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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지인 '생매장' 모자 징역 30년·18년 "이해못할 비난동기 살인"

10년 사귄 지인을 산 채로 땅에 묻어 숨지게 한 모자가 2심에서 형량이 늘어났다. 서울고법 형사7부(김대웅 부장판사)는 10일 지인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55·여)·박모(25) 씨 모자에게 각각 징역 30년과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1심의 징역 22년과 15년보다 늘어난 형량이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피해자가 단지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거나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했다는 이유로 렌트카와 수면제를 탄 커피로 유인해 산 채로 구덩이에 묻어 사망케 했다"며 "타인과 정상적인 유대관계를 맺는 일반인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씨 등은 지난해 7월 A(49·여) 씨에게 수면제가 든 커피를 마시게 해 재운 뒤 렌터카에 태워 강원도 철원으로 데려가 이씨의 남편(62·사망) 소유 텃밭에 산 채로 묻은 혐의로 기소됐다. 이씨는 모란시장에서 10여년 간 친분을 쌓은 A씨를 2016년 5월 남편 집에 데려가 성관계를 맺게 한 뒤, 사실이 알려질 것을 두려워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의 남편은 지난해 11월 28일 경찰이 자신의 집을 수색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씨가 별거 중이던 남편과의 이혼 소송에서 유리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A씨를 이용했다는 것이 법원 판단이다. 앞서 이씨 등은 자신들의 범행이 '비난 동기 살인'이 아니어서 양형 기준과 관련해 사실 오인이 있었다며 항소했다. 이씨가 남편의 집에 피해자를 우연히 데려갔다가 두 사람이 성관계를 맺었다는 주장이다. 검찰 역시 이들의 형이 너무 가볍다고 항소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에 따르면, 비난 동기 살인의 형량 기준은 기본 징역 15년~20년이다. 가중처벌할 경우 징역 18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이다. 반면 이씨가 주장한 보통 동기 살인의 경우 기본 징역 10년~16년, 가중하면 징역 15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이다. 재판부는 이씨에 대해 "10년 이상 언니 동생으로 친분 관계를 유지하다가, 위자료를 받아낼 목적으로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피해자를 이용해 비난 동기 살인에 해당한다"고 못박았다. 선고에 앞서 재판부는 "이씨는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채 궁핍하게 성장해, 올바른 가치관과 준법정신, 타인과의 긍정적 관계를 맺는 법을 학습하지 못했다"며 "박씨도 중학교를 중퇴하고 어머니에 대한 애정결핍이 있어, 부모의 미성숙한 판단에 쉽게 동조한 점은 유리한 정상"이라고 봤다. 재판부는 그러나 "이씨는 범행 이후 피해자를 목격했다는 소문을 내고 수사에 혼선을 일으키는 등 범행을 적극적으로 은폐했다"며 "박씨도 렌트카를 직접 운전하고 피해자를 구덩이로 옮기는 등 가담 정도가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해자의 피해를 봐도, 유족들이 평생 고통 속에 살 수밖에 없다"며 "피고인들은 유족들의 용서를 받거나 피해보전을 하려는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일갈했다. 재판부는 "오히려 검찰의 주장처럼 원심의 형이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고 인정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2018-08-10 16:11:52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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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생홍보대사 '건우건희' 9명 임명

건국대 학생홍보대사 '건우건희' 9명 임명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대학 학생홍보대사 '건우건희' 21기 임명식을 갖고 6개월간 수습과정을 마친 9명의 학생이 정식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지난 3월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6개월 간의 수습과정을 마치고 이날 정식 임명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캠퍼스를 방문하는 1만여 명의 중·고등학생들에게 학교를 소개하는 캠퍼스투어를 운영하고, 입시박람회, 입학식, 학위수여식, 아너스클럽 등 교내 공식 행사 지원과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각종 홍보채널을 통해 건국대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민상기 총장은 임명식에서 "교육혁신의 메카로 변화하는 건국대의 모습을 최전선에서 홍보하는 건우건희에게 늘 감사하다"며 "변화하는 홍보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발전하는 건국대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명장을 받은 강민주(줄기세포1) 씨는 "6개월간 수습기간을 거치면서 학교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을 뿐만 아니라 스피치 능력 등 많은 걸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건우건희 정식 기수로 임명된 만큼 앞으로 학교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우건희는 지난 1998년 12월 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결성된 건국대 학생들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지금까지 총 231명이 활동해 왔다.

2018-08-10 16:02: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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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성신비에스티 인수 완료…건기식 사업 확대

휴온스, 성신비에스티 인수 완료…건기식 사업 확대 휴온스가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강화한다. 휴온스는 홍삼 및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성신비에스티'의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휴온스는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 및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6월말 '성신비에스티' 인수를 발표한 바 있다. 휴온스는 '성신비에스티'가 보유한 홍삼 및 천연물 기반의 건강기능식품 개발 노하우 와 생산성 확보를 통해, 기존 자회사인 휴온스내츄럴의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전략적 으로 보완하고, 활발한 사업 협력 및 연계를 통해 미래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 할 방침이며, 현재 3조 8천억원 규모(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추산)에 이르는 국내 건강 기능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성신비에스티'가 보유한 홍삼 분야의 뛰어난 가공 및 제조 기술과 홍삼 농축액 부터 홍삼 분말, 홍삼 절편, 홍삼 음료 등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우수한 시설을 기반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홍삼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약전문 기업인 휴온스의 해외사업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홍삼 기반 건강기능식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우수한 품질관리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홍삼 제품 브랜드의 세계화에 앞장서 나가겠다는 청사진도 마련했다. 또한 '식물성 이너뷰티' 브랜드인 '이너셋 허니부쉬'에 이어, 새롭게 갱년기 유산균 및 항알러지 식품 개발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휴온스내츄럴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천연물 기반의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이번 인수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성신비에스티'의 뛰어난 기술과 제품 개발력, 생산력에 휴온스내츄럴의 건기식 파이프라인, 휴온스 의 마케팅과 글로벌 영업 노하우를 더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천연물 원천 기술을 활용해 신체적 ·정신적·사회적 건강이 조화로운 상태를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 시대'에 부합 하는 새로운 '블록버스터급'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10 16:01:18 박인웅 기자
안성시설관리공단, 폭염대비 근로자 보호에 총력

안성시설관리공단, 폭염대비 근로자 보호에 총력 고객만족도·경영평가 성적등 전분야 상위권 차지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은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시적 탄력근무제를 운영(7월15일~8월15일 1시간 단축근무)중이라고 밝혔다. 공단은 이 기간중에는 현장작업 최소화, 휴식시간제 운영, 폭염대비 물품제공, 음료제공 등 폭염대비 근로자 보호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박상기 이사장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규칙적인 수분섭취와 휴식이 필요한 만큼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휴식시간을 늘려 근로자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을 각 현장 부서에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공단은 현장별 특성을 고려해 환경업무종사자 중 생활쓰레기 수집운반업무자에게는 차량에 아이스 쿨러백을, 가로청소업무자에게는 쿨 힙백을 제공하여 시원한 물로 충분한 수분공급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재활용선별업무종사자에게는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쿨 스카프를 제공하는 등 현장근로자보호에 힘쓰고 있다. 한편 박상기 이사장은 격월로 진행되는 이사장현장간담회를 통해 사무실과 현장작업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 공단 발전에 힘쓴 결과 2018년 열린 혁신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18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0.68점을 받아 경기도 내 24개 시설관리공단 중 4위, 지방공기업 358개 기관 중 90점 이상 고득점 상위 14개 기관 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24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2017년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서 "다" 등급 중 2위의 성과를 올리는 등 지속가능한 공단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08-10 15:58:13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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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한국알테어와 업무협력 협약

숙명여대, 한국알테어와 업무협력 협약 기계시스템학부에 15억 원 상당 공학 교육용 소프트웨어 기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소프트웨어 글로벌 선도기업 한국알테어(Alrair·대표이사 문성수)와 15억 원 상당의 하이퍼웍스(HyperWorks) Unlimited Educcational License 소프트웨어를 무상 기증받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과대학 발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시설 및 연계기관 활용과 같은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알테어는 컨설팅, 엔지니어링, HyperWorks 제품군 개발·판매, 기술지원, 고성능 컴퓨팅 환경 구축 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 컴퓨터 이용 공학(Computer Aided Engineering·CAE) 분야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CAE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용 무료 라이선스 제공, 논문 지원 프로그램, 온라인 교육 동영상 제공 등 교육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신지영 숙명여대 기계시스템학부장은 "한국알테어에서 기증받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CAE 설계와 해석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은 물론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등에서 이론으로 배웠던 공학 지식을 설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2015년 공과대학 신설 이후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도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문성수 한국알테어 대표이사는 "과거 기계공학이 용접, 금속커팅 등 제조업 분야 남성 위주의 학과였다면 요즘은 아이디어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전 과정을 소프트웨어로 시뮬레이션 할 수 있기 때문에 여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숙명여대 학생들이 더 나은 수업환경에서 차세대 여성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18-08-10 15:41:1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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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음식점 대상으로 루프탑 등 불법 옥외영업 단속 강화

서울 마포구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옥외영업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휴게음식점과 일반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의 영업질서를 확립하고, 통행 불편·소음 발생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식품위생법 제22조에 따라 식품접객업소는 영업신고 때 신고한 면적이 아닌 장소에서 영업할 수 없다. 이외의 장소에서 영업하면 단속 대상이 된다. 구는 공무원과 민간인 소비자 식품 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투입, 연말까지 옥외영업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품접객업소가 옥외영업을 하다 적발될 경우, 시정명령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구는 옥외영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기존에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를 사후점검하는 등 옥외영업 근절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옥외영업 단속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은 상권이 발달한 홍대 인근에서 성행하고 있으며, 최근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경의선숲길공원 연남동 구간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카페와 음식점에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설치하는 루프탑 시설 등도 모두 불법이다"고 말했다.

2018-08-10 15:29:5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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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 복지도우미' 순회교육 실시

안성시, '안성맞춤 복지도우미' 순회교육 실시 이웃지킴이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성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9일부터 내달말까지 '우리동네 이웃지키기'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읍면동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리더인 이·통장 및 부녀회장들을 대상으로 복지도우미 임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가족해체 및 생활고 등으로 인해 사회문제로 비화되는 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신(新)사회적 문제와 인적안전망 필요성 ▲복지도우미 운영현황 및 역할 ▲복지도우미 활동 우수사례 등에 대해 공유함으로써, 도우미의 역할정립 및 책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2015년부터 복지 이·통장제를 도입해 지역실정에 밝은 15개 읍면동의 이·통장 및 부녀회장을 '안성맞춤 복지도우미'로 위촉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금년에도 복지도우미 운영 활성화를 통해 일상생활 속 이웃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민간 복지자원과 함께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민·관협업 복지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안성시청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지역사정을 잘 아는 복지도우미분들이 소외되고 단절된 이웃들을 꼼꼼히 살피셔서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지역복지해결사 역할을 다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8-08-10 15:17:38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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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교육지원청, 백련향기와 함께 힐링 행정서비스 실천

전라남도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천옥)에서는 8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무안연꽃축제에 자원봉사단을 파견하여 지속적인 행정서비스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자원봉사단 파견은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지역민들에게 찾아가는 교육행정서비스로 지역민을 위한 자원봉사활동과 무안교육 홍보활동이 함께 어우러져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무안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쓰레기 줍기 등의 자원 봉사활동과 함께 교육지원청에서 추진 중인 행정서비스 헌장 등의 각종 홍보활동도 더불어 실시함으로써 지역문화에 녹아드는 교육행정 실현에 앞장섰다.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순백의 연꽃 백련지에서 무안이 '생태교육의 장'으로 이미지가 확산되는데 교육지원청이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행사에 우리 무안교육지원청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이 주최하는 무안연꽃축제는 남도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서, 단일 연꽃축제로는 전국 최대이며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8월 12일까지 개최된다.

2018-08-10 15:04:50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