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마케터의 꿈을 펼쳐라”…'현대약품 대학생마케터 19기' 모집

현대약품이 콘텐츠 마케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9기'를 모집한다.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최근 비즈니스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콘텐츠 마케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홍보에 나서는 등 실제 마케팅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활동이다. 이번 대학생 마케터 19기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집하며, 서류와 면접 전형을 통해 기획 파트와 영상 파트 총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생들은 약 두 달간 현대약품의 '미에로화이바', '헬씨올리고 프로바이오틱스', '버물리', '보니타' 등의 제품으로 콘텐츠 제작활동을 한다. 또한 직접 현장에서 일하는 마케팅 실무진들의 특강 및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지난 18기에 성황리에 성료됐던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미션데이'를 이번 19기에도 진행함으로써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기념품 또한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수료증 발급과 함께 우수한 성과를 올린 팀에게 상금이 함께 제공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대학생 마케터는 매 기수마다 체계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대학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실제 현장에서의 마케팅 경험을 쌓고 싶은 학생들이라면 이번 대학생 마케터 지원을 통해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5-24 11:33:52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IFC몰 뉴오리진 매장, 오픈 한 달 만에 방문자수 2만5000명 돌파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은 여의도 IFC몰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자 수가 오픈 한달 만에 2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지난 달 16일 여의도 IFC몰 지하 1층에 뉴오리진 컨셉 스토어를 열었다.약 60평 규모의 뉴오리진 컨셉 스토어는 소비자들에게 뉴오리진이 사용한 모든 원료가 식품에 적용될 수 있는 자연 유래임을 보여주고,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체험형 매장이다. 이러한 독특한 컨셉이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일 평균 결제 건수가 300건을 웃돌며 오픈 한 달 만에 결제 건수 1만 건, 방문자 수 2만5000명을 돌파했다. 실제로 뉴오리진 컨셉 스토어는 제품 판매 코너와 레스토랑 코너로 구성돼 있다. 제품 판매 코너에서는 뉴오리진이 추구하는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다'라는 철학 아래 홍삼, 녹용,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루테인, 밀크씨슬 및 소금, 설탕 등 원칙을 지킨 건강식품을 판매하고, 상담 코너도 운영한다. 레스토랑 코너에는 뉴오리진 건강식품에 적용한 원료로 만든 샐러드, 샌드위치, 스프, 차, 칵테일 등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뉴오리진의 레스토랑 메뉴에는 화학조미료를 일체 쓰지 않으며,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유기농, 최소 무농약 이상의 재료만을 사용한다. 또한, 뉴오리진에서 찾아낸 원당 그대로의 영양을 살린 마스코바도 케인슈가, 사막에서 자연 생성된 칼라하리 사막소금을 식품 원료로 사용하며, 계란은 국내 수 천 개의 계란 농가 중, 유기농-자유방목-동물복지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상위 0.3% 계약 농가에서 직접 수급한 것 만을 사용한다. 특히, 뉴오리진의 레스토랑 메뉴 중, 테라피 식음료를 주문한 고객들에게 비타민 C, D, 밀크씨슬,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서플리먼트 토핑을 제공하여 맛과 건강을 한번에 챙기는 뉴오리진의 차별화 된 체험요소를 제공한다.

2018-05-24 11:33:17 유재희 기자
檢 '노조와해' 삼성전자 압수수색…윗선 본격수사

검찰이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의혹과 관련해 24일 모회사인 삼성전자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김성훈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본사 내 경영지원실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노사관계 관련 기록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자회사인 삼성전자서비스가 위장폐업과 표적감사, 금품 회유 등으로 노조 설립과 활동을 방해하는 데 삼성전자 차원에서 깊숙이 개입한 단서를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13년 7월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직원들을 중심으로 노조가 설립되자, 삼성전자가 '즉시대응팀'을 꾸려 노조와해 공작 관련 지침을 내려보내고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활동을 무력화하기 위해 전담 노무사를 고용하는 등 자회사 노사문제에 관여한 정황이 드러난 상태다. 검찰은 노조 대응 조직인 '종합상황실' 실장을 맡아 노조와해 실무의 총책임자 역할을 한 최모 삼성전자서비스 전무를 지난 15일 구속해 삼성전자 등 윗선의 지시·개입 여부를 캐묻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월 검찰이 다스 소송비용 대납 관련 물증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당시 외장 하드디스크를 들고 달아나려던 직원으로부터 노조 대응 관련 문서 6000여 건을 압수해 노조와해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2018-05-24 11:15:49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대웅제약, 나보타공장 캐나다 GMP 승인 획득

대웅제약, 나보타공장 캐나다 GMP 승인 획득 대웅제약의 나보타공장이 지난 15일 미국 FDA의 cGMP 승인에 이어 지난 18일 캐나다 연방보건부의 GMP 승인을 획득했다. 대웅제약은 자체개발 보툴리눔톡신 나보타의 캐나다 허가신청 절차와 관련해 지난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 캐나다 연방보건부의 공장실사 결과, 18일 GMP 적합판정(C: Compliant)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대웅제약의 나보타 품목허가신청은 지난해 7월 캐나다 연방보건부에 NDS(New Drug Submission)를 제출한 후, 10월 허가신청을 접수완료(Filing acceptance) 하면서 현재 본격적인 품목허가 심사절차에 돌입한 상태다. 캐나다 GMP 승인은 캐나다 허가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주요 심사과정 중 하나로, 이번 승인으로 대웅제약의 나보타공장이 캐나다의 의약품 생산 설비 규정을 적합하게 따르고 있으며,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의약품을 생산·관리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캐나다는 주요선진 7개국(G7)의 회원국이자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에 미국, 유럽연합, 일본, 스위스에 이어 5번째로 가입한 의약품 규제 관련 선진국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나보타의 성공적인 글로벌 사업 성공을 위해 주요 국가 규제기관의 GMP 승인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결과,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GMP 승인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번 나보타공장의 캐나다 GMP승인 획득으로 남은 허가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연내 최종 품목허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8-05-24 11:14:5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도시재생 뉴딜지역 7곳 선정기준 발표

서울시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자체선정 권한이 있는 7곳에 대한 선정기준을 24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6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 신규 사업지에 서울 지역 10곳을 포함하고, 이 가운데 7곳은 시에 평가·선정 기준을 위임했다. 이에 시는 사업지 요건과 자치구 재정부담률 등을 담은 선정기준을 마련했다. 각 자치구는 이 기준에 따라 대상지를 유형에 관계없이 최대 3곳까지 정해 신청할 수 있다. 시가 평가·선정 권한을 위임받은 7곳은 중·소규모(5만~15만㎡) 사업지이다. 규모에 따라 ▲우리동네살리기형 ▲주거정비지원형 ▲일반근린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신청 사업지는 관련법이 정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요건을 갖춘 지역으로, 쇠퇴지수 3가지(인구·노후도·산업) 중 2가지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에 불안을 유발하지 않도록 집값이 안정됐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한해 신청받는다. 이미 국비나 시비가 투입돼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된 지역은 다른 지역과 형평성을 고려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가공모사업 등을 통해 국비가 투입된 창신숭인·가리봉·해방촌, 1단계 서울형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인 성수동·장위동·신촌동·상도4동·암사동, 공공부문 사업이 완료된 주거환경관리사업지역 등이 제외 대상이다. 개발이익 중심의 전면철거 방식 사업지역도 신청 불가능하다. 시는 7월 4~6일 각 자치구의 신청을 받아 도시재생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3단계 평가를 거쳐 7곳의 도시재생뉴딜지 대상지를 선정, 8월 중 국토교통부에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7곳에 대한 검증과 도시재생특위 등을 진행해 8월 말 최종 사업지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7곳에는 국비 총 600억원이 투입돼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오는 5월 21일부터 자치구 사업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치구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05-24 10:54:3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남북평화통일 가즈아!" 전국 청소년 프리스타일 랩 콘테스트 성황리 개최

"남북평화통일 가즈아!" 전국 청소년 프리스타일 랩 콘테스트 성황리 개최 경기·강원·경상·전라 등지서 80개팀 참가해 '큰 호응' 얻어 진도서 진행된 본선서 순천 '더 비트팀' 영광의 대통령상 민주평통 "미래 세대들이 계속 관심 갖고 참여하도록 노력" 미래 세대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남북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랩(Rap)으로 표현한 '제1회 전국 청소년 평화통일 랩 경연대회'가 '제40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배경으로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부의장 이완식)가 주최하고, 전남청년분과(위원장 김남중)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 오후 5시 30분 진도군 고금계 가계 무대에서 진행 됐다. 이날 본선에서는 전국에서 참가한 총 18개팀(개인·단체)이 창의성과 감성 넘치는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대회 홈페이지 UCC 영상 접수를 통해 진행된 예선에는 경기도와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등지에서 총 80개팀이 참여한 바 있다. 이날 본선 심사단(김광철 교수 등)의 최종 평가 결과, 순천에서 참가한 '더 비트팀'(단체)이 영광의 대상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2명의 랩퍼를 중심으로 38명의 팀원들이 태극기 등으로 단체 퍼포먼스를 펼쳐 평화통일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극대화 시켰다. 이와 함께 △최우수상 사무처장상(전남 진도군 김 민) △우수상 전남부의장상(전북 정읍시 김수민) △인기상 전남부의장상(전북 전주시 김광태) △인기상 전남부의장상(경남 거제시 박소영 외 1명) △참가상(박진철, 김효주, 이우림, 정찬용, 김태강, 이태헌, 윤중성, 권준혁, 손명규, 이준성, 권희주, 황지민, 김홍일)이 선정됐다. 본선이 끝난 뒤 진행된 신인 걸그룹 비바(VIVA), 레디(REDDY)와 지투(G2) 축하 공연에서는 참가자와 국내외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본 행사를 주관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는 "올해 처음 개최된 전국 청소년 평화통일 랩 경연대회가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남북평화통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8-05-24 10:43:35 김남중 기자
광주시, 고액 과태료·상습 체납 대대적 뿌리 뽑기

광주시, 고액 과태료·상습 체납 대대적 뿌리 뽑기 광주시는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상습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24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영치는 '2018년 상반기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시행하며, 영치 대상은 3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하거나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시행령' 제14조 제1, 2항에서 규정한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다. 각 구청별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과 모바일차량영치시스템 등 첨단 영치장비를 가동해 주차장과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지역에서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활용해 전국 자치단체 어디서나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사용자가 다른 체납차량의 경우 소유자 또는 점유자에게 인도명령을 하고, 명령 불이행 차량은 과태료 부과, 강제견인 및 공매 처분한다. 노후 차령초과 자동차로 환가가치가 없는 차량은 차령 초과 말소제도 안내 및 폐차대금 압류를 통한 체납액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3월 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액은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31%를 차지하고 있고,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609억원에 달해 광주시와 자치구의 열악한 재정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

2018-05-24 10:43:19 김남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