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주은행, 등록금 납부 및 체크카드 경품 이벤트 실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2019년 1학기 등록금 납부'와 '체크카드 경품' 두 가지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19년 1학기 등록금 납부 이벤트는 광주은행을 통해 대학등록금을 납부하고 광주은행 홈페이지(www.kjbank.com)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2명에게 장학금과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당첨자 1등 1명에게는 장학금 200만원, 2등 1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며, 행운상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만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 체크카드 경품 이벤트는 기간 내 네이버페이 간편결제에 광주은행 개인체크카드를 등록하고, 합산 3만원이상 이용 시 총 1,000명에게 GS편의점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이벤트 추첨 결과는 4월중에 광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광주은행 고객센터(1588-3388, 1600-4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주은행 이우경 영업추진부장은 "미래재원인 지역 대학생들을 응원하고, 더 많은 고객님께 혜택을 챙겨드릴 수 있도록 등록금 납부와 체크카드 경품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차별화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2-11 10:47:42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 북구,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권 활성화 위한 도시재생 사업 본격 추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민선 7기 역점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 광주 북구는 11일 중흥동에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 현재 북구는 전남대와 광주역 주변에 2023년까지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380여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청년일자리?주민공동체?스마트시티 총 3개팀 5명으로 구성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대학, 기업, 청년단체 등과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도시재생 사업의 현장 지원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현장 중심의 중간지원조직(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지원센터 등)과 네트워크 구축, 사업 참여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주민공모사업 컨설팅, 주민교육, 마을공동체 운영 등 주민주도 사업 유지?관리와 청년창업, 소상공인들의 경영활동 지원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성장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에 개소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사업 추진 시 주민,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현장 지원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심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1 10:47:1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버닝썬 홍보문 논란…이유는?

클럽 '버닝썬'이 손님들에게 안심하라는 홍보문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8일 자신의 SNS에 ‘버닝썬’ 마약 투약 의혹을 제보한 이들을 고소하겠다고 한 뉴스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안전지대 버닝썬”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루머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라며 “버닝썬 안심하고 오셔도 됩니다”라는 홍보글을 올려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 대표는 클럽 내 마약 및 성폭행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대표는 지난 4일 올린 입장문에서 "해당 폭행 사건을 제외한 모든 사건들은 전부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아무 근거 없는 소문들도 사실로 여겨져 유포된 것이 다수"라고 강조했다. 또 지난 7일 KBS와의 인터뷰에서도 "클럽 내 마약 의혹을 제기한 전직 직원과 클럽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원과 손님 간 폭행 사건으로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 내부로 추측되는 곳에서 남녀가 유사 성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특히 클럽 ‘버닝썬’의혹과 관련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전 9시 현재 버닝썬과 관련한 국민청원은 25여개에 달한다.

2019-02-11 10:45:40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지디일레븐, 코스메 도쿄 참석해 유통채널 확장 성과

강스템더마랩에서 유통하는 셀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지디일레븐(GD11)'이 일본 현지에서 신규품목을 선보였다. 지디일레븐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코스메 도쿄(COSME TOKYO) 2019'에 참가해 약 200여건의 바이어 상담을 갖고, 일본 현지 채널 다변화와 신규품목을 개발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코스메 도쿄는 매년 감각적인 화장품 제품과 원료까지 전 세계의 유니크한 화장품 사업 전반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와 유럽, 미국 등 35개국에서 8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그 중 지디일레븐 단독부스를 찾은 각국의 바이어들은 모든 제품에 함유된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과 동결건조 기술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최초로 일본 홈쇼핑 론칭에 성공한 '어드밴스드 랩 에너지 라인'은 일본 홈쇼핑 1위 채널인 '샵채널'에서 더욱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지난 9월 론칭 방송부터 목표치 대비 210% 초과 매출을 달성했고, 론칭 이후 완판 행진에 힘입어 2월 초 특집 방송에 편성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올 상반기에 일본 홈쇼핑 채널을 공략한 추가 제품 출시 및 현지 마케팅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동결건조 파우더 기술이 적용된 'Rx SCM 라인'은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 5만PPM을 동결건조한 Rx SCM-C5와 액상 에센스인 Rx SCM-S를 함께 섞어 사용하는 라인이다. 현재 60여개의 일본 피부클리닉에서 사용 중이며, 해당 제품의 효능효과를 인정받아 금년 상반기에 1만여 개 피부클리닉에 추가 입점을 할 계획이다. 지디일레븐 관계자는 "자사의 제대혈 줄기세포 기술이 깐깐한 일본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앞으로도 일본 시장의 네트워크 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혁신적인 스킨케어 제품들을 선보이며 바이오 코스메틱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1 10:42:5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대웅재단, 제1회 대웅학술상에 고현용 박사 등 3인 선정

대웅재단이 지난달 31일, 잠실 베어크루즈에서 '대웅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고현용 박사(한국과학기술원 의과학대학원 의과학과) △이승주 교수(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이용호 교수(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에게 대웅학술상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웅학술상은 대웅재단이 창의적인 연구가 지속 시도되어 한국 의과학 연구분야의 진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올해 첫 제정한 것으로, 신진의과학자의 우수한 연구 성과에 수여하는 상이다. 45세 미만의 MD취득자 중 5년 내 우수한 가치와 높은 사회 공헌도를 가진 연구논문을 발표한 의과학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이번 대웅학술상은 의과학 전 분야를 망라하여 지원한 86명을 대상으로 운영위원회의 논문 분석평가와 심사를 통해 최종수상자 3명을 선정했으며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자 고현용 박사는 난치성 뇌전증의 치료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여 기존의 학설을 반박하며, 뇌전증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을 발명해 국외 PCT 특허를 받은 바 있다. 이승주 교수는 기초연구가 거의 진행되지 않은 '뇌동맥류'를 기초연구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기전을 밝히고, 마우스 뇌동맥류 모델을 최초로 정립하며 2015년 신경학 최우수 논문(2015 top pick's paper in neurology)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이용호 교수는 비알콜성 지방간 진단 및 치료 등 내분비내과 분야의 심도 깊은 연구로 약 120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했고 당뇨병·지방간 예측모델을 개발했다.

2019-02-11 10:42:4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조르단 코리아, 친환경 칫솔 ‘그린클린’ 선보여

동아제약이 수입하는 조르단 코리아기 11일 친환경 칫솔 '그린클린'을 국내 출시했다. 그린클린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재생 플라스틱으로 칫솔 손잡이를 만들었으며, 칫솔모도 식물성 원료를 이용해 제작했다. 감싸고 있는 포장지도 재활용지를 사용했다. 그린클린은 노르웨이 유명 디자이너 안드레아스 엥게스빅의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핑크, 그린, 블루, 베이지 4가지 색으로 구성돼 있다. 이 칫솔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한다. 친환경 칫솔 그린클린은 온라인 셀렉트샵 29C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향후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서도 판매 될 예정이다. 조르단 코리아는 그린클린 출시를 기념해 환경에 대한 인식과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위한 '리브 그린 클린(Live Green Clean)'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을 통해 조르단 브랜드는 우리의 미래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첫 번째 캠페인으로 이달 19일 서울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29CM 스토어에서 '리브 유얼 노르딕 그린 라이프(Live Your Nordic Green Life)'라는 주제로 북유럽 친환경 푸드(Food), 라이프(Life), 컬처(Culture)에 대해 이야기하는 브랜드 토크를 개최한다. 29CM 홈페이지 또는 조르단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석 신청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조르단 코리아는 성인용 칫솔인 그린클린을 시작으로 친환경 어린이 칫솔, 치실 등을 친환경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그린 클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르단 코리아 관계자는 "그린클린은 조르단이 선보이는 첫 친환경 칫솔 제품으로 환경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만들어졌다"며, "치아건강과 함께 하루 세 번 양치로 건강한 환경을 생각하며 그린클린을 사용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유럽 노르웨이에서 온 조르단은 1837년 설립되어 올해로 182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오랄케어 브랜드다. 동아제약이 2009년부터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2019-02-11 10:42:36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