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기도일자리재단, ‘경력단절여성 인식전환 특강’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7일, 19일 양일간 여성능력개발본부(용인)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인식전환을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경력단절여성 인식전환 특강'은 부부의 가사ㆍ육아분담 등 고민을 함께 나누고 경력단절여성들의 자존감 회복 방안과 사회 재진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5명의 강사들이 여성 경력단절에 대한 각기 다른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며 특강 후 현장 청중단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도 진행된다. 17일 특강에는 ▲엄마를 위한 커리어 설계 노하우(이재은 여자라이프 대표) ▲부부가 함께하는 평등 육아(정우열 정신과 전문의) ▲'새일'과 함께 꽃길을 걸어요(조연화 충북광역시 단양새일센터장) 등의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19일에는 ▲다시, 직업으로(이혜린 부모교육전문기업 그로잉맘 대표) ▲선택의 기술 : 새로운 시작을 앞둔 당신에게(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등의 강연이 펼쳐진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16일(17일 특강), 18일(19일 특강)까지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에서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 참여 신청자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5천원)을 배부하는 이벤트도 개최될 예정이다.

2018-10-12 18:25:45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기획재정부, 목포 방문해 일자리사업 컨설팅

목포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을 포함한 3명의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고용상황 개선을 위한 '고용·산업위기지역 현장 컨설팅'을 가졌다. 시는 정순주 부시장을 비롯한 일자리사업 관련 국·과장들이 참석해 일자리사업에 현안사업과 필요 예산을 설명하고 조선업 구인난 해소 및 취업활성화 지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기준 개정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기획재정부 관계관들은 컨설팅 이후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를 방문해 개발 중인 제품을 견학하고, 이번 하반기에 요청한 창업지원 제조공간 등을 둘러보고 영암으로 이동해 전남대불산학융합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자체장 간담회'에서 조선업 구인난 해소 및 취업 활성화 지원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이번 컨설팅 이후 조속히 추진 가능한 사업을 추가로 발굴해 요청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에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져 현안사업들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방문했다.라면서 최대한 반영해 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2 18:25:28 김원유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지방공공기관 채용분야 등 특정감사 실시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2018년도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15일부터 11월2일까지 지방공공기관 채용분야 특정감사(2차), 5·18기념문화센터 종합감사, 2018 하반기 대형공사 특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 중 '지방공공기관 채용분야 특정감사(2차)'는 15일부터 26일까지 광주도시철도공사 등 6개 기관에 대해 실시한다. 올해 채용된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채용의 ▲채용절차 ▲면접위원 구성 등 적정성을 중점 감사한다. 17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하는 '5·18기념문화센터 종합감사'는 2015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예산·회계분야 ▲공연·전시·체험장 관련 운영사항 ▲시설물 유지관리 등에 중점을 둔다. '2018 하반기 대형공사 특정감사'는 15일부터 11월2일까지 시 종합건설본부, 공사·공단·출연기관의 35개 사업장에 대해 ▲현장여건과 적합한 공법 선정 및 견실시공 여부 ▲시공 중인 현장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준공검사 절차 등 유지관리 실태 등을 중점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사안 등에 대해서는 사전 예방적 컨설팅 차원에서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해 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다 발생한 사소한 잘못에 대해서는 적극행정 면책을 반영해 행정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제도 미비나 이해 부족으로 발생한 부당사항은 제도개선 발굴 등을 통해 재발을 방지하고 예방, 개선하는데 감사방향을 두고, 내실 있고 공정한 감사가 되도록 감사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위법·부당한 행위는 철저히 원인을 규명해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2 18:25:13 오중일 기자
기사사진
영광교육지원청, 2018. 방과후학교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연찬회 개최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12일 관내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응급처치능력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남·광주적십자사 김지현, 이수홍강사가 「'4분의 기적'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응급상황 속 심폐소생술 관련 사례와 심폐소생술 골든타임의 의미, 심정지환자 의식 확인, 119신고하기, 자동제세동기(AED) 요청하기, 호흡확인,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을 안내하였다. 특히, 모든 참여자가 실습을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처치방법을 익힐 수 있게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연찬회에 참석한 돌봄전담사 '이○○'는 "이론으로만 알고 있었던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직접 실행해 봄으로써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지원해주기를 희망했다. 김준석 교육장은 "기본적인 교육과 자아실현을 위한 적극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하여 방과후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가 다방면의 역량 강화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이번 실시되는 실습위주의 교육이 응급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2 18:24:58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안전문화 3·3·3운동 워크숍 개최

광주광역시는 12일 공무원교육원 중강당에서 '안전문화 3·3·3운동'중 '직장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안전문화 3·3·3운동'은 일상생활 속 가정, 직장, 학교에서 안전교육, 안전점검, 안전신고를 실천하고 습관화하며 행정기관에서는 홍보, 지원, 단속을 실시해 시민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이날 '직장분야' 워크숍은 가정분야, 학교분야에 이어 마지막으로 마련됐다. 특히 '직장분야'는 대부분 시민이 관련되는 광범위한 분야로 안전사고에 많이 노출돼 있으며 안전이 우선시돼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워크숍에는 제조·건설업, 병원·요양원 등 현장 근무자들이 참여해 관련 의견을 나눴다. 또 김원준 조선이공대학 겸임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건설현장 및 제조업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원인 등에 대해 소개하고 노사가 함께 안전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건설현장, 제조업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안전교육이나 안전점검이 미흡해서가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요소에 많이 노출돼 있기 때문이다"며 "사용자는 소통과 배려로 안전보건교육 및 훈련을 통한 안전문화를 형성하고 근로자는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전점검, 보호구 착용, 정리정돈을 생활화하면 건강한 일터, 안전한 일터로 안전한 직장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의료계 관계자는 "'안전점검의 날'인 매월 4일 화재예방 및 시설물 안전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하고 있다"며 "안전문화가 생활화되도록 직원들과 내용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평형 시 안전정책관은 "산업현장 및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사고는 자칫하면 중·대형사고로 이어지므로 현장에서의 안전교육 및 점검은 필수가 아닌 의무다"며 "안전이 문화, 습관으로 이어져 일상 속에서 생활화되도록 안전문화 3·3·3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범시민 운동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2 18:24:31 오중일 기자
기사사진
서강대 언론대학원, '제1회 서강대 미디어교육 포럼' 개최

- 19일 오후 5시, 서강대 가브리엘관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원장 황인성)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제1회 서강대학교 미디어교육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형 미디어리터러시의 방향 모색'을 주제로 서강대 가브리엘관(GA109)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나은영 교수(서강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학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김균 교수(서강대 교학부총장)의 축사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 서강대학교 언론문화연구소 산하에 새롭게 설치된 '서강대학교 미디어교육연구센터'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선포한다. 이번 포럼에서 김양은 연구교수(건국대 KU커뮤니케이션연구소)는 '국내 미디어교육의 현황 및 미디어교육지원법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김아미 박사(경기도교육연구원)는 해외 사례를 기반으로 한국에 필요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요소를 탐색함으로써 한국형 미디어리터러시를 깊이 있게 논의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 시청자 미디어센터 장영희 센터장은 미디어센터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비롯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운영 방향과 지향점을 소개한다. '제1회 서강대학교 미디어교육 포럼'에서는 미디어교육에 관한 다채로운 강의 사례도 들을 수 있다. 뉴스리터러시(가짜뉴스), 마을미디어, 국제교육 강의 사례 발표를 통해 미디어교육의 이론과 현장을 한 자리에서 보고 듣는 기회를 제공한다. 포럼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onoffmix.com/event/154120)으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2018-10-12 17:42:4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사학연금, 허위 품의서 만들어 4억원 어치 의류·가방 쇼핑

- 국정감사 나흘 앞둔 지난 8일에야 전액 회수 - 박경미 의원 "도덕적 해이 도 넘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 임직원들이 허위 품의서를 만드는 수법으로 4억원어치 의류와 가방을 구매해 직원들에게 나눠줬다가 들통나자 국정감사 직전인 지난 8일에야 해당 금액을 반환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사학연금 종합감사 결과 및 처분내용' 자료에 따르면, 사학연금은 2016~2017년 임직원 의류비 지원을 위해 허위 품의로 3억9900만원의 자금을 불법 조성했다. 이 자금을 눈먼 돈으로 만들기 위해 사학연금은 총 86개의 품의서를 허위로 만들었다. 교육훈련, 세미나, 워크숍 등 있지도 않은 명목을 들어 200만~500만원대 예산을 요구한 후, 사전에 협의된 특정 의류업체에 송금해 전 직원이 1인당 구매한도 내에서 의류나 가방 구매에 활용하는 식이었다. 감사결과 전 임직원들은 1인당 175만원 씩의 의류 등을 구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같은 불법을 감사해야 할 상임감사마저 자신의 의류 등을 구매하는 등 불법에 적극 동참했다. 해당 상임감사는 지난 2월 업무 책임과 건강상 이유로 사임했다. 이번 교육부 감사로 사무직 1급 1명이 정직 처분을, 9명은 견책 등 경징계를 받았다. 87명은 경고나 주의를 받았다. 사학연금 측은 이에 대해 "사학연금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의도였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이런 감사 결과에 따라, 사학연금에 전 직원들에게 지급된 의류비 구입비용 전액을 회수하라고 지시했지만 지난 1일까지 5명으로부터 875만원만 회수했고, 국정감사를 나흘 앞둔 지난 8일 전액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경미 의원은 "공적연금을 투명하게 관리해야 할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허위 품의서까지 만들어 예산을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한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2018-10-12 17:36:4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