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휴온스글로벌,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 'AMWC 2018' 참가

㈜휴온스글로벌이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 'AMWC 2018(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이하 AMWC)' 에 참가해 '휴톡스주(HU-014)'를 비롯한 자사의 미용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들을 집중 소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AMWC'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로, 매년 봄 유럽 모나코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휴온스글로벌은 2년 연속 스폰서로 참가해 에스테틱 및 안티에이징 컨셉의 전문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물광주사 의료기기 '더마샤인 밸런스', 피부관련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 등 자사 및 자회사들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적극 알리는데 주력했다. 또한, 이번 학회에서는 'New Technology for Total Anti-Aging Solution'을 주제로 압구정 오라클 피부과 박제영 대표원장이 해외 미용 안티에이징 기업 관계자 및 해외 전문의 등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휴톡스주'와 '엘라비에 필러', '더마샤인 밸런스'에 관한 라이브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이너뷰티 신소재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와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의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적극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휴온스글로벌 해외사업실 관계자는 "전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분야의 관계자들에게 최신 트렌드를 선도해나갈 자사의 다양한 제품 및 포트폴리오를 알리기 위해 홍보에 임했다. 특히 학회에서 '휴톡스'와 '엘라비에 필러' 등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관심을 기업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2018-04-12 15:05:14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동화약품, 화이자와 CNS 주요제품 판매계약 연장

동화약품은 한국화이자제약과 CNS(Central Nervous System, 중추신경계통) 주요 품목에 대한 판매 및 유통 계약을 연장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동화약품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화이자타워에서 한국화이자제약의 항우울제 졸로푸트, 항불안제 자낙스, 조형병치료제 젤독스 등 중추신경계통 의약품의 판권을 연장하면서 또 다른 항우울제 프리스틱을 도입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 지난 2015년부터 한국화이자제약의 중추신경계통 의약품 3개 품목을 유통해온 동화약품은 그 동안 쌓안 중추신경계통 의약품 영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리스틱의 판권을 획득해 항우울제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유광렬 동화약품 사장은 "지난 3년간 양 사가 쌓아온 신뢰가 바탕이 되어 향후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재계약을 맺게 된 것을 축하하며, 동화약품의 중추신경계통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더 큰 고객만족을 창출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혜영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에센셜 헬스부문 대표(부사장)은 "동화약품과의 새로운 전략적 제휴를 통해 더 많은 의료진에게 화이자의 CNS 포트폴리오 제품들의 가치를 전달하길 바란다"며 "환자들을 위한 최적의 치료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환자 최우선(Patient First)'이라는 화이자의 환자 중심 가치를 더욱 폭넓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4-12 15:03:54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식약처, 국민이 공감하는 수입식품 유통관리 실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통관단계 뿐 아니라 유통단계에서도 촘촘한 안전관리가 되도록 '2018년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국민이 검사를 원하는 수입식품을 수거·검사하고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 제공해 국민이 공감하는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의 주요 내용은 ▲수입식품 유통안전관리 기반 강화 ▲새로운 수입식품 안전관리 ▲고객지향형 서비스 제공이다. 수입식품 유통안전관리 기반 강화에선 '소비자 설문을 통해 국민이 검사를 원하는 품목을 선정해 검사, 국민 다소비 식품 및 부적합 이력의 품목을 중점적으로 수거·검사', '수입식품 허위신고 등 문제우려 업체에 대해서는 기획점검을 실시, 수입식품등 인터넷구매대행업·신고대행업 등 신설 업종에 대해서는 중점관리 할 계획', '임산·수유부용 식품, 특수의료용도등식품 등을 유통이력 추적관리 품목에 추가하는 등 관리대상 확대'가 포함돼 있다. 새로운 수입식품 안전관리에는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국내로 반입되는 해외직구 식품을 구매해 위해우려 성분 함유 여부를 검사·부적합 제품의 국내유통을 차단', '중국, 일본 보따리상 휴대반입식품에 대한 수거·검사와 단속 강화'가 있다. 고객지향형 서비스 제공에선 '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위생교육 이외에도 위반사례 중심 교육, 맞춤형 홍보를 실시해 안전관리 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 '해외직구 식품과 관련해 소비자에게 맞춤형 정보전달을 위해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를 통해 위해식품 차단목록, 질의응답 등을 제공'이 있다.

2018-04-12 15:03:25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조현민, 언니 조현아 '땅콩회항' 이어 '물 세례' 갑질 논란?

조현민(35)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가 갑질 의혹에 휩싸여 논란이다. 12일 매일경제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가 지난달 대한항공의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A광고대행사와의 회의 자리에서 광고팀장에게 물을 뿌리는 행동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의에 참석한 광고대행사 팀장은 대한항공의 영국편 광고 캠페인에 대한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못했고, 이에 조 전무가 분노해 직원의 얼굴에 물을 뿌리고 회의장에서 쫓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피해 사실은 해당 광고대행사의 익명 게시판에 '(조 전무가) 1차로 음료수가 들어있는 병을 던졌는데 안 깨졌다. 그러자 분이 안풀려 물을 뿌렸다'는 글을 통해 알려졌지만 지금은 삭제된 상태. 그러나 이 광고대행사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한항공의 광고를 대행하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조 전무의 행동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항공 측도 "당시 해당 업체에 영국 광고를 위해 여러 곳을 찍어오라고 주문했는데 제대로 찍어오지 않았고, 이에 조 전무가 화를 낸 것"이라며 "조 전무가 회의하다가 직원에게 소리를 질렀지만 물이나 음료수를 뿌리지는 않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매체는 알렸다. 하지만 '땅콩회항'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언니 조현아 전 부사장에 이어 또 한진그룹 오너집안의 자녀가 다시 한 번 갑질 의혹에 휩싸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04-12 14:16:56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세월호참사 4주기 맞아 첫 정부합동 영결·추도식 엄수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정부의 첫 영결·추도식이 오는 16일 오후 3시 세월호 참사 정부 합동분향소가 있는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엄수된다. 이번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은 지난 2월 20일 안산시가 추모공원 조성방침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교육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안산시가 지원해 열린다. 영결·추도식에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261명의 학생과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국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내는 시간이 되도록 유가족과 긴밀히 협의해 진행한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희생자 유가족을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 등 정부 측 인사가 참석하고, 정당 대표, 국회의원, 단원고 학생, 안산시민 등 5000여 명 이상의 추모객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정부 합동분향소의 위패와 영정을 영결·추도식식 제단으로 이운하는 진혼식이 엄수되고, 오후 3시부터 세월호 참사 경위보고, 정부대표조사, 추도사, 종교의식, 조가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4·16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의 안타까운 희생을 우리 국민 모두는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이라며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숭고한 희생으로 온 국민의 마음 속에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은 "세월호 선체 직립작업과 아직까지 수습되지 못한 희생자 다섯 분의 수색작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는 "이번 영결·추도식이 끝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며 "국민과 함께 잊지 않고 끝까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행동하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영결·추도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018-04-12 14:06:2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미혼 남녀 15% "나는 비(非)혼"...여성이 더 높아

미혼 남녀 15% "나는 비(非)혼"...여성이 더 높아 미혼남녀 7명 중 1명은 결혼을 하지 않는 '비혼주의'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비혼주의는 여성이 더 많았고 연령대가 낮을수록 높았다. 또 10명 중 8명은 '결혼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알바몬(www.albamon.com)은 성인남녀 1141명을 대상으로 '결혼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결혼은 선택이다(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라고 답한 응답자가 85.0%로 많았다. 이러한 답변은 여성 응답자 중 92.9%로 남성(72.8%) 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중 86.7%, 30대 중 83.5%, 40대이상 중 84.1%로, 남성보다 여성이, 연령대가 낮을수록 결혼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많았다. '앞으로의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33.3%만 '결혼할 것'이라고 답했고, '결혼하지 않을것(비혼)'이라는 응답자는 15.0%로 조사됐다. '현재는 비혼을 생각하나 미래에 바뀔 수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1.7%로 과반수를 넘었다. 결국 결혼을 할 것이라고 확답한 응답자보다 결혼을 하지 않거나 안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미혼남녀가 더 많은 셈이다. 비혼을 생각하는 이유로는 과반수가 넘는 68.3%가 '일과 개인생활 모두 자유롭게 살고 싶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이런 답변은 남성과 여성 모두 가장 높았다. 비혼 이유 두번째부터는 성별에 따라 달랐다. 남성은 '결혼하면 생활비가 늘어날텐데,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살고 싶기 때문에(47.5%)'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지만, 여성은 '결혼 후에는 나를 위해 시간·비용을 투자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46.5%)라는 이유가 두 번째로 많아 성별 차이를 보였다. 비혼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는 10명 중 8명(86.7%)이 '안정된 직장과 고정적인 수입'을 꼽았고, 이어 '생활을 풍요롭게 할 취미생활', '철저한 건강관리', '특별한 날 함께 할 마음 맞는 동성·이성친구' 등의 순이었다.

2018-04-12 11:53:5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 하루에 평균 '1.4회' 회의... 10명 중 7명은 "불필요한 회의 있다"

직장인 하루에 평균 '1.4회' 회의... 10명 중 7명은 "불필요한 회의 있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1.4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회의 1회당 소요 시간은 '30분~1시간 미만'으로 나타났다. 12일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 직장인 728명의 '직장 내 회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팀장·관리자급이 하루 평균 1.6회 회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 팀원급 평균 1.3회보다 소폭 많았다. 회의 1회 당 소요 시간은 '평균 30분~1시간 미만(41.5%)', '15분~30분 미만(27.7%)' 이었고, 참석하는 회의 종류는 '같은 부서원들과 하는 회의(67.8%)'가 가장 많았다. 설문조사에 응한 직장인 10명 중 7명에 해당하는 72.8%는 "불필요한 회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직 회사의 회의 문화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하지 않는다(57.6%)'는 답변이 '만족한다(42.4%)'는 답변보다 15.2%P 높았다. 회의 문화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들은 '상사의 얘기를 듣고만 있는 등 수직적인 회의가 많아서(52.7%·복수응답)'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결과 없이 흐지부지 끝날 때가 많아서', '회의 진행, 구성이 비효율적이어서' 등을 만족하지 않는 이유로 꼽았다. 반면 만족한다는 직장인들이 꼽은 이유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어서'(48.9%)가 가장 많았고, '비교적 빨리 끝나서', '꼭 필요할 때만 회의를 하고 있어서', '사전에 회의 주제, 목적 등이 잘 공유돼서' 등이었다.

2018-04-12 11:53:38 한용수 기자
경희대 2020대입 정시 소폭 확대…수시 논술·특기자 축소

경희대학교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를 2020학년도 대입에서 수시모집 논술·특기자 선발인원을 줄이는 대신, 정시 모집 수능전형 선발인원을 소폭 확대키로 했다. 12일 경희대는 이 같은 내용의 2020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은 전년도와 동일한 인원을 뽑는다.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선발 비율은 약 7대 3이다. 경희대 전체 모집인원은 4732명(정원내)으로 수시모집에서 3273명(69.2%)를, 정시모집에서 1459명(30.8%)를 선발한다. 수시모집 논술우수자전형은 전년(2019학년도) 770명에서 2020학년도엔 714명으로 전년 대비 7.3%(56명) 축소한다. 정시모집 인원은 전년(1390명)보다 69명(5%) 확대 선발한다. 전형별로 수시모집 학종이 2223명(47%)로 가장 많고, 수시 논술우수자전형 714명(15.1%), 실기우수자전형 336명(7.1%), 정시모집은 1459명(30.9%)이다. 수시모집 수능최저학력 기준은 2019학년도와 동일하게 논술우수자전형에 한해 유지하기로 했다. 학종과 실기우수자전형은 올해와 동일하게 모든 계열에서 수능최저를 두지 않는다. 수시 논술우수자전형 수능최저는 인문계열의 경우 2개 영역 등급 합 4이내이고, 자연계열은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다. 의학계열은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이고,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만 반영해 충족하면 된다. 한국사는 인문·자연계열에서 5등급 이내를 받아야 합격이 가능하다. 학종은 큰 변화가 없지만, 학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종전형(고른기회Ⅰ·Ⅱ)의 면접은 폐지하기로 했다. 정시모집은 올해와 동일하게 서울캠퍼스는 가군에서, 국제캠퍼스는 나군에서 선발하고, 일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정시 모집단위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체육대학도 정시는 실기고사를 폐지하고 수능만으로 선발한다. 황윤섭 경희대 입학처장은 "큰 변화 없이 그간의 대입정책 기조를 유지해 수험생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대입의 안정성에 초점을 두는 방향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2018-04-12 11:14:15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