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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 나주서 어촌 뉴딜사업 정책간담회 개최

전남 나주서 어촌 뉴딜사업 정책간담회 개최 전라남도는 어촌 뉴딜사업 등 해양수산 분야 현안 해결을 위해 지난 11일 나주 광주전남연구원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광주전남연구원, 해양수산과학원, 수협, 시군 등 각급 기관과 협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 정명생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원장, 김삼식 수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김동주 광주전남연구원 농수산해양연구실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남형 어촌뉴딜 300 모델 개발, 수산 분야 남북 교류협력 기초자료 조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 양근석 국장은 "도의 해양수산, 항만물류, 해양관광, 해양자원개발 등 정책사업이 지역경제 발전 성과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정책 간담회를 정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명생 부원장은 "광주전남연구원과 공동으로 '전라남도 작은 SOC 사업 활성화 방안'을 공동 연구 중에 있다"며 "오는 7월께 정부의 어촌뉴딜 300 정책 방향에 따른 전남형 어촌뉴딜의 밑그림이 그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삼식 본부장은 "이상기온에 따른 양식어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해역 수온 관측정보 수집 등을 위한 빅데이터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8-06-12 11:15:04 김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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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봇수술법 배우러 로봇수술 전문의들 이대목동병원 찾는다

새로운 로봇수술법 배우러 로봇수술 전문의들 이대목동병원 찾는다 이대목동병원은 국내외 산부인과 로봇수술 전문의들이 싱글사이트 로봇수술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 문혜성 산부인과 교수는 지난 1월 다빈치 로봇을 개발하고 수술을 보급하기 위한 일환으로 인튜이티브 컴퍼니에서 전 세계적으로 제한적으로 지정하고 있는 에피센터 멘토 자격을 부여받았고, 이대목동병원에 에피센터( Epicenter)를 개설해 문혜성 교수가 에피센터장으로 지정됐다. 센터 개설 후 문혜성 교수는 로봇수술 술기를 배우기 원하는 임상의를 대상으로 수술 참관과 임상 강의를 통해 수술 기법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산부인과 로봇수술 교육 에피센터는 일정 케이스 이상의 수술 경험과 수술 참관 등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전문의와 그 의료기관에만 주어지는 데, 이대목동병원 문혜성 에피센터장은 최근까지 620여건이 넘는 로봇수술을 집도했고 이 중 절반 이상인 360여 건이 배꼽만 뚫어 수술하는 싱글사이트 로봇수술로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싱글사이트 로봇수술은 기존 로봇수술이 최소 3곳을 절개하는 것과 달리 배꼽 한 곳만 절개해 함으로써 환자에게 미용상 좋고 통증이 덜해 회복이 빨라서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문혜성 에피센터장은 다수의 수술 건수에서 비롯된 각종 로봇수술법 관련 논문들을 여러 해외 유명 저널에 공식 등재하면서 이 분야 세계적인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로봇수술의 본고장인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학회에 초청받아 강의를 하고 있다. 특히 세계에서 최초로 싱글사이트 자궁근종절제술에 대한 연구 보고로 이 수술 기법과 수술 기준의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최근 싱글사이트 자궁절제술 후 새로운 봉합기법에 대한 해외 논문을 발표함으로써 싱글사이트 자궁절제술 수술 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미 미국, 아시아 등 해외 전문가 및 과 국내 전문의들이 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를 찾아 문 교수로부터 수술 술기를 배우고 갔으며, 미국 의료진은 로봇수술 기기를 환자에게 넣는 과정이 매우 빠르고 순조로웠고, 새로운 자궁절제술후의 봉합술기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문혜성 센터장은 "이번 로봇수술 교육 에피센터 지정을 통해 보다 다수를 대상으로 한 강의의 한계를 넘어서 실제 수술 현장에서 생생한 수술 술기를 전달할 수 있다"며 "로봇수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학문적 교류를 원하는 해외 의료진이 많기 때문에 에피센터의 역할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06-12 11:03: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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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경찰 6.13 지방선거 총력대응체제 구축

구례경찰 6.13 지방선거 총력대응체제 구축 구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임박함에 따라 확대 간부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유세가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까지 변수 없이 안전한 선거상황이 될 수 있도록 각 기능별 엄중한 복무기강 및 근무태세를 당부하였다. 또한 구례경찰서장은 금품선거, 선거(집단)폭력, 불법단체 동원행위를 선거의 공정성을 침해 하는 범죄로 규정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행위자, 배우세력 및 주동자에 대해서도 끝까지 추적하여 엄단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 공정하게 수사 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사소한 불법행위라도 초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 및 정당 계층을 불문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정치적 중립자세를 확고히 유지하여 공명선거가 되도록 하고,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서는 경찰의 단속뿐 아니라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선거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 및 제보는 사소한 것이라도 엄격하고 신중한 자세로 대처할 것을 당부하였다. [!{IMG::20180611000200.jpg::C::480::}!]

2018-06-12 10:59:41 오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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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12일자 한줄뉴스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거래' 의혹을 두고 11일 판사들은 회의를, 변호사 단체는 시국선언에 나서는 등 법조계가 들끓고 있다. 전국법관대표회의 소속 대표판사 115명은 이날 오전 10시 경기 고양 사법연수원에서 임시회를 열고 재판거래 의혹에 대한 처리 방향을 논의했다.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들은 전략적 표심지역을 중심으로 막판 표심을 얻기 위한 총력 유세에 나섰다.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많은 코스닥 상장사 중 시가총액 50대 기업의 평균 연봉은 55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내년 5G 이동통신 상용화를 위한 첫 걸음인 5G 주파수 경매가 오는 15일로 다가온 가운데 이동통신 3사가 모두 주파수 경매 '수 싸움'에 뛰어들게 됐다.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을 내세운 문재인 정부가 보편요금제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실적감소를 우려하는 이통업계의 반대와 자율경쟁을 주장하는 정치권의 의견을 조절하면서 월 2만원대 보편요금제 실현까지 이어갈 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등의 분야에 적극 투자하며 신성장동력 발굴과 AI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연계투자 총액한도가 두 배로 확대됐다. ▲신흥국 금융위기설의 중심에 있는 아르헨티나, 터키 등에 대한 국내 금융회사의 위험노출액(익스포져)이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증시가 고개를 들면서 주가연계증권(ELS), 펀드 등 국내 금융투자 상품도 중 시장 의존도가 높아졌다. 특히 '중위험 중수익'의 대표주자로 뭉칫돈을 빨아들인 ELS시장에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가 강화되면서 임대사업자 수가 1년 만에 50% 이상 늘었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는 7625명으로 전년 동월(5032명) 대비 51.5% 증가했다. ▲동서식품, 피자알볼로 등 식품업계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인 IMC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시장 인기 먹거리를 한 데 모은 '광장시장 먹거리 팝업스토어'가 오는 7월 31일까지 롯데몰 은평에 운영된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올 상반기 소비자들은 불황에도 패션, 뷰티, 건강 등 자기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06-12 06:00:00 박인웅 기자
법관들 "재판거래 의혹 형사포함 진상조사 필요"

전국법관대표회의 소속 115명의 대표판사들이 양승태 사법부 시절의 '재판거래' 의혹에 대한 형사절차를 포함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대표판사들은 11일 경기 고양 사법연수원에서 임시회를 열고 정한 선언 의안에서 "사법행정권 남용사태에 대해 형사절차를 포함하는 성역없는 진상조사와 철저한 책임 추궁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에 관해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이번 사태로 주권자인 국민의 공정한 재판에 대한 신뢰 및 법관 독립이라는 헌법적 가치가 훼손된 점을 심각하게 우려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근본적이고 실효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실행할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김명수 대법원장 등 사법부 명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방안은 선언문에 채택되지 않았다. 전국법관대표회의 관계자는 "대법원장이 형사고발을 직접 취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며 "다만 형사절차를 통해서 진상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는 공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미 관련 의혹에 대한 고소·고발이 진행중인 만큼 대법원장이 고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미"라고 부연했다. 재판거래 의혹과 관련한 410건의 자료 공개에 관한 의결은 끝나지 않았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의결 내용을 전달받아 검토한 뒤, 그동안의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해 이번 사태에 대한 최종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북미정상회담과 제7회 지방선거 일정 등을 고려해 14일 이후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2018-06-11 21:12:56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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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온, 신제품 2종 와디즈 펀딩 900% 초과 달성

밸런스온, 신제품 2종 와디즈 펀딩 900% 초과 달성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서 진행한 '밸런스온 골반시트 & 룸바쿠션' 펀딩이 목표 금액을 900% 초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밸런스온'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특허 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바탕으로 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다. '밸런스온 시트'와 '밸런스온 필로우' 등 장시간 사용해도 언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앉아 있는 상태에서 골반과 척추 자세를 바로 잡아주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적극 반영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밸런스온 골반 시트'와 '밸런스온 룸바 쿠션' 개발에 성공했다. 밸런스온은 이들 제품이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탄생한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판단, 정식 출시에 앞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지난 5월 2일 크라우드 펀딩 대표 기업 '와디즈'를 통해 펀딩을 진행했다. 밸런스온의 와디즈 펀딩은 반드시 목표 금액을 100% 이상 달성해야만 후원자에게 상품이 제공되는 '리워드 펀딩' 방식으로 5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 약 한 달 간 진행 되었으며, 오픈 하루만에 목표 600%를 달성했다. 이번에 900% 초과 달성으로 펀딩에 성공한 '밸런스온 골반 시트'는 엉덩이를 부드럽게 잡아주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골반과 미추를 지지해 바른 자세 유지를 도와주며, 척추의 S라인에 맞춰 자세를 잡아주는 '밸런스온 룸바 쿠션'과 함께 사용하면 최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에어홀과 프리미엄 매쉬 커버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였으며, 고탄성 특수 폴리머 '에어셀 베타젤' 소재가 효과적으로 체압을 분산해 오랫동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병익 불스원 헬스케어 이사는 "밸런스온 신제품이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며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것은 밸런스온의 혁신성과 품질을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밸런스온 제품을 믿고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훌륭한 제품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밸런스온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신제품 '밸런스온 골반 시트'와 '밸런스온 룸바 쿠션'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오는 7월 초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18-06-11 17:40: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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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는 회의, 변호사는 시국선언…재판거래 의혹에 법조계 "부글부글"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거래' 의혹을 두고 11일 판사들은 회의를, 변호사 단체는 시국선언에 나서는 등 법조계가 들끓고 있다. 전국법관대표회의 소속 대표판사 115명은 이날 오전 10시 경기 고양 사법연수원에서 임시회를 열고 재판거래 의혹에 대한 처리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대표판사 119명 중 4명이 재판일정 등을 이유로 불참했다. 대표판사들은 이날 논의를 거쳐 다수결로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에 관한 전국법관대표회의의 선언'이라는 제목으로 입장을 채택해,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한 법원 전체 구성원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검찰이 관련 의혹을 수사해야 한다는 젊은 법관의 강경론과, 사법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참들의 신중론이 맞서고 있어, 이날 대표판사들이 어느 입장에 무게를 둘 지 관심이 쏠린다. 김 대법원장은 이날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의결한 내용을 전달받은 후 최종결정을 위한 검토에 들어갈 예정이다. 북미정상회담과 제7회 지방선거 일정 등을 고려하면, 14일 이후 김 대법원장이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같은 날 오전 10시에는 사법행정권 남용 규탄 전국변호사비상모임이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재판거래 의혹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하고 대법원까지 가두행진도 이어갔다. 선언에는 서울변회를 포함해 경기북부·경기중앙·인천·충북·대전·부산·광주·전북 등 9개 지방변호사 2000여명이 모였다. 이찬희 서울변회장은 시국선언에서 "법조계의 한축으로서, 법원 내부의 사정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변호사회가 이제는 침묵하지 말고 우리 사법부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해 주어야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법원행정처가 상고법원에 반대하는 대한변협에 대한 압박방안을 마련하자는 내용의 문건이 있다는 보도를 듣고 뒤통수를 얻어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 회장은 국민들이 재판에 이기기 위해 법원 정책에 동조하고 전관예우 받는 변호사를 찾게 돼, 법원과 변호사 불신으로 법조계 전체가 붕괴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비상모임은 이날 ▲사법행정권 남용과 관련된 미공개문건의 전면공개 ▲각 문건 작성자와 작성 경위, 보고 경로와 최종 실행 여부 등 성역없는 철저한 조사 ▲책임자의 형사처벌·징계·탄핵 ▲사법부 개혁을 통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2018-06-11 16:52:04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