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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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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8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 개최

광주광역시는 5일 오후 2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국제회의실 컨퍼런스홀에서 '주민이 복지디자이너'라는 주제로 '2018년도 광주광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연합회와 동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5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소통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 공유, 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가해 5개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특강과 타운 미팅에서 광주 특색에 맞는 맞춤형 지역복지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洞)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로 구성된 민·관 협력의 중심축이다. 지역 내 민간기관 관계자 전문가, 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위기가구발굴단, 복지통장, 1인 가구 복지 1촌 맺기 등으로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도록 지역의 사회보장 문제를 해결을 하고 있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도록 지원 대상자를 촘촘히 찾아내고 복지자원과 연계해 지원 대상자가 필요한 사회보장급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보호체계를 구축 운영하는 것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중요한 역할이다"고 말했다.

2018-09-05 17:19:04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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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백석천 부실공사 의혹에 단호히 대처

경기도 의정부시는 지난 8월 28일~30일 집중호우로 발생된 수해피해 지역에 대해 전직원과 군경 및 민간자원봉사 2천여 명을 동원하여 긴급복구 및 지원을 하고 있다. 지방하천(6개소) 및 소하천(23개소)에 대하여 민원사항을 위주로 전수조사를 하여, 주민안전을 고려한 시급한 사항부터 응급복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각한 백석천 생태하천 공사구역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원인규명 및 철저한 재발 방지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2016년 10월 준공된 백석천 하천시설(저수호안, 산책로 등)의 경우는 준공전인 2016년 7월경 249mm의 호우로 시설이 심각하게 훼손되어 수해방지에 필요한 시설을 보강하도록 하여 재시공에 가까운 복구공사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번 이틀간 436mm의 호우에 기존 보수구간 일부와 그 외 구간이 심각하게 훼손되는 수해를 입었다. 이에 안전총괄과 하천관리팀, 감사담당관실 조사팀이 근본적인 원인과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합동 현장 실사중에 있으며, 설계와 시공, 그리고 보강공사 등에 문제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철저하게 밝혀 나갈 예정이다. 금번 조사를 통해 큰비가 내릴 때마다 하천기반시설이 심각한 훼손을 입는 원인이 하폭이 협소하고 바닥이 암반재질인 백석천의 자연조건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설계 부적정인지 설계대로 시공하지 않은 부실시공인지 정확한 파악이 되어야 책임소재가 가려질 것이다. 안병용 시장은 폭우로 엉망이 된 현장을 보고 크게 질책하며 "감독감리을 총괄한 한국환경공단과 시공사 금호건설이 부실한 설계·시공으로 우리시 공공시설을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힌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 철저한 조사를 통해 관계사 영업정지, 기술자 자격정지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진행할 것이다. 이어 더불어 관계업체가 책임을 통감하고 훼손된 시설에 대하여 근본적인 재설계, 철저한 복구를 하도록 촉구하겠으며 시의 입장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민사·형사 등 가능한 법적 조치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9-05 17:18:31 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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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불수능' 될까… 9월 모평 주요과목 모두 어려워

- 9월 모평 국·수·영 학원가 분석… 6월에 이어 9월도 체감 난이도 높아 - 영어 1등급자는 작년 수능(10%)의 절반 예상…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 지적 나올듯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5일 시행한 2019학년도 수능 대비 9월 모의고사 주요 과목의 체감 난이도가 대체로 높았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올해 '불수능'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5일 학원가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평가원 시행 9월 모의고사 국어·수학·영어 등 주요 과목이 모두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작년부터 절대평가로 전환된 수능 영어 영역의 경우 지난해 수능에서 1등급자가 10%로 나타나 쉬웠던 반면, 올해 평가원 시행 두 번의 모의고사 모두 1등급자가 절반 수준으로 줄 것으로 예상됐다. 영어의 1등급자 비율은 지난해 6월과 9월, 2018학년도 수능에 이어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특정 영역 난이도가 등락을 거듭하면 수험생 학습 부담은 증가한다. 이번 모의고사는 전국 2088개 고교와 431개 지정학원에서 동시 시행됐고, 수험생 60만780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지원자가 7295명 늘었다.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17일 정답을 확정하고 성적은 다음달 2일 수험생에게 통보한다. 이에 따라 내달 10일~14일 진행되는 2019학년도 대학별 수시모집에 지원하려면, 이번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를 활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국어 영역 지난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 6월 모의고사보다는 쉬워 5일 오전 치러진 9월 모의고사 국어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모의고사보다는 쉬웠다. 국어 영역 독서파트가 가장 어려웠지만, 이외 문학, 화법과 작문, 문법은 모두 쉽게 출제됐다. 특히 어려웠던 문항은 독서파트 과학기술관련 32번(3점) 주사 터널링 현미경 문항, 경제 24번(3점) 채권의 신용평가 문제가 꼽혔다. 지난 6월 모의고사 표준점수 최고점은 140점, 1등급컷은 91점, 만점자비율은 025%였고, 지난해 수능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 134점, 1등급 컷 94점, 만점자비율은 0.61%였다. 이에 따라 올해 수능은 이번 9월 모의고사 수준의 난이도가 될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종로학원하늘교육 국어영역 장석우 강사는 "6월 모의고사가 전년 수능에 비해 어렵게 출제된 점을 감안한다면 수험생 입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다"면서 "본수능에서는 이번 9월 수능 수준정도로 난이도가 수렴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상위권의 경우 변별력이 있는 독서파트에 집중하고, 중위권은 쉽게 출제되 틀리지 않아야 하는 문법파트 등에서 틀리지 않는 전략이 필요하다. EBS 연계율의 경우 특히 문학파트 연계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따라서 EBS 교재에 수록된 대표 문학작품에 대한 학습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학 가형·나형 모두 어려웠다 수학은 가형과 나형 모두 지난 6월 모의고사 수준으로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과 수험생이 주로 치르는 수학가형은 평소 쉽게 출제되는 확률과 통계 등도 어렵게 출제된 경우가 나타나 실제 수능 난이도 또한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상위권 문제는 다소 쉽게 출제돼 1등급커트라인이 6월 모의고사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난도 문항은 21번(적분, 4점), 29번(공간벡터, 4점), 30번(미분, 4점)으로 모두 6월모의고사보다 쉽게 출제됐다. 이 가운데 30번 문항이 가장 어려웠을 것으로 추정된다. 주로 문과 학생이 보는 수학나형의 경우 6월 모의고사 수준과 비슷하게 어려웠고 체감난이도도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과 최고 난이도 문제로 평가되는 30번(미분, 4점)은 6월 모의고사 수준 이상으로 어려워 최상위권 변별력에 상당한 영향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 21번(적분, 4점), 29번(수열, 4점) 문제는 6월과 비슷하게 출제됐지만, 풀이과정 실수 가능성이 있어 6월보다 쉽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손영표 수학 강사는 "수학 가형과 나형 모두 어렵게 출제됐던 지난 6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면서 "나형을 치르는 인문계 학생들의 경우 중하위권으로 갈수록 6월 모의고사보다 어려웠다는 반응이 나타날 수 있고, 이과 수학가형의 경우는 6월과 비슷한 정도로 어려웠지만 킬러문항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돼 1등급컷은 다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은 "수학가형은 29번(기하벡터) 문항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았고, 30번 문항도 6월 모의고사보다 다소 쉬웠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3점과 4점 배점 문항에서 까다로운 계산 문항이나 출제되지 않았던 내용들이 있어 중위권 학생의 체감난이도는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절대평가 영어 '어려웠다' '쉬웠다' 엇갈려 지난해부터 절대평가로 치러지는 영어 영역에 대해 학원가에서는 지난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다소 쉬웠다는 분석이 많다. 일부에서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게 쉽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오는 등 '어려웠다'와 '쉬웠다'는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다만 지난 6월 모의고사 실채점 결과 어려웠던 것으로 나와 지난해보다는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첫 절대평가 수능의 경우 1등급 비율이 10%로 쉬웠지만, 올해는 지난 6월 4.2%로 나와 불수능이 추정된 바 있다. 특히 영어 1등급자 비율은 지난해 6월 모의고사(8.1%), 9월 모의고사(5.4%), 수능(10%), 올해 6월 모의고사(4.2%)로 난이도가 매우 불규칙한 것으로 나타났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올 수 있을 전망이다. 고난도 문항은 39번(문단속 문장끼워넣기 문항, 3점)이 꼽혔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이호열 영어 강사는 "평소 출제패턴에서 벗어난 유형의 문제가 등장하고 EBS 체감 연계율도 크게 떨어져 수험생 체감난이도가 높아졌을 것"이라며 "과거 상대평가 방식에서 90점 이상 안정적으로 나오지 않는 학생은 1등급 진입이 결코 용이하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쉽게 출제됐다고 분석하면서도, 지난 6월 시험이 어려워 이번 시험의 체감 난이도는 쉬웠을 것으로 해석했다. 김병진 소장은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됐고, 올해 6월 모의고사보다는 약간 쉬웠다"며 "학생들이 6월 모의고사를 겪은 후 영어 학습에 집중해 체감난이도는 쉬웠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 소장은 영어 고난도 문항으로 34번, 39번, 42번을 꼽았다. 반면 메가스터디교육은 "영어영역은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며 "지문의 소재와 EBS 연계 비율, 문제 유형 등은 지난 6월 모의평가와 동일했다"는 총평을 내놨다. 메가스터디교육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빈칸 추론이나 논리 추론 문항의 경우 지문의 길이가 약간 짧아져 중상위권 학생들은 무난히 해결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지문의 소재가 철학, 심리, 교육 등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 중하위권 학생들은 지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푸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18-09-05 16:20: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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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에리카 등 5개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선정

한양대 에리카 등 5개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선정 이론교육 1년+취업 후 실무교육 2년…교육부, 5개교에 연 80억 지원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경일대, 전남대, 목포대 등 5개 대학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으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중소·중견기업이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현장실무능력을 가르치는 학과다. 교육부는 대학의 교육과정 개발과 기업 프로젝트 과제 수행이 가능한 다학제적 창의융합교육센터 구축 등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이론 중심의 대학교육과 실무 중심의 기업현장 교육을 결합한 3년 6학기제 교육을 받는다. 1학년 때 기본교육을 받고 계약 기업에 취업한 뒤 2∼3학년 때는 현장에서 실무를 익히며 학과 공부를 병행하는 식이다. 선정된 5개 대학에는 올해 추경 예산으로 대학당 연간 16억원 내외를 최장 6년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연간 약 580명(학교당 평균 116명)을 선정해 중소·중견기업 핵심인력으로 양성한다. 교육부는 향후 사업 성과등을 점검해 지원 대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5개 대학을 통해 제4차 산업학명에 대비한 맞춤형 인력양성의 우수 교육모델이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며 "대학이 혁신적인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견인해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체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5 16:10:4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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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킨텍스서 ‘청년드림 잡콘서트’ 진행

제11회 청년일자리박람회 '청년드림 잡(job)콘서트'가 '일자리 ISSUE&진로TREND'를 콘셉트로 오는 14일(금)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개최된다. 고양시(시장 이재준) '청년드림 잡콘서트'는 지난 2014년에 시작해 이번에 11회째를 맞으며 청년일자리박람회의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취업준비생이 일자리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면접존, ▲대기업 공채상담존, ▲토크콘서트존, ▲고양시 일자리존, ▲공감힐링존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이 될 고양시의 일자리를 한 데 모은 '고양시 일자리존'이 눈길을 끈다. '고양시 일자리존'은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일자리카페, ▲일자리버스, ▲면접정장대여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한데 묶어 일자리여행지로 구성한 '청춘여권'을 통해 감성 힐링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토크콘서트존'에서는 '다양한 인생의 길, 어떻게 선택하고, 헤매고, 전진 하는가'를 주제로 하는 토크강연이 펼쳐진다. 청년들이 선호하는 분야의 현직 직업인과 함께하는 직무멘토링에도 참여 할 수 있다. 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청년들의 미래 진로를 위해 청년 스스로가 진로 선택 안목을 높일 수 있도록 취업률이라는 숫자 너머의 가치를 생각하며 구성한 박람회"라고 강조하며 청년 취업준비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고양시는 청년일자리박람회와 더불어 ▲청년캣취업 사관학교, ▲일자리카페 '청취다방', ▲청년캣취업 1DAY캠프, ▲대상별 취업특강 등의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취업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8-09-05 16:05:0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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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광탄 여울로 캠프' 개최

파주시 광탄면 마장호수 발전위원회는 오는 8일 천혜자원을 보유하고 정감 있는 9개리 마을일대에서 '제2회 광탄 여울로 캠프'를 개최한다. '광탄 여울로 캠프'는 광탄면 활성화를 위해 9개 마을을 중심으로 파주시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17년 10월 '제1회 광탄 여울로 캠프'를 개최했으며 올해 2회를 맞이했다. 마장호수 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공공미술프리즘 주관, 파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캠프는 마장1·2·3·4리, 영장1·2·3리, 기산1·2리 등 광탄 9개리가 연계해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9개 마을 스탬프 관광 ▲9개 마을 특색 프로그램 체험 ▲추억의 캠프파이어 ▲주민들이 운영하는 여울로 마을장 ▲소원 풍등띄우기 등 서울 근교의 천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광탄의 향토적인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마장호수 발전위원회는 지난 해 개최 결과 인기 있었던 풍등 날리기와 부족했던 체험프로그램을 추가 편성했다. 이번 캠프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여울로 캠프 에코백, 여울로 마을장 이용쿠폰 등이 제공된다. 캠프 참가비는 가족 또는 팀당 3만원이며 사전예약과 행사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탄 아우트로 테마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8-09-05 16:04:41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