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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무대감독들과 전시 작가와의 만남

공연장 무대감독들과 전시 작가와의 만남 유아·어린이 체험전시 '아이 마이 미 마인'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27일 부터 내년도 2월 23까지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도록 기획된 새로운 유아·어린이 체험전시 '아이 마이 미 마인'을 노현지 작가와 함께 제작해 선보인다. '아이 마이 미 마인'은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세 공간을 이동하며 체험하는 전시이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발견하고 표현해보며 내안의 진짜 나를 찾는 새롭고 흥미로운 탐험이 될 것이다. 아이들이 상상하고 질문하면서 자기감정을 깨닫고 표현해보도록 구성된 이번 전시는 자기 인지를 통해 타인의 감정을 헤아려보며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한 번의 경험으로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아이와 부모들에게 작은 자극이 되기를 희망한다. 이번 전시의 특별한 점은 공연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대감독들과 전시 작가와의 만남이다. 공연장 내 갤러리라는 공간과 담당자들의 업무 특수성을 살려 기획된 이번 전시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작가와 작가의 관계로 준비하고 있어 공연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아트홀 전시 관계자는 "안성맞춤아트홀의 이번 전시는 제작 과정도 흥미롭지만 참여하는 구성원들 역시 재미있다. 전시, 무대, 조명, 음향 파트의 전문가들이 뭉쳤는데 공교롭게 모두 3~7세 유아를 둔 부모들이다. 내 아이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전시를 만들고 있어 믿고 오셔도 좋을 것 같다. 또한 아이를 둔 부모들도 아이와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온가족 전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세상을 처음 보는 아이처럼 열린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참여해 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일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전시 휴관일은 일, 월, 공휴일이다. 관람연령은 48개월 이상 관람가능하며 전시를 관람하기에 가장 좋은 연령은 7세부터 초등생까지이다.

2018-11-27 13:50:39 이보헌 기자
'어서와~ 이런 봉사는 처음이지?'

'어서와~ 이런 봉사는 처음이지?' 안성시,특별한 봉사활동 참가자 모집 안성시가 내달 15일 토요일에 추진하는 재미있는 봉사프로그램'봉사! 어디가?'참가자를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봉사현장으로 가는 버스에 오를때까지 어디로 가서 무슨 봉사를 하는지 알지 못하는 일종의 서프라이즈 봉사활동이다. 본 사업은 중 ·고등학생 및 성인 누구나 신청가능한'시민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로 인기가 높아 신청 봉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이프로그램은 가족, 연인, 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거나 뜻있는 연말을 보내고 싶은 시민들이 다수 참여하여'social',과'fun'에 대한 가치를 더해 차별화된 주제로 진행된다. 선정된 참가자 60명은 내달 15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만나 이벤트 게임을 통해 탑승 버스를 선택하게 되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활동내용을 전달받아 봉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로 다른 세대가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봉사활동시간도 인정되는 셈이다. 본 사업은 미국의 'Do Good Bus', 한국의'어떤버스'를 벤치마킹하여 추진하는 안성시 나눔문화 확산사업으로,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공동주관기관(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협의회, 동·서부무한돌봄, 서안성푸드뱅크, 지역자활센터)의 각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채정숙 복지정책과장은 "봉사하고 싶었지만 시작이 어려웠던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며, 동절기 소외계층을 위한 특별한 나눔 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7 13:50:3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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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매년 홀몸노인·저소득층 주민 90세대 김장김치 전달

인천시 계양구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좋은사람들의 모임'(회장 최동만. 이하 조사모)이 작전동에 위치한 ㈜금창아트텍에서 '좋은꿈 좋은사람들과 함께 주관해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양구 자원봉사센터 후원으로 조사모 회원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어 회원들은 계양구 관내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 800 포기를 담궈 계양구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계산2동 주민센터등 각 동에 김장김치 10kg 상당을 9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이에 대해 최동만 조사모 회장은 "계양구지역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있어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치 한 포기 한 포기에 사랑과 정성을 담았다" 면서 "우리의 작은 정성이 함께 모여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사모는 매월 청소년들과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며, 불우이웃 차상위 계층 소년·소녀 가장 및 홀몸노인 등을 매월마다 현금으로 지원하는 등 매년 김장담그기 행사와 지원 등을 아끼지 않고 전달하고 있다. 이들 포상 경력으로는 인천시장 상을 비롯한 각 단체장 표창과 행자부 장관 및 유관단체장 등 두루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조사모는 회원을 수시로 모집 중에 있으며, 15년째 계양구지역 그늘진 곳을 두루 방문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을 비롯한 홀몸노인을 후원도 해주고 보살펴 오고 있는 단체이다.

2018-11-27 13:50:18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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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2018 인공지능 기계번역능력 경시대회' 성공리 개최

광운대 '2018 인공지능 기계번역능력 경시대회' 성공리 개최 광운대학교는 영어영문학과와 성신여대 영어영문학과가 함께 개최한 '2018 인공지능 기계번역능력 경시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일 광운대 8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경시대회에는 두 대학 학생 40명이 2인 1팀으로 참가해 협동번역(cooperative translation)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90분 동안 한국어 원문과 영어 원문 각 1페이지 분량을 서버에서 다운받아 (주)에버트란이 자체 개발한 비주얼트랜(VisualTran) 번역 플랫폼에서 번역, 교정 후 완성된 번역물을 다시 서버에 탑재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결과물에 대해 내국인과 외국인 전문가 4명이 2주간 평가한 결과 광운대 박재연/조수빈 팀, 성신여대 천주영/최윤정 팀이 각각 (주)에버트란에서 수여하는 '에버트란 최우수상'과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행사를 진행한 광운대 이일재 교수는 "이번 대회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대학과 산업체, 기관이 번역과 같은 언어 산업에서 활동하게 될 특화된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는 공동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초입 과정"이라며 "향후에도 인공지능(AI) 기계번역능력 경시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번역평가방법 및 번역품질관리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수도권대학특성화(CK-II)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8-11-27 13:43: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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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100명 아이디어 모아 일자리 만든다··· 29일 해커톤 개최

청년 100명이 모여 일자리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공유하고,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29일 오전 9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청년 100명과 함께 '2018 청년 일자리 해커톤'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IT 프로그램 개발자와 기업, 단체가 일정 시간 동안 함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나누고, 프로그램 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청년 일자리 해커톤은 청년들이 일자리 아이디어를 내고 전문가가 우수 아이디어를 보완·발전시키면, 서울시가 청년 일자리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제 지난해 일자리 해커톤을 통해 제안된 ▲청년장애인 SNS 전문가 ▲소셜 프로젝트 통한 크라우드펀딩 매니저 ▲마을과 도시재생 청년 스토리텔러 등 8건의 우수 아이디어는 현재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 10월 한 달간 청년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시는 접수된 42팀 중 실현 가능성이 높은 15팀을 선정해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올해 해커톤에 제안된 아이디어는 매연을 재활용한 친환경 상품, 에너지 빅데이터 분석가, 의료 특화형 도그워커, 보이스콘텐츠 디렉터, 모터 바이크 관광 택시 등이다. 일자리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한다. 시는 최종 8팀을 선정해 서울특별시장상 및 7개 대학 총장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강병호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일자리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다 함께 풀어가야 할 문제"라며 "좋은 아이디어는 뉴딜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실제 청년 일자리로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1-27 13:39:3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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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천 받으려면 11년 걸린다

- 사람인, 기업 824곳 조사결과 사람인은 기업 824곳을 대상으로 '연봉 5000만원 달성까지 소요 기간'을 조사한 결과, 평균 11.3년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대기업(7.4년), 중견기업(10.2년), 중소기업(11.7년)의 순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에는 약 4년의 격차가 있었다. 특히, 대기업은 5년차 이하에 연봉 5000만원을 받는 비율이 40%로 절반에 가까운데 비해 중견기업은 12.5%, 중소기업은 9.3%에 불과했다. 이러한 차이는 신입사원 때부터 연봉 격차가 크게 벌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먼저,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신입사원 연봉은 평균 2593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기업 형태별로 살펴 보면 대기업(3730만원), 중견기업(2981만원), 중소기업(2462만원)의 순으로, 시작부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에 무려 1300만원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 금융/보험이 6.7년으로 가장 빨랐다. 계속해서 ▲ 조선/중공업(9.6년) ▲ 자동차/운수(9.8년) ▲ 식음료/외식(9.9년) ▲ 기계/철강(10.5년) ▲ 건설(10.6년) 등의 순이었다. 반면, ▲ 제조(12.3년) ▲ 전기/전자(12년) ▲ 서비스업(11.8년) 등은 상대적으로 연봉 5000만원을 받기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동일 연차일 때 연봉이 차등 책정되는 기준(복수응답)은 무엇일까. 단연 '업무성과'가 75.1%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어 '직무'(23.7%), '학력'(7.3%), '자격증 취득 여부'(5.6%), '공채, 수시 등 입사경로'(3.8%) 등이 있었다. 학력별 차등을 두는 기업(60개사)의 경우, 대학원 이상(8.2년), 4년제 대졸(9.8년), 전문대졸(12년), 고졸 이하(14.6년)의 순으로 나타났다.

2018-11-27 13:26:0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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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취준생 절반, '전공과 다른 분야 취업 준비'

- 잡코리아·알바몬, 대졸 취준생 1588명 설문조사 - 다시 선택하고 싶은 전공 1위는 '이공학계열' 대졸 취준생 절반 정도는 자신의 전공을 살리지 못한 채 전혀 다른 분야에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경향은 인문계열과 사회과학계열 전공자들 사이에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신입직 대졸 취업준비생 1588명을 대상으로 '전공과 취업분야'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공분야를 살려 취업준비를 한다는 응답자는 51.1%로 절반 정도에 그쳤다. 전공별로는 △의학계열 전공자들이 85.1%로 자신의 전공분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사범계열(63.4%) △법학계열(57.1%) △예체능계열(56.5%) △이공학계열(54.6%) △경상계열(52.6%)도 절반 이상이 전공을 살려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문계열 취준생들의 경우 38.4%로 전공을 살려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비율이 가장 낮았으며, △사회과학계열도 46.8%로 절반에도 못 미쳤다. 전공을 살려 취업준비를 하지 못한 취준생들은 △취업을 먼저 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전공을 포기하고 취업준비를 했다는 응답이 31.8%로 가장 많았으며, △새로운 적성(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24.3%) △전공을 살려 일하기엔 대우가 좋지 못하기 때문(21.1%) △내 전공을 뽑는 기업들의 채용정보가 거의 없기 때문(13.0%) △같은 전공자의 취업 경쟁이 너무 치열하기 때문(6.8%) 등의 이유가 있었다. 이들 비전공자 취준생들 대부분은 전공자에 비해 취업활동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비전공자로 취업활동을 하기에 어려운 점으로는 △해당 분야 전공자들과의 경쟁에서 밀리는 경우(30.1%)가 많거나, △관련 분야 전문 지식의 이해 부족(29.0%)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비전공자들의 경우는 취업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해 △관련 분야 자격증 취득을 하는 경우가 42.3%로 가장 많았으며, 이 외에 △영어 등 외국어 실력 향상(20.6%) △관련 대외활동 경험(13.5%) △관련 인턴 경력 쌓기(9.3%) △관련 교육 이수(8.6%) 등의 노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취준생들은 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출신학교(35.9%)보다는 전공(52.1%)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둘다 중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12.0%로 조사됐다. 본인의 전공을 다시 선택하겠다는 비율이 높은 전공계열은 △의학계열(59.7%)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공학계열(45.9%) △예체능계열(44.6%) △사범계열(38.0%) 등의 순이었다. 반면, △법학계열(21.4%) △사회과학계열(22.5%) △경상계열(26.0%) △인문계열(26.4%) 등은 상대적으로 현재 자신의 전공을 다시 선택하는 취준생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2018-11-27 13:25: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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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마우스, 서울 온다··· 광화문·한강 공원 깜짝 방문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 '미키 마우스'가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을 찾는다. 서울시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아이서울유(I·SEOUL·U)' 3주년과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기념해 미키 마우스와 콜라보 캠페인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미키 마우스는 방한 첫날인 28일 오전 11시에 서울시청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1일 산타로 변신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사회공헌 행사에서 미키 마우스는 저소득 가정 어린이 500명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한다. 행사에는 배우 이준기, 신세경, 서울시 직원,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임직원 등 200여 명이 함께한다. 미키 마우스는 28일 광화문을 시작으로 30일 여의도 한강 공원, 12월 1일 N서울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서울의 주요 명소에서 국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미키 마우스 서울투어 일정은 아이서울유 공식 페이스북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시는 콜라보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키 마우스 캐릭터가 들어간 'I·미키인서울·U' 로고를 제작·공개해 전 세계에 서울을 알렸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미키 마우스가 서울을 투어하며 다양한 시민들을 만남으로써 아이서울유도 사람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며 "콜라보 로고를 디즈니 공식 글로벌 SNS 채널에 노출해 아이서울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27 13:16:15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