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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원 교수 피살, 더 안타까운 이유

임세원 교수 피살 소식이 전해지자 지인들은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특히 임세원 교수는 자신이 살해 위협을 느끼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주변의 간호사와 환자를 챙겼다는 소식까지 알려지면서 더욱 주변을 안타깝게하고 있다. 고 임세원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를 마친 후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근무했으며 병원 내에서 기업정신건강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해왔다. 강북삼성병원 한 의료진은 임세원 교수에 대해 "차분하고 대인관계도 좋았던 교수로 병원 내에서도 괜찮은 교수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저서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에서도 환자에 대해 깊은 공감하려 노력하는 자세가 뛰어난 의사였다"고 전했다. 또 다른 의료진은 "진료에도 성실한 자세를 보였던 인물"이라며 "훌륭한 교수를 잃어 안타깝다"고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또한 고인은 대한불안의학회 간행이사로 성실하게 학술활동에 임했으며 한국자살예방협회 프로그램개발 및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주도적으로 활동해왔다. 임세원 교수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5시 40분경 정신과 진료 상담 중 박모 씨(30)가 휘두른 흉기에 가슴을 수차례 찔려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서울종로경찰서는 1일 임세원 교수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19-01-02 14:07:5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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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산불 이틀째 꺼지지 않아...현재 패해 상황은?

강원도 양양의 한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이틀째 꺼지지 않고 있다. 2일 강원소방본부, 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쯤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현재까지 최소 20ha의 산림을 태우고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특히 강풍과 함께 대기가 건조해 현재 산불을 능선을 따라 계속 확산되고 있는데 늦은 밤 인근 마을까지 확산되면서 주민 40여 명과 장애인 시설에 있던 150여 명도 긴급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다. 또 불길이 44번 국도로 번질 것으로 우려돼 인근 마을의 주민들에게도 현재 대피령이 내려진 상황이다. 일단 당국은 날이 밝음과 동시에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현재 진화률은 50%정도 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다. 현재 소방당국은 이날 대형헬기 등 12대를 집중 투입하고 오전 중에 큰 불길을 잡는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여전히 강풍이 강해 쉽게 불길을 잡지 못하는 상황이다. 불이난 양양군 일대 시군에는 지난달 13일부터 건조특보가 발효된 상태여서 산불이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편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진화가 마무리 되는 대로 감식반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2019-01-02 11:43:5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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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시각미디어디자인과, 제15회 졸업전시 개최

경희사이버대학교 IT·디자인융합학부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학과가 오는 1월 19일~25일까지 일주일간 홍릉 아카피스관 지하 1층 그리핀홀에서 제15회 졸업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졸업전시회에는 영상 및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1월 19일 오후 5시 오프닝 행사를 통해 관람자들을 맞이한다. 졸업전시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TIMELESS'라는 주제와 함께 '영원한 것은 가장 소중한 것이며, 사랑이며, 삶에 대한 진실한 열정입니다.'라는 부제로 열린다"고 설명하며, "졸업전시회 참가자들이 각자의 작품에 열정을 담는 모습을 보여줄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회에는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김소현, 김소원, 안진희, 이 황, 정 훈, 최지영 학생 등 재학생 6명과 백준호 졸업생,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이예진 학생이 참가한다. 정윤성 시각미디어전공 주임 교수는 "이번 전시회는 시각미디어디자인 전공 졸업생들이 예술적 역량을 발휘하는 기회다" 라며 그동안 열정적으로 노력해온 학생들에게 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인공지능(AI), 초연결사회 등 미래지향적 전공 개설을 목표로 2019학년도 학과(전공)를 신설 및 개편하고, 오는 11일까지 2019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2019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1-02 10:54:5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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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호랑가시나무 식재로 특색 있는 가로수길 조성

완도호랑가시나무 식재로 특색 있는 가로수길 조성 완도수목원 진입로 1.1km 구간 색다른 경관 제공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국내 최대 난대림 자생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인 완도수목원 진입로에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가로수길은 1.1km로 완도호랑가시나무 123주와 하층에 신엽이 아름다운 홍가시나무 16,000주가 식재되었으며, 수종 선정 단계부터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가로수길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였다. 특히 완도호랑가시나무는 천리포수목원을 설립한 미국 출신의 민병갈 박사가 1978년 완도지역 식물 탐사 중 발견한 우리나라 고유 수종이다. 호랑가시나무와 감탕나무의 자연 교잡종으로 완도에서 처음 발견되어 완도의 지명이 붙었으며, 9~10월부터 열매가 익기 시작해 겨우내 빨간색이어서 관상 가치가 높다. 완도수목원 진입로 가로수길 조성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가로수는 경관 개선효과가 뛰어난 자원이므로 앞으로도 우리 지역 자생 수종을 활용한 특색 있고 쾌적한 경관을 조성할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기후변화에 강한 황칠, 동백, 구실잣밤, 생달나무 등 난대수종을 주요 관광지, 해수욕장, 해안가 등에 식재하고 이를 점진적으로 전 지역에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IMG::20190102000003.jpg::C::540::}!]

2019-01-02 10:12:00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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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완도 해맞이 행사 많은 관광객 찾아

2019 완도 해맞이 행사 많은 관광객 찾아 새해 소원을 담은 소망 풍선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완도타워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일출 전 해맞이 행사에서는 청해진12진법군고의 풍물 놀이를 시작으로 해양치유산업 홍보영상, 신우철 군수의 신년 타고, 국악인 오정혜의 국악 공연으로 이뤄졌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신년 덕담에서 "행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가득하길 바란다"며 "완도군 신년화두는 고기가 물을 만난것과 같다는 뜻인 여어득수(如魚得水)를 정하고 이런 좋은 기회를 살려 해양치유산업의 원년으로 삼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도타워에서 공연이 끝나고 동망산 봉수대에서 소망 풍선 날리기를 하며 일출을 감상했다. 날씨 사정상 일출을 정확히 감상하지는 못했지만, 각자가 담은 소원을 빌고 사진도 찍으면서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에서 온 관광객 A씨는 "일출을 정확히 보지는 못했지만, 완도만이 갖고 있는 아름 다운 바다와 섬과 섬을 바라보면서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낼 수 있었다"며 "다음에는 꼭 완도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IMG::20190102000004.jpg::C::540::}!]

2019-01-02 10:11:44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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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무주택 호국보훈대상자 임차보증금 지원 1년 연장

- 저리(1%수준) 전월세임차 보증금 최대 2억원 융자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호국보훈대상자들과 그 자녀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에 시행한'호국보훈대상자 전·월세 임차보증금 융자지원 사업'을 2019년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최저1% 수준의 저리 정책자금을 활용해 호국·보훈대상자 및 유족에게 전·월세보증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 영예로운 삶과 주거행복을 담보하기 위해 신한은행을 주관은행으로 2018년에 처음 시행했다. 대부분의 주택 임대차 계약이 2년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어 2018년에 임차기간이 남아 신청이 어려웠던 보훈가족에게 저리 정책자금 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9년까지 연장하여 추진하는 사항이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호국·보훈대상자 중 무주택자이면 누구나 가까운 신한은행 각 지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1가구당 최대 2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융자금리는 개인의 신용도, 거래실적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평균 3%대 수준으로 인천시에서 2%를 은행으로 직접 지원하므로 개인은 나머지 1%만 부담하면 되므로 대출이자로 인한 부담이 훨씬 경감된다. 융자기간은 3년으로 최장 8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융자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한은행 각 지점에 전화문의 후 구비서류를 지참해 접수하면 된다. 김석철 소상공인지원과장은 "무주택 호국보훈대상자에게 주거비용 부담 경감사업으로 많은 대상자들의 주거문제가 해소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19-01-02 10:11:36 최영주 기자
메트로신문 1월 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월 2일자 한줄뉴스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6000억달러를 돌파하며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1일 "평화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평화를 만들어 가는 것 또한 국민이 부여한 우리 군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2019학년도 4년제 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3일 마감되는 가운데, 수시모집 이월 인원이 많은 대학에 수험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세대 총수들이 지난해 조직 개편을 완전히 마무리한 가운데 안정을 추구하면서도 새로운 세대를 대비하려는 의지가 두드러졌다. ▲자동차 업체들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벽두부터 신차를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에 돌입한다. ▲SK 주요 관계사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19'에 참가, 새해부터 신성장동력 찾기에 적극 나선다. ▲현대중공업이 노조 내부 반발로 임금 및 단체협상 최종 타결을 연기했다. ▲위기 속에도 '매출 10조-영업이익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곳들이 있다. '10-1 클럽'에는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등이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경제가 어려워질 것에 대비해 금융권 수장들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디지털 혁신'과 '리스크 관리'를 강조했다. ▲올해부터 부동산 관련 제도가 크게 달라진다. 특히 청년층, 신혼부부 및 무주택자가 내집마련하기에 유리해질 전망이다. ▲주 52시간 근무제, 워라밸 등 사회적 변화가 새해 결심과 소비 트렌드에 영향을 미치면서 스포츠용품,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2019년 영유아와 아동에 대한 지원이 늘어난다. 올해부터 난청 환아에 보청기를 지원하고, 12세 이하 어린이의 영구치 충치 치료에도 의료보험이 적용되면서 의료비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 2018년 12월 31일부터 어린이집·유치원 경계 10m까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고,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2019-01-02 07:00:00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