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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

완도군,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 정부 예산 최종 확정시까지 최선을 다할 것! 완도군 신우철 군수를 비롯한 주요 사업 관련 과장․팀장들이 국회를 방문하여 2019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분주히 뛰고 있다.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련 국회의원들을 만나 2019년 정부 예산에서 반영되지 못한 주요 사업에 대해 증액을 건의 중에 있다. 완도군 주요 증액 요청 사업으로는 해양치유센터 건립, 보길도 지하저류지 설치 사업, 마른 김 가공용수 정수시설 사업 등이다. 해양치유센터 건립은 완도군의 미래 100년 먹거리라고 할 수 있는 해양치유산업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기초 사업으로 해양치유관광과 함께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사업이다. 해양치유산업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인식 제고 차원에서라도 중앙정부나 국회에 자세히 설명할 필요가 있어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공을 들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가을부터 올해 봄까지 이어진 가뭄 문제 해결을 위한 보길도 지하수 저류지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 설계비 반영을 요청 중에 있다. 아울러 군 주력 산업인 수산업 분야의 마른 김 가공용수 정수시설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노력 중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국회에서 정부 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대응하여 반드시 국고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완도군은 지난 10월부터 중앙부처, 국회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2019년 예산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중이며 중앙부처 향우 공직자들과도 교류를 강화하는 등 총력을 다 하고 있다. [!{IMG::20181125000113.jpg::C::540::}!]

2018-11-26 13:41:08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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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톱스타 유백이' 촬영지 대모도와 청산도 화제

tvN '톱스타 유백이' 촬영지 대모도와 청산도 화제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가 첫 방송이 되자 '톱스타 유백이 촬영지' 단어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각광받고 있다. 화제가 된 '톱스타 유백이'의 촬영지는 바로 완도군의 청산도와 대모도로 다채로운 경관이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힐링을 전한 것이다. 대모도의 경우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그림처럼 펼쳐졌고, 영화 서편제 촬영지이기도 한 청산도는 코스모스 밭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문어와 전복, 꽃게 등 바닷가에서 맛 볼 수 있는 음식들이 먹음직스럽게 등장해 늦은 밤 시청자들의 침샘까지 자극하였다.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tvN '톱스타 유백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섬에서 벌어지는 톱스타와 섬 처녀의 무공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총 11부작으로 방영되고 완도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제작 지원을 하며 완도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특산물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대모도와 청산도를 찾아가려면 배편을 이용해야 하는데 자세한 운항 시간은 완도군청 홈페이지 내 여객선 정보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http://www.wando.go.kr/www/welfare/traffic_report/ship_info_new [!{IMG::20181125000115.jpg::C::540::}!]

2018-11-26 13:41:03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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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전복에 이어 해조류도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ASC) 추진

완도 전복에 이어 해조류도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ASC) 추진 2020년 인증 목표, 95개 해조류 어가 ASC 인증 본격 준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아시아 최초 전복에 대한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인 ASC인증을 받은데 이어 해조류 국제인증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해조류 ASC 인증을 희망하는 약산면 당목어촌계, 금당 신흥․가학 어촌계 어민들이 해조류 ASC 인증 준비를 위한 1차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지주식 김 양식을 하고 있는 고금 청학리 어촌계에서도 해조류 ASC 인증을 준비 중에 있어 전통 양식기술로 생산된 고품질의 김이 세계에서도 당당히 안정성을 인증받아 어민들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약산 당목 권복삼 어촌계장은 "우리가 생산한 미력, 다시마를 세계 어디서나 믿고 살 수 있도록 ASC 국제 인증을 받아 마을의 브랜드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완도군은 지난 7월 아시아 최초 전복 ASC 인증을 계기로 '책임있는 수산물 생산'을 완도 수산업의 차별화 전략으로 수립하고, 오는 2021년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전까지 전복 인증 어가 확대, 광어․해조류에 대한 ASC 인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해조류의 ASC 인증으로 브랜드 가치 향상 및 해조류 산업 활성화로 명실상부한 '해조류 산업의 메카'로서 세계적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해조류 ASC 인증 희망 어가 수요 조사를 통해 3개 읍면 4개 어촌계 95개 어가 인증 추진을 준비 중에 있으며, 2019년부터는 인증 희망해역 환경 현황 조사 및 양식어장 개선사업, 심사를 위한 컨설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생산어가 뿐만 아니라 관내 해조류 가공공장을 연계한 친환경 수산물 유통 인증인 ASC-CoC, MSC-CoC 인증 추진으로 생산-가공-유통 전 과전의 국제인증으로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 및 해외 수출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IMG::20181125000116.jpg::C::540::}!]

2018-11-26 13:40:56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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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공모 과제 개발 워크숍 개최

완도군, 공모 과제 개발 워크숍 개최 지역개발사업 등 확대된 정부 및 기관 공모 방식 적극 대응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부서별 공모사업 담당자 등 30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개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공모사업 담당자들 간 지역 현안 토의 등 상호 작용을 통해 우리군의 맞춤형 공모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담당부서 주관이 아닌 다른 부서와 공동 협업을 통해 완도군 전체 발전을 이끌어 갈 공모사업 발굴을 위해 추진되었다. ​​ 완도군이 주최하고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문화 관광·해양치유산업, 도시산업, 사회복지, 해양 수산, 생활 SOC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중앙정부 및 기관의 공모사업 현황, 지자체 공모 실태 분석 등을 통해 공모 과제 실행 기법 등을 교육하였다. 또한 과제 특성에 맞춰 부문별 SWOT 분석과 단계별 추진 계획, 예산 투입 방안 등을 논의하고 팀별 발굴 과제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완도군 관계자는 "갈수록 국비 지원 사업의 비중이 공모사업 방식으로 커져가고 있는 만큼 지역 발전을 위해 모두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 역량을 강화해 군민에게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도군은 지난해 중앙 및 전남도에서 주관한 각종 공모를 통하여 총 28개 분야에서 217억 원의 공모 사업비를 받았다. [!{IMG::20181125000117.jpg::C::540::}!]

2018-11-26 13:40:51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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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래의 웰빙' 송도가 달아오른다…제6차 OECD 세계포럼 개최

- 디지털전환, 거버넌스의 역할 변화 등 국제적 논의 - 노벨경제학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비롯해 102개국 3,235명 참석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우리나라 최초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제6차 OECD 세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차 OECD 세계포럼은 인류 모두를 위한 '미래의 웰빙(The Future of Well-Being)'을 주제로 OECD와 통계청 그리고 인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포럼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OECD와 통계청은 지난해 10월 6차 OECD 세계포럼의 한국개최를 결정한 이후 서울과 인천 등 후보도시들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하였고, 이에 인천시는 국제수준의 숙박시설, 편리한 공항 접근성, 풍부한 문화 관광자원, UN ESCAP 총회를 비롯한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및 개최 경험 등을 장점으로 내세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이번 행사를 유치하게 됐다. 최근 사회발전을 체감하는 '삶의 질' 지표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는 바로 어떻게 '삶의 질'을 측정할 것인가에 대한 행동으로 이어졌다. 개별 국가는 물론 국제기구와 민간단체에서 행복이나 웰빙 같은 종합적 삶의 질을 측정하는 다양한 지표 개발이 계속되었다. 중요한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디지털전환, 거버넌스의 역할 변화, 기업 활동과 웰빙 등 향후 '미래의 웰빙' 영향을 미칠 요인들에 대한 다각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주제발표와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이번 6차 포럼에는 더 나은 삶과 더 나은 정책을 위한 각국 정책입안자, 세계적 석학, 신기술 생산자 및 사용자가 참여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OECD 개발센터 소장 마리오 페치니, 네델란드 라우렌틴 왕자빈, 컬럼비아대학 경제학 교수 제프리 삭스 등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석학, 국제기구 인사, 시민사회 단체, 기업인 등 102개국 3,235명이 참석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된 인천은 이번 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더불어 세계적인 마이스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인천'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스마트 마이스 도시 인천' 마케팅에는 인천의 주요 인사들이 앞장선다. 인천시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인천대학교 총장 등이 세계포럼의 전체 회의와 부문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미래의 웰빙과 스마트 도시 인천을 널리 알린다. 특히, 박남춘 인천시장은 앙헬구리아 OECD 사무총장, 노벨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클리츠 등 주요 인사들과 만나 시민의 행복을 측정하고 그것을 기초로 한 정책을 수립하고 펼치는 것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포럼 둘째 날인 28일에 인천시 주관 '인천의 밤' 행사가 열린다. 만찬 메뉴는 인천의 맛을 주제로 지역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와 특산물로 인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퓨전 한식을 마련한다. 강화 섬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은 최고급 발효주 '삼양춘'을 건배주로 사용한다. 만찬공연도 성심을 담아 인천을 표현한다. 식전 공연은 인천시립무용단의 천상화와 경고춤을 무대에 올리며 식후 공연은 인천아트플랫폼 입주작가였던 박방영 작가가 '인천을 그리다'를 주제로 시작과 미래의 도시를 붓드로잉으로 그려낸다. 이 작품은 포럼 기간 동안 전시돼 기념 포토존으로 활용된다. 포럼에 참가하는 정상급 인사가 저술한 책을 미리 준비하고 그 책에 서명과 메시지를 받아서 활용하여 '명사들의 벽'을 꾸민다. 회의 마지막 날, 11월 29일에는 '인천선언문'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국민의 삶의 질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화를 위하여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아울러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유일무이한 국가로서 이번 인천선언문에서는 개발도상국의 빈곤 퇴치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약속한다. 또한 현장 전시 부스를 통해서도 인천을 적극적으로 알린다. 인천시는 전체 41개 기관 69개 부스 중 9개 부스를 운영한다. 강화도 마니산에서 대한민국의 역사가 태동하고 근대 역사의 많은 부분이 인천을 관통하고 있는 등 스토리텔링으로 최초와 최고를 강조한다. 이를 통해 '미래'와 '평화' 역시 인천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는 운명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표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2018년 7월 컨벤시아 2단계 준공에 맞춰 非스포츠 국제기구가 주관하는 우리시 역대급 행사인 만큼 성공적 개최를 통해 인천이 우리나라 국제 마이스 최적지로 자리 매김하는 전기(turning point)로 삼고,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스마트 마이스 도시 인천이 되도록 실천해 나가겠다"며 "이에 따라 인천시는 인천만의 지역특성을 고려한 마이스 콘텐츠 발굴 및 마이스산업 육성전략으로 타도시와 차별화된 비교우위 경쟁력을 확보하여 궁극적으로 2022년까지 세계 10대 마이스 도시 도약을 통한 글로벌 마이스 허브도시를 실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IMG::20181126000015.png::C::320::(사진/인천시)}!]

2018-11-26 13:40:40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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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사랑의 땔감으로 추위를 녹인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겨울철 땔감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한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차상위계층, 장애인 세대, 독거노인 세대, 기초생활수급세대 등 생활형편이 어렵고 난방에 취약한 각계각층에 무료로 전달하는 행사다. 군은 소외된 이웃 30세대를 선정하여 1세대 당 1톤씩 총 30톤의 땔감을 전달할 계획으로 각 읍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은 결과 현재까지 총 27세대를 선정하였다. 땔감은 소나무, 참나무 등 땔감 활용가치가 높은 수종으로 사용하기 편하도록 30~40cm크기로 절단하여 배달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숲 가꾸기 사업을 적극 추진해 땔감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내년 초에 사랑의 땔감을 한 번 더 배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산림사업장에서 수집된 산림부산물을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함으로써 화석연료 대체 효과를 높이고 산림부산물 이용 촉진 극대화, 산불방지, 산림재해 예방 등 부가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일거양득의 사업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26 13:40: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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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현장방문

김 산 무안군수는 지난 22일 청계면 도대리에 위치한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를 방문하여 가공식품 생산 현황을 파악하고 조합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는 2016년까지 교육시설로 운영되어오다 2017년부터 식품제조 시설로 변경하여 농산물 가공제품을 생산·판매 하고자 하는 관내 농업인의 '창업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의 현 상황에서 농산물가공을 통한 소득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조합원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 내실을 기하도록 하는 자리였다. 김 산 무안군수는 "제품 생산·판매 확대를 위한 가공장비 보강 등 농업의 발전방안을 강구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 개발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통한 농외소득 향상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가공 창업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으로 구성된 더나음협동조합은 '아이스군고구마'를 개발하여 국내 대형 쇼핑몰에 납품하여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하여 소비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2018-11-26 13:40: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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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유창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 고시

평택시,유창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 고시 총사업비 1,100억원, 일자리 창출 900명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3일 평택시 서탄면 수월암리 일대 8만5천평 규모의 유창일반산업단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고시했다. 평택은 삼성, LG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러스터와 쌍용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 및 관련 부품기업 클러스터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미래가 가장 기대되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평택에는 총 15개의 산업단지(515만평)에 680개의 기업체가 가동 중에 있고 4만7천명의 일자리가 창출됐으며, 이번 유창일반산업단지의 승인으로 총 사업비 1천1백억원에 9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산업단지 조성시 지역물품 우선 구매, 장비 우선사용, 근로자 우선채용 등에 적극 협력하여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통하는 열린도시 구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 시장은 "좋은 기업체의 적극 유치와 원활한 경영활동을 위해 최선의 행정지원으로 평택에 투자하는 기업체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믿음이 가도록 모든 힘과 역량을 다해 지원하여 평택시민과 상생 발전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6 13:40:16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