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고양시, “음식물쓰레기 간편하게 배출해요”

고양시는 관내 일산동구 단독주택 및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방법 개선사업'을 단계별로 추진 한다.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방법 개선사업'은 전용배출용기를 사용한 배출·수거 방식으로 사업의 조기정착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고자 최초 1회 한해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를 주민들에게 무상 배부한다. 오는 8월 1일부터는 백석1동, 마두1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식사동, 풍산동, 중산동, 정발산동 등 일산동구 전 지역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그동안 고양시는 단독주택 및 소형음식점의 음식물쓰레기를 도로변에 120리터 전용용기를 거점 배치해 수거∙처리해 왔다. 이러한 방식은 음식물쓰레기 증가 및 무단투기, 특히 쓰레기 배출을 둘러싼 이웃 간 분쟁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돼 왔다. 이에 시는 근본적인 개선방법을 검토해 지난해 일산동구 백석2동 및 중산동 일부지역에 본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음식물쓰레기 약 30%가 감소됐으며 무단투기 및 민원 발생 감소 등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돼 확대 시행키로 했다.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은 배부한 개별용기에 종량제봉투를 담아 배출하거나 납부필증(스티커)을 구입해 고리형으로 부착한 후 내 집 앞에 배출하는 두 가지 방법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최초 1회에 한해 무상으로 배부되는 배출용기의 분실·파손 등으로 새로 구입할 경우에는 개별부담 해야 한다.

2018-07-02 13:34:24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공예장인들, 경진대회서 뛰어난 기량 발휘

고양시는 '제48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관내 공예인 약 60여 명의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민속 공예기술을 전승하고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고양시는 ▲목칠분야 11점, ▲도자분야 20점, ▲금속분야 7점, ▲종이분야 9점, ▲섬유분야 1점, ▲기타분야 15점 총 6개 분야에서 63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특히 세종대왕 옥새 스노우볼(방향제), 어사화를 소재로 한 핸드폰 거치대 등 전통소재와 현대적 기능이 어우러진 독창적이고 실용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공예품들이 출품된 가운데 고양시는 단체상(우수상)을 비롯해 장려 3명 등 총 13명의 공예인들이 입상했다. 장려상엔 목칠 그릇, 한지공예를 이용한 장신구와 견고한 여러 재질의 수종을 조합한 현대적인 디자인의 도마가 수상됐으며 특선작으로는 ▲실용적이며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도자기인형 연필·명함꽂이, ▲물푸레나무의 결을 살린 피크닉찬합세트, ▲전통적이며 실용성이 배가된 세종대왕 어보(옥새) 워터볼 방향제 등이 선정됐다. 이 외에 입선작으로 ▲첨장기법을 이용한 첨장다과세트, ▲백자 핸드드립 커피세트, ▲계목나무 다용도 그릇세트, ▲아름다운 곤충을 목재로 형상화한 곤충장신구, ▲바람의 자연스러움을 표현한 세라믹 컵, ▲실용적인 도자 액세서리 보관함·디퓨저, ▲여유가 깃든 식기세트가 각각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공예인들의 남다른 관심과 열정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양시 공예산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07-02 13:34:1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이재명 경기도지사 임기 첫 일성, "공직자의 가장 큰 책무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 지키는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 임기 첫 일성, "공직자의 가장 큰 책무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 지키는 것" "임기 첫날이자 휴일인 1일, 태풍으로 인한 재난안전 대책회의 지휘하며 비상 업무 돌입"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태풍으로 인한 재난대비 체제 돌입과 함께 임기 첫날을 맞았다. 이 지사는 오전 11시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태풍 대비를 위한 재난안전 대책회의를 지휘하며 "공직자의 가장 큰 책무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기에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첫 회의를 소집했다"고 말했다. 이어 "단 한명의 피해자도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며 확실하고 확고한 대책을 수립하자"며 "혹시라도 그동안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관행화되어 신경 쓰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회의는 경기도 부지사 및 간부 공무원, 재난안전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군 부단체장들은 화상으로 회의에 참여하는 형태로 열렸다. 이 지사는 종합적인 재난대비 상황 및 각 시군별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이날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광명시 일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 지사는 앞선 오전 10시 경 수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방명록에 "선열의 뜻을 이어 공정하고 희망 넘치는 새로운 경기, 도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참배는 부인 김혜경 여사와 염태영 수원시장이 동행한 가운데 10분 이내로 간결하게 이뤄졌다. 이 지사는 참배 후 곧장 경기도청 재난상황실로 이동, 취임 선서 낭독으로 간략히 취임 절차를 갈음한 뒤 긴급 소집한 회의를 주재했다. 이 지사는 당초 휴일인 1일을 지나 2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북상 중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이 경기 지역에 미칠 것으로 예상되자 취임식 등 예정된 일정을 생략키로 하고 곧바로 긴급 재난안전 대책회의를 소집, 임기 첫날인 1일부터 비상 업무에 돌입했다.

2018-07-02 13:33:57 고성철 기자
기사사진
제7대 박윤국 포천시장 취임식 개최

제7대 박윤국 포천시장 취임식 개최 -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 - 박윤국 제7대 경기도 포천시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업무에 들어갔다. 포천시는 이날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주요 기관?단체장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김종천 시장 이임식 및 제7대 박윤국 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청성역사공원을 찾아 충혼탑을 참배하고, 집무실에서 간부공무원 신고와 사무인계인수서 서명을 하는 등 공식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은 포천시립민속예술단과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약력 소개, 취임선서 및 취임사, 축하 메시지 낭독, 시민 염원 영상 상영, 시민의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취임식은 검소하고 내실 있게 꾸며졌으며, 특히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도 함께 준비했다. 박윤국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7기 임기 동안 포천시민과 함께 새로운 포천시를 만들어나가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지속발전 상생경제도시, 맑고 푸른 생태관광도시, 행복동행 문화복지도시, 살기 좋은 안전안심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1천여 시 공직자에게는 "새로운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신뢰하고 배려하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취임식을 마친 박 시장은 포천시의회와 기자실을 방문하는 등 바쁜 취임일정을 소화했다.

2018-07-02 13:33:40 고성철 기자
기사사진
김성기 가평군수 취임식, "중단없는 명품도시" 만들것

김성기 가평군수 취임식, "중단없는 명품도시" 만들것 경기도 가평군은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도·군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언론인, 지역주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은 민선7기 군정의 연속성을 감안해 최대한 검소하게 마련된 가운데 약력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메세지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보다나은 가평, 행복한 가평을 바라는 군민의 뜻을 받들어 군민들에게 약속드린 '명품도시 가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두 배로 땀을 흘리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그는 "이번 선거로 인해 빚어진 갈등과 반목을 치유하는 데 적극 나서는 한편 6만4000여 군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오늘의 행복을 즐기며 내일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군민중심 행복도시'를 창출하는 데 한 몸 바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나눔과 배려의 희망복지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가평 △머물고 싶고 다시찾고 싶은 문화·관광·체육의 메카 가평 △엄마와 아빠가 활짝 웃을 수 있는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가평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지역성장 기반조성과 자립역량 강화로 가평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이 행복한 경제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군민중심 경제를 구현하는 한편 작지만 강한 농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등 소중한 땀의 가치를 찾아 드리는데 모든 공직자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김 군수는 "선거과정에서 약속드린 각종 사업과 국도 75호선 확장, 제2 경춘국도 신설 등 국책사업을 비롯해 수도권 정비계획법 규제완화, 한강수계법의 수변구역 해제 등을 추진하는데도 힘을 쏟겠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가평군수에 당선된 김성기 현 군수는 처음으로 3선 단체장이어 7차례나 가평군수 무소속 후보당선이라는 불패신화를 깨트리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또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속에서도 유권자들은 가평군수로 자유한국당 후보의 손을 들어줘 일약 화제의 지역으로 떠올랐다. 김 군수는 2013년 보궐선거와 2014년 지방선거때 무소속으로 출마해 연이어 당선됐다. 그러나 올해 선거에는 변화와 지역발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재입성에 성공했다.

2018-07-02 13:33:28 고성철 기자
기사사진
기업 10곳 중 3곳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 있다"

기업 10곳 중 3곳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 정규직 전환 전제형 인턴 많아, 시기는 6·9월 기업 10곳 중 3곳은 하반기에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형태는 정규직 전환 전제형이 가장 많았다. 2일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19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4.7%가 채용 계획이 있었다. 인턴 채용 형태는 '정규직 전환 전제형 인턴'이 67.6%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정규직 전환, 체험형 모두 채용'(19.1%), '기간제 체험형 인턴'(13.2%)의 순이었다. 하반기 인턴 채용을 시작하는 시기는 6월(33.8%)이 가장 많았으며, 하반기 공채 시즌인 9월(23.5%)에 시작한다는 의견이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10월'(14.7%), '7월'(14.7%), '8월'(7.4%), '12월'(2.9%), '11월'(2.9%) 순이었다. 인턴사원이 담당할 업무(복수응답)는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55.9%)가 1위였다. 계속해서 '문서작성 등 사무 업무'(42.6%), '단기 프로젝트 보조'(20.6%), '아이디어 구상 등 기획 업무'(10.3%), '리서치, 판매 등 현장 실시 업무'(10.3%), '서류 복사, 짐 나르기 등 단순 잡무'(7.4%) 등이 있었다. 또한, 인턴사원의 급여는 정규직 신입사원 기준 평균 84% 수준으로 지급하며, 근무 기간은 평균 4개월로 집계됐다. 인턴을 채용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부족한 인력을 보강하기 위해서'(58.8%)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업무 능력 검증 후 채용하기 위해서'(26.5%), '업무를 지원해줄 인력이 필요해서'(14.7%), '사업 확장 등의 계획이 있어서'(10.3%), '조직문화에 맞는지 사전 확인할 수 있어서'(8.8%) 등이 있었다. 인턴 사원의 정규직 전환 여부에 대해서는 '큰 결격사유 없는 한 전환'(41.2%)한다는 기업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27.9%), '인턴을 통해서만 신입 선발'(20.6%), '정규직 채용 시 가산점 부여'(4.4%)를 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정규직 전환과 관련 없다'는 응답은 5.9%로 나타났다. 이들이 정규직 전환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업무 역량'(32.4%)이 1위에 올랐다. 이어 '근무 및 생활 태도'(25%),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13.2%), '직무 적합성'(10.3%), '업무 습득 속도'(8.8%) 등이 있었다. 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채용 시 직무적합성과 해당 기업의 인재상 부합 여부가 주요 평가요소로 대두되면서 인턴을 거쳐 채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며 "구직자도 자신과 맞는 기업, 직무인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적극 활용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18-07-02 13:19:2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