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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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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대 호텔관광과 학생 24명 국비지원 NCS 기반 교육 받아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호텔관광과 재학생 24명이 국비 지원을 받아 NCS 기반 전공교육과 현장실습 교육을 받는다. 대림대는 지난 16일 교내 홍지관 3층 ACE홀에서 호텔관광과 재학생 24명을 대상으로 호텔서비스 우수인력양성 교육과정 입교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입교식에는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관계자들과 대림대 처장단 등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오는 12월 1일까지 28주동안 총 600시간의 ▲NCS 기반 전공교과(고객서비스, 식음료, 연회, 현관접객, 호텔객식) ▲소양교과 (화상영어, 이력서 면접 멘토링, 호텔견학 및 실습) ▲기관 특성화 교과 (외국어, 호텔시뮬레이션, 소믈리에, 커피바리스타, 안전교육, 현장실습) 교육을 받는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호텔 객실부와 식음료부, 호텔외식사업부, 해외호텔, 컨벤션 등 다양한 실무현장을 경험하는 기회가 우선적으로 주어지고, 사업 주관기관과 교육기관에서 취업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대림대는 지난 2017년에 이어 올해 '호텔서비스 우수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돼 2년간 국비 1억60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이번 호텔관련 프로그램과 교재개발 지원에 나설 수 있게 됐다.

2018-04-17 09:33: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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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17일 한줄뉴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미래교육도시 서울'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2021년까지 총 1조88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대 과제 36개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4·19 혁명 58주년을 맞아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광장에 '인권 현장 바닥 동판'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약 8명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 등으로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들은 사내 휴게 공간 중 '수면 공간'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부문장(사장)이 중국 시장을 겨냥해 중저가의 '갤럭시S9 미니'로 점유율 반전에 나선다. ▲코오롱그룹은 16일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지구 내 신축한 코오롱 원앤온리타워 입주식을 갖고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웹젠이 모바일게임 기대작 '뮤 오리진2'의 공식 버전을 조만간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게임 장르 다변화에 나선다. ▲소셜커머스로 출발한 쿠팡과 위메프, 티몬이 지난해에도 적자의 늪에서 허덕였다. ▲코스피가 2400선 대에 안착했지만 한국증시가 여전히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 상장사 가치도 장부가치(book value)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기업의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외국인의 매수세가 살아난다면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정부가 하반기부터 제2금융권에도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등 대출규제를 확대 적용한다. 금융당국은 올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8.2% 이내로 유도하는 가운데 가계대출을 급속히 늘리는 금융사는 별도로 살펴볼 방침이다. ▲양도세 중과 시행 이후 기존 아파트 거래시장이 얼어 붙고 있다. 반면 분양가가 저렴한 새 아파트 거래시장의 열기는 달아오르고 있다. 4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0.13% 상승에 그치며 둔화세를 이어갔지만 지난달 분양을 시작한 '디에이치 자이 개포'에는 수 만 명의 청약 인파가 몰렸다.

2018-04-17 06:17:4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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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 입주

코오롱생명과학,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 입주 "공간이 조직의 문화를 만듭니다.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는 근무하는 임직원 모두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업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코오롱 융복합 연구개발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코오롱의 성공적 미래와 연결하는 장이 바로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가 될 것입니다." (이웅열 회장) 코오롱생명과학은 16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내 새롭게 신축한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KOLON One&Only Tower)'에서 입주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는 연면적 7만6349㎡(2만3095평)에 지하 4층, 연구동 지상 8층, 사무동 지상 10층 등 총 3개동(연구동·사무동·파일럿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오롱생명과학 및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등 3개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인력과 본사 인력까지 약 1000여명이 입주해 연구개발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 중 사무동 3, 4층/연구동 7, 8층을 사용하며, 코오롱의 미래 가치를 이끌 바이오산업의 R&D 기지 역할을 맡는다. 특히 연구동에서는 신약개발에 관한 비임상연구, 공정개발, 물질개발 등을 통해, 세계최초로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다양한 연구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각 사별 연구진이 한 자리에 모여 공동과제와 연구도 소통하며 수행할 계획이다.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 타워의 설계는 비정형 건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모포시스(Morphosis Architect)건축설계사무소에서 맡았다. 모포시스는 2005년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상을 수상한 톰 메인 (Thom Mayne)이 설립한 회사다.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는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는 그룹 경영방침의 핵심가치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원앤온리는 고객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직원이 되기 위해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인보사 역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신약이 되자는 의미"라고 밝혔다.

2018-04-16 18:14: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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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민간과 1차진료 협력 등 '로드맵' 절실

문재인 대통령의 제1호 공약, 치매국가책임제의 핵심 인프라인 치매안심센터가 전국 곳곳에 잇따라 개소되고 있다. 하지만 치매안심센터 사업의 최종지인 '치매 부담 없는 행복한 나라'되기 위해선 명확한 로드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따른다. 이에 의료계는 체계적인 치매정책이 실현되기 위해선 치매안심센터 역할을 공공히함과 동시에, 치매정책의 1차의료와의 협력, 인력 충원 등이 절실하다고 꼬집는다. ◆치매안심센터, 아직은 우왕좌왕 고령화로 인해 치매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오는 2030년에는 국내 65세 이상 시니어층의 10%인 127만명이 치매를 앓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고령자의 치매 치료 및 관리에 대한 인지율은 약 11%로 매우 낮고, 치매 선별검사 경험률은 약 30%에 그치는 실정이다. 이에 문재인정부의 '치매 걱정 없는 나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국 치매안심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가장 먼저 추경을 편성, 전국 256개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조성하고 상담·검진·사례관리 등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4월 현재 정식 개소 10곳과 우선 개소 199곳, 기존 운영 47곳 등이 문을 열었다. 하지만, 전국에 문을 연 센터 206곳 대부분에서 필요한 인력과 부지조차 마련하지 못한 채 임시개소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센터는 공간이 마련되면 정식 개소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때문에 개소 3개월여를 맞이한 각 센터들이 아직까지 인력부족 등을 이유로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 못하면서 '간판만 치매안심센터'라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1차 의료 협력 등 명확한 로드맵 절실 윤종률 한림의대 가정의학교실 교수는 치매국가책임제의 핵심 전략인 치매안심센터와 치매 전문의료기관, 일차의료 유기적인 연계협력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윤 교수는 "치매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들은 각종 다른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도 많다"며 "노인환자들에게 가장 접근성이 높아, 기존의 만성질환을 주로 관리 받고 있는 일차의료 중심으로 지속적 노인건강관리의 한 부분으로 치매의 조기진단과 관리가 이뤄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노인들은 복합만성질환, 애매한 질병증상, 정신상태 변화를 비롯해 각종 노인병증후군, 다약제 복용과 약물부작용 발생의 위험 등에 노출돼 있다. 따라서 '치매안심센터'가 단순히 '치매 환자'만을 다루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 또 윤 교수는 "노인포괄평가의 과정에서 치매의 선별검사를 통한 조기진단의 가능성이 얼마든지 열려있으므로 만성질환 노인을 비롯한 환자나 고위험군의 치매선별검사는 당연히 일차의료의 몫이다"라며 "추가로 치매확진 또는 감별진단이 필요한 경우, 2·3차 전문의료기관으로 의뢰를 통해 이뤄지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치매 조기진단, 예방 쪽으로 치매안심센터가 무게를 두어도 빠른 시일내 균형을 잡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1년 간 지방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임시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했지만 건물 등 시설은커녕 인력조차 제대로 구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일부 지자체가 보건소에 임시로 만든 치매안심센터는 지원 시설도 없어 일각에선 '졸속 행정으로 간판만 바꿔 단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의 운영방침에 따른 인력 배치도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다. 당초 정부는 치매안심센터 1개소당 보건인력 25명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하지만 작년 12월부터 1곳당 직원 7~8명만으로 상담과 검진, 사례 관리 등을 중심으로 우선 운영하도록 지시했다. 올 2월 기준으로 센터장 포함 2318명이 센터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센터 한 곳당 9명 꼴이다. 운영인력도 제각각이다. 국내 최대 치매안심센터인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의 경우 18명에 달한다. 한 보건정책 전문가는 "한국도 WHO와 같이 국가 내 정부, 정부 부처, 유관 기관, 민간 조직 등의 역할을 명확하게 하고, 이에 맞는 전략이 구체적으로 개발 및 실시되도록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으로 설명했다.

2018-04-16 16:55:23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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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에 法 "교단이 정한 요건 미충족"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에 법원이 "목사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16일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김모씨 등 사랑의 교회 신도 9명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합동) 동서울노회와 오 목사를 상대로 낸 담임목사위임결의 무효확인소송 상고심에서 지난 12일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원고 승소 취지로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오 목사는 목사후보생 자격으로 편입학시험에 응시했고, 학적부에 미국 장로교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경력이 기재돼 있지 않다"며 "오 목사는 목사후보생 자격으로 일반편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오 목사가 일반편입을 했다면 교단 노회의 목사 고시에 합격해 목사 안수를 받지 않았으므로 교단 헌법이 정한 목사 요건을 갖췄다고 볼 수 없다"며 "그럼에도 원심은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오정현 목사는 지난 2003년 8월 이 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그러나 2013년 논문표절 의혹에 휩싸였고, 일부 신도들에 의해 '노회 고시에 합격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자격 문제 소송을 받았다. 이후 재판은 오 목사가 총신대 신학대학원에 일반편입했는지, 다른 교단의 목사 자격으로 편입하는 '편목편입'을 했는지 쟁점을 뒀고, 1·2심은 "오 목사가 총신대 신학대학원 편목편입 과정에 시험을 치러 합격했고 이후 강도사 고시에 합격했다"며 오 목사의 손을 들어줬지만, 대법원은 오 목사가 일반편입 과정에 입학했다며 2심 재판을 다시 하라고 결정했다.

2018-04-16 16:49:5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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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우즈베키스탄 어린이 무료 수술

이대목동병원, 우즈베키스탄 어린이 무료 수술 이대목동병원이 장애로 일상생활이 힘들었던 우즈베키스탄 어린이를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해줬다고 16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온 딜도라는 양쪽 고관절이 모두 탈구된 상태로 혼자 걷기가 불가능해 치료를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아 주로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 2017년 8월 이화의료원 의료봉사단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는 소식을 듣고 어머니와 함께 봉사단을 찾아 이대목동병원 정형외과 이승열 교수로부터 선천성 고관절 탈구 진단을 받았다. 이승열 교수는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수술이 힘들 것으로 보고 지난 2월 딜도라와 어머니를 한국으로 초청해 이대목동병원에서 고관절의 관혈적 정복술과 함께 비구 주위 절골술, 동종골 이식술을 시행했다.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딜도라는 석고 제거 후 보조기로 바꿔서 4월 18일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딜도라의 어머니는 "한국에는 착한 사람들이 많다고 느꼈다. 특히 병원에서 만난 사람들, 의사 선생님들 간호사님들이 너무 잘 대해 주셨다"면서 "모든 의료진 분들께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치료를 받으면서 머문 한국에서의 시간이 우리 가족에게 잊지 못 할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승열 교수는 "수술을 통해 정상 위치를 벗어난 딜도라의 고관절을 원위치로 되돌려 놓았다"면서 "한 달 정도 보조기를 착용한 후에 걷는 연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이대목동병원 의료진과 이화여대 학생 등으로 의료봉사단을 구성해 매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수술이 힘든 아이들은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해주고 있다.

2018-04-16 16:44: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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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첩약 건강보험 추진 특별위' 출범

한의협, '첩약 건강보험 추진 특별위' 출범 대한한의사협회가 국민의 진료선택권을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은 줄이는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 실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4일 '첩약 건강보험 추진 특별위원회(이하 첩약 건보 특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첩약 건보 특위는 한의계 전문가와 원로들로 이뤄진 '자문단'과 대내외 홍보를 진행할 '회원소통소위원회', 세부 정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의를 맡게 될 '사업추진소위원회', 첩약 건보적용에 대한 구체적 시행안을 마련하고 관련 연구를 수행할 '정책연구소위원회'로 구성됐다. 향후 첩약 건보 특위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생애주기별 한방의료서비스 보장성 강화' 실현 측면에서 각 생애주기별 취약계층인 소아와 여성, 노인의 대표 상병과 치매와 난임 등 국민의 요구도가 높은 질환에 대한 첩약의 건강보험 급여화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임장신 첩약 건보 특위 위원장은 "한때 혼란의 시기를 겪기도 했던 첩약의 건강보험진입은 이제 한의계의 희망과 관심사가 되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며 "첩약 건강보험을 반드시 이뤄내 한의계의 발전은 물론 국민건강증진에도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첩약 건강보험 적용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관련 정책과 제도의 뒷받침은 물론 한의계 내부의 단합,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모두 필요하다"며 "첩약이 왜 급여화 되어야 하며, 급여화 되었을 때 어떤 점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잘 설득할 수 있도록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04-16 16:44:4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