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JW중외제약,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세미나서 ‘R&D 협력’ 소개

JW중외제약이 한국-덴마크 양국 기업 간 연구개발(R&D) 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JW중외제약은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과 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피부질환 분야 글로벌 리더 '레오파마'와의 파트너십 전략을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레오파마와 주한 덴마크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프레데릭 덴마크 왕세자, 페어 오켈스 덴마크 보건복지부 차관,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를 비롯해 JW중외제약과 레오파마 임원진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약 산업 혁신을 위한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레오파마는 외부 파트너들이 후보물질을 무료로 테스트하고 평가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인 '개방형 이노베이션 플랫폼'과 초기 단계의 R&D 과제를 획기적인 솔루션으로 전환시켜주는 'LEO Science & Tech Hub' 등을 선보였다. JW중외제약은 레오파마와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해 소개했다. JW중외제약은 지난해 8월 레오파마와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JW1601에 대한 4억200만 달러(약 4800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JW중외제약은 현재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레오파마는 2020년부터 글로벌 임상 2상 시험을 시행할 방침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한국과 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행사에서 혁신 신약개발을 위한 양국 제약사 간 파트너십 성공 사례로 JW1601이 소개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 덴마크와 제약바이오 분야의 기술 협력이 더욱 강화되어 관련 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오파마는 1908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메디칼 피부질환 치료 시장 1위 기업으로 후시딘, 자미올 등 피부질환 치료제를 개발해 전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아스텔라스제약의 피부과 포트폴리오를 인수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바이엘의 피부과 전문의약품 사업부를 인수하는 등 피부과 분야에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2019-05-22 11:18:49 이세경 기자
셀트리온 램시마 이어 ‘허쥬마’ 브라질 진출..중남미 공략 본격화

셀트리온 유방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램시마에 이어 두번째로 브라질로 진출한다. 셀트리온은 지난 20일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유방암·위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발표했다.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은 조기유방암과 전이성유방암, 전이성위암 등 허쥬마의 전체 적응증에 대해 150mg, 440mg 용량 모두 판매 허가를 승인했다. 허쥬마의 오리지널의약품은 제넨텍이 개발하고 로슈가 판매하는 '허셉틴'으로 브라질에서 연간 약 3000억원 수준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대외 비즈니스 상황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론칭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중남미 시장 전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약 5200억원 규모로, 브라질은 그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큰 시장이다. 셀트리온은 주요 거점인 브라질을 교두보 삼아 전체 중남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현재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이 혈액암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에 대한 허가심사도 곧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램시마, 허쥬마와 함께 중남미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라질은 자국에서 사용되는 원료의약품의 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전체 의약품 비용 지출의 32%를 항체의약품 비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정부가 의료 재정에 큰 부담을 안고 있다. 또 브라질 의약품시장의 80%가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입찰시장이기 때문에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출에 매우 유리한 상황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브라질은 의료비 재정 문제 해결을 위해 비싼 오리지널 의약품을 동일한 안전성과 효능을 인정받은 바이오시밀러로 대체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다" 며 "유럽에서 빠른 속도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허쥬마가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지역 환자들에게 조기에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라질 내 허쥬마 유통은 파트너사인 비옴(Biomm)이 담당한다. 비옴은 브라질 내 영향력이 큰 제약기업으로 브라질 규제당국과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뛰어나 허쥬마의 시장 조기 진입에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브라질은 중남미 국가 가운데 제품 허가 기준이 까다롭고 엄격한 편에 속하는 국가로 브라질 허가 상황이 주변국에 영향을 미친다"며 "브라질 진입으로 주변 중남미 국가로의 허쥬마 시장 확대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5-22 11:13:5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사천시립도서관 건립 "추진에 박차"

사천시립도서관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정동면 예수리 반룡공원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축될 예정으로 북카페, 다목적홀, 전시공간 등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타 시군에 비해서 시 직영 도서관의 건립이 늦어진 이유를 묻자 시 관계자는 "2012 공원관리계획에 사천도서관 건립(이전) 계획이 있었는데 사천시와 교육청의 예산 부담 문제 등 여러가지 이유로 사업 확정이 되지 못했던 것으로 안다." "이후 2017년 12월에 다시 사천도서관 이전 계획이 있었는데 ▷교육청이 주관할 경우 국비 지원이 안 되는 점 ▷ 삼천포에는 문화예술회관이 있는데 사천은 문화시설이 없어서 시민 제안이 많이 들어온 점 등의 이유로 시 직영의 복합문화공간을 포함한 도서관을 짓는 쪽으로 내부 의견이 기울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시립도서관 건립사업은 2018년 10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확정된 후 정동면 예수리의 반룡공원 내 시유지에 위치를 정하고 주민설문조사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타당성 검토를 마쳤고 3월 중 적정 통보를 받았다.4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신청 및 경상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했으며 결과는 6월말 경 통보 받을 예정이다. 건립에 들어가는 총사업비는 부지매입비를 포함하여 총 196억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에서 최고72억 원 정도를 지원 받고 나머지 124억 원으로 시비로 충당한다.건립기간은 올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4년간이다. 올해 하반기 국비 예산지원 규모가 확정되면 디자인 설계 공모 등을 마친 후 2020년 10월경 착공할 계획이다.공사는 약 1년간 소요되며 6개월 정도의 개관준비를 마치고 2022년 7월 개관이 목표이다. 한편, 개관한 지 30년이 지나 낡은 사천도서관과 삼천포도서관은 각각 9만여 권, 11만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각각 21만, 18만여 권을 보유한 진주 연암도서관, 서부도서관의 절반 수준이다.

2019-05-22 10:34:51 신용민 기자
기사사진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2차 모집…7천명 대상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2차 모집…7천명 대상 한국관광공사는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의 2차 참여모집을 오는 30일부터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휴가문화 개선 및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근로자가 20만 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10만 원, 정부가 10만 원을 함께 지원해 적립금 40만 원을 근로자 휴가시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지난 2~3월 정부에서 올해 계획한 지원 인원 8만 명을 모집 완료한 데 이어, 중도퇴사 인원 등을 미리 감안해 총 7000명을 추가로 모집하는 것이다. 30일부터 모집 완료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휴가지원 사업 홈페이지에서 참여신청서와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등을 기업에서 제출하면 된다. 고용형태, 소득수준 등 근로자의 자격 조건은 없으며, 기업 내 일부 근로자만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적립금 사용은 내년 2월까지 가능하며, 사업 전용 온라인몰을 통해 호텔, 펜션, 리조트, 테마파크, 워터파크, 관광지 입장권, 패키지 상품, 렌터카, 기차 등 30여 개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8만여 개 국내여행 관련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전용 온라인몰에서는 상품할인 행사와 특별 이벤트가 매월 수시로 제공되고 있으며, 참여 기업에게는 참여증서 발급과 함께 정부인증 사업 신청시 가점이 제공되고, 우수 참여기업에게는 정부포상 등이 주어진다.

2019-05-22 10:33:2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돈화문로 일대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실시

서울시는 오는 6월 17일까지 돈화문로 일대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지원금은 사업별로 최대 1500만원씩, 총 3억원이다. 시는 돈화문로 등 주요가로 개선공사와 함께 창덕궁 앞 도성 한복판 도시재생지역 내 주민 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해 총 2개 분야(일반·기획)에서 공모를 한다. 기획공모 사업은 창덕궁 앞 도시재생활성화 구역 내 산업·문화·예술·관광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역사·문화적 자원을 이용한 전시·발표·축제 프로그램으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아이디어를 기획·실행하게 된다. 최대 1500만원(자부담 10%)이 지원된다. 일반공모 사업은 돈화문로 일대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홍보·교육·이벤트·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아이디어에 최대 500만원(자부담 10%)이 지원된다. 사업 대상지 내 주민, 비영리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사업제안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6월 13~17일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의 '운니동 소통방'으로 방문·우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400년 역사가 압축된 한양도성 한복판에 위치한 창덕궁 앞 일대를 종합재생해 역사성을 살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이번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의 주인인 주민의 목소리가 도시재생사업에 충실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2 09:49:1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박원순 시장, 시드니 'City Talks' 기조 연설··· 기후변화 성과 공유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호주 시드니시의 초청으로 오는 23일 시드니 타운홀에서 열리는 'City Talks'에서 3D 영상으로 기조연설과 패널 토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44회째를 맞는 City Talks는 세계 유명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도시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행사다. 올해 주제는 '세계 도시를 변화시키는 큰 생각들'이다. 시드니시는 서울시가 시정운영에 시민 참여와 기후변화 대응 등에서 고무적인 성과를 보여 박원순 시장을 초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원순 시장은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기조연설을 맡는다. 시드니시는 City Talks 역사상 처음으로 서울시장의 바쁜 일정을 고려해 현장 방문 없이 3D 영상 기술을 활용, 서울과 시드니를 연결해 기조연설과 패널토의 등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City Talks에는 전임 아일랜드 대통령 메리 로빈슨,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World Wide Web 발명가 팀 버너스 리, 전임 뉴욕시장 마이클 블룸버그, 전임 런던시장 켄 리빙스턴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매년 2500~3000여명의 국내외 유력인사와 시민이 참관하며, 호주의 주요 언론인 ABC 방송,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을 통해 보도된다. 이번 행사로 서울의 스마트도시, 시민주권, 청년정책 등이 시드니의 정치인과 시민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연설과 토의의 핵심내용은 시드니 2050 계획에 반영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도시들이 모여 주체적으로 변화의 방향을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기조연설을 통해 그간 상생과 소통으로 '사람 중심 도시, 서울'을 조성하게 된 사례를 발표하고 이러한 정책들이 시드니 2050 정책에도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2 09:20:57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굴곡노선개선 등 승객편의 증대…영종·무의도 등 노선조정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중구(영종도), 서구, 계양구, 부평구를 경유하는 버스노선 중 5개 노선 등을 5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영종·무의도 등 노선연장 및 조정(111, 111-2, 204, 222, 302)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증대될 전망이다. 시는 중구 인천공항(1터미널)까지 운행하고 있는 111번 버스를 무의도 입구, 왕산까지 연장 운행하고 금번 조정 사유는 302번 노선의 왕산∼공항구간 단축에 따른 폐지구간을 대체하여 용유동 주민들의 버스이용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또한, 부평시장∼청라역 중복구간의 노선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111-2번 노선이 단축하고, 감차차량은 인천공항(303, 303-1), 영종 신규수요지역(304)에 재배치, 간격 단축됨으로써 시민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잠진도까지 운행하고 있는 222번 노선에 대하여 무의대교, 큰무리 선착장까지 노선 연장함으로써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제공한다. 아울러, 비수익 노선 개선을 위해 204번 노선의 용유동 구간을 단축하고, 영종동 행정복지센터까지 기점을 연장하게 되면 인천공항 물류단지, 운서역 출퇴근 이용자의 민원은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항방향 시내좌석버스 302번 기점은 송내역(북부)에서 부평구 십정동 차고지까지 연장되어 운전자 휴게시설 등 근무여건이 개선될 것이다. 이번에 인천 시내버스 노선 조정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은 120미추홀 콜센터나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9-05-21 17:19:43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정읍시, 어르신 주거와 공공실버주택 88세대 건립 추진

정읍시가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부족한 노인복지시설 확충과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도심지역 노인들을 위한 공공실버주택을 건립한다.정읍 공공실버주택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50억원으로 국비 107억원, 시비 43억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부터 11층까지 실버복지관과 공공주택 88세대를 건립한다. 지난 2017년도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실버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현 정읍 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부지에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등을 마치고 5월 말 착공할 예정이다.공공실버주택은 65세 이상 저소득 고령자에게 공급하는 주택으로 국가유공자와 독거노인에게 우선 공급된다.주택 공급에만 중점을 둔 기존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결합된 주택이다. 또한, 건립비와는 별도로 입주 후 5년간 매년 2억5천만원씩 모두 12억5천만원의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시는 고령자인 입주자의 특성을 고려해 비상콜과 물리치료실, U-헬스케어실, 높낮이조절 세면대, 장애물 없는 건축 등 안전과 편의시설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주택과 복지서비스가 결합된 공공실버주택을 통해 선진화된 노인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입주민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여가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서 지역민과 어르신이 함께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5-21 17:18:5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2년 연속 고객만족도 상위기관 선정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0.35점을 받아 2년 연속 90점 이상 고득점 상위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전국의 지방공기업 368개 기관 대상으로 이용고객에게 전화와 면접조사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전국368개 평가대상기관에서 종합13위, 경기도 내 시설관리공단에서 2위를 차지하는 결과를 얻었다. 분야별 점수로는 서비스 환경 90.05점, 서비스과정90.21점, 서비스결과90.38점, 사회적 만족90.30점, 전반적 만족도90.55점으로 전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그간 공단은 이용고객 자체만족도 조사 실시, 고객모니터운영, 시민운영위원회 운영, 부서별 친절교육 실시 등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친절결의대회, 업무유형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등 친절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이번 결과는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준 직원들의 적극적인 서비스가 잘 반영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1 17:18:42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