감을 회복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식전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19-05-27 14:02:5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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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별정통신사, “성매매·사채 등 불법 광고 차단“

- 전국 37개 별정통신사(일명 알뜰폰)와 실무협의 갖고, 성매매·사채 등 불법 광고 이용정지 합의 - 이재명 도지사 "별정통신사 쪽으로 불법광고 전화번호가 옮겨갈 수 있다"며 신속한 방어 당부 경기도가 알뜰폰사업자인 별정통신사와 고금리 대부나 성매매 알선 불법 광고 전단지에 적힌 전화번호 이용정지에 합의했다. 지난달 이동통신 3사와 같은 내용의 협약을 맺은 경기도는 확실하게 불법 광고전단 전화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며 반색했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 21일 전국 37개 별정통신사와 실무 협의회를 열고 경기도가 요청할 경우 즉각 해당전화 번호 사용을 정지시키기로 합의했다. 앞으로 별정통신사도 경기도가 이용정지를 요청하는 전화번호에 대해 3개월 동안 이용정지를 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가입자가 불법 광고전화에 사용된 전화가 아니라는 증명을 못할 경우 해당 전화번호는 해지처리가 된다. 이번 합의는 이재명 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 4월 19일 SK·KT·LGU+ 3개 이동통신사와 '성매매·사채 등 불법 광고 전화번호 이용중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번 협약으로 별정통신사 쪽으로 불법 광고 전화번호가 옮겨갈 수 있으니 그 부분도 철저하고 신속하게 방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었다. 도 특사경은 이후 전국 37개 별정통신사 모두에 협조를 요청하고 이날 실무협의를 거쳐 합의에 이르게 됐다. 도는 이번 합의로 별정통신사까지 불법 광고전화 차단에 가세함에 따라 불법 영업을 위해 사용되는 전화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는 불법 전단지에 기재된 전화번호 대부분이 불법 전화(일명 대포폰)으로 단기간에 사용하는 별정통신사에 집중돼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불법광고 사용 전화 예방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5-27 14:02:4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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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19년 제1회 추경 5831억원 편성

―정부계획보다 2년 앞당겨 고교 전학년 무상교육 확대 실시 ―학생활동 중심 학교공간혁신, 교육환경 개선에 대규모 투자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올해 기정예산보다 5,831억원(15.2%) 증액된 4조 4,224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전남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정부보다 앞당겨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전학년까지 전면 확대하고, 학교공간 혁신과 노후교육환경 개선, 학생안전 및 건강과 직접 관련 있는 사업, 지방교육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한 지방채 상환에 중점을 뒀다. 주요 세출 내용을 보면,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를 위해 137억원, 학교공간혁신 134억원, 교육환경개선 사업 1,636억원, 학생안전 관련 사업 387억원, 지방채 상환 2,526억원 등이다. 특히 전남교육청은 이미 시행중인 고등학교 1학년 무상교육과 더불어 올해 2학기부터 고등학교 2~3학년을 포함한 전남 내 모든 고등학생에게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실현을 위한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하게 된다. 이는 올해 3학년 2학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무상교육을 시행해 2021년 전 학년에 적용하기로 한 정부 계획보다 2년 앞선 것이다. 또한, 미래사회 주역인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학습과 놀이 및 휴식 등 균형 잡힌 삶이 가능하도록 하는 학교공간 혁신에 중점 투자했다. 학교 안과 밖의 모든 아이들이 평등하고 보편적인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학생 건강·안전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와 실내공기질 개선 사업에도 큰 비중을 뒀다. 이번 추경예산은 2019년 지방교육재정 교부금 확정에 따른 1,675억원과 2018년 세계잉여금 정산에 따른 교부금 증가분 2,553억원 등 중앙정부이전수입 4,755억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544억원, 자체수입 138억원 등을 재원으로 하고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추경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2학기부터 고교 무상교육 전면 실시를 통해 '한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 실현'에 한걸음 앞서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학생 안전 및 교육환경 관련 예산 편성으로 학생들의 안전하고 내실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추경 예산안은 다음달 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전남도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9-05-27 14:02:04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