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서울시, '시민 주도 녹색실천사업' 참여 단체 모집

서울시는 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019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지원단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별로 최대 3000만원, 총 5억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서울시 소재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지정사업과 일반사업으로 나눠 모집한다. 지정사업 분야는 기후에너지, 대기, 생태, 자원순환, 환경보건, 환경교육 등 6개 분야이다. 일반사업은 시민단체가 환경개선 의식 증진을 위해 사업을 제안,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내년 1월 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보조금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사업관리위원회가 사업 목적, 사업 내용의 적합성, 사업 수행 단체능력, 예산계획의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평가한다. 최종 선정 단체는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1월 중 발표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1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와 올해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시는 ▲공동 워크숍을 통한 정보공유 ▲현장 방문을 통한 사업 수행 과정 컨설팅 ▲서울시 매체를 활용한 홍보 ▲공공기관 등 협력 지원 ▲건의사항에 대한 피드백 강화 등을 통해 사업수행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서울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2019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 사안에 대해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해 개선해나가는 사업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17 13:57:00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 군민 안전의 든든한 울타리 '군민안전보험' 운영

영광군, 군민 안전의 든든한 울타리 '군민안전보험' 운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내년부터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는 제도로 자연재해(일사병, 열사병 포함), 익사사고 사망과 대중교통 이용, 강도, 농기계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개인이동수단(자전거, 전기보드 등) 배상책임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해 또는 사망했을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단, 15세미만의 경우 상법 732조에 따라 사망 보험가입이 제한된다. 보험은 영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어 누구나 혜택 받을 수 있으며 전·출입에 따라 자동가입 또는 해지되고 타 지역에서 사고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보상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 11월 가입대상, 보험금 지급 기준 등에 대한 근거 마련을 위해 '영광군 군민안전보험 운영조례'를 제정하였으며 내년 초에 보험계약을 체결하여 늦어도 2월 중에는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예상하지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고통 받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군민안전보험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안전관리과 안전정책담당(061-350-548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17 13:55:27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찾아가는 저염식 조리실습 및 영양교육 실시

영광군,찾아가는 저염식 조리실습 및 영양교육 실시 - 건강식생활실천으로 백세 건강 약속!! -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11월 19일부터 12월 14일까지 관내 20개 경로당 37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저염식 조리실습 및 영양교육을 실시하였다. 저염식 조리실습 및 영양교육은 짜게 먹는 식습관이 형성되어 있는 지역주민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되었다. 조리 실습 메뉴로는 야채, 과일, 견과류, 단백질을 이용하여 콩나물 부추 무침, 야채와 견과류 들깨가루 샐러드, 계란 토마토 볶음 등 계절별 농어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하였으며 저염식 조리법 시연을 통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조리 실습을 시행하였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짜게 먹는 식습관이 몸에 밴 지역주민들에게 소금을 넣지 않고 조리한 음식을 시식하게 하여 저염식이 인식과 일상생활에서 저염식이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여 주민들은 "짜게 먹는 식습관이 몸에 배어 있는데 저염식이로 조리한 음식이 단백하고 맛도 있다며 앞으로는 저염식이를 실천하겠다"다짐하였다. 영광군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 식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지역민들의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18-12-17 13:54:36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 스미스교양대학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삼육대 스미스교양대학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삼육대는 스미스교양대학(학장 김용성)이 오는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3·1운동과 한국 근대문학' 주제 한국근대문학회 제39회 학술대회를 주관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근대문학회가 주최하고, 삼육대 스미스교양대학이 주관,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내년 100주년을 맞는 3·1 운동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육 사업을 통해 민족 근대화에 공헌한 삼육대 개교 11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오문석 조선대 교수의 '3·1운동, 근대문학에 새겨진 반근대의 정신적 기원' 주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3.1운동 전후를 기점으로 한 조선총독부 조선어급한문 교재의 변천 양상(임상석 부산대 교수) △3post 시기 3.1 세대 지식인의 흩어진 지점들(차혜영 한양대 교수) △'유관순'을 호명하는 몇몇 시선과 목소리(최현식 인하대 교수) △박경리 '토지'와 삼일운동(박상민 강남대 교수) △폭력의 복권-예술지상주의와 신경향파의 연결선(이경림 충북대 교수) 등 각 분야 석학들이 3.1운동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심도 깊은 토론으로 진행된다. 자유발표에서는 이찬(고려대 세종캠퍼스), 손정수(계명대), 장정희(서울대) 교수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한국근대문학회 한금윤 공동대표(삼육대 교수)는 "3·1운동은 '외부'의 억압에 맞서는 결단의 상황에서 근대적 주권자, 정치적 주체로서 개인의 공적 시민 정신이 발아한 계기로서 정치, 경제, 문화적 면면에 역사적 분기점이 되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3·1운동을 전후한 문학적 요청과 의미를 성찰하고, 한국 근대문학이 구축해온 문화적, 정신적 가치를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12-17 13:29:4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밸런스온 '젤 방석 허리통증 개선 논문' 학술지 메디슨 게재

밸런스온 '젤 방석 허리통증 개선 논문' 학술지 메디슨 게재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은 대표 제품 '밸런스온 시트'를 활용한 젤 방석의 만성 요통 개선 효과에 대한 논문이 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인 '메디슨(Medicine)' 10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상용차 등에서 장시간 운전하는 직업 운전 기사의 만성 요통에 대한 젤 방석의 효과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이장우 교수팀과 강동성심병원 김동현 교수팀이 공동 진행한 연구로, 6개월 이상 만성 요통을 호소하는 피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젤 쿠션 방석(40명)과 폼 쿠션 방석(35명)을 3개월 동안 운전 중에 사용하게 한 후 통증 개선 효과를 비교했다. '밸런스온'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특허 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바탕으로 한 헬스케어 브랜드로, 이번 연구에서 밸런스온의 대표 제품 '밸런스온 시트'가 젤 방석 실험군으로 사용됐다. 실험 결과, 젤 쿠션 방석 사용자 군에서는 통증 평가(NPIS), 요통 기능 장애 척도(ODI), 동통 역치(Pain Threshold), 건강 상태 설문(Short form 6D) 등 총 4개 항목에서 모두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폼 쿠션 방석 사용자 군에서는 통증 평가 수치와 요통 기능 장애 척도에서만 일부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특히 허리 통증 정도를 수치화 한 통증 평가(NPIS) 항목의 개선 정도는 젤 쿠션 방석 사용자 군이 폼 쿠션 대비 62% 이상 높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 외에도 다양한 평가 항목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젤 쿠션 방석이 폼 쿠션 방석보다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직업 운전 기사의 요통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 전병익 이사는 "이번 논문 게재를 통해 밸런스온 시트가 자세 교정 및 허리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밸런스온은 앞으로도 견고한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자세 교정 및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밸런스온 시트는 운전자 외에도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수험생, 직장인 및 임산부 등 바른 자세 유지가 필요한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밸런스온은 이에 힘입어 기능성 베개 '밸런스온 에어셀 필로우'와 '밸런스온 골반 시트', '밸런스온 룸바 서포터 쿠션' 등 '에어셀 베타젤' 소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2018-12-17 13:24:2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노신사, 모교 고려대에 'SK미래관' 건립기금 1억 원 기부

노신사, 모교 고려대에 'SK미래관' 건립기금 1억 원 기부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는 17일 오전 본관에서 국어국문학과 졸업생 고헌식(81세, 56학번) 씨와 'SK미래관 건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평생 교직에서 봉직한 고 씨는 사회에 의미 있는 기부를 하고 싶었던 차에 모교가 SK미래관을 건립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1억 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고려대는 기부자에 대한 예우로 SK미래관 세미나실을 고 씨의 호 '가헌(嘉軒)'으로 명명할 예정이다. SK미래관은 '미래형 인재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지녀야한다'는 교육 철학을 담아 대강당을 감싸고 세워지는 혁신적 교육 공간으로 건축될 예정이다. 집중력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111개의 캐럴, 창의적 사고를 유도하는 111개의 세미나실, 수평적 지식 교류를 위한 빅 아고라(big agora), 창업자의 협업 시너지 창출을 위한 리빙 랩(living lab) 등이 조성된다. 고 씨는 "후배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염재호 총장은 "SK미래관은 기존 대학 교육방식에서 탈피해 토론을 통한 지식을 창출하는 선구적 미래교육공간의 표본으로 지라할 것"이라며 "이런 뜻에 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했다.

2018-12-17 13:17:0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