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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동산포털, 기능 개선해 “지도클릭만으로 부동산정보” 한눈에...

- 실거래지도 서비스, 원스톱서비스, 기본지도 등 경기부동산포털 기능 개선, 2일부터 서비스 -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에서 경기부동산포털 웹접근성 인증마크 획득 '경기부동산포털'이 기능을 개선하고 2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거래지도를 새롭게 선보이며, 원스톱서비스, 경기옛길, 기본지도 등 기존 서비스도 이용이 편리해졌다. 실거래지도 서비스는 기존 실거래가 통합조회의 단순 매매/전월세 가격 조회 서비스에 경기부동산포털의 장점인 지도기능을 합친 것이다. 지도상에서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최신 거래내역을 볼 수 있고, 아파트 단지를 클릭하면 연도별 거래현황, 용적률, 건폐율, 대지권지분 등 상세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원스톱서비스는 해당지번에 대한 토지정보, 건축물정보, 토지이용계획 등 일필지종합정보와 주변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기능이 개선됐다. 또, 지형지물, 폰트, 경기도 인접지역 기본정보 표시 등도 개선돼 기본지도 보기가 편해졌다. 경기부동산포털은 경기도의 부동산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는 사이트로 현재 ▲내집마련정보 ▲부동산실거래가 ▲부동산종합정보 ▲개발정보 ▲건축물내진설계 ▲학교/역세권 생활정보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경기부동산포털은 지난 달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웹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웹접근성 인증마크는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 부여하는 품질마크다. 도는 2일부터 경기부동산포털홈페이지에 인증마크를 적용할 예정이다.

2019-05-02 11:06:5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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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북일초·북이초·약수초 협동학교군 운영

―세 작은학교 뭉쳐 풍성한 운동회 개최 북일초(교장 선효남), 북이초(교장 김현), 약수초(교장 김경렬)가 지난 1일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 교육공동체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합동 운동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세 학교 모두 학생 수 60명 이하의 작은 학교다. 이날 각 학교가 소재한 면의 면장들도 참여해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학교의 노력에 공감하고 교육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합동 운동회는 학교별 경쟁에서 벗어나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고 서로 협력한 축제라는 데 의미가 있다. 세 학교 교감은 지난 2월 새 학년 준비기간에 체육대회, 주말 독서가족체험, SW교육 등 학교 간 연계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3~4차례 담당자 온·오프라인 협의회를 거쳐 이번 운동회를 준비했다. 세 학교 연계 교육과정은 3년 째 이어지고 있으며,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독서가족체험, SW교육 운영 등을 통해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약수초 박○○ 학생은 "옆 학교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하는 활동이 재밌다. 함께 모여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효남 교장은 "세 학교의 선생님들이 함께 공동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면서 "앞으로 작은학교 간 연계 교육과정을 확대해 학교 교육력을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장성교육지원청 김상윤 교육장은 "세 학교의 협동학교 교육과정 운영은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린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며, 특히,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마을 면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19-05-02 11:06:1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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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곤충과 놀고·먹고·배우러 오세요 … ‘새로운 경기! 곤충페스티벌’

- 오는17일부터 18일까지 농업기술원에서 곤충페스티벌 열어 - 곤충일러스트 공모전, 곤충가든경진, 곤충사생대회 등 개최 - 식용곤충공개강좌, 곤충요리 소셜다이닝, 곤충체험 등 프로그램 운영 곤충을 만지고, 식용곤충을 맛보고, 곤충을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경기! 곤충페스티벌'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다. 이번 곤충페스티벌은 '곤충! 생각이상의 즐거움, 곤충아 놀자'를 주제로 소비자들의 곤충산업 이해를 돕고 살아있는 곤충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곤충산업을 홍보하고 수요층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볼거리로는 ▲살아있는 다양한 곤충 및 표본 ▲식용곤충요리 ▲곤충가공품 ▲곤충교육용 교재 및 교구 ▲곤충호텔 ▲곤충사진전 ▲나비관 ▲아쿠아리움 ▲식충식물 등이 있다. 곤충일러스트 경진, 곤충가든 경진, 어린이 곤충사생대회도 진행된다. 식용곤충의 이해를 돕기 위한 '건강하고 맛있는 식용곤충 공개강좌'와 유튜버 에그박사와 함께하는 '곤충콘텐츠 유튜버의 세계' 강의, '가족과 함께하는 곤충교실' 등도 마련돼 있다. 행사장에 오면 곤충목걸이 만들기 등 14종의 곤충체험이 가능하고, 곤충골든벨, 곤충배틀전, 곤충트럭, 눈을 감고 곤충을 맞춰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곤충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곤충산업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행사"라며 "곤충을 식용, 사료용, 체험용 등 다양한 분야로 발전시켜 농업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여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2 11:05:5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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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일부터 하루 평균 8회 운행…매월26번 노선 배차

어린이날 맞아 '두다다쿵' 버스 달린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4일부터 광주만의 캐릭터 버스 '두다다쿵'을 운행한다. '두다다쿵' 캐릭터 버스는 2014년 EBS가 최초로 광주 CGI센터 입주기업인 아이스크림스튜디오㈜와 공동으로 기획·제작해 방영한 3D 애니메이션을 버스로 형상화 한 것이다. 애니메이션 '두다다쿵'은 다기능 캠핑카인 핑카를 타고 환상의 세계인 '아무도 모르는 숲'을 배경으로 여섯 살 꼬마 두더지인 주인공 두다가 같은 나이의 소녀인 다다와 함께 자연 속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당시 EBS에서 시청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지금도 재방송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광주시는 2014년 5월에도 '두다다쿵' 버스를 운행했으나, 세월호 침몰 사고, 5·18민주화운동 등이 겹치면서 9일 간만 운행됐다. 올해는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패밀리랜드를 경유하는 매월26번 노선에 '두다다쿵' 버스 1대를 고정적으로 배차해 하루 8회 정도 운행할 계획이다. 운행노선과 시간은 광주광역시버스운행정보(bus.gjcity.net) 게시판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캐릭터 사용허가와 캐릭터버스 랩핑작업, 차내 안내방송 등 세부적인 준비를 마쳤다. 요금은 정규노선에서 캐릭터버스가 운행되기 때문에 시내버스 요금이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캐릭터 버스 '두다다쿵'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와 함께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도움을 주고 친근한 시내버스 이미지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캐릭터 버스 외에 아트버스 28대와 228 상징버스 1대가 운행하고 있다.

2019-05-02 11:05:4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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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지원사업 역량강화대학' 22개교 선정 재정지원… 3년간 3000명 정원 감축

- 4년제 12곳, 전문대 10곳… 대학당 연간 평균 23억원(전문대 13억원)씩 3년간 지원 지난해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정원 감축이 권고된 66개 대학 가운데 22개교에 국고가 지원된다. 이들 대학은 향후 3년간 대학 체질 개선을 위한 특성화 전략을 추진하는 대신, 신입학 정원 3000명을 감축하게 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학·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2019년~2021년)의 역량강화형(Ⅱ유형) 22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국고지원 사업에는 지난해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역량강화대학으로 선정된 66개교(대학 30개교, 전문대학 36개교) 중 56개교(대학 27개교, 전문대학 29개교)가 신청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신청 대학이 제출한 '대학혁신지원 사업계획'을 토대로 △대학기본여건(10점) △사업목표 및 체계성(20점) △교육과정 혁신(20점) △교수-학습지원체제 혁신(20점) △재정투자계획(15점) △성과관리방안(15점) △정원감축 권고 이행계획(감점3점) 등 선정평가지표에 따른 서면·대면평가 등을 거쳐 최종 12개 대학과 10개 전문대를 지원대학을 선정했다. 선정 대학은 가톨릭관동대, 건양대, 덕성여대, 동서대, 목원대, 순천대, 연세대(원주), 우석대, 유원대, 조선대, 한경대, 한국해양대(이상 4년제), 강릉영동대, 경남도립거창대, 김해대, 성덕대, 송곡대, 오산대, 용인송담대, 조선간호대, 청강문화산업대, 한영대(이상 전문대)다.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역량강화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재정지원 없이 정원감축 등 대학 체질 개선에 나서는 반면,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은 국고지원을 받아 정원 감축 등을 추진하게 되는 셈이다. 지난해 역량강화대학 선정 대학들은 4년제는 정원의 10%, 전문대는 7% 감축 통보를 받았다. 이번 선정 대학들은 향후 3년간 총 3000명의 신입학 정원을 감축하게 된다. 선정 대학에는 올해 대학당 평균 23억원(전문대는 평균 13억원) 등 총 406억원의 국고가 지원되고, 2021년까지 향후 3년간 같은 금액을 지원받을 전망이다. 대학별 지원금은 100% 재원배분산식(포뮬러)에 따라 배분돼 대학 규모에 따라 금액은 차이가 난다. 대학들이 제출한 혁신 전략을 보면, 덕성여대의 경우 '학문기초역량 강화를 통한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사회 수요 변화에 대응한 학문분야별 특성화와 미래형 융복합 교육과정 인큐베이션 등 기능별 특성화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과학기술대학, 'ICT&BIO 전공'을 신설하고 융복합 교양교육과 학생 자기설계 교과목 개발·운영 등에 나서게 된다. 용인송담대는 '송담역량강화 교육혁신을 통한 학생성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학습 취약계층에 대한 입체적인 지원과 지식공유를 통한 학생성공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 김규태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은 "이번에 선정된 역량강화대학이 이번 사업을 계기로 대학 체질개선을 비롯한 새로운 발전의 길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학들이 스스로 제시한 혁신전략을 바탕으로 기본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향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2 10:20:4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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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비타500 "도전하는 젊음을 응원합니다" 캠페인

광동제약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내용의 '비타 스테이지(Vita Stag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비타 스테이지는 저마다의 환경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젊은층과 공감하고, 그들의 소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비타500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광동제약은 가수의 꿈에 매진하고 있는 두 명의 주인공 최효인, 이민정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효인은 지난 2016년 MBC 듀엣가요제 '한동근 편'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소속사에 들어가 데뷔를 준비했지만 소속사 사정으로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 그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르바이트로 앨범 제작비를 모아 지난해 첫 싱글을 발매, 소극장 공연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정 역시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가수지망생으로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2016년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 '에일리 편'에 나와 빼어난 실력으로 네티즌의 사랑을 받은 것이다. 이후 데뷔 기회를 잡지 못해 뚜렷한 활동이 없었던 그녀는 힘든 시기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꾸준히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음악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3일 오후 6시 신촌 연세로 명물쉼터에서 열리는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31일에는 소극장 공연 '비타 스테이지'를 개최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아티스트 최효인, 이민정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며 청년들이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버스킹 공연과 비타 스테이지 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5-02 09:28:2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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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창업'·'평생교육' 분야 대형 국고지원사업 잇달아 선정

동국대, '창업'·'평생교육' 분야 대형 국고지원사업 잇달아 선정 '초기창업패키지사업',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가 창업과 평생교육 관련 정부의 국고지원사업에 잇달아 선정됐다. 2일 동국대에 따르면, 동국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 초기창업패키지사업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중소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창업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이나 공공기관 등을 주관기관으로 선정, 예비창업자나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의 원활한 창업사업화를 위해 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과 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기존 창업선도대학과 스마트벤처캠퍼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을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올해 첫 시행된다. 동국대는 지난 2011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에 첫 선정된 이후 8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해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전환 선정됐다. 그동안 동국대는 창업 중심 대학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이에 따라 지난 3년간 지원한 스타트업이 약 758억원의 매출과 662명 고용을 창출했고, 창업기업 투자유치 25건 이상을 달성하는 등 창업에 강한 대학임을 입증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동국대는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을 목표로 △대학·연구소 창업 △청년창업 △지역거점을 특화해 우수 창업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대영 동국대 창업지원단장은 "오래된 창업지원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대학을 넘어 지역사회로 창업문화 화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국대는 이와 함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도 선정, 성인학습자의 평생교육 학위과정을 지원한다. 선정 대학들과 함께 상호협의체를 구성해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교과목을 개발하는 등 공동 활동을 추진한다. 평생교육 학위과정은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졸업자 등 대학유형별 자격에 맞는 성인학습자가 지원할 수 있다. 동국대는 평생교육 단과대학으로 미래융합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융합보안학과, 사회복지상담학과, 글로벌무역학과 등을 운영 중이다. 이창한 동국대 미래융합대학장은 "동국대 미래융합대학은 성인학습자의 커리어 디자인을 위한 열린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며 "성인학습자의 학위취득과 커리어 재설계를 위해 최상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2 09:09: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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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2일자 한줄뉴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19년 4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488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 수출 하락세는 지난해 12월부터 5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 법안이 각당 추인에 이어 패스트 트랙 가결로 2차 관문을 통과한 가운데 본회의까지 이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방부는 1일부로 임기제인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장(전문임기제 가급)과 국방부군비통제검증단장(군무원2급)에 최장균 예비역 소장과 박철균 예비역 준장을 각각 임용했다. ▲서울 내 빈집 증가로 우범화 지역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빈집 밀집지역의 특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정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이과 통합교육을 위해 현 고1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문이과 통합형 수능으로 실시되지만, 주요 대학들이 자연계열 모집단위 신입생 선발시 수능 선택 영역에서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과학탐구를 지정해 고교 교육과 대입 수능이 엇박자를 낼 것으로 우려된다. ▲서울시가 유럽, 중동, 중앙아시아 지역 6개국 10개 여행사와 서울체험 관광상품 공동 개발에 나선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달 30일 화성사업장에서 10년여간 133조원을 시스템 반도체에 투자하는 내용인 '시스템 반도체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LG유플러스는가족 3명이 결합하면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2년간 반값에 쓸 수 있는 'U+ 5G 프리미엄 가족 할인'을 오는 6월 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지난달 29일 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안(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ICD-11)에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돼 있는 것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에 반대하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식음료업계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취향을 공략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맛을 담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필립모리스 '아이코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시판 자격을 받은 최초의 궐련형 전자담배가 됐다. ▲대형마트 주차장이 단순히 차를 세워두는 공간이 아닌,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롯데쇼핑이 지난 4월 1일 론칭한 '롯데 ON' 서비스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2023년 거래액 20조, 국내 e커머스 1위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보령제약 고혈압신약 카나브 패밀리가 동남아시아에 이어 중남미 진출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가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지주 출범 이후 처음으로 순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1분기 순이익 역시 처음으로 4000억원을 웃돌았다.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주가가 연일 오름세다. 자기자본이 48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19-05-02 08:15:03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