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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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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장성아카데미, ‘큰별쌤’ 최태성 강사 초청 특강

1월 3일, 장성문예회관에서 '우리 선조들의 새해맞이' 주제로 강연 제1072회 장성아카데미는 EBS수능 한국사 강사이자 으로 유명한 최태성 한국사 강사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선조들의 새해맞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큰별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최태성 강사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대광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재직하며 EBS 역사교육 자문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이투스교육(주) 한국사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 ,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주요 저서로는 『별별한국사 시리즈』, 『큰별쌤 최태성의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한국사에 숨겨진 경제학자들』 등이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옛 선조들의 새해맞이 풍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의미 있는 한해를 보내기 위해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설계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오프닝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18-12-31 12:07:2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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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7%, "회사생활에 쓸모 없는 스펙 있다"… 1위 '학벌'

- 사람인, 직장인 1100명 설문조사 입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던 스펙이 막상 회사생활에는 전혀 쓸모 없는 경우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1일 사람인이 직장인 1100명을 대상으로 '입사 후 불필요한 스펙'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7%가 '입사 후 업무나 회사생활에 필요 없는 스펙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생활을 해보니 막상 필요 없는 스펙(복수응답) 1위는 '학벌(출신학교)'(44.6%)이었다. 이어 '고학력'(44.1%), '봉사활동'(38.5%), '어학 점수(토익, 토스, 오픽 등)'(37%), '학점'(31.1%), '동아리 활동'(31.1%), '공모전 수상'(28.1%), '해외경험'(25.8%), '자격증'(23.1%), '학교 외 외부 교육 이수'(18.9%), '제 2 외국어'(18.3%) 등의 순이었다. 이러한 스펙이 필요 없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능력과 차이가 있어서'(58.2%)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업무 시 사용할 일이 없어서'(50.7%), '채용 과정에만 필요해서'(44.4%), '개인의 능력, 역량과는 별로 상관이 없어서'(33.5%) 등을 들었다. 반대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되는 스펙(복수응답)으로는 '인턴 등 실무경험'(47.4%)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자격증'(41.3%), '영어 회화 능력'(35%), '아르바이트 등 사회경험'(30.9%), '제 2 외국어'(18.5%), '어학 점수(토익, 토스, 오픽 등)'(16%) 등이 있었다. 그렇다면 직장인이 되어서도 스펙쌓기를 하고 있을까. 직장인의 54.6%는 직장인이 된 후에도 스펙을 준비하고 있었다. 가장 많이 준비하고 있는 것(복수응답)은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62.6%)이었고,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시험'(53.6%), '대학원(MBA 등)'(8.7%) 등 주로 업무와 관련된 것들이 많았다. 직장인이 스펙을 쌓는 이유(복수응답)는 '이직을 준비하기 위해'(57.1%)가 많아 입사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 밖에 '직무 전문성을 더 높이기 위해'(55.6%), '경력 관리에 필요해서'(33.8%), '승진 등 인사고과에 필수라서'(21.6%), '직무 전환 및 전직을 위해'(19.8%)의 이유가 있었다. 또한, 현재 스펙을 준비하는 것과 별개로 '직장인에게 스펙이 꼭 필요한가'라는 질문에는 76.8%가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복수응답)로는 '자기 개발의 기회가 되기 때문에'(64.7%), '업무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49.9%), '경력관리를 위해서'(48.3%), '승진을 위해서'(30.2%) 등이 있었다. 한편, 직장인들은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실무적인 스펙을 쌓는 것은 필요하지만, 취업 준비 동안에 쌓는 스펙에 대해서는 89.7%가 '업무와 관계 없는 것은 점차 없어져야 한다'라고 생각했다.

2018-12-31 11:19:2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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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불자, 동국대에 또 거액 기부… 일산불교병원 발전기금으로 사용키로

- 2009년부터 4차례 총 13억1000만 원 전달 지난 5일 2억 원을 전달했던 익명의 불자가 또다시 동국대(총장 한태식)에 6억 1000만 원이라는 거액을 기부해 화제다. 31일 동국대에 따르면 불자인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 2009년 3억 원 기부를 시작으로, 2017년 2억 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했고, 지난 5일 2억 원을, 지난 28일 학교를 방문해 6억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불자가 이날 학교를 방문한 자리에는 이진호 동국대 의료원장, 대외협력처장 종호스님, 대외협력실 방중혁 실장이 참석했다. 독실한 불자로 알려진 기부자가 동국대에 기부한 금액은 총 13억 1000만 원에 달한다. 신분을 밝히길 원치 않은 이 기부자는 "불자로서 동국대가 더욱 발전하기 바라는 마음 뿐"이라며 "이번 기부는 대외협력처장 종호스님의 권선으로 형편이 어려우신 스님들의 병원비 지원과 호스피스 병동 개원에 잘 쓰여졌으면 하는 바람에 기부하게 됐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한태식 총장은 "불자님의 큰 뜻을 깊이 새겨 동국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기부는 스님들의 의료지원과 2019년 상반기에 완공될 호스피스 병동 건립에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국대는 이번 기부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승가의료 지원과 호스피스 병동 개원을 위한 일산불교병원발전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2018-12-31 10:13:03 한용수 기자
[인사] 성균관대학교

[인사] 성균관대학교 △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 (겸) 학부대학장 유홍준 △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 (겸) 성균융합원장 송성진 △ 대학원장 (겸) 일반대학원장 정규혁 △ 유학대학장 (겸) 유학대학원장 신정근 △ 문과대학장 고영만 △ 사회과학대학장 엄명용 △ 경제대학장 김일중 △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원(IMBA)장 김용준 △ 자연과학대학장 이상구 △ 정보통신대학장 이준호 △ 공과대학장 (겸) 과학기술대학원장 (겸) 글로벌창업대학원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준영 △ 약학대학장 (겸) 임상약학대학원장 한정환 △ 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김재현 △ 생명공학대학장 이석찬 △ 스포츠과학대학장 장경로 △ 예술대학장 (겸) 디자인대학원장 정지숙 △ 기획조정처장 신완선 △ 교무처장 김동욱 △ 학생처장 (겸) 학생인재개발원장 (겸) 성대신문사주간 (겸) 양현관장 (겸) 학생성공센터장 배상훈 △ 산학협력단장 (겸) 공동기기원장 (겸)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장 (겸) 감사관 추현승 △ 입학처장 김태성 △ 국제처장 박현순 △ 정보통신처장 (겸) 학술정보관장 정민영 △ 수자원전문대학원장 전경수 △ 국가전략대학원장 (겸) 성균중국연구소장 이희옥 △ 언론정보대학원장 (겸) 문화융합대학원장 금희조 △ 사회복지대학원장 한창근 △ 임상간호대학원장 권인각 △출판부장 홍문표 △ 건강센터장 곽금연 △ 스포츠단장 윤승호 △ 삼성융합의과학원장 임효근 △ (겸) 인재교육원장 (겸) 성균경영원장 신동렬 △ 실험동물센터장 이기영 △ 대동문화연구원장 안대회 △ 성균나노과학기술원부원장 이성주 △ 성균바이오융합과학기술원부원장 이경훈 △ 문화예술미디어융합원부원장 장병희 △ 공학교육혁신센터 부센터장 손미애 △ 한국사서교육원장 심원식 △ 산학협력단 연구부단장 (겸) 행정부단장 정동근 △ 산학협력단 산학협력부단장 유필진 △ 기숙사관장 박동희 △성균어학원장 남식용 △ 사회과학/경제/예술대학행정실장 홍태화 △ 창업지원단행정실장 김승철 △ 대학원팀장 김한기 △ 의과대학행정실장 신상수 △ 산단경영지원팀장 신현대 △ 총무처 관리팀장 이규태 △ (겸) 학생성공센터행정실장 김범준 △ 경영대학/중국대학원행정실장 김종우 △ 공동기기원행정실장 (겸) 실험동물센터행정실장 주재선 △ 자연과학/생명공학/약학/스포츠과학대학행정실장 채성찬 △ 인재교육원행정실장 원태희

2018-12-31 09:56:3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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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박근혜 감성팔이..측은하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 감성팔이는 좌파보다 더 나쁘다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아직도 박근혜 감성 팔이로 정치자금을 걷거나 유튜브로 돈벌이에만 몰두하면서 정치적 연명을 해 가는 사람들을 보면 가증스럽다기보다는 측은하다"면서 "좌파들 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홍 전 대표는 "한때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정치다"라며 "마녀로 몰린 분을 공주로 되돌릴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어 "유감스럽게도 우리 헌법상 탄핵에는 재심이 없다"라며 "그렇다면 모두 힘을 합쳐 다시 집권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탄핵 때는 이에 동조하거나, 겁이 나 협조하거나, 숨어 있던 사람들이 이제 총구를 내부로 돌려 보수-우파 분열에 앞장서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깝고 분노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나는 그런 부류는 극소수라고 보기 때문에 전혀 대꾸를 하지 않는다. 세상이 그들의 비겁한 실체를 알 날이 올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라며 "언젠가 업(業)을 치를 때가 올 거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이때 쓰는 말"이라고 덧붙였다.

2018-12-30 23:53:0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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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8, 희망찬 새해 맞이하세요

올해도 전국 곳곳에서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해넘이 행사가 열린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다는 울산 간절곶에서 내일(31일) 밤부터 열리는 해맞이 행사에는 약 15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제주 성산일출봉에서는 오늘(30일)부터 사흘 동안 거리 행렬과 일출기원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한라산은 1월 1일 하루동안 야간 산행이 허용된다. 부산지방기상청은 31일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아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올해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거제시는 31일 오후 장승포항 친수공간에서 '2018 송년불꽃축제'를 연다. 밀양시 오후 5시 22분, 창원시 5시 23분, 거제시 5시 24분, 통영시 5시 25분, 남해군 5시 27분 해가 지는 것으로 예상한다. 창원 대종각, 진주성 호국종각, 김해 시민의 종각, 양산대종 종각, 함양 군민의 종 종각, 진해구청 종각 등에선 제야의 종을 33번씩 타종한다. 한편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이 울리며 한 해를 마무리되고 힘찬 새해를 시작된다. 이날 보신각을 찾은 시민들은 아듀(안녕이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에서 비롯된 언어) 2018을 보내며 새해를 맞게 된다.

2018-12-30 23:31:54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