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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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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등 4종 섭취 시 주의사항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4종 대해 섭취 시 주의사항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13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17년 건강기능식품 상시적 재평가 결과를 반영해 건강기능식품 안전성과 기능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등 기능성 원료 4종에 대한 섭취 시 주의사항 신설, 녹차추출물의 일일섭취량 중 EGCG 제한량 신설, 프로바이오틱스 제조방법 개정 등이다. 소비자가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녹차추출물, 알로에 전잎,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서는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등의 섭취 시 주의사항을 신설했다. 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 성분 중 EGCG(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epigallocatechin gallate)는 고용량으로 섭취할 경우 간 독성을 나타낼 우려가 있어 녹차추출물 최종제품 요건에 EGCG 일일섭취량을 300mg 이하로 제한했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Enterococcus 속 균주를 원료로 사용할 경우에는 항생제 내성 유전자 및 독성 유전자가 없는 균주를 사용하도록 제조기준을 개정하했다.

2018-04-13 12:06:13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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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윤택 이르면 오늘 기소"…故 장자연 사건 검토중

청와대가 이르면 13일 강제추행 등 24개 혐의를 받는 연극인 이윤택 씨가 구속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와 검찰이 고(故) 장자연 씨 사건 재수사 여부를 검토하고, '단역배우 두 자매' 사건 역시 경찰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은 이날 오전 청와대 SNS 라이브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에 출연해 '연극인 이윤택 성폭행' '고(故) 장자연 사건 재수사' '단역배우 두 자매 사건 재수사' 청원에 답변했다. 박 비서관은 이씨의 성폭행 사건 진상규명과 조사 촉구 청원에 대해 "17명에 대해 62회에 걸쳐 강간과 강제추행을 한 혐의를 밝히고, 강제추행 18건, 강제추행치상 6건 등 24건의 혐의로 지난 3월 23일 이윤택씨를 구속했고, 이르면 오늘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친고죄 고소기간과 공소시효가 지나 사법처리가 어려운 상태였으나,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고백과 국민청원의 힘으로 적극 수사가 이뤄진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씨로부터 성추행 당했다는 최초 폭로는 지난 2월 14일에 나왔다. 그로부터 5일 후인 2월 19일 이씨는 기자회견을 열고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청원이 시작된 2월 17일까지 이씨에 대한 5건의 폭로가 있었지만, 모두 친고죄 고소기간과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사법처리가 어려웠다. 그러나 피해자들의 고백이 계속 이어졌고, 문재인 대통령은 2월 26일 "친고죄 조항이 삭제된 2013년 6월 이후 사건은 피해자 고소가 없더라도 적극 수사하라"고 당부했다. 이씨는 1999년 초부터 2016년 6월까지 연극스튜디오 등지에서 대사연습 등을 빌미로 17명에 대해 총 62회에 걸쳐 강간과 강제추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 가운데 2010년 4월 상습범 처벌규정 신설로 처벌할 수 있게 된 강제추행 18건, 강제추행치상 6건 등 24건의 혐의로 지난달 23일 이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이르면 13일, 늦어도 4월 16일까지 기소될 예정이라고 박 비서관은 밝혔다. 장씨 사건 재수사 청원에 대해서는 "2009년 당시 경찰이 4개월 간 수사를 진행했지만 유력인사에 대한 성접대 의혹에 대해 증거부족으로 '혐의 없음' 처분이 내려졌다"며 "지난 4월 2일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이 사건을 사전조사 대상으로 선정했고, 사전조사를 통해 본격 재수사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성접대 강요나 알선 혐의는 공소시효가 남아 있을 수 있고, 공소시효를 떠나 과거 수사에 미진한 부분은 없었는지 법무부 과거사위원회와 검찰 진상조사단에서 의혹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2명의 남성들에게 수차례 성폭행을 당하고도 경찰 조사과정에서 2차 피해를 입고 스스로 생을 마감한 단역배우 두 자매 사건에 대해 재조사를 요구한 청원에 대해서는 "청원이 시작되자 지난 3월 28일 경찰청은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를 꾸렸고, 당시 수사에 대한 과오가 없었는지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박 비서관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안정된 상태에서 조사받을 수 있도록 '성폭력 피해자 조사 표준모델'을 개발해 경찰관들을 교육하는 등 조사시스템에 대해 전반적인 재검토와 함께 피해자 국선변호인제도 등 피해자들이 받을 수 있는 도움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윤택 상습 성폭행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조사 촉구 청원은 총 20만8522명이 동참했다. 장씨 사건 재수사는 23만5796명이 참여했다. 단역배우 두 자매 사건 재수사는 22만1928명이 참여했다.

2018-04-13 12:00:15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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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건 세종연구원 명예이사장 주최 세종포럼 성료

명건 세종연구원 명예이사장은 지난 12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세종호텔에서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를 초청해 "바이오전문 VC가 보는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전망"라는 주제로 세종포럼을 개최했다. "매출과 이익이 남는 회사보다 혁신성에 주목하고 있다. 적자나 매출이 없어도 세상을 바꿀 기술이면 투자할 것이다." 황만순 한국파트너스 상무는 국내 바이오기업 투자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10명 이상의 생명공학박사, 약사, 의사 등 업계 전문인력을 갖추고 있는 한국투자파트너스는 매년 1000억원 수준의 국내외 바이오 업체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황 상무는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투자와 해외투자 등에 보다 공격적으로 임할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에 대한 창업투자와 기존 방식의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가 생각하는 국내 바이오산업의 강점은 빠르고 완성도 있는 연구개발 수행능력과, 과감한 연구개발 시도 및 창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는 측면이다. 다만 창업을 많이 하더라도 이에 대한 투자와 발전이 더딘 것은 단점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바이오산업이 다른 제조업 등과 다르게 신약을 특허로 보호하며 독점권을 부여하는 등 투자자 관점에서 리스크가 크지 않고 장기적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바이오 분야는 제품 개발 기간이 다른 산업에 비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완성되지 않은 제품 에 대해 특허를 기반으로 기술력과 팀웍을 평가해 투자하는 것으로, 점차 세계적 경쟁력이 있는 회사들이 투자 받을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됐다는 설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는 바이오·의료 분야에 대한 벤처투자 확대 가능성을 더욱 높이 는 촉매제다. 핵심 툴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지능정보기술이 의학 분야와 결합돼 맞춤형 정밀 의료로 진화하면서 새로운 헬스케어 생태계가 조성 중이다. 황 상무는 "4차 산업혁명의 꽃은 '바이오'"라면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진단의 정확도와 신약개발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바이오와 4차 산업혁명의 만남이 가장 가까운 미래에 현실화될 가능성이 큰 만큼 바이오에 대한 투자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바이오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꽃"이라고 강조했다. 3D 프린팅 분야의 경우 의료용 소재·재료로 연결돼 빠른 시간 내 높은 부가가치를 낼 수 있고, 인공지능(AI) 분야도 신약개발에 활용하거나 뇌질환·폐질환 등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부분에 사용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어 "4차 산업혁명에서 나오는 다양한 기술을 어떻게 바이오분야에 접목할지 고민하고, 이와 관련한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며 "해외투자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기업을 해외와 연결하는 네트워킹의 역할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다. 산업에 도움이 되는 투자자로 바이오 산업의 역사 속에서 인식되고 싶다"며 "똑똑한 소수정예가 큰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는 분야가 바이오 산업인데, 미국·중국 등과 경쟁하려면 정부, VC 등이 도와 바이오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상무는 "바이오 산업 내부에서 완전히 새로운 분야가 나올 수 있다. 공통의 언어와 기술 개발 문화가 중요한 바이오 산업에서 한국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고 말했다. 주명건 세종연구원 명예이사장은 "금일 세종포럼에서 바이오산업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친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바이오산업은 4차 산업혁명에 있어 가장 각광받고 있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경제가 바이오산업을 통하여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2018-04-13 11:17: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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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이너셋 허니부쉬' 음료로 미국시장 노크

㈜휴온스의 자회사 ㈜휴온스내츄럴은 자사의 '이너셋 허니부쉬' 제품이 미국 시장을 진출해 첫 해외 수출 길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미국 시장으로 첫 수출되는 제품은 '이너셋 허니부쉬' 열대과일 음료 3종 (이너셋 허니부쉬 오리지널, 이너셋 허니부쉬 깔라만시, 이너셋 허니부쉬 패션 후르츠)으로, 미국의 유통 기업인 J사를 통해 미국 내 리테일 매장과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휴온스내츄럴은 'K-뷰티'가 세계인들의 큰 관심을 받는 만큼, 피부 관련 이너뷰티 신소재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과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의 해외 수출을 추진해왔다. 휴온스내츄럴은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의 피부 주름·탄력 개선, 보습 효과와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를 해외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너셋 허니부쉬' 열대과일 음료 3종을 미국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휴온스내츄럴의 '이너셋 허니부쉬'는 이너뷰티 신소재인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을 주원료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피부 관련 특허를 취득 한 바 있다. 또 최근 SCI급 학술지에 '발효허니부쉬 추출물'에 등재돼 세계 피부 관련 학계로부터 피부 개선 효과를 인정 받고 있다. 휴온스내츄럴 천청운 대표는 "K-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 또한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번 미국 수출을 기점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면세점 및 리테일 매장 등으로 점차 판로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04-13 10:38:47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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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17년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동향 분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부작용 등 의약품 안전성 정보가 2017년에 25만2611건으로 2016년(22만8939건) 대비 약 10.3%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고건수 증가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지역의약품안전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부작용 보고의 필요성 홍보, 운영실적이 높은 센터에 운영비를 차등 지급하는 등 부작용 보고 활성화 정책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2017년도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에선, 효능군별로는 상위 5개 효능군의 보고건수가 전체의 약 47%를 차지했으며, 2016년과 비교해 상위 5개 효능군은 동일하고 일부 순서만 변동됐다. '해열,진통,소염제'가 3만5974건(14.2%)으로 가장 많았고, '항악성종양제' 2만4652건(9.8%), '합성마약(의약품)' 2만152건(8.0%), '항생제' 1만9594건(7.8%), 'X선조영제' 1만8631건(7.4%) 등의 순이었다. 증상별로는 '오심(17.5%)', '가려움증(8.8%)', '어지러움(7.6%)', '구토(7.5%)', '두드러기(6.9%)' 등의 순으로 많았으며, 2016년과 비교하여 상위 5개 증상의 순서는 동일하다. 보고 주체별로 살펴보면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18만1273건(71.8%)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제조·수입업체 6만3850건(25.3%), 병·의원 5226건(2.1%), 기타 1421건(0.6%) 등의 순이었다.

2018-04-13 10:05:41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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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폐암치료제‘올리타정’개발 중단 계획 검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한미약품㈜이 폐암치료에 사용되는 표적항암제(신약) '올리타정200밀리그램'과 '올리타정400밀리그램'의 개발 중단 계획서를 제출함에 따라 해당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 등의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주요 검토 내용은 환자 보호를 위한 조치계획 타당성, 안전조치 이행 절차·내용의 적절성, 시판 후 부작용 사례 등 안전성 정보 등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지난 12일 약물 안전성 문제가 아닌 해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해지, 동일 효능의 다른 의약품이 국내·외 시판에 따른 임상시험 진행 어려움 등을 사유로 해당 제품 개발 및 판매를 중단한다는 계획서를 제출했다. '올리타정200밀리그램' 등 2개 제품은 지난 2016년 표적 항암제 내성 발현으로 치료제가 없는 폐암 환자의 치료기회 확대를 위해 시판 후 3상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조건으로 2상 임상시험 자료로만 신속 심사·허가한 제품이다. 식약처는 "이번 사안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하게 검토할 예정이며, 향후 해당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치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4-13 09:46:2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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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올리타 개발 중단 …신약 가치 상실

한미약품은 내성표적 폐암신약 '올리타(성분 올무티닙)'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 절차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올리타 개발 중단 결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2016년 9월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올무티닙 권리를 반환받으면서 글로벌 개발 속도가 늦어지게 됐고, 최근 중국 지역 파트너사였던 자이랩의 권리 반환으로 이 약의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의 임상 3상 진행이 불투명해졌다. 현재 올리타와 경쟁 관계에 있는 제품이 전세계 40여개 국가에서 시판 허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환자에게 투약되고 있고, 국내에서는 경쟁약이 작년 말 건강보험 급여를 받으면서 올리타의 임상 3상 진행이 더욱 어렵게 됐다. 이 모든 사유를 감내하고 올리타 개발을 완료하더라도 혁신 신약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할 것으로 판단돼, 한미약품은 현재 진행중인 다른 혁신 신약 후보물질 20여개 개발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올리타 개발을 중단하더라도 기존에 이를 복용해온 환자 및 임상 참여자들에게는 올리타를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불굴의 의지로 올리타를 개발하려 했으나, 향후 개발에 투입될 R&D 비용 대비 신약 가치의 현저한 하락이 확실하다는 판단에 따라 개발 중단을 결정했다. 회사로서도 대단히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2018-04-13 09:40:42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