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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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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 대표 '제3대 청소년의회' 23일 개원

서울시는 오는 23일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3대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청소년의회는 지난 2016년 청소년의 주도적 정책 참여와 권리증진을 보장하기 위해 출범했다. 제3대 서울시 청소년의회는 시 어린이·청소년참여위원회와 25개 자치구 청소년참여기구에서 추천된 만 13~19세 미만 청소년 100명으로 구성됐다. 청소년의회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문제와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해결책을 논의한다. 정책 상정을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과 정책포럼 등을 진행, 올 10월 본회의를 개최한다.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 정책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한다. 청소년의회가 제안한 내용 중 지역문화축제에 '청소년기획단'을 구성해 운영하는 정책은 시정에 반영해 시행 중이다. 안전 비상벨 운영 점검과 노동문제 신고안내서 부착 등의 정책은 관련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다. 주용태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의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과 협의를 통해 좋은 정책을 만들어보는 등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책주체로서의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서울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6-18 10:24:5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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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호구조사 그만"…구직자 10명 중 7명 불량질문 회사 거른다

구직자 10명 중 7명이 면접 후 결과와 관계 없이 해당 회사 취업을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사이트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올해 면접 경험이 있는 취업준비생 1119명에게 설문한 결과, 입사포기를 부르는 면접 질문으로 '성차별적 발언(여성 1위)'과 '호구조사(남성 1위)'를 꼽았다고 18일 밝혔다. 설문에서 취준생들은 '입사를 포기하게 하는 면접질문이 있다(97.9%)'고 밝혔다. 입사를 포기하게 만드는 면접질문은 남성의 경우 '부모님은 뭘 하시나요?'와 같이 ▲지원자 본인이 아닌 주변을 확인하는 질문(40.6%) ▲뭘 확인하려는지 알 수 없는 압박을 위한 압박질문(37.5%) ▲원하지 않은 인생 훈수를 두는 질문(33.4%)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여자치고는~'처럼 ▲성차별적인 인식이 드러나는 질문·발언(65.8%) ▲지원자 본인이 아닌 주변을 확인하는 질문(50.1%) ▲업무능력과 관계 없는 개인 신변잡기를 묻는 질문 (37.0%)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입사포기를 부르는 면접 질문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아무렇지 않게 확인하는 질문 ▲나의 노력을 폄하하는 발언 ▲사전테스트·포트폴리오를 가장한 아이디어 제공 요구 ▲삐딱하게 느껴지는 질문 ▲종교·정치색 등 신념을 묻는 질문 등이 있었다. 취준생 68.4%는 설문에서 '면접을 보고 난 뒤 면접결과와 관계 없이 해당 회사에 취업하지 않기로 결정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응답은 남성(62.9%)보다는 여성(70.9%)에게서 높았다. 면접 경험만으로 회사에 가지 않겠다고 결심한 이유는 '면접 제의부터 면접 진행과정에서 우왕좌왕 체계가 없다는 인상을 받아서'가 15.0%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너무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면접과의 태도 때문에(14.5%)'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었던 면접분위기 때문에(14.4%)' '기대와는 달랐던 근무공간(13.5%)' '이미 내정자가 있는 듯한 느낌(10.6%)' '너무나 다양하게 너무 많은 정보를 요구하는 회사의 태도(8.0%)' '불쾌하게 느껴지는 질문(7.2%)' '지원자를 배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모습(7.1%)' 등이 면접 본 회사를 기피하는 이유로 나타났다. 해당 회사 입사를 포기한 취준생의 79.3%는 '후회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들은 후회하지 않은 이유로 '다시 생각해도 그 회사는 아니었다(54.9%)'고 답했다.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 갈 수 있다는 자신감(19.9%)'과 '이미 선택한 일(19.4%)'이라는 응답도 나왔다. 반면 취준생의 20.7%는 '입사 포기 결정을 후회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가장 후회한 순간으로는 '계속 채용공고를 뒤지며 입사지원서를 제출할 때(27.8%)' '내가 판단한 것보다 회사가 괜찮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 때(22.8%)' '기다렸던 기업에서 입사제의가 오지 않을 때(19.6%)' 순이었다.

2018-06-18 10:24:33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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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8일자 한줄뉴스

▲검찰이 국민·하나·우리·부산·대구·광주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의 채용비리를 수사하고, 은행장 4명을 포함해 총 38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여당의 압승으로 끝난 6·13 선거 결과를 빅데이터 중심 정치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가 국민정책 소통 플랫폼인 '광화문 1번가' 구축을 준비하듯, 정당 역시 대세나 감에 의존하는 정치에서 벗어나 데이터 활용을 고민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지난달 취업자 증가폭이 10만명 아래로 추락하는 등 고용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허리' 연령대인 30∼40대 일자리가 빠르게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가격에 민감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비교적 저렴한 액정디스플레이(LCD)를 핵심으로 한 차세대 아이폰 생산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같은 소재와 비슷한 비율로 제품을 개발해오던 국내 이차전지 업체들이 다른 방식의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국내 완성차 업계가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차세대 이동통신 5G 주파수를 두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가 각본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 텔레마케팅으로 변액보험 등을 권유할 때 미리 상품자료를 제공해야 한다. 65세가 넘는 고령자의 청약 철회기간은 청약 후 기존 30일에서 45일로 늘어난다. ▲GS건설이 서울 강동구에 공급하는 '고덕 자이'가 '로또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고덕 자이는 교통, 학군 등의 영향으로 향후 시세차익 1~2억원이 예상된다. ▲남북 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남북경협주의 수혜가 기대된다. 리서치알음은 한국가스공사, 동양철관, 동성화인텍 등을 주목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을 맞아 정식품, 돌(DOLE), 풀무원다논 등 식품업계가 기름진 야식 대신 건강한 간식을 내놓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면서 직장인들은 물론, 기업의 문화도 변화하고 있다. 문화센터, 심야책방을 찾는 이들이 늘었고, 문화 회식이 대세로 떠올랐다.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 업계의 냉감 제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상·하의 모두 착장 가능한 '아이슬레저룩'이 떠올랐고, 벌레퇴치나 땀냄새 제거를 효과적으로 하는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2018-06-18 10:13:0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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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힙합 DJ Nol.e…"국내 최초 '힙합 공간' 만들고 싶다"

지난 16일 오전 3시. 서울 홍대역 주변 좁은 골목에서 "쿵! 쿵!" 음악이 새어 나온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자 넓은 라운지는 음악에 취한 사람들로 가득 메워져 있다. 사람들의 시선이 무대 위 네모난 부스에 집중된다. 부스 안에선 한 남성이 헤드폰을 귀에 대고, 어깨를 들썩인다. 매드홀릭의 대표이자, 힙합 디제이 DJ Nol.e(이하 김도형 대표)이다. 그의 손이 레코드 판을 매만지자 귓전을 때리는 강한 사운드가 스피커에서 터져 나온다. 최근 SNS에는 플레이케이션(도심에서 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행위)을 해시태그한 게시물 수가 수 십 만개를 훌쩍 넘어섰다. 젊은이들 사이에선 자신의 취향을 직접 찾아나서는 것이 대세다. 기자가 이날 찾은 '매드홀릭'은 힙합, 흑인음악의 취향을 존중하는 플레이케이션이다. 김도형 씨는 매드홀릭의 대표이자 11년차 베테랑 DJ다. 그는 '힙합'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오늘도 밤을 하얗게 지새운다. 그는 "취향존중은 다수의 논리에 지배되지 않고 본연의 욕망에 충실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바로 '하고 싶은 일은 한다'는 철학이다"라고 설명했다. ◆ "디제이는 내 운명" 무대에서 내려온 김도형 대표에게 인사와 함께 악수를 건넸다. 10여년간 새벽을 지새우며 레코드를 매만진 탓일까. 그의 지문은 닳아 끊어져 온데간데없었다. 그의 지문은 이제 '인간 김도형'이 아닌 디제잉과 함께한 'DJ Nol.e'의 삶을 증명하는 것 같았다. 이어 그는 "저의 삶의 의미를 쥐여준 친구예요. 어릴 적부터 LP 수집을 좋아했어요"라며 낡은 LP판을 들고와 미소를 지었다. 현재의 삶을 암시하듯 그는 10여 년 전에 쥐었던 LP판을 놓지 않고 디제이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청소년부터 저의 관심사는 온통 힙합이었어요. 음악을 향한 열정을 지울 수 없어 실용음악과에 진학했고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시트콤 음악, 광고음악을 제작하기도 했죠"라고 말했다. 지난 2007년 그는 본격적으로 디제이 생활을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그의 낮과 밤도 포지션을 바꿨다. 김 대표는 "새벽의 일상이 시작된 게 벌써 11년째네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의 디제잉은 국내 유명 클럽을 돌며 진가를 드러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엔비, 사브, 캐치라이트, 할렘 등을 거치며 힙합과 흑인음악에 대한 디제잉을 연마했다. 지난날을 돌아보며 그는 "제가 처음 디제이 할 때는 학원이나 개인 레슨도 없어서 오직 발로 뛰어서 배워야 했죠"라며 "지금 돌아보면, 하고 싶었던 일을 위해 고집과 열정으로 살던 시절이었어요"라고 말했다. 현재 그의 얼굴에는 확신이 가득 차 있다. 그는 "DJ는 대중과의 호흡이 가장 중요해요"라며 "본질적인 역할은 그들에게 음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소개해야 하죠"라고 말했다. ◆ "힙합 공간 만들고 싶다" "힙합만 다루는 클럽이 없었죠. 그 갈증을 해소하는 것이 제 꿈이었죠." 그가 처음 '매드홀릭'을 운영하게 된 이유는 긴 시간 동안 DJ 생활을 하면서 서울 시내에 힙합전문 클럽이 없다는 아쉬움에서 시작됐다. 사실 당시 유명 힙합클럽들은 간판과는 달리 팝, 하우스 등 여러 음악이 함께 나왔다. 진짜 힙합을 선호하는 친구들에게는 아쉬움이 따랐을 것이라는 게 그의 판단이었다. 그는 "클럽이라는 자극적인 요소에 비슷한 이벤트를 반복하는 컨셉트보다는 힙합다운 힙합클럽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힙합클럽을 만든다는 그의 길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지난 2012년 지인의 추천으로 홍대 길거리에서 운영되고 있던 '매드홀릭'을 공동 운영하게 됐다. 그는 "처음 매드홀릭에서 6개월 동안 디제잉을 하는데. 사람도 전혀 없고 수입도 없었다"며 "주변에선 이제 그만두라는 말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그래도 그는 힙합 음악만을 들려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른 클럽에서 나오지 않는 음악을 끊임없이 찾고 디제잉을 연구했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비를 털어 파티를 기획하고, 유명 디제이를 직접 섭외했다. 방문객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았다. 그는 "방문객이 우리의 힙합 디제잉에 빠졌고, 다시 방문하겠다는 피드백을 줘 자신감이 붙었다"고 설명했다. 곧 매드홀릭은 서울시내의 '힙합 성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어려운 시절에 음악방송국의 작가로 일하는 동생의 도움으로, 힙합 예능프로그램에도 '매드홀릭'이 자주 조명됐다. 또한 힙합에 대중들의 관심이 힙합 장르의 선전,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에 힘입어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매드홀릭이 국내 포털사이트의 웹툰의 주 무대로 등장할 정도 홍대의 힙합 플레이케이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 "꽈배기 철학이 좋다" 사람들은 그의 평범함을 거부하는 꽈배기 철학에 매혹되고 있다. 그는 "다른 클럽과 달리 우리는 유명 뮤지션과 디제이를 초청하는 일을 외부로 홍보하지 않는다"며 "다이나믹듀오, 크러쉬, 넉살, 슈퍼비, 면도, 조이베데스 등 유명 뮤지션들이 게릴라 공연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내일을 꿈꾼다 그는 "당시 클럽 DJ는 천대받거나 돈 못 버는 음악쟁이라는 편견이 지배적이었다"며 "하지만 현재 사람들은 클럽을 플레이케이션을 인식하고 디제이의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참신한 이벤트도 열고 있다.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힙합클럽이 기획한 '2018 매드홀릭(MADHOLIC) 힙합 페스티벌-풀파티'를 진행한 바 있다. 내달 7일이면 3회차 행사가 개최된다. 그는 "풀파티는 매드홀릭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취지로 수익성보다는 힙합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매드홀릭은 유튜브를 통해 국내 최초로 개인방송을 하는 클럽이다. 그는 오프라인으로 제한됐던 기존의 틀을 과감히 허물고 온라인으로 젊은이들과 힙합, 클럽 이야기 등 다양한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비즈니스의 최종 지에 대해 "홍대의 힙합 플레이케이션을 만들고 싶다"며 "지하는 클럽, 1층 힙합포차·힙합전시공간,힙합카페를 만들고 싶다. 공간이 크지는 않더라도 대중들이 '저 건물을 힙합이야!' 라고 인지하게 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2018-06-18 09:59:21 유재희 기자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자, 취임 준비 기획단 출범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자, 취임 준비 기획단 출범 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인은 지난 17일 '민선 7기 전남도지사 취임준비 기획단' 구성을 마쳤다. 김 당선인은 당초 구상대로 인수위원회 대신 도정 현안 점검과 공약 구체화, 취임 준비 등을 실무적으로 논의할 취임 준비 기획단을 구성했다. 기획단 단장은 제12대 전남발전연구원장 등을 역임한 이건철 동신대 교수가 맡아 총무, 정책, 공보 등 10여명의 실무진과 함께 취임 준비 전반을 총괄한다. 이와 함께 박기영 순천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외부 전문가 그룹이 중심이 된 자문위원회가 구성돼 당선인을 지원 및 보좌한다. 지방행정과 농업·수산, 문화·관광과 신재생에너지·R&D, 도시계획·환경, 복지·여성, 해양?조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온 17명이 위촉됐다.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이완식, 김철신 전 전남도의장은 자문위원회 고문으로 위촉됐다. 김 당선자는 "취임까지 짧은 기간 동안 철저하게 일하는 기구로 구성한다는 원칙 아래 전문가 분들을 모셨다"며 "도정 업무보고 자리에는 자문위원들 외에 각 분야별 관련 단체 등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함께 모셔서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여기에 더해 도정 현안과 관련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효율적인 자문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방안 등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한편 자문위원회는 김 당선자의 취임 전날인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이후에는 도정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2018-06-18 09:51:31 김남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