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인천삼산경찰서-주택관리공단인천지사, 평온한 주거환경 조성 위한 MOU 체결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기주)는 지난달 29일 관내 임대주공 아파트 거주자의 평온한 주거환경 조성과 범죄 사각지역 시설개선을 위해 민·경 협력치안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경찰서장과 생활안전과장, 여성청소년과장, 각 지역관서장이, 주택관리공단에서는 인천지사장과 주공아파트 5개단지 각 관리소장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잦은 신고유발 주민과 위험 독거노인 가정을 경찰과 관리소가 공동 대응을 하며 수시 방문을 통한 대화와 문제점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생활 유도로 주민불안을 해소하는 것이다. 또한 아파트 각 출입문마다 신고위치 안내표지판 16개를 설치하는 등 시설개선을 통한 범죄사각 지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위와 같은 활동으로 문제점이 발견되는 알콜중독이나 정신이상자 등은 따뜻한 대화로 위험성을 알리고 치료방안을 관련 기능과 협조 치료를 유도하고 위험 독거노인에 대해서는 지자체 사회복지사 및 방문요양사와 합동 지속적 문안 방문과 관심으로 고독사를 예방할 것이다. 삼산경찰서 이기주 서장은 "대상 주민과 수시로 만나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알리고 해결방안을 서로 고민하며 생활에 안정감을 주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방범시설 개선으로 주민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평온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03 09:53:37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3일 성남 서울공항서 軍 장병 위문공연 개최

경기도, 3일 성남 서울공항서 軍 장병 위문공연 개최 드림캐쳐, 베리굿, 페이버릿, 설하윤 등 8팀의 가수 참여해 무대 꾸밀 예정 성남 서울공항서 군 장병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는 3일 저녁 7시부터 성남 15특수임무비행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올해 네 번째 '군 장병 위문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 장병 위문공연'은 경기도가 국토방위와 대민지원 활동으로 피로에 지친 장병들을 격려하고, 지역 사회와 군부대 간의 협력과 유대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문화예술행사다. 이번 공연의 개최 장소는 부대 내 행사 주차장으로, 군 장병 및 군인 가족 1천5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드림캐쳐, 베리굿, 페이버릿, 설하윤 등 군 장병들이 선호하는 8팀의 가수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미게 된다. 김재준 도 비상기획관은 "이번 공연은 수도권 영공방어에 핵심을 담당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한 행사"라며 "민군 화합과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해 도 차원에서의 지원 방안을 지속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이 열릴 제15특수임무비행단은 과거 여의도공항과 김포공항을 모태로 창설된 공중기동정찰사령부 예하 부대로, 수원공군기지와 더불어 수도권에 유일하게 주둔하고 있는 비행단이다. 현재 국가원수 및 국빈 전용 공항인 '서울공항'이 제15특수임무비행단 기지 내에 소재해 있으며, 이에 따라 국빈 영접 및 경호를 중요 임무 중 하나로 수행하고 있다.

2018-07-03 09:53:11 고성철 기자
기사사진
장성아카데미, 이동귀 연세대학교 교수 강연

장성아카데미, 이동귀 연세대학교 교수 강연 7. 5일, 장성문예회관에서 '혼말의 시대, 너와 나의 대화법' 주제로 강연 제1050회 장성아카데미에서는 연세대학교 이동귀 교수가 '혼말의 시대, 너와 나의 대화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이동귀 교수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를 거쳐 미국 미주리대학교컬럼비아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퍼듀대학교 교육학과 조교수, 한국상담심리학회 부회장, 연세대학교 인간행동연구소장 및 언어연구교육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인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20년간 상담과 교육 현장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이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수차례 우수강의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는 전체 우수업적교수상을 받았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The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2년판에 등재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서른이면 달라질 줄 알았다』 『청소년 자살행동 치료프로그램 매뉴얼』 『너 이런 심리법칙 알아?』 등이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요즘 한국인들의 소통방식과 다양한 갈등 사례를 조명해보고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바람직한 소통방법과 갈등을 완화하는 대화법에 대해서 이야기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지역 예술인들의 30분 오프닝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18-07-03 09:52:1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민선7기 이용섭호 닻 올렸다

광주시 민선7기 이용섭호 닻 올렸다 - 2일 직원 정례조회서 민선7기 광주 청사진 제시 -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대한민국 미래로!' 선언 - "시민 삶 바꾸는 정의로운 일자리 경제시장" 천명 - 광주비전·7대 정책방향·3대 시정가치 등 제시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건설해 대한민국 중심으로 우뚝 세워 나갈 광주광역시 민선7기 이용섭호가 닻을 올리고 힘차게 출발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7월중 직원 정례조회를 갖고 취임선서와 함께, 시정에 임하는 자세와 민선 7기가 그리는 광주 청사진을 PPT를 활용해 직접 밝혔다. 이 시장은 당초 시민과 공직자들이 참석하는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북상 중인 태풍 대비에 시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취임식을 취소하고 직원 정례조회로 대체했다. 이 시장은 "광주의 역사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자리 경제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하고, 민선7기 광주비전과 7대 정책 방향, 3대 시정방침을 제시했다. 그는 "정의로움의 역사로 선하고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강해지는 광주, 원칙과 정도를 지키는 사람들이 우대받는 광주, 변화하고 혁신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광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또 시정의 중심을 '좋은 일자리 창출'과 '광주다움의 복원'에 두고 '정의로운 번영, 함께 나누는 풍요'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한 7대 정책 방향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자리 시장 ▲소외와 차별이 없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광주다움 회복으로 사람과 돈, 기업이 모이는 광주 ▲4차 산업혁명시대 중심도시 ▲민주·인권·평화의 세계 중심도시 ▲운명공동체인 광주·전남의 번영 도모 ▲지방분권시대 차별화된 광주발전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광주시 운영체계를 일자리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일자리 정책 성공모델을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시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어르신들께 일자리를, 일할 수 없는 분들께는 맞춤형 복지혜택을 드리고, 여성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광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4차산업혁명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자동차·전자·광산업·금형산업 등 광주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산업을 융·복합하고 신기술을 접목시켜 사람과 기업, 돈이 몰려오는 광주 르네상스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에너지신산업과 문화콘텐츠산업 등 성장동력을 집중 육성하는 한편, 광주 고유함을 상품화·산업화 해 일자리로 연결시키겠다고 덧붙였다. 민주·인권·평화의 도시를 위해 "2020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점으로 과거에 머물러 있던 5·18을 미래의 5·18로, 광주에 갇혀있던 5·18을 대한민국과 세계의 5·18로 확장 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군 공항 이전, 한전공대 설립부지 선정 등 시·도간 현안도 전남도와 공조체제를 강화해 상생방안을 조기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혁신·소통·청렴'을 3대 시정방침으로 제시했다. 그는 공직자들께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민권익을 위해 혁신할 것, 민생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 시민과 소통 할 것, 청렴을 통해 시민신뢰를 확보할 것 등을 주문했다. 지역사회에도 참여와 통합을 호소했다. 그는 "시정에 적극 참여해주면 꿈이 현실이 될 것이나, 통합하지 않으면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광주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분열과 갈등을 차단해 나가야 한다"면서 "시민들과 늘 소통하고 저를 비판하는 시민들까지도 포용하는 열린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시장은 광주시교육감, 구청장들과 함께 광주독립운동기념탑,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 현충탑, 4·19혁명기념탑,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2018-07-03 09:52:00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구례군, 야생화 꽃나물 상품 완판 행진에 화제

구례군, 야생화 꽃나물 상품 완판 행진에 화제 제19회 부산국제 차공예박람회 야생화 꽃나물 홍보부스 성황 구례군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4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 차공예박람회에 참가해 구례군 대표 야생화 꽃나물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으로 부산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야생화 꽃나물을 이용한 머핀, 쿠키, 장아찌, 즉석 비빔밥 등 야생화 꽃나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4일 동안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창조지역사업 야생화 전문인 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보존화아카데미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시들지 않는 꽃'이라 불리는 보존화를 이용한 상품을 전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 관람객은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는 꽃을 이용하여 아름다움을 오래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있다니 신기하고, 아이디어에 깜짝 놀랐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구례군농업기술센터 박노진 소장은 "창조지역사업 야생화 오감만족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 중인 야생화 꽃나물 6차 산업화 성공 모델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야생화 꽃나물을 이용한 색다른 상품을 적극 발굴 개발하여 농가 소득화에 더욱 힘쓸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2018-07-03 09:51:49 오인석 기자
기사사진
워너원이 풀었다는 천재교육 초등문제집, 초딩들 관심 집중

워너원이 풀었다는 천재교육 초등문제집, 초딩들 관심 집중 '초딩들의 워너비' 워너원의 라이관린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풀었다는 초등문제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천재교육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방송된 올레 TV 모바일 예능 워너트래블 6회에서 워너원의 제주도 힐링 여행기가 펼쳐졌다. 워너원은 워너블(워너원의 공식 팬클럽)의 완벽한 남친돌이 되기 위한 지덕체 미션으로 초등 문제집을 풀어야 했고, 멤버들은 한국어에 서툰 라이관린을 배려해 출제자로 지목했다. 이날 워너원의 미션 교재로는 교육출판사 천재교육의 '우등생 해법수학', '우등생 해법국어', '개념 해결의 법칙' 등이 채택됐고, 미션에서 라이관린은 눈에 띄게 성장한 한국어 실력으로 초등 문제를 능숙하게 출제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라이관린은 초등 1학년 수학 문제집에서 '가연이는 가지고 있던 초콜릿 3개를 모두 먹었습니다. 가연이가 가지고 있는 초콜릿은 몇 개가 되었을까요?'라는 긴 문장을 유창하게 읽었고,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멤버들을 위해 여러 번 문제를 낭독하는 등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초등 2학년 국어 문제집에서는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가 없으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라는 문장을 정확히 구사해 또 한 번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라이관린은 대만 국적 가수이자 래퍼로 한국어로 자작 랩을 선보일 정도로 한국어 공부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라이관린의 인기에 힘입어, 방송 이후 학부모와 초등학생 팬을 위주로 방송 제작진에 라이관린이 선택한 초등 문제집에 대한 문의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2018-07-03 09:44:3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