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설 연휴에는 자연사박물관과 어린이바다과학관으로

설 연휴를 맞아 목포 자연사박물관과 어린이바다과학관에서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목포자연사박물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캐리커쳐 그려주기'와 슬라이드 패턴 컬러 판지를 이용한 입체 공룡알을 조립해보는 "슬라이드 패턴 공룡알 조립하기" 가 진행된다. 또 전시관 속에 꼭꼭 숨어있는 박물관 로고 오비랩터를 찾는 '박물관 로고를 찾아라!' 가 준비되어 있다. 또, 특별기획전 '북극곰과 플라스틱'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던 북극곰이 1월말 전시를 끝내고 육상생명관 1관으로 이동해 코뿔소, 퓨마 등 대형 포유류들과 함께 새롭게 꾸며진 공간에서 관람객을 기다린다. 삼학도에 위치한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에서도 체험학습지로 정답을 찾는 '과학관에서 정답을 찾아라!', 가족과 함께 'O/ X 퀴즈에서 살아남아라!', '레인보우 물고기 액자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설 날 당일(5일) 한복 착용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연휴 기간 동안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과 함께 온 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한편, 목포 자연사박물관과 어린이바다과학관은 설 연휴 기간인 2일부터 6일까지 정상 개관하고, 7일은 휴관한다. 관람 관련 자세한 문의는 목포시 자연사박물관(061-274-3655)으로 하면 된다.

2019-01-31 13:56:41 김원유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선제적 차단으로 감염병 예방

평택시,선제적 차단으로 감염병 예방 설 연휴 국내·해외 감염병 발생 주의당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 및 해외 유입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철저한 개인위생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다음과 같이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 인플루엔자 발생이 우려되니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물 끊여먹기, 음식 익혀 먹기, 과일은 껍질 벗겨 먹기, 손 씻기와 기침예절 등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시는 또한 해외여행 시에는 홍역, 세균성 이질, 말라리아, 지카바이러스, 뎅기열, 황열, 메르스 등이 유입될 수 있음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해외여행 전에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지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예방접종·예방약·예방물품 등을 챙기도록 했다. 해외여행을 마치고 귀가해서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병, 의원 방문을 자제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연락해 안내 받고, 반듯이 진료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을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집단발생을 대비해 격리치료시설 지정과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운영 할 계획이며, 시민들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31 13:56:35 이보헌 기자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설 명절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설 명절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배석호)는 지난 30일 설 명절을 맞아 현덕면 독거 어르신과의 나눔을 위해 관내 식당에서 따뜻한 사랑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로 현덕면 관내 소재한 참소머리국밥집(대표 김순옥)의 식사기부로 진행됐다. 이날 배석호 민간위원장 등 위원들이 과일 등을 손수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또한 해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참소머리국밥집에 사랑나눔 행복가게 현판을 전달해사랑나눔에 더욱 많은 관내 업체들이 참여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배석호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랑나눔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하면 좋겠다"며 "적극 참여해 주신 사랑나눔 행복가게에 감사 드리며 꾸준한 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에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김순옥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두 번째, 세 번째 사랑나눔 행복가게가 관내에 생기도록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31 13:56:25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060 독거위기세대를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정자)는 지난 30일 평소 식사를 챙기기 어려워 결식 우려가 있는 5060 독거중장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 했다. 이 사업은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독거중장년층 5세대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게 된다. 이와함께 가구별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과 생활실태 점검을 겸해 고독사 발생 또한 예방이 기대된다. 이종학 포승읍장은 "관내 홀로사는 중장년층에게 따뜻한 밑반찬을 드려 생활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며, 배달봉사를 해주시는 협의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 봉사를 진행해 적극적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시원한 여름나기 여름이불 지원사업과 추석맞이 밑반찬사업, 동절기 대비 행복찜질기 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역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복지사업을 펼치며 주민에게 봉사하고 인정받는 단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1-31-10 (왼쪽 포승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박정자)

2019-01-31 13:56:21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공간 만드는 시민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창립27주년 기념식 및 경영설명회 부산시설공단이 31일 오전 부산시민공원 백산홀에서 공단창립27주년기념식과 경영설명회를 개최했다. 추연길 이사장은 임직원 300여 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공단이 과거 시설물 관리 위주에서 탈피하고, 미래를 위한 핵심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공간을 만들어나가고 시민중심의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앞장서나가며 시설안전 전문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에 이어, 공단이 걸어온 27년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념 영상물 관람, 경영설명회 및 질의응답, 폐회선언 순으로 이어졌다. 창립기념식 직후 약 40여분간 진행된 경영설명회에서는 추연길 이사장의 경영방침을 전직원과 공유하는 한편 공단이 추구해야 할 비전과 미션, 핵심가치와 전략목표, 과제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부산시설공단은 "'공공시설의 가치 창출로 도시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이라는 미션과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공간을 만드는 시민의 기업'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시민행복 추구, 도시안전 구현, 경영혁신 창출, 사회가치 실현이라는 네 가지 핵심가치를 수립한 올해를 미래성장 동력 찾기 원년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또 "안전중심의 조직과 역량강화, 선도적 혁신과 경영합리화, 지속가능한 사업과 기술개발, 사회적 가치와 일자리창출이라는 전략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원만하게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말 조직개편 절차도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부산시설공단은 지방공기업법 제76조 및 부산시설공단 설치조례에 의거 지난 1992년 2월 부산직할시 주차관리공단으로 창립했다. 1998년 1월 부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으로 확대 개편했으며, 2010년에는 부산시설공단으로 사명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은 창립당시는 주차관리 위주로 운영되다가, 1998년에 시설관리공단으로 개편되면서 공원·유원지와 터널 청소업무를 수탁했고, 이듬해인 1999년 동서로·번영로 등 도시고속도로와 영락공원 관리업무를 수탁했다.

2019-01-31 13:56:15 최인락 기자
기사사진
전국 교정시설 설맞이 가족사랑캠프·합동차례 진행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설을 맞아 수용자 가족 만남 행사와 합동 차례를 이어간다. 법무부는 14일부터 2월 15일을 '설맞이 교화행사 기간'으로 정하고, 수용자 가족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정담을 나눌 수 있는 '가족 만남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교정시설 구내 별도 시설에서 수용자와 가족이 1박 2일간 숙식할 수 있는 '가족 만남의 집' 행사도 진행중이다. 가족 만남의 날 행사는 11개 기관 수용자 369명, 수용자 가족 908명이 참여한다. 가족 만남의 집은 20개 기관 수용자 74명, 수용자 가족 200명이 참여한다. 특히 서울구치소 등 38개 교정시설에서는 유아·장애인·노인·다문화 가족 등 일반 접견이 어려운 수용자 가족과 자녀 양육 문제·경제적 어려움·이혼위기에 처한 가족을 위해 가정의 거실처럼 꾸며진 아동친화적 접견실을 마련하고 관계 회복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연휴 기간 영화 상영도 이어진다. 교화방송센터는 '램페이지' '퍼스트 어벤저' '레디 플레이어 원' '코코' '궁합' 등 영화 5편을 교화방송 TV로 방영할 예정이다. 설날 아침에는 전국 52개 교정시설에서 합동 차례를 지낸다. 전국 교정시설에서는 기관별 교정위원과 지역 종교단체 지원으로 떡국과 과일 등을 전 수용자에게 제공한다. 고령자 위로행사, 윷놀이, 제기차기 행사도 마련한다. 합동차례는 52개 기관 수용자 1784명이 참여한다. 교화공연과 민속놀이에는 9개 기관 수용자 701명 참여한다. 법무부 최강주 교정본부장은 "수용자들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만남의 집 이용, 가족접견 등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시행하여 수용자들이 출소 후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건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31 12:42:36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