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인사]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임상과장 조안나 △피부과 임상과장 변지연 △외과 임상과장 정순섭 △성형외과 임상과장 우경제 △산부인과 임상과장 정경아 △안과 임상과장 한경은 △이비인후과 임상과장 김한수 △병리과임상과장 업무대행 최은오 △핵의학과 임상과장 윤혜전 △소화기내과분과장 이선영 △순환기내과분과장 권기환 △호흡기내과분과장 천은미 △내분비내과분과장 홍영선 △신장내과분과장 김승정 △혈액종양내과분과장 문영철 ◆이대서울병원 △내과 임상과장 김태헌 △소아청소년과 임상과장 유은선 △신경과 임상과장 송태진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과장 임원정 △피부과 임상과장 최유원 △외과 임상과장 이현국 △흉부외과 임상과장 김관창 △정형외과 임상과장 신상진 △신경외과 임상과장 서의교 △성형외과 임상과장 박보영 △산부인과 임상과장 문혜성 △비뇨의학과 임상과장 윤하나 △안과 임상과장 전루민 △이비인후과 임상과장 배정호 △가정의학과 임상과장 심경원 △응급의학과 임상과장 한철 △치과 임상과장 김선종△영상의학과 임상과장 임수미 △진단검사의학과 임상과장 정혜선 △병리과 임상과장 조민선 △마취통증의학과 임상과장 김윤진 △핵의학과 임상과장 김범산 △소화기내과분과장 김태헌 △호흡기내과분과장 이진화 △내분비내과분과장 송도경 △신장내과분과장 강덕희 △혈액종양내과분과장 남은미 △알레르기내과분과장 김민혜 △감염내과분과장 김충종

2019-01-30 14:14:4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동국대 차기 총장 후보자에 조의연·윤성이·이은기 교수 추천

- 동국대 이사회, 내달 8일 차기 총장 선임 - 외부인사 이은기 서강대 교수 포함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이사장 자광스님)는 동국대 총장추천위원회(위원장 원명스님, 이하 총추위)가 30일 투표를 통해 제19대 동국대 총장 선출을 위한 최종 총장후보자 3명을 이사회에 추천했다고 밝혔다. 총추위는 이날 오전 10시 동국대 본관 로터스홀에서 열린 투표 결과 윤성이 식품산업관리학과 교수, 조의연 영어영문학부 교수 등 교내 인사 2인과 이은기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3명을 제19대 동국대 최종 총장후보자로 이사회에 추천하기로 했다. 조 교수는 지난 번 선거에 출마해 이번이 두 번째 총장 도전이고, 외부 인사인 이 교수가 선임되면 동국대 역사상 3번째 외부인 총장이 된다. 동국대 외부인 총장은 전임 김희옥, 전전임 오영교 총장이었다. 총추위 위원은 종립학교관리위원회 추천 4명, 이사장 추천 사회인사 대표 3명, 단과대학 교원 대표 12명, 직원 대표 4명, 동창회 대표 2명, 총학생회장 등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별로 각 1표씩 표를 행사했다. 이사회는 내달 8일 열리는 회의에서 차기총장을 선출한다. 제19대 동국대 총장 임기는 2019년 3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4년이다. 한편 동국대는 지난해 12월 18일 차기 총장 선출방식을 위한 4자협의체(교수협의회, 직원노조, 총학생회, 법인사무처)간 논의 끝에 기존방식인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 방식으로 총장을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이달 15일과 16일 양일간 제19대 총장 후보자를 접수받아 총 10명이 총장후보자로 출마했다. 이들은 지난 22일 총추위원을 대상으로 한 정견 발표를 진행했으며 동국대는 총장선출 사상 최초로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총장후보자 공개토론회를 28일 개최한 바 있다.

2019-01-30 14:10:06 한용수 기자
박능후 장관, 설 연휴 따뜻한 행보..응급의료센터와 복지관 격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설 연휴를 앞둔 30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병원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고 응급의료 종사자와 발달장애인들을 격려했다. 먼저, 박 장관은 서울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설 연휴 기간 중 지역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진료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로부터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병원 내 권역응급의료센터(서울서북권역)를 방문해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응급의료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박 장관은 "명절에는 동네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이 적어서 응급실로 환자가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설 연휴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응급환자가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박 장관은 서울대학교병원(어린이병원)에서 지난해 제1회 아동수당 사용후기 사진공모전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방성우 아기와 그 부모님을 만나 아이의 쾌유를 빌며 직접 쓴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방성마우 아기는 2018년 8월초에 540g 미숙아로 태어나 여러 차례 수술을 받고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 중이며, 성우 부모님은 2018년 9월부터 처음 지급받은 아동수당을 아이의 회복과 건강을 비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매달 적금하고 있다. 박능후 장관은 성우 어머니에게 "성우와 같은 아이는 우리 사회가 함께 키워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그간 어렵고 힘든 시간을 굳건히 견뎌 준 성우가 자랑스럽고, 하루 빨리 완쾌해서 부모님과 함께 생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성우를 담당하는 의료진에게도 "성우가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 장관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성자)을 찾아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과일, 화장지 등을 전달하고, 종사자들과 발달장애인 바리스타를 격려하고,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탁구를 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박 장관은 "성동장애인복지관은 그 자체로 지방자치단체와 복지기관이 함께 장애인을 포함한 지역주민을 포용하는 복지국가의 성공적인 사례이며, 지역사회돌봄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관이 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1-30 14:04:5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청년언론인 육성 '2019 청년언론 최고위과정' 개최,

청년언론인 육성 '2019 청년언론 최고위과정' 개최, 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주최하는 2019 청년언론최고위과정이 2월 9일[매주토요일, 4주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최고위과정의 학장은 민주평화당 정동영대표가 맡아 진행된다. 내달 9일부터 시작하는 '2019 청년언론최고위과정'이 언론계 유명인사가 대거 참여해, 청년 언론인 육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 강연진으로는 이봉수 세명대학교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 김준일 팩트체크 미디어 뉴스톱 대표, 이윤희 아시아투데이 기자, 유창수 CBS 편성국 PD, 엄성섭 TV조선 앵커&정치부 차장, MBN방송작가, 김지훈 국민일보 사진부 기자, 장현규 SBS특임이사, 이석형 언론중재위원장, 권준 보안뉴스 편집국장, 정동영 민주평화당 당대표, 백승국 (주)데이블 공동창업자, 박재권 CEO스코어데일리 대표, 이재진 한국언론학회 회장이 이번 청년언론최고위과정에 참여한다. 강연 주제에서 '우리시대의 저널리즘', '허위정보와 팩트체크', '인터뷰',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의 성과와 과제', '탐사보도', '4차 산업시대의 언론인', '방송작가는 1인 기업이다', '보도사진촬영법', '기사 작성법', '언론분쟁의 현재와 미래 진단', '보안전문기자의 역할로 본 전문기자의 미래 비전', '청년언론인과의 대화', '미디어와 온라인 광고 생태계', '미디어 윤리', '언론의 생태계 변화와 언론사 입사 비결' 등 청년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했다. 청년언론최고위과정은 2월 9일부터 3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실시되며, 총 15강으로 구성되어있다. 다양하면서 의미있는 강연과 팀미션, 기사작성 등을 통해 청년들의 언론역량을 강화한다. 또, 국회의원, 언론사 대표 명의의 청년언론최고위과정 수료증, 취업, 진학, 유학 등 각종 추천서, 기사 작성, 팀미션 수행등 우수상 발급, 언론사의 인턴 제공 기회 및 취업 가산점 부여, 1365 자원봉사시간 제공 등 참가 혜택이 다양하다. 이번 청년언론최고위과정은 2019년 1월 31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참가신청은 청년과미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19-01-30 13:55:3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삼성바이오 유럽 매출 6000억원 돌파..오리지널 넘어선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앞세워 유럽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출시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랄디'는 출시 첫달 유럽 시장점유율 1위에 오르며 5조원 시장의 승기를 먼저 잡았다. 29일(현지시간)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럽 지역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Biogen)이 발표한 2018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의 지난해 유럽 제품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4% 상승한 총 5억4510만 달러(약 6002억원)을 기록했다. ◆임랄디, 시장점유율 1위 올라 가장 관심이 모아졌던 것은 이번에 처음 실적이 공개되는 '임랄디'다. 바이오젠에 따르면 임랄디는 출시 후 70여일만에 1670만 달러(약 184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유럽 내 아달리무맙(휴미라 성분) 시장 규모가 가장 큰 독일에서는 출시 후 첫 달만에 바이오시밀러 시장 점유율 1위(62%)를 달성했고, 유럽 전체로는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된 11월부터 2개월 연속 바이오시밀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는 성과를 냈다. 약 5조원 규모에 달하는 유럽 아달리무맙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경쟁의 초반 승기를 잡았다는 평가다. 삼성에피스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매출 1위(약 20조) 의약품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임랄디'를 유럽에 출시했다. 임랄디는 글로벌 제약사 3곳(암젠, 산도즈, 마일란)과 동시에 유럽시장에 출시되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삼성에피스는 유럽 시장의 공급 우위 및 기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시 직후 10개국 이상에 출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왔다. 업계는 기존에 유럽에서 출시된 다른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에 비해 임랄디의 시장 침투 속도가 상당히 빠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바이오젠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인 제프리 카펠로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임랄디의 출시 첫 분기 시장 침투율 성과가 베네팔리를 능가한다"며 "2019년에는 임랄디를 필두로 한 두 자리 수의 바이오시밀러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베네팔리, 오리지널 넘어섰다 임랄디보다 먼저 출시된 자가면역질환치료제 2종의 실적 성장도 눈부시다. 바이오젠에 따르면 삼성에피스의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는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베네팔리는 2016년 2월 출시 이후 이제까지 총 9억5660만 달러(약 1조 533억원)어치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된다. 그 중 최근 2년간의 매출이 8억5600만 달러(약 9425억원)로 92%의 비중을 차지하며 급격한 상승 추세다. 지난해 베네팔리 판매량은 4억8520만 달러(약 5342억원)로 전년 동기대비 31% 늘었다. 특히 독일 시장에서는 오리지널 제품인 엔브렐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약품 시장 정보업체 IQVIA에 따르면, 삼성에피스가 유럽에 처음 출시한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는 유통 물량 기준으로 유럽 전체 에타너셉트 시장 점유율을 41% 까지 끌어올렸으며, 독일 시장에서는 엔브렐을 넘어섰다. 삼성에피스는 "독일은 주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 규모가 유럽 최대인 약 2조원에 달하고 약가가 가장 높은 곳"이라며 "베네팔리가 엔브렐의 점유율을 넘어선 것은 독일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오리지널 의약품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라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플릭사비'는 전년동기대비 380% 증가한 4320만 달러(약 47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에피스 커머셜 본부장 박상진 전무는 "베네팔리의 성공 사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임랄디 등 후속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여 유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2019-01-30 13:32:06 이세경 기자
GC녹십자랩셀, 앱클론과 차세대 세포치료제 기술 도입 계약

GC녹십자랩셀은 항체신약 전문기업 앱클론과 표적 항체 기술 도입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앱클론이 개발한 '인간상피세포성인자수용체2(이하 HER2)'표적 항체 기술을 자연살해(NK)세포에 적용하는 기술에 대한 전세계 독점권을 갖게 된다. 계약은 총 30억 원 규모이다. 회사 측은 차세대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해당 항체 기술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CAR-NK세포치료제는 암세포만 구별해 공격하는 NK세포에 암세포에만 결합하도록 조작된 CAR 단백질을 발현시켜 NK세포의 암세포 살상력을 증가시키는 차세대 세포치료제이다. 앱클론의 'HER2' 표적 항체 기술은 이 CAR-NK세포의 치료 효과를 증가시킨다. 위암과 유방암 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인 'HER2'에 대한 인식률을 높여 NK세포의 살상력을 더 높이는 방식이다. 이로 인해 기존 표적항암제가 듣지 않는 불응성 암세포에도 치료 효과가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GC녹십자랩셀은 NK세포 대량생산 및 동결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CAR-NK 기술과 'HER2' 표적 항체 기술을 융합해 위암을 적응증으로한 비임상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황유경 GC녹십자랩셀 연구소장은 "GC녹십자랩셀은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독보적인 기술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이 부문의 영향력을 넓혀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랩셀과 앱클론은 지난해 8월 CAR-NK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

2019-01-30 13:31:14 이세경 기자
이대목동병원 ‘전공의가 가족에 추천하는 병원' 2위 올라

이대목동병원이 '수련중인 전공의가 가족에게 추천하는 병원' 설문에서 조사 대상 병원 중 2위를 기록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지난해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시행한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에서 '선생님의 가족이 아플 때, (환자 안전 및 수준 높은 치료 측면에서)선생님께서 수련 중인 병원으로 모시고 올 의향이 있습니까?'를 물었다. 이 설문에 대한 답변은 ▲절대 모시고 오지 않을 것이다(1점) ▲고려해 보겠다(2점) ▲모시고 올 것이다(3점) 등 3개를 제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를 분석하면서 수련하는 전공의 수를 기준으로 조사 대상 병원을 ▲500명 이상(6개 병원) ▲200명 이상~500명 미만(15개 병원) ▲100명 이상~200명 미만(29개) ▲100명 미만 등 4개 그룹(32개)으로 구분했다. 수련하는 전공의가 500명 이상인 6개 병원의 답변 평균값을 보면 서울아산병원이 2.80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삼성서울병원이 2.681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또 이대목동병원이 속한 수련 중인 전공의 수가 200명 이상~500명 미만인 수련병원(15개) 중에는 전남대병원이 2.298점으로 평균값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이대목동병원이 2.273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조사 결과는 자신이 소속된 병원의 의료시스템이나 의료 수준을 잘 알고 있는 젊은 의사들이 환자 안전 및 수준 높은 치료 측면에서 가족이 아플 때 자신이 수련 중인 이대목동병원으로 모시고 올 것이라는 긍정적 답변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의료 관련 전문가이자 내부 직원들의 신뢰도가 높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2019-01-30 13:30:58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동국제약 먹는 치질약 ‘치센’, 치질 예방 캠페인으로 정류장에 방석 설치

동국제약이 '먹는 치질약 치센과 함께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시내 주요 버스 정류장과 전국의 거점 약국에 치질 예방을 위한 방석을 설치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시내 주요 버스정류장에 엉덩이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냉기 방지용 방석'을 비치하고 "겨울철에 심해지는 치질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또 전국 1000여개 약국 내 대기실에도 '치질 관리존(zone)'을 마련해, 방문고객의 치질을 예방하기 위한 전기 방석을 설치하고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급격히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는 치질이 발병하거나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보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명절에는 음식 준비나 장시간 운전으로 고정된 자세를 취하게 되고, 평소보다 기름진 음식도 많이 섭취해 '치질 증상'을 경험하는 빈도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치질은 혈관의 문제로 발생하며 항문 혈관을 확장시키는 자세나 생활태도가 중요한 원인이 되는 만성질환이자 생활습관병이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세미나 발표 내용에 따르면 치질은 전 인구의 75%가 경험하며 오래 앉아있는 자세나 고지방식, 음주 등에 의해 발병 또는 악화된다. 동국제약 '치센 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 성분 치질 치료제로, 혈관 탄력과 순환을 개선하고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을 개선해준다. 임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센 캡슐의 성분인 디오스민을 2주간 복용했을 때 통증 및 출혈 등 증상이 80% 이상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치질은 만성질환이므로 최소 2개월 이상 복용할 필요가 있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임신 3개월 이상의 임신부와 수유부도 복용할 수 있다.

2019-01-30 13:30:42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