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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제18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영광군,제18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식)는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추진위원과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제18회 축제의 추진성과, 감사보고, 결산보고, 제19회 축제 기간 협의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상사화愛(애) 빠져 아름다운 추억여행!"이라는 주제로 지난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 올해 축제는 대표 프로그램인 인도공주 상사화 야간퍼레이드, 상사화 꽃길걷기, 상사화 소원등 달기, 상사화 결혼식을 비롯하여 지역주민으로 이루어진 학생동아리, 평생교육, 주민자치센터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으며 개선된 기반시설로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자체평가 보고회와 현장 모니터링 결과 부스 운영 개선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향토음식관 및 특산품관 운영방식 개선, 대표 프로그램의 전문화 등의 문제도 지적되어 내년 축제 개최 시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았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오늘 보고회는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발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결산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내년에 축제 기획에 적극 반영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8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지난해 축제에 이어 2년 연속 전라남도 축제 선정 및 문화관광축제로 추천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19년 축제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18-12-20 13:53:31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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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전국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대상’ 영예

문불여장성, 농업인 교육도 '으뜸'...전국 145개소 농업인대학 중 1위 장성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 '2018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전국 145개소 농업인대학 중 1위인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장성군은 지난 19일에 열린 2018년 농업인 교육 종합 평가회에서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기관 표창(농촌진흥청장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하고 타 시군에 '장성미래농업대학'의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경진대회는 농업인대학 운영성과를 평가하여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작년부터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하고 있다. '장성미래농업대학'은 전남도 21개 시·군이 참여한 1차 평가에서 전남 1위로 선발돼 전국 9개 시·도 대표가 참여하는 발표 경진에 출전했다. 심사위원 평가 50%와 참석자 평가 50%로 이루어진 우수기관 평가에서 장성미래농업대학은 지역민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과 이론보다 실습·현장을 강조한 교육과정 운영, 교육 수료생에 대한 다양한 사후관리와 연계학습 활동 지원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장성미래농업대학장인 유두석 장성군수는 "잘사는 부자농촌은 공부하는 농업인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믿음으로 '장성미래농업대학' 설립을 구상한 것이 벌써 10년이 되었다"며 "전국 최고의 농업인 교육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장성 농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농업인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학과를 개설하고 전문성 있는 교육과정 편성으로 3-UP(기술·생산·소득)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성미래농업대학은 2008년 개설돼 지금까지 11기 26개 과정 1,39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6년 연속 우수 농업대학으로서 장성의 미래농업의 빛을 밝히는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8-12-20 13:53:2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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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관광협의회 임자면지회 현판식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가 새로운 관광 발전에 미래 전략의 비전을 만들어 갈 14읍·면 지회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안군관광협의회 임자면지회 현판식은 대광해변을 바라보며 협의회 이사장인 박우량 신안군수와 군의원, 정관계 인사, 관광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임자면 지회 현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박우량 이사장(신안군수)는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장기적인 전략은 전문가를 통하고, 단기적으로는 지역협의체를 통해 미래성장 동력이 되는 관광산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특히 임자도를 튤립축제를 포함해 4계절 꽃피는 섬으로 조성하고 우봉 조희룡을 재조명해 기념관을 미술관으로 변경, 해변 승마 산업을 다시 부활시키겠다며 관광발전을 위해 관광협의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신안군관광협의회 임자면 유억근(남67세)지회장도 2020년 임자대교 개통을 대비해 지역특산물을 브랜드화 하고 6차 산업으로 발전을 모색하고, 친절하고 깔끔한 임자도 만들기에 앞장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관광협의회는 지난 2015년 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해 주민등 이해 관련자가 참여하는 지역관광협의회 설립의 관광진흥법에 따라 정부가 지향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그동안 침체된 관광의 활로를 찾기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편,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지난 10월 31일 흑산면지회 현판식을 시작으로 증도면과 압해읍지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까지 관광정책에 관심이 많은 군민과 출향인사도 참여하는 14읍·면 지회설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8-12-20 13:53:21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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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예술의전당 작은음악회 워킹에프터유 밴드'경쾌한 ROCK'공연 개최

영광예술의전당 작은음악회 워킹에프터유 밴드'경쾌한 ROCK'공연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6일(수) 오후 7시에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워킹에프터유 밴드의 '경쾌한 ROCK'을 공연한다.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는 영광예술의전당이 매월 마지막 주에 하는 공연으로 '워킹에프터유'는 4인으로 구성된 여성 락밴드 그룹이다. 앞서 군민의 날 행사에 초청공연으로 선보인 그녀들만의 락음악과 우먼파워는 군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었다. 이번 작은 음악회 무대에 다시 서게 될 여성 락밴드는 보기 드문 파워풀한 샤우팅, 강력한 드러밍과 함께 시종일관 무대를 휘젓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색다르고 매력적인 락음악과 함께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의 문화가 있는 날 작음음악회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광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교육사업소가 주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을 찾아오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홈페이지(www.yeonggwang.go.kr) 영광예술의전당 코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18-12-20 13:53:06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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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지역건설업체와의 간담회'개최

평택시,지역건설업체와의 간담회'개최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책 마련'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9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건설산업 지원을 위해 지역 건설현장 관계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현안사항으로 나온 건설현장과 지역업체 간의 시각차를 좁히고 시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에따라 시는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전담부서(하도급관리팀)의 추진현황 및 지역업체 참여와 관련된 주요 현안사항 공유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한 용죽지구 지웰푸르지오 공동주택 현장 등 3개소 현장이 우수현장으로 선정,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이는 다른 건설현장에서도 더많은 지역업체를 참여하도록 분위기 및 여건 조성을 위해 시가 마련한 것이다.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은 "평택은 전국에서 가장 건설현장이 많은 도시로서 시의회에서도 지역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지역건설산업활성화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지역업체 참여에 열린 마음을 가지고 협조해주신 관내 모든 건설현장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업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건설현장에 지역업체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전담부서(하도급관리팀)를 운영하면서 현재 민간 대형 공사현장 111여 개소와 공공발주현장 10여 개소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59개 건설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최근에는 신규 건설현장관계자와 지역건설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12-20 13:52:52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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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립도서관, 2019 겨울방학특강 실시

영광군립도서관, 2019 겨울방학특강 실시 "배움의 열기로 따뜻한 겨울나기"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월부터 군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겨울방학특강으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한다고 밝혔다. 군립도서관은 겨울방학특강으로 1월 16일부터 1월 24일까지 손으로 하는 육상경기라고 불리며 세계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스포츠스태킹"과 우리나라의 지리와 내 고장에 대해 알아보는 "책 만들며 떠나는 지리여행"수업2개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학생 2~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될 "스포츠스태킹"은 수업 중의 시합경기를 통해 상호 간 협동심 발휘와 집중력, 순발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책 만들며 떠나는 지리여행"수업은 초등학생 4~5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퍼즐만들기, 게임, 퀴즈대회 등을 통해서 여러 체험을 하며 지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일일 홍보대사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당 학년은 현재 기준) 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1월 14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10회에 걸쳐 "채색민화와 캘리그라피"수업을 실시한다.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법들을 익히도록 할 예정이다. 강의접수는 12월 26일부터 영광군립도서관 홈페이지(www.yggunlib.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립도서관 홈페이지(www.yggunlib.go.kr) 또는 전화(Tel.061-350-5663,5745)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20 13:52:48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