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영광군 ,공공기관 한빛원전 합동 방사능방재 주민보호집중훈련

영광군 ,공공기관 한빛원전 합동 방사능방재 주민보호집중훈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6일 영광스포티움 광장에서 군·경·소방·교육청 등 총 10개 기관 200여 명이 참여하여'방사능방재 주민보호집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비상계획구역 내 관내학생이 안전지역인 구호소로 대피하는 것으로 비상단계별 상황전파, 교통통제, 방사능오염검사, 구호소 운영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진행되었다. 특히, 주민소개 시 적색비상이 발령되면 예방적보호조치구역인 원전 반경 5km이내 홍농서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50명이 1차 대피하고, 비상상황이 확대됨에 따라 긴급보호조치구역에 위치한 백수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80명이 2차 대피하는 방식으로 실시되었다. 아울러 훈련 중 신규 도입된 스마트구호소를 활용하여 구호소 입소등록을 실시함으로써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였으며 구호소 내 심폐소생술, 방사선영향상담소 등 학생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이번 훈련을 통해 유사시 주민보호조치를 위한 매뉴얼의 실효성 점검하였고 지역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올 10월부터 읍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주민보호조치훈련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07 17:04:09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횡령 혐의' 담철곤 오리온 회장 10일 경찰 소환조사

'횡령 혐의' 담철곤 오리온 회장 10일 경찰 소환조사 개인 별장 건축에 회삿돈 을 끌어다 쓴 혐의를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경찰 수사를 받는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오는 1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혐의로 담 회장을 소환한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담 회장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경기도 양평에 개인 별장을 짓는 과정에서 법인자금 약 200억원을 공사비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4월께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오리온 본사를 압수수색했으며, 공사와 자금 지출에 관여한 이들을 불러 조사해 왔다. 경찰은 공사비 지출에 관여한 다른 오리온 관계자 1명도 입건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오리온 관계자는 "2011년 검찰에서 철저히 조사했으나, 아무런 문제가 없어 기소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해당 건물은 개인 별장으로 계획된 적이 전혀 없으며, 외부 귀빈용 영빈관 및 갤러리 목적으로 설계됐다"며 "2014년 완공 시점에 건물 용도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지난 4년간 오리온 임직원 연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최고경영진이 개인 용도로 사용한 적은 단 한차례도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담 회장이 출석하면 그가 회삿돈으로 공사비를 지출하라고 지시하고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사실이 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2018-09-07 16:57:1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유한양행 뉴오리진, 롯데월드몰에 두 번째 콘셉트 스토어 오픈

유한양행 뉴오리진, 롯데월드몰에 두 번째 콘셉트 스토어 오픈 유한양행이 만든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이 지난 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몰에 콘셉트 스토어 2호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뉴오리진은 2호점 론칭을 시작으로 푸드와 뷰티,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커버하는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간다는 계획이다. 뉴오리진은 지난 4월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에 콘셉트 스토어 1호점을 오픈한 바 있다. 뉴오리진이 판매하는 건강 식품의 원료를 식재료로 사용하는 레스토랑 코너와 제품 판매 및 상담 공간을 복합한 새로운 형태의 매장으로, 오픈 이후 일 평균 방문객 460명, 8월 말 기준 누적방문객이 8만 5천명에 달한다. 1호점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픈하는 뉴오리진 콘셉트 스토어 2호점은 서울 최대 유동인구와 인지도를 자랑하는 롯데월드몰 4층에 들어섰다. 2호점에서 고객들은 식품은 물론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1호점에서 선보였던 제품 판매 코너, 건강 식품 컨설테이션 코너, 레스토랑 코너뿐 아니라 뷰티 컨설테이션과 신제품인 '네이키드 오일바' 클렌징 체험 및 핸드 컷팅 서비스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건강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뉴오리진의 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모던 아포테커리(modern apothecary)' 콘셉트다. 매장은 크게 ▲건강식품 컨설테이션 공간 ▲뷰티 컨설테이션 공간 ▲레스토랑 공간 ▲테라피 음료 추천 및 시연 공간 ▲제품 판매 공간으로 구성된다. 건강식품 컨설테이션 공간에서는 방문 고객들을 위해 뉴오리진 건강 식품의 성분, 원료, 제조법과 기능성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호점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뷰티 컨설테이션 공간에서는 앞으로 고객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뷰티 팁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롯데월드몰 콘셉트 스토어 2호점에서는 뉴오리진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뷰티 제품인 '네이키드 오일바'를 만나볼 수 있다. 레스토랑 코너인 뉴오리진 키친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뉴오리진 플래터' 메뉴를 선보인다. 특별한 원료로 직접 만들어 더 신선한 시그니처 스프레드를 곁들인 플래터로, 유기농 밀로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고 구운 빵에 여섯 가지 수제 스프레드와 구운 채소, 고기류, 샐러드를 다양한 형태로 직접 만들어 즐기는 메뉴다. 그 외에도 '유정란 키쉬 갈레트', '유정란 골드 라바', '까망베르 브리오쉬' 등 다양한 빵과 샐러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뉴오리진은 연내 서울, 부산 및 수도권 거점 지역에 복합형 매장을,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 등에 다양한 콘셉트를 적용한 숍인숍(Shop In Shop) 형태의 매장을 준비 중에 있다.

2018-09-07 16:35:3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물무산 행복 숲 상쾌한 공기와 함께 1530 노르딕 건강걷기

영광군,물무산 행복 숲 상쾌한 공기와 함께 1530 노르딕 건강걷기 - 주5일 건강걷기 실천으로 9988~~ 하여 보세 - 영광군은 걷기 운동 실천으로 군민의 건강수명을 향상하고자 지난 9월 5일 물무산 행복 숲『1530 노르딕 건강걷기』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27회에 걸쳐 노르딕을 이용한 1530 건강걷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광군에서는 명품산 물무산 행복 숲에서 노르딕을 이용한 바른 자세 걷기를 배워 규칙적인 걷기를 실천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도모하고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이번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노르딕 워킹은 양손으로 스틱을 잡고 바르게 걷는 것으로 몸 근육의 90%를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일반 걷기보다 2배 많고 상·하체 전신운동과 허리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척추의 유연성을 길러주어 자세교정에 도움이 되며 요통 방지의 최고의 운동으로 많이 걷지 않는 현대인들에게 좋은 운동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행복 숲 편백나무에서 뿜어주는 피톤치드, 상쾌하고 시원한 공기와 함께 시작하는 "행복 숲 이야기, 건강한 몸, 행복한 마음, 즐거운 운동" 으로 건강한 몸으로 변화되길 기대하면서 남은 기간 열심히 건강걷기를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걷기 운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르딕을 이용한 1530 건강걷기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09-07 16:34:00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엄마와 아빠가 같이하는 문화행사 진행

영광군,엄마와 아빠가 같이하는 문화행사 진행 - 군립도서관에서 향기로운 "책 한잔 어때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체험행사-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30일까지 군립도서관에서 향기로운 "책 한잔 어때요?"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강연들과 우리가족 함께 공예체험, 인형극 등 다양한 독서의 달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9월 10일 전남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존중받는 아이, 함께 크는 부모'라는 주제로 아동의 권리와 양육방법 등에 대한 부모교육이 있고, 이어서 12일에는 영광여중 미림관에서 2018 전라남도와 영광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아몬드' 손원평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아몬드'는 뇌 편도체 이상으로 감정불능 상태에 놓인 소년의 성장이야기를 통해 공감불능의 현대사회에 큰 울림을 주는 작품으로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그림책 원화전시(마음을 담은 상차림)를 비롯 어린이 인성교육을 주제로 한 인형극 공연과 3~36개월 영유아 대상 책읽기의 시작 북스타트, 그리고 9월 29일부터 초등학생 2~3학년을 대상으로 신문기사를 읽고 다양한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NIE와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지난 1일에는 평소 직장 및 맞벌이로 참여가 어려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오감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9월 중 연체도서 반납 시 바로 도서 대출이 가능하며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는 대출권수를 두 배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에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책과 친해지며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은 영광군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07 16:33:40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야 시험 분석능력 ‘국제인증’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측정분석능력 향상과 분석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식품 중 잔류농약에 대한 국제숙련도 평가에 참여한 결과 '만족' 판정으로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식품분야 국제숙련도 평가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DEFRA)에서 주관하는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FAPAS)으로, 잔류농약 등 10여 개 분야의 분석능력을 평가하고 있다. ※ FAPAS :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st 평가방법은 결과값을 알지 못하는 미지 시료를 시험 분석해 결과값을 도출하고, 참여 기관들의 오차범위(Z-Score)를 근거로 평가한다.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하며, 판정은 '만족', '경고', '불만족'으로 분류된다.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소는 111개 세계 시험분석기관이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 잔류농약 클로로피리포스 등 3항목 부문에 처음 참여해 Z-Score 0.3의 우수한 성적으로 '만족' 평가 받으면서, 식품분야 시험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증 받았다. 김진희 농수산물검사소장은 "농산물의 잔류농약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해서는 검사결과의 신뢰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검사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증 받은 시험분석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7 15:47:06 오중일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는 7일 일가정양립본부 대강당에서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상무시민공원 종합운동장에서 사회복지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 해마다 9월 7일부터 1주일을 사회복지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시의회의장, 구청장 등을 비롯해 사회복지종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1부 기념식과 2부 사회복지인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인 체육·문화행사로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사회복지 증진 유공자에 대한 장관과 시장표창,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광주복지협치선언, 후원금 전달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주복지협치 선언에서는 광주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민간, 행정, 의회가 동등한 파트너로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고 평가하는 시작을 다짐하게 된다. 지난 3월1일에 제정된 '광주시복지협치기본조례'에 따라 사회복지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민·관·정 협치를 통한 시민자치 실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부시장, 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민간대표 등 3인의 공동위원을 포함한 20여 명의 복지협치위원회와 9개 분과에 114명의 분과위원을 위촉하게 된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용섭 시장은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광주시는 시의회, 구청장 등과 협의해 앞으로 복지비를 늘려가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3개년 지원 계획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7 15:46:49 오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