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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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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해고자 사망.. 파업 이후 30번째 안타까움 죽음

쌍용차 해고자가 사망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에서 쌍용차에서 근무하다 해고를 당하고 복직하지 못한 채 생활고를 겪어오던 김모(48)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지난 27일 오후 3시 50분쯤 경찰은 경기도 평택시 독곡동 야산에서 해고자 김씨의 주검을 발견했다. 경찰은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한 후 시신을 유족에게 인계할 예정이다. 김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에 앞서 아내에게 "사는 게 힘들겠지만 부디 행복해라"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동료 해고자에게 "고마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2009년 쌍용차 옥쇄파업과 해고 사태 이후 30번째 죽음이다. 김씨는 쌍용차에서 해고된 뒤 재취업이 되지 않아 생활고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야간에는 화물차를 운전하고 낮에는 공사 시공일을 생계를 꾸려나갔다. 그의 고교 동창은 "빚을 갚기 위해 정말 몸을 사리지 않고 일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5년 12월 쌍용차 사측과 쌍용차노조와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해고자 복직에 합의했다. 일부는 복직했으나 120명은 아직도 복직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노조는 서울과 평택 등지에서 해고자 복직 촉구 차량 행진 집회를 여는 등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2018-06-28 09:49:37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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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콕 짚는 대입 전략]④ 성균관대 학종 서류100%로 선발… 합격자 절반 내신 1등급대

- 논술전형, 논술 변별력 크고 수능최저가 관건 - 정시 인문계 국어·수학, 자연계 수학·과탐 비중 커 [김명찬 종로학원 평가연구소장] 성균관대는 수시 비중이 높은 편으로 2019학년도에는 80% 이상을 수시로 선발한다. 정시 선발인원은 20%에 못 미치지만 이월인원까지 포함한 실제 정시 선발인원은 25%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시에서는 성균인재(850명), 글로벌인재(716명), 논술우수(900명)전형으로 정원의 대부분을 선발한다. 성균인재와 글로벌인재는 둘 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포함하는 서류평가 10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적용하지 않고,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면접도 실시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부 교과 및 비교과가 아주 우수해야 합격권에 들 수 있다. 입시결과를 보면 합격자의 절반 정도가 학생부 교과성적 1등급대 학생이었다. 합격자의 10% 내외가 4등급대 이하였는데 이들의 대부분은 비교과에 특히 강점이 있는 특목고 또는 자사고 학생으로 추정된다. 성균인재와 글로벌인재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성균인재는 계열별로 모집하는 반면 글로벌인재는 학과별 모집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성균인재에 비해 글로벌인재가 전공적합성에 더 큰 비중을 두고 학생을 선발한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성균인재의 경우 충원율이 평균 200%가 넘을 정도로 높기 때문에 추가합격의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논술우수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일차적인 관문이다. 모집단위별로 차이는 있으나 국어, 수학, 탐구 중 2개 합 4 및 영어 2등급 수준을 기본적으로 충족해야 한다. 논술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하지만 교과성적에서 1등급과 2등급의 점수 차이가 0.1점에 불과할 정도로 학생부의 실질반영비율이 낮아 논술성적의 영향력이 높다. 성균관대 논술은 난이도가 아주 높지는 않아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합격이 가능하다. 합격자의 논술점수 평균을 보면 인문계열은 60점 만점 기준으로 55점 내외, 자연계열은 모집단위별로 44-54점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 수능시험 이후에 논술고사가 실시되므로, 수능시험 이후 가채점 성적에 따라 논술고사 응시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정시는 수능 100%로 선발하며, 영역별 반영비율을 보면 인문계열은 국어 40%, 수학 40%, 탐구 20%로 국어와 수학의 비중이 높고,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가) 40%, 과탐 35%로 수학과 과탐의 비중이 높다. 영어와 한국사는 가산점 형태로 반영한다. 가군과 나군으로 분할모집을 하는데 가군에 특성화학과 등 상위권 학과가 많이 포진해 있어 가군의 합격선이 나군에 비해 높게 형성되는 편이다.

2018-06-28 09:38:3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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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28일자 한줄뉴스 ▲올 여름 휴가 계획을 하고 있는 국민이 55.2%, 이 가운데 82.6%가 "국내 여행을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소비 침체와 음주 문화 변화 등의 영향으로 주점의 영업 실적이 최근 19년 사이에 최악의 상황을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강공원 특별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정부가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잘 쓰는 나라'를 목표로 데이터 산업 전략을 발표했다. ▲최근 몇년간 국내 수입차 시장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중고차 시장도 덩달아 성장세다. ▲우리나라가 2년 연속 무역액 1조 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사가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어워드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사모펀드(PEF)도 4차 산업형명 시대를 맞아 대형화, 전문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업계 전문가는 "국내 PEF 시장도 운용사 저변확대에서 나아가 질적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다. 투자분야 전문화도 펀드 투자기업 간 지식 인적자원 공유를 가능하게 하는 등 경영효율화와는 또 다른 차원에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은행이 여신심사를 깐깐하게 하면서 중소기업들이 금리 부담이 큰 제2금융권으로 내몰리고 있다. 1년 새 제2금융권 대출이 38% 가까이 늘어 125조원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은행권 대출은 7% 늘어나는데 그쳐 중소기업 대출에서도 '풍선효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된다. ▲ 서울 대부분의 지역은 청약 열기가 뜨거운 반면, 지방에선 '청약 제로(0)' 단지가 나오는 등 냉기류가 흐른다. 보유세 인상까지 세제가 개편되면 지방 주택 매물이 늘어 지방발(發) '미분양 쇼크'가 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바캉스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커머스를 통해 본 올 여름 선호 여행지 1위는 베트남 다낭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엔 일본 소도시들이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식품업계가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 출시에 집중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원재료 고함량 또는 100%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강화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2018-06-28 07:0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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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의원, "유해 소독제 살충제 제한하여 경기도민 건강권 지켜야"

조응천의원, "유해 소독제 살충제 제한하여 경기도민 건강권 지켜야" 조응천 인수위 안전행정분과 위원장, "경기 전역에서 유해성 방역제품 제한 방안 모색" 촉구 민선 7기 경기도지사 인수위원회인 '새로운경기위원회' 안전행정분과(위원장 조응천)가 27일 오전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열린 경기도청 자치행정국 업무보고 회의에서 그동안 경기도청 방역재료로 사용되었던 화학약품에 인체 유해 성분이 포함됨을 파악, 도민의 안전성 확보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인수위에 따르면 경기도청에서 소독제로 쓰여 온 A 제품은 물 95%와 염화벤잘코늄 5%로 구성돼 있다. 가습기살균제 성분으로 쓰여 사회적 질타를 받은 바 있는 염화벤잘코늄은 식품안전처 독성정보시스템이 중추신경계 억제 증상을 유발시킬 수 있는 독성물질이라고 공개한 성분이다. 또한 경기도청에서 살충제로 사용한 B 제품에는 발암물질로 알려진 람다싸이할로스린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람다싸이할로스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대학(U.C.-Berkley)의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들이 미치는 위험성 연구'에서 조사대상인 6개 화학물질 중 맹독성이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난 성분이다. 인수위 안전행정분과는 이와 관련하여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 대상 인체 유해 화학물질 사용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 긴급 실시 친환경 방역제품 연구 생산 사용 업체 대상 우선구매 등 인센티브 제공 등 다각적 방안을 마련 할 방침이다. 안전행정분과 조응천 위원장은 "도민의 생명을 담보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할 수는 없다"며" 가습기살균제에 이어 최근 라돈침대까지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이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만큼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인체에 치명적인 유해 방역제품을 경기도 전역에서 제한하여 도민의 건강권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06-27 17:13:11 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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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만에 정책 제안 1,700건 돌파 … 경기도민 참여 열기 '폭발적'

2일 만에 정책 제안 1,700건 돌파 … 경기도민 참여 열기 '폭발적' "'새로운경기위원회' 홈페이지 가동 이틀 만에 방문자 1만 명, 정책 제안 1,700건, 비리 제보 50건 이상" 민선 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25일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온라인 플랫폼 '새로운경기위원회'(www.newgg.org)를 가동한 가운데 개설 이틀(27일 11시 기준)만에 방문자 수 1만 명, 정책 제안 1,700건을 넘어서는 등 도민들의 높은 기대와 바람이 모이고 있다. 분야별 정책의 경우 인수위원회의 각 분과·특위별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져 있는데 이중 교통대책에 가장 많은 140건의 정책 제안이 접수됐고, 다음은 교육·여성, 노동·경제·환경 순이었다. 지역별 정책 제안에도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백지화, 7호선 양주신도시 원안 착공 등 도민들의 생생한 요구가 담긴 구체적 현안들이 쏟아지고 있다. 31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제안이 접수된 지역은 고양시로 이틀 새 200건 이상 접수됐다. 새로운경기위원회에는 정책 제안뿐 아니라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핫라인으로 제보하는 '도정 핫라인'도 있다. 기존 도정에 존재했던 인사 및 채용비리, 인허가 및 사업 관련 비리, 예산 남용 및 횡령 등을 비공개로 제보하는 기능이다. 부당함을 감내해왔던 도민들의 피해 사례를 수집해 부정부패와 갑질 문제를 해결하여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도정 핫라인에 올라온 제보도 양일간 50건 넘게 수집됐다. 새로운경기위원회는 도민들의 뜨거운 참여에 힘입어 해당 플랫폼의 상설화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밀려드는 도민들의 제안에 인수위는 업무량이 크게 늘었지만, 고무적이라는 반응이다. 인수위 관계자는 "그동안 경기도민들이 목소리를 낼 창구가 없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며 "촛불혁명과 함께 대두됐던 '시민참여'의 강렬한 요구가 경기도에서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 '새로운 경기'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또 인수위는 그동안 이 당선인의 강점으로 꼽혀온 진정성, 소통, 실행력 등에 도민들이 큰 기대감을 지니고 있어 이같이 이례적인 참여 열기가 발생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새로운경기위원회는 오는 7월 30일까지 접수되는 도민들의 각종 정책 제안을 전문 인수위원의 검토를 거쳐 경기도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2018-06-27 17:13:00 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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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불수능 예고… 6월모평 국·수·영 모두 어려웠다

오는 11월 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커졌다. 수능의 출제경향과 문제유형, 난이도 등을 가늠하는 6월 모의평가 체점 결과 국어, 수학, 영어 등 주요 과목이 예년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약 석달 뒤 치러지는 9월 모의평가 결과가 나오면 올해 수능의 윤곽이 더 명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7일 실시한 2019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27이 발표했다. 성적통지표는 28일 수험생들에게 재학 중인 학교 등을 통해 전달된다. 성적통지표에는 유형과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되는데, 절대평가로 전환된 영어, 한국사 영역은 등급만 표기된다. 채점 결과,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커트라인)는 국어 132점, 수학가형 131점, 수학나형 131점, 사탐 66~72점, 과탐 66~73점, 직탐 68~75점, 제2외국어·한문 63~77점으로 나타났다. 국어영역의 경우 1등급 커트라인 추정점수는 원점수 91점(전년 94점), 만점자 비율 0.25%(전년 0.61%)로 전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주로 자연계열이 치르는 수학가형은 1등급컷 추정점수는 원점수 85점(전년 92점), 만점자 비율 0.03%(전년 0.1%)로 전년 수능과 비교해 매우 어려웠다. 인문계 수험생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나형의 경우도 1등급컷 추정점수가 원점수 88점(전년 92점), 만점자 비율 0.05%(전년 0.11%)로 역시 전년 수능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확인됐다. 표준점수 최고점도 국어영역 140점(2018학년도 수능 134점), 수학가형 145점(130점), 수학나형141점(135점)으로 나타나, 국어와 수학은 지난해 수능보다 6점, 수학가형의 경우는 15점 높아졌다. 표준점수는 학생의 원점수가 평균성적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시험이 어려우면 평균이 낮아져 표준점수 최고점이 올라가고, 반대로 시험이 쉬우면 표준점수 최고점도 내려간다. 절대평가 영어의 경우는 원점수 90점 이상을 받은 1등급자가 4.19%(2만1762명)로 지난해 수능 영어 영역 1등급자(10.03%)의 반토막이 돼 크게 어려워졌다. 비교적 쉽게 출제됐던 지난해 6월 모의평가 영어 1등급자(8.08%)보다도 적었다. 탐구영역에서는 사탐 경제가 표준점수 최고점 76점으로 가장 어렵게 출제됐고, 반대로 사회문화(68점)는 가장 쉽게 출제됐다. 과탐에서는 물리2(83점)가 가장 어려웠고, 물리1(71점)이 가장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2외국어에서는 아랍어(100점)가 가장 어렵게 출제됐고, 가장 쉬웠던 과목은 독일어(64점)로 나타났다. 대다수 대학에서 3등급(문과)~4등급(이과)까지 감점이 없는 한국사의 경우 4등급까지의 비율이 48.4%(전년 수능 48.9%)로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파악됐다. 수능의 출제경향과 난이도 등을 가늠하는 6월 모의평가가 어렵게 출제됨에 따라 수험생 입장에서는 학습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영어영역의 경우 1등급자 비율(4.19%)이 현행 상대평가 수준(4%)에 버금갈 정도로 어렵게 출제돼 수능 영어가 올해 대입에서 적지않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9월모평은 이보다 다소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지만, 본수능에서 6월 수능이 지나치게 어렵게 출제돼 적절한 난이도 조절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수험생 입장에서 가장 안전하게 난이도가 어렵게 출제된다는 것에 방점을 두고 학습하는 것이 가장 안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이번 모의평가에 참여하지 않은 6~7만명 추정 반수생이 수능에 가세할 경우 등급 변화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한편 6월 모의평가 응시생은 총 52만740명으로 재학생은 45만4505명, 졸업생은 6만6235명으로 집계됐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8.7%, 99.3%로 대다수가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했다. 평가원의 다음 모의평가는 9월 5일 치러질 예정이다.

2018-06-27 15:55:3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