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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구 청두 국제청소년 합창축제 참가 합창단 모집

남구, '청두 국제청소년 합창 축제' 참가 합창단 모집 8~18세 사이로 관내 학교 합창단 및 동아리 팀 대상 선발팀에 항공료 50% 지원 및 문화체험 기회 등 제공 광주 남구는 중국 사천성 성도시 지역 청소년들과 한·중 문화교류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에 중국에서 열리는 청두 국제 청소년 합창 축제에 참가할 합창단을 공개모집한다. 29일 남구에 따르면 청두 국제 청소년 합창 축제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중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과 문화교류를 하면서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공동체 생활을 통한 협동심과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에 따라 남구는 8~18세 사이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 팀을 공개 선발, 청두 국제 청소년 합창 축제에 참가할 예정이다. 남구 관내 학교 합창단과 합창음악을 하는 동아리 팀 가운데 합창단 구성인원이 24명(인솔 교사 2명 이내 포함) 이하인 팀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합창단 팀에게는 항공료 50%가 지원되며, 중국 문화체험 및 숙박비, 식비, 교통 편의 등이 제공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4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합창단에서는 응시원서 1부와 합창단 소개서(A4 3매 이내), 수상 상장 원본의 서류를 준비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 접수는 남구청 7층 문화정책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shs02@korea.kr) 또는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남구는 1차 서류 전형을 통과한 합창단 팀을 대상으로 2차 면접 및 실기를 실시한 뒤 최종 선발팀을 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문화정책실 문화예술팀(☎ 607-2312)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문화 교류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고, 중국 성도시와의 우호 협력 등을 통해 양국의 문화 교류가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두 국제 청소년 합창 축제는 오는 8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열릴 예정이다. 자료 제공 : 문화정책실 문화예술팀(☎ 607-2312)

2018-06-29 09:02:31 봉채영 기자
광주시, 평동3차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추진

광주시, 평동3차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추진 - 180억원 투입 260면 규모…2019년 7월 준공 목표 '권역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지역 화물업계의 차고지 부족과 도심 화물자동차 불법주차 등의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평동3차 산업단지 내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내용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해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했으며, 올해 1월 착공해 내년 7월 준공할 계획이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총 사업비 180억원(국비 126억, 시비 54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3만1036㎡에 주차면 260면(특대형 184, 소형 76면)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시설은 지난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진곡산단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 버금가는 현대적인 시설로서 차고지 기능 외에도 주요 부대시설로 휴게시설과 식당, 매점 등이 마련된다. 더불어 화물 관련업종 임대사무실과 차량 경정비 및 주유소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김준영 시 교통건설국장은 "평동3차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완공되면 물류 수송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형 화물차의 도심 진입과 무단 주·박차로 인한 각종 민원이 감소돼 도심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그린벨트 해제 등 사전 행정절차가 추진되고 있는 첨단 3지구 등에도 권역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권역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역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지역 화물업계의 차고지 부족과 도심 화물자동차 불법주차 등의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평동3차 산업단지 내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내용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해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했으며, 올해 1월 착공해 내년 7월 준공할 계획이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총 사업비 180억원(국비 126억, 시비 54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3만1036㎡에 주차면 260면(특대형 184, 소형 76면)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시설은 지난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진곡산단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 버금가는 현대적인 시설로서 차고지 기능 외에도 주요 부대시설로 휴게시설과 식당, 매점 등이 마련된다. 더불어 화물 관련업종 임대사무실과 차량 경정비 및 주유소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김준영 시 교통건설국장은 "평동3차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완공되면 물류 수송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형 화물차의 도심 진입과 무단 주·박차로 인한 각종 민원이 감소돼 도심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그린벨트 해제 등 사전 행정절차가 추진되고 있는 첨단 3지구 등에도 권역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2018-06-29 09:02:1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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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초복맞이 봉사활동

광주은행, ' 초복 맞이' 봉사활동 나서 - 목포이랜드 노인복지관 방문 삼계탕 나눔 봉사 활동-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8일 오전 11시 삼계탕 나눔 배식을 위해 목포 용당동에 위치한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을 찾았다. 무더위 속 장마가 시작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보양식인 삼계탕 600인분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3주 앞으로 다가온 초복을 미리 준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광주은행 목포지역 지점장 및 직원 30여명이 함께 했으며 목포MBC 김영석 사장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라는 인사와 함께 삼계탕과 후식으로 준비한 떡을 직접 배식해드리고, 배식 봉사 후에는 설거지와 식당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식사자리에 참석한 어른신들은 "광주은행에서 준비해준 삼계탕 덕분에 올 여름 무더위를 거뜬히 이기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 직접 나선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광주와 더불어 전남 지역에서도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의 참뜻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나눔 봉사의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매년 여름철 광주·전남지역의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18-06-29 09:02:03 봉채영 기자
광산구, 7월 '1회용품 줄이기' 대대적 홍보

광산구, 7월 '1회용품 줄이기' 대대적 홍보 정부 '폐기물관리 종합대책' 발맞춰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동참 당부 광주 광산구가 정부의 '재활용품 폐기물관리 종합대책'에 발맞춰 7월,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를 집중 홍보한다. 현행 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식당·목욕탕·도소매점 등에서 종이컵·비닐식탁보·나무젓가락·이쑤시개·면도기 등 1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고, 비닐봉지·쇼핑백도 손님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다. 이런 법령에도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 등에서 1회용품 사용량이 줄지 않아 광산구가 대대적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광산구는 폐기물 발생 원천 억제, 깨끗한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커피전문점 457곳, 패스트푸드점 29곳에 1회용품 사용규제 안내문을 발송했다. 나아가 식품접객업소, 목욕장업소, 대규모점포, 도소매업장 등에 방문해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8월부터는 1회용품을 사용하거나 1회용 비닐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5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도 부과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1회용품을 사용하기 전에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해주길 바란다"며 "가게를 이용하는 주민 여러분이 먼저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18-06-29 09:01:48 봉채영 기자
광주시,청년일자리 사업 80억원 추가 투입

광주시, 청년일자리 사업 80억원 추가 투입 행정안전부 '지역주도 청년일자리사업' 35억원 국비 확보 광주광역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예산으로 국비 35억7000만원을 확보해 총 79억6000만원을 하반기 청년일자리 사업에 추가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정부 추경을 통해 반영됐으며, 지역 실정에 맞춰 추진하게 된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7월부터 ▲청년드림사업 ▲청년창업&청년취업 win-win프로젝트 ▲청년문화기획 일자리 시범사업 ▲마을기업 청년취업 지원사업 ▲공유재산활용 사회실험 청년창업 지원사업 ▲전통시장과 청년의 만남, Hellow말바우 프로젝트(북구) ▲전통시장 상권 청년창업 지원사업(광산구) ▲청년창업 허브 조성사업(동구)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지자체 일자리시책 우수사례로 선정된 청년드림 사업에 41억원을 추가로 투입하는 등 청년드림 사업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문화분야 기업·단체에 취업하는 청년지원을 위한 '청년문화기획 일자리 시범사업'에 1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신규사업으로 유망 청년창업기업이 청년을 고용할 경우 인건비를 지원하는 청년창업&청년취업 win-win 프로젝트에 13억5000만원, 관내 마을기업이 청년을 고용할 경우 인건비를 지급하는 '마을기업 청년취업 지원사업'에 7억2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회관내 청년창업 공간 조성을 위한 '공유재산 활용 사회실험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8억원, 관내 전통시장내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과 청년의 만남, Hellow말바우 프로젝트(북구)', '전통시장 상권 청년창업 지원사업(광산구)에 각각 3억1000만원과 1억5000만원을 투입하며, 동구 벤처빌딩 내 청년창업 공간 조성을 위한 '청년창업 허브 조성사업'에 3억70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각 사업별 세부내용 및 계획을 별도 공지해 관내 거주 청년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에서도 청년일자리 창출에 큰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청년이 돌아오는 풍요로운 광주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06-29 09:01:2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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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민선 7기 업무 시작

북구,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민선 7기 업무 시작 민선7기 취임식 없이 민생현장 봉사로 업무 나서 문인 북구청장 당선자가 민생현장 봉사활동으로 민선 7기를 시작한다. 29일 북구에 따르면 문인 북구청장 당선자의 공식 취임식 없이 효령노인복지타운 봉사활동과 취임선서로 민선 7기 업무개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문 당선자의 첫 날 일정은 구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공감하며 동행이라는 상징성을 담아 민생현장 봉사행보로 채워진다. 문 당선자는 2일 오전 11시부터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어르신들에게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오후 2시에 구청 광장에서 민선 7기 구정 운영방향을 밝히며 취임선서만 하는 것으로 구정업무를 시작한다. 이는 문인 당선자가 구민과의 소통하고 동행하며, 혁신행정으로 더불어 잘 사는 행복북구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문 당선자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불필요한 취임식 예산을 없애고 주민속으로 들어가 소통하는 것으로 민선 7기 업무를 시작하고 싶었다"며 "언제나 처음처럼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일 개시되는 문 당선자의 첫 결재는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기업규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전담 추진할 '가칭 경제총괄상황실' 설치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8-06-29 09:00:2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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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9일자 한줄뉴스

▲통계청과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28일 공동 발표한 '2017년 기준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귀촌인 및 가구원은 51만6817명으로 해당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이후 처음으로 50만 명을 넘어섰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공모한 공무원 130명이 수사의뢰와 징계 권고를 받았다. ▲교육부의 대학 역량진단평가(이하 진단평가)가 대학의 자율성·다양성·특성화를 망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른바 교육부 진단평가의 '3망(亡)론'이다. ▲삼성전자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QLED &어드밴스드 디스플레이 서밋' 행사를 열고 혁신적 디스플레이 기술과 로드맵을 발표했다. ▲7월 1일 근로시간 단축 관련 개정법 시행을 앞두고 여러 기업이 새로운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한다. ▲LG유플러스가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5G 시대 킬러 콘텐츠 선점에 나선다. ▲삼성엔지니어링이 베트남에서 6000억원대 석유화학 플랜트를 수주했다. ▲은행권이 대출금리 부당책정 논란으로 여론의 철퇴를 맞고 있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가산금리 조사 대상이었던 10개 은행뿐 아니라 다른 지방은행들도 자체 점검을 지시했다. 지방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대출금리 조작사태로 소비자 불신 여파가 금리산정에 문제가 없었던 지방은행까지 번져 골머리를 앓고 있다. ▲상장사의 올해 두 번째 성적표(2분기 실적)가 다소 우울할 것이란 전망에도 대기업 계열사의 신용등급 평가는 긍정적이다. ▲ 올 하반기 아파트 시장은 하향 안정세가 예상된다는 전망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보유세 개편안에 따라 시장의 관망세가 유지되며 과잉공급 리스크로 가격 하락압력이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롯데가 내달 1일부터 30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식품 4개 계열사에서 근로자 200여 명을 추가 채용 하는 등 필요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소프트 오픈한 신라면세점 홍콩 첵랍콕국제공항점이 6개월간의 정비를 마치고 28일 그랜드 오픈했다. ▲'K뷰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8-06-29 07:00:00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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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 6기 의약품안전지킴이 215명 위촉

식약처, 제 6기 의약품안전지킴이 215명 위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불법 의약품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 제품을 판매하거나 소비하지 않는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제6기 의약품안전지킴이 215명을 위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의약품안전지킴이는 대학생 등 일반 국민으로 구성되며,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해 국민과 소통하는 등 식약처 홍보대사 역할을 '2019년 5월까지 수행하게 된다. 의약품안전지킴이는 앞으로 식약처 주요 정책과 올바른 의약품 안전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개별 지킴이가 운영하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알리고 불법 의약품 위해성 캠페인에 참여한다. 또한 소비자 시각에서 홍보 이슈를 발굴하고 현장체험 수기를 공유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의약품안전지킴이 활동을 종료한 후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하여 식약처장 표창 등을 포상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약품 분야에 다양한 계층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으로 의약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1기)부터 지난해(5기)까지 총 735명을 위촉했으며, 의약품안전지킴이는 2만8451건의 의약품 불법판매 사이트를 모니터링·신고하고, 4720건의 불법 의약품 위해성 홍보물을 게시한 바 있다.

2018-06-28 19:07:2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