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에너지밸리 상생발전 워크숍 개최

광주광역시는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6일부터 이틀간 목포 현대호텔에서 시와 전남도, 한전, 대학, 연구기관, 에너지기업 등이 참여하는 '2018 에너지밸리 상생발전 워크숍'을 개최한다. '에너지밸리 상생발전 워크숍'은 광주시와 전라남도,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고 에너지밸리기술원(EVIT)과 광주·전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해 지역대학, 연구기관, 에너지기업 등이 참여하며 사업 및 기술개발 혁신주체 간 정보와 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자리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6회를 개최해 에너지밸리 조성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에너지와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임춘택 원장의 '에너지 전환과 대한민국의 선택'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한국전력공사의 에너지신산업 추진방향, 보유기술 및 기술이전, 전력거래소의 R&D현황과 광주 수소에너지산업 동향, 연구개발특구사업 및 연구기업의 제도 등을 소개한다. 기업 소개 포스터 세션도 마련해 지역 주요 에너지기업의 핵심 제품과 기술도 소개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에너지밸리 상생발전 워크숍이 에너지밸리 조성을 가속화하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09-03 17:27:01 오중일 기자
기사사진
박원순, "연매출 5억원 이하 자영업자 수수료 0%"··· 매출액 별 수수료 차등 적용

박원순 서울시장은 3일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페이와 관련해 "연 매출 5억원 이하인 자영업자에게 수수료 0%를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임시회에서 점포 매출액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적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 시장은 "매출이 5억원 이하인 경우 0%, 5억원 이상~8억원 미만은 0.5% 등 매출액 별로 수수료를 다르게 책정하겠다"고 말했다. 당초 시는 연 매출이 10억원 이하인 5인 이하 소상공인에게 수수료를 매기지 않는 방안을 논의했다. 그러나 수수료 0% 적용 대상을 지나치게 확대하기 어렵다는 시중은행의 제안에 따라 매출액 구간을 두기로 결정했다. 서울페이는 QR코드를 찍으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돈이 이체되는 계좌이체 방식의 결제 시스템이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시중은행 11곳이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세자영업자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했다. 카드 수수료는 연 매출 3억원 이하일 경우 수수료 0.8%를 적용받는다. 연 매출 3억원~5억원은 1.3%의 수수료가, 5억원 초과하면 2.3%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시는 연내 서울페이를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박 시장은 롯데그룹의 상암 DMC 복합쇼핑몰 건립과 관련해 "롯데 측에서 이전과 다른 형태의 계획을 구체화해 서울시에 제출하면 지역주민, 상인의 의견을 수렴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형 쇼핑몰이 들어왔을 때 영업 환경이 어려워지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영향이 덜 갈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8-09-03 15:36:36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국토부, 무인운전시스템 철도 개통 전 60일 영업시운전 의무화

앞으로 무인운전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도시철도는 화재, 사고 등 긴급상황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해 영업시운전을 60일 이상 시행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철도종합시험운행 시행지침' 개정안을 마련, 오는 14일까지 행정 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철도시설관리자와 운영자의 역할과 책임을 구분하고, 장애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통 초기 발생하는 사고와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개정안에 따르면, 시설물의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시설물검증시험은 철도시설관리자가 주관한다. 국토부는 종사자 업무 숙달을 위한 영업시운전은 철도 운영자가 주관해 시행하도록 명시했다. 종합시험운행 과정에서 장애가 발생하면 철도시설관리자와 운영자는 '장애 원인 분석 및 조치결과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철도시설관리자는 신호·전차선·기계설비 등 종합시험운행 대상 시설을 완공한 후 시설물검증시험을 해야 한다. 관리자는 철도시설물 검증계획, 전기설비 사용 전 검사, 소방시설 완공검사증명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검사결과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설물검증시험과 영업시운전 기간은 기존 시험 기간의 50% 이상으로 규정해 단계별 최소 시험시간을 확보하도록 한다. 무인운전시스템은 지진·화재·사고 등에 대한 철도종사자의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영업시운전 기간을 2배로 늘린다. 아울러 철도시설관리자는 시설물검증시험 시작 3개월 전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운영자와 사전협의를 진행해야 한다. 철도시설관리자와 철도운영자는 도시철도 종합시험운행 결과를 시도지사를 통해 제출해야 하며, 시도지사는 검토의견을 첨부해야 한다. 국토부장관은 종합시험운행에 대한 검토 결과와 개선·시정명령을 시도지사에게 통보해 책임과 역할을 강화한다. 시행지침 개정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의 사항이 있을 경우 14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내년 초부터 개정된 지침에 따라 철도종합시험운행을 시행하게 되면, 철도 품질과 서비스가 개선된다"며 "국민들이 철도를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3 15:36:30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 32개 도시, 미세먼지 해결 머리 맞댄다··· 동북아 대기질 개선 국제포럼

동아시아 주요 도시들이 모여 대기질 개선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포럼이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4~5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2018 동북아 대기질 개선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포럼에는 베이징, 도쿄, 울란바토르 등 동북아 4개국 18개 도시와 동남아 7개 도시 등 동아시아 8개국 25개 도시가 참여한다. 각 도시 대표와 환경 분야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서울시를 포함, 인천시, 수원시, 경기도, 충청남도 등이 참여해 수도권 대기질 개선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4일에는 김록호 WHO 서태평양지부 환경보건 총괄책임자가 '대기오염, 시민건강의 최대 위협'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문길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총장은 '메가시티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이어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교통·생활부문별 배출 저감방안에 대한 도시별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한 도시 간 협력방안도 논의한다. 5일에는 한·중·일 주요 도시 정부 관계자와 환경 분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시민 참여방안', '대기질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방안' 등을 주제로 토론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제8회 동북아 대기질 개선 국제포럼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도시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법을 실천해 나가야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각 도시에 적합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3 15:36:24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5~9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축제 'DMC 페스티벌' 개최

서울시는 5~9일 상암 DMC에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축제인 'DMC 페스티벌 2018'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콘텐츠, VR 등 첨단기술을 소개하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DMC 페스티벌은 ▲한류스타가 총출동하는 방송·음악 축제 ▲시제품 전시와 채용 상담이 진행되는 기업지원 행사 ▲미디어 콘퍼런스, 총 3개 분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DMC 상암문화광장에서는 매일 저녁 방송·음악 축제가 열린다. 첫날에는 개막식에 이어 'K-POP 슈퍼콘서트'가 진행된다. 레드벨벳, 여자친구, 워너원, 소향, 다이나믹 듀오 등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6일에는 '라디오 DJ 콘서트'가 준비됐다. 7일에는 복면가왕 출연자들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복면가왕 더 위너', 8일에는 최정상급 한류 가수들이 공연하는 '코리안 뮤직 웨이브', 9일에는 아시아 가수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인 '아시아 뮤직 네트워크'가 마련됐다. DMC 중심부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MS)에서는 서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기업지원 행사가 운영된다. 연구·개발(R&D) 업체 21곳의 시제품 전시와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7일에는 SBA 콘텐츠홀에서 VR·AR 관련 5개 기업의 인재 채용을 위한 '2018 서울기업 입사캠프'가 열린다. 8~9일 DMS에서는 뽀로로, 코코몽, 로보카폴리 등 애니매이션 캐릭터들이 댄스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아마추어 밴드, 뮤지컬·댄스팀의 버스킹 공연도 준비됐다. 콘퍼런스는 5~6일 MBC 공개홀에서 '동북아의 중심에서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열린다. 첫날 세션 1에서는 '동북아 경제협력'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둘째 날 세션 2·3에서는 '기술의 미래'에 대해 토의한다. 세션 4에서는 'DMC 창업 생태계와 스타트업', '4차산업혁명과 DMC 기업 생존전략'을 주제로 입주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연 방청 신청을 포함한 행사정보는 DMC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상암 DMC는 90년대 매립지가 21세기 세계적 미디어·엔터테인먼트산업 클러스터로 발전한 도시재생의 상징"이라며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로 손꼽히는 방송·엔터테인먼트, VR, 게임 산업 등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이 멀티미디어 중심지로의 DMC 위상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3 15:36:1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116개 대학, 7~35% 정원 감축 권고 확정… 29개교 이의신청 기각

116개 대학, 7~35% 정원 감축 권고 확정… 29개교 이의신청 기각 교육부 '2018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최종 확정 역량강화대학 66교, 재정지원제한대학 20교 등…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제한 등 유의해야 국내 대학의 34%에 해당하는 116개 대학에 대한 정원 감축 권고가 확정돼 내년 신·편입생부터 적용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달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이의신청 대상 86개 대학 중 29개교의 이의신청(8월 24일~28일 접수)에 대해 대학구조개혁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 문제가 없어 최종 결과로 확정해 각 대학에 통보한다고 3일 밝혔다. 이의신청 학교는 일반대학 19교, 전문대하교 10교였다. 대학 기본역량 진단은 학령인구 지속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로, 지난해 12월 기본계획이 확정돼 올해 1·2단계 진단과 부정·비리 제재 적용을 통해 자율개선대학, 역량강화대학, 재정지원제한대학(유형Ⅰ·Ⅱ)으로 구분 발표됐다. 진단 대상 대학 323개교 중 64%에 해당하는 207개교(일반대 120교, 전문대 87교)는 자율개선대학으로 지정, 내년부터 시행되는 일반재정 지원을 받게 되고, 정원 감축 권고도 받지 않게 된다. 역량강화대학 66교(일반대학 30교, 전문대학 36교), 재정지원제한대학(유형Ⅰ) 9교(일반대 4교, 전문대 5교), 재정지원제한대학(유형Ⅱ) 11교(일반대 6교, 전문대 5교) 등 하위 등급을 받은 대학은 대학재정지원 사업이 일부 또는 전면 제한되고, 7~35%의 정원 감축 권고를 받는다. 최하위 평가를 받은 재정지원제한대학(유형Ⅰ·Ⅱ) 소속 내년 신·편입생부터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지원이 일부 제한된다. 이에 따라 이들 대학에 지원할 경우 주의가 요구된다. 다만 기존 재학생에 대한 지원은 졸업시까지 유지된다. 학생이나 교원 개인에게 지원되는 장학금이나 연구비 등은 지원이 가능하다.

2018-09-03 15:33:2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 일반직공무원 560명 합격… 여성 66%, 특성화고 재학생도 합격

서울시교육청 일반직공무원 560명 합격… 여성 66%, 특성화고 재학생도 합격 서울시교육청이 3일 2018년도 일반직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560명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합격자 중 여성이 372명(66%)이었고, 남성은 188명(34%)으로 여풍이 거셌다. 남성 합격자는 당초 159명이었으나, 한 성이 30% 이상 합격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공무원임용령의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교육행정직 27명과 사서직 2명 등 29명의 남성이 추가 합격했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465명(장애인 32명, 저소득층 7명), 전산 16명(장애인 2명, 저소득층 1명), 사서 17명(장애인 1명, 저소득층 1명), 보건 13명(장애인 1명), 공업·시설 25명, 경력경쟁임용 공업·시설 24명 등이다. 연령별로 26~30세 합격자가 241명(43%)으로 가장 많았고, 최연소 연령 합격자는 올해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으로 18세(2001년생, 남)다. 최고령자는 40세(1968년생, 여)로 교육행정직에 합격했다. 올해 일반직공무원 임용시험은 서울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산하 기관과 각급 학교에 근무할 지방공무원 충원을 위해 지난 5월19일 필기시험, 7월7일 인성·적성검사, 8월14일 면접시험을 치렀다. 조희연 교육감은 "어려운 시험을 통과한 우수 인재들이 공직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해 서울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규임용시험 최종합격자는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에서 신규 임용 후보자 교육을 이수한 뒤 올해 11월1일부터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2018-09-03 15:33:15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