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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9 동행 캠페인’ 참가자 모집

동국제약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에서 이달 22일 진행하는,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9 동행 캠페인'의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행 캠페인'은 걷기와 같은 가벼운 야외활동과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갱년기 증상과 정맥순환장애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2013년 시작해 춘천 남이섬, 서울의 안산 자락길, 남산 순환로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를 거듭하면서 중년여성들이 자연의 정취도 느끼고 교감할 수 있는 대표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는 22일 광릉수목원으로 알려져 있는 경기도 포천의 '국립수목원'에서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진행된다. 2018년 선정된 3기 '훼라민퀸' 모델들도 함께해, 중년 여성으로서의 고민과 행복에 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40~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이달 15일(수)까지 훼라민퀸 홈페이지와 동국제약 홈페이지,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여성 갱년기 증상과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이해와 이들 질환의 관리를 돕고자 매년 동행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며 "국립수목원에서 완연한 봄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훼라민큐'는 여성갱년기 치료제 10년 연속 판매 1위 제품으로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복합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 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준다.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동등한 개선효과를 나타내며,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 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는 생약 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는 센텔라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으로,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다리가 붓거나 무겁고, 저리거나 아픈 증상을 완화해 준다. 일반적인 혈액순환장애와는 차이가 있으므로 정맥순환장애에 특화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훼라민큐와 마찬가지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다.

2019-05-09 10:45:2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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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암세포 성장 새로운 기전 규명.. 면역치료 타깃 제시

종양에서 암세포는 특정 물질을 분비해 면역세포 분포를 변화시키면서 스스로 유리하게 암 미세 환경을 바꾸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대병원 병리과 정두현 교수 연구팀(제1저자 고재문 전임의)은 서울대병원에서 수술한 비소세포 폐암 환자 80명의 암 조직을 이용해 암면역 미세 환경을 분석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연구 결과, 폐암세포가 인터루킨-23을 분비해 선천성 림프구 세포의 아형 분포 변화를 유도하고, 이로 인해 증가된 아형의 선천성 림프구 세포는 인터루킨-17을 분비해 종양 성장을 촉진했다고 전했다. 폐암은 유병률이 높고 예후가 불량한 종양이다. 최근 면역요법이 폐암 환자의 생존을 높여 이에 관한 암면역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종양 내에는 암세포와 면역세포의 상호 작용이 종양의 생존에 영향을 준다. 이 때문에 종양 미세 환경에 대한 이해가 면역치료법 개발에 필수적이다. 비교적 최근 발견된 선천성 림프구 세포는 항원 특이성이 없는 면역세포로 천식 등 염증성 질환에서의 기능은 많이 알려졌으나 그동안 종양에서의 역할은 정립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비소세포 폐암의 암세포가 분비하는 인터루킨-23이 종양 내에 존재하는 선천성 림프구 세포의 아형1을 아형3으로 변화시키고, 증가된 아형3에서 분비하는 인터루킨-17가 폐암 세포의 성장을 촉진함을 밝혔다. 환자의 암조직을 이용한 체외 실험뿐 아니라 생쥐 종양 모델에서도 같은 현상을 확인함으로써 이런 기전이 실제 체내에서 발생하는 것임을 증명했다. 따라서 폐암에서 '인터루킨-23, 선천성 림프구 세포 아형3, 인터루킨-17'의 축이 종양의 새로운 생존 전략 메커니즘으로 작용함을 최초로 규명한 것이다. 정두현 교수는 "이번 연구로 암세포와 면역세포간 상호 작용이 폐암의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밝혀냈다"며 "폐암 환자 치료의 새로운 타겟을 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저명한 국제학술지 '임상 암 연구(Clinical Cancer Research)' 최신호 온라인에 발표됐다.

2019-05-09 10:42:0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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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 12일까지 인천·수원지역 교육박람회 참가

장원교육, 12일까지 인천·수원지역 교육박람회 참가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대표 문규식)은 9일~1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9 인천 국제유아교육전', 16일~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수원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학부모와 학생들을 만난다고 9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장원교육 베스트셀러 '장원한자', 한국사를 인물, 용어, 주제에 따라 정리한 '장원 한국사', 영유아 한글 놀이 학습 '척척 리듬한글'을 비롯해 '어휘나무', '국어랑 독서랑', '아이별 맞춤수학', '책읽는 아이들' 등 영유아 및 초등 학습지와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람회에서 장원교육 부스를 방문하면 학습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무료 학력진단테스트와 학습상담을 받는 고객들에게는 룰렛게임을 통해 문구류, 양장도서 가운데 1종류를 제공한다. 또 현장에서 입회하면 신청 과목에 따라 그림한자 사전, 공부상, 문구 등의 사은품을 선물한다. 장원교육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장원교육의 대표 교육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 수원지역 교육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장원교육 부스만 방문해도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09 10:14:1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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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제11회 수기·UCC 공모전' 시상

한국장학재단, '제11회 수기·UCC 공모전' 시상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만나며 앞으로 뚜벅뚜벅 함께 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친절과 따스한 미소 역시 아직 생생하다."(국가장학금 수혜 학생수기 대상작 '경주마, 나눔에 눈을 뜨다' 중)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지난 7일 한국장학재단 창립기념식 행사에서 제11회 한국장학재단 수기·UCC 공모전의 각 분야 대상 수상자들에게 교육부장관 상장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상장,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장학금 학자금 대출 수혜 사례, 멘토링 참여, 연합기숙사 수기, 홍보 UCC 영상 등 총 1104편이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대상 12편, 최우수상 13편, 우수상 28편 등 총 53편의 수기와 UCC가 선정됐다. 힘든 상황에서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장학금이나 학자금 대출을 받아 꿈에 다가갈 수 있었던 이야기와 멘토링·연합기숙사를 통해 경험한 성장과 나눔의 사례들은 추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SNS, 수기집 책자 발간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장학금 수혜사례 대상을 받은 서울대 마동한 씨는 "혼자서 달리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재단을 통해 함께 달리며 목마른 자신에게 물을 건네주는 사람들이 있음을 깨달았다"며 "가진 것을 나누고, 세상 속에서 나 혼자가 아님을 확신하게 해준 한국장학재단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우 이사장은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한국장학재단이 성장과 나눔의 발판이 되었다는 사례들을 읽으며 큰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9 10:07: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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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6년 연속 교육기부 우수기관 선정

인천재능대, 6년 연속 교육기부 우수기관 선정 "지역 중·고교생에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 제공"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2012년 최초 인증 후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일정 수준에 도달한 기관을 지정하는 제도다. 인천재능대는 교육기부활동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시설과 인력을 활용, 인천지역 학생들이 서비스 직종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간호사 직업소개와 병원환경 체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디자이너 직업소개, 피부관리 강의, 실용사진 및 방송영상 직업소개 프로그램은 100명 이상 참여해 고교생들 사이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기우 총장은 "교육기부인증 갱신을 계기로 대학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사회 환원과 나눔문화 정착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재능대는 2018년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평가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고, 5년 연속 수도권 전문대(가,나그룹) 취업률 1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WCC(World Class College)에 선정되는 등 교육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19-05-09 10:06:48 한용수 기자
식약처 10일 광화문광장서 18회 식품안전의날 기념식 열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식품안전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10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 '식품안전의 날(5월14일)'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강한 식품을 생산·제조·유통·소비하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날 기념식에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톰 하일런트 사무총장, 미국 식품의약국(FDA) 식품관련 전문가, 소비자 단체와 산업계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선 식품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노바케이메드 권석형 대표에게 산업훈장, 경희대학교 김해영 교수와 한림대학교 강일준 교수에게 근정포장,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오영희 부장 등 5명에게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6명 등 식품안전 유공자 총 148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 기념 행사가 개최되는 광화문 광장에서는 식품안전박람회가 오는 11일 까지 열린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 및 스마트해썹 체험관, 쿠킹 클래스, 식품안전 퀴즈쇼, 식품산업체 등이 운영하는 먹거리 제공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올해는 '덜달고, 덜짜고, 더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주제로 어린이를 위한 건강 간식, 어르신을 위한 건강체크·영양상담, 직장인을 위한 건강편의점, 주부를 위한 단짠 맛 평가 등 실생활에서 소소한 실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2019-05-09 10:05:3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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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 세계 최초 췌장암 조기진단 기술 中 특허 획득

JW홀딩스의 췌장암 조기발견 진단키트가 중국 특허청으로부터 혁신 기술로 입증 받았다. JW홀딩스는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원천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JW홀딩스의 원천기술은 췌장암 초기와 말기 환자에서 각각 발현되는 물질을 동시에 활용해 암의 진행 단계별 검사가 가능한 혁신적인 진단 플랫폼으로 지난 2017년 연세대 백융기 교수팀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았다. 지금까지 췌장암 말기 환자에서 주로 반응하는 암 특이 항원 'CA19-9'를 검사하는 방법으로 사용됐지만, 초기 환자에서 나타나는 'CFB(보체인자B)'로 췌장암을 진단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회사는 세계에서 JW홀딩스가 유일하다. JW홀딩스는 췌장암 조기진단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를 국내는 2016년, 일본에선 2018년 취득했으며 현재 미국, 유럽에도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JW홀딩스는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를 통해 CFB를 포함하는 다중바이오마커 측정 키트와 진단알고리즘을 개발 중에 있으며, 2019년 하반기에 탐색적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췌장암은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약 10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질병으로, 국내에서만 매년 약 6600명의 환자가 발생한다. 췌장은 다른 장기들에 둘러 싸여 있는데다 췌장암 초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조기 진단이 어렵다. 이 때문에 5년 상대 생존율이 약 11%로 전체 암 종 중 생존율이 가장 낮다. JW홀딩스 관계자는 "췌장암 조기 진단 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 등록으로 글로벌 고부가가치 체외진단 시장 경쟁에서 유리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 췌장암뿐만 아니라 패혈증 조기 진단키트의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진단 분야에서의 미충족 수요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암학회 등 학계에서는 현재까지 췌장암에 대한 조기 진단 마커가 없기 때문에 2020년에는 췌장암이 암환자의 사망 원인 2위로 올라설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췌장암 치료 및 진단 관련 시장은 2015년 17억3000만 달러(약 2조 원)에서 연평균 13% 성장해 2020년 31억8700만 달러(약 3조 7천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2019-05-09 09:51:4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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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전통시장 2019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4개 부문 동시 선정

- 2016년 이어 추가 선정, 32억 원 중 국비 18억 원 확보 - 중앙·매일·서동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연속 선정돼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중소벤처기업부의'2019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에서 4개 부문 사업이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중앙·매일·서동시장은 2016년 문화관광형시장 선정으로 지난해까지 3년간 17여억 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사업성과를 달성한데 이어 올해에도 희망사업 프로젝트 문화관광형시장에 연속 선정되면서 9억 2천만 원을 확보해 큰 변화가 기대된다. 9일 익산시에 따르면 중앙·매일·서동시장은 기존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경영현대화사업이 더해져 명품시장으로 탈바꿈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차환경개선사업에 매일시장이 선정되어 21억 원을 확보했다. 서동시장은 주차장 개보수 지원 사업에 6천만 원, 금마·남부·함열·황등시장 화재알림시설 지원 사업으로 1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7개 전통시장에 총 32억 원의 사업비 중 18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익산의 전통시장이 다양한 현대화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확보를 통한 첨단 전통시장으로 탈바꿈을 시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온라인 쇼핑과 대형마트,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전통시장의 자생력 확보와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09 09:37:55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