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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테크빌교육,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 위탁운영

테크빌교육,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 위탁운영 에듀테크 기업 테크빌교육(대표 이형세)은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과 공동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2017 게임 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의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콘진원은 교사의 게임문화 인식 제고 및 게임리터러시 학교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게임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를 매년 운영해왔다. 올해에는 테크빌교육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내년 3월까지 위탁운영을 맡게 된다. 이번 연수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 총 1000명이 대상으로 게임문화, 게임활용 교과운영, 게임 진로 및 생활지도, 게임제작, 게임활용 코딩 교수학습방안 등 현장활용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교사들의 학교교육 운영 및 교과 수업지도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테크빌교육 미래교육사업부 박영님 상무는 "이번 게임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는 교사들이 디지털 시대의 게임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학교현장에서 게임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생님들의 게임리터러시 교육역량을 높이고, 우수 수업사례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을 넘어 게임을 둘러싼 환경과 문화의 맥락을 이해하는 사회문화적 영역을 포함하는 교육이다.

2017-07-17 23:23:50 송병형 기자
고려대, 스마트폰 통한 '암 조기발견 자가진단기' 개발

고려대, 스마트폰 통한 '암 조기발견 자가진단기' 개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준 교수가 (주)하엘 기업부설연구소인 HAEL Lab(연구소장 김학동 박사)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휴대가 가능하고 검사 결과를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암 선별검사용 자가진단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고려대가 17일 밝혔다. 이번 암 선별검사용 의료기기는 다양한 암 환자에서 특정적으로 발견되는 바이오마커를 활용하는 것으로, 세계최초로 피 한 방울로 암세포에서 분비되는 rpS3 단백질을 정량하여 수치화 할 수 있다. 향후 암의 조기 발견 뿐 아니라 암 수술 흑은 항암치료이후 환자의 모니터링과 암의 전이 여부 평가 및 암의 발생 부위를 특정하는 데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기기는 지금까지 위장관 암 환자에 대한 임상 연구 결과, 임상에서 암 선별검사를 위해 사용 중인 혈청학적 바이오 마커들보다 향상된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이고 있다. 연구팀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 상반기에 3건의 국내 특허 및 3건의 국제 특허 출원과 함께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허가 임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김학동 박사는 "암의 조기 발견과 예후 예측을 통하여 암 치료성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선별검사용 진단기 개발과 상용화뿐만 아니라 관련 연구 결과들을 응용한 기능성 화장품과 항염증 및 항진균제 개발도 사업 영역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를 맡고 있는 고려대 김준 교수는 서울대 미생물학과 미국 버클리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 의대를 거쳐 현재 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국가연구사업을 집행하는 한국연구재단의 생명과학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17-07-17 23:19:4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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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 국내 첫 '교육 시뮬레이션센터' 개소…임상 정확도·환자안정성 UP

한림대의료원이 의료진 교육을 위한 시뮬레이션센터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치했다. 한림대의료원은 지난 15일 '한림시뮬레이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뮬레이션센터는 간호사·인턴·전공의·전문의 등 의료진이 임상에 투입되기 전 인체 모형·고기능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시술·수술을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해 임상에서 각종 상황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기관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전문 기술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임상 정확도와 환자 안전성이 높일 수 있다. 한림대의료원은 내시경학회지(Endoscopy) 연구에 따르면 시뮬레이션을 거친 의료진의 대장내시경 처치 숙련도(52%)는 그렇지 않은 의료진의 숙련도(19%)보다 3배 가까이 높다고 밝혔다. 특히 한림시뮬레이션센터는 중앙통제시스템인 '심캡쳐 시스템'을 도입해 실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현장감을 높였다. 심캡쳐 시스템은 통제실에서 각 실습 상황을 지시·무선 조정·방송·녹화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실제 임상 현장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이혜란 의료원장은 "한림시뮬레이션센터 개소를 통해 국내 의료계의 임상 실습 환경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외부 의료인도 실습 가능한 전문 과정을 신설하고, 임상 의료기술 및 의료기기 연구 개발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7-17 20:33:45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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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노사상생 협력실천 협약체결

유한양행, 노사상생 협력실천 협약체결 유한양행은 유한양행노동조합,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와 노사상생 협력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유한양행 오창공창에서 이루어진 이번 협약은 노·사가 생산적이고 협력적인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근로조건 개선을 통한 동반 성장을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한양행은 우수노사 지속관계 사업장으로서 이번 협약으로 노·사가 상생발전하는 성숙된 사업장으로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택정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 부위원장은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가 정보교류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지역에 대한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근로조건 개선을 통해 노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약체결을 통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 및 노사안정을 도모하겠다"며 노사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16년 청주시 사업장 5개소의 노사상생 협력실천 협약체결을 이끌어냈으며, 노사상생협력지원단 운영, 노사민정 공동선언 및 이행점검단 운영,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콘서트 등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유한양행은 1926년 창업이래 단 한차례도 분규가 발생하지 않았고 지금까지 상호협력적인 상생의 문화를 이어오며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이끌어오고 있다.

2017-07-17 19:40:5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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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카나브, 'APSC 2017' 심포지엄 진행

보령제약 카나브, 'APSC 2017' 심포지엄 진행 보령제약 카나브가 최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APSC)에서 런치 심포지엄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싱가포르 마운트 엘리자베스 노베나 병원 심장병 전문의 옹핸리 교수가 '동남아시아 고혈압 현황 및 치료'에 대해 발표하고, 가천의대 문정근 교수가 '새로운 ARB인 피마사르탄'에 대해 발표했다. 문 교수는 카나브의 주요 임상결과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의 처방사례를 발표하며 참석자들에게 카나브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참석자들은 카나브의 우수한 임상결과뿐 아니라, 실제 임상에서 보인 높은 환자 순응도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2차 자문단 미팅인 FAST가 진행됐다. 보령제약과 쥴릭파마는 이번 미팅에 동남아시아 주요 5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 주요심장내과 전문의 6명을 초청해, 각 국가별 고혈압 치료 가이드라인과 고혈압 환자의 관리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각 국의 심장학회 등 주요 학회의 회장 및 부회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말레이시아 심장학회 前 회장인 데이비드 쿽 교수 등이 포함되어있다. 2차 FAST의 좌장은 싱가포르 마운트 엘리자베스 노베나병원 심장병 전문의 옹핸리 교수가 맡아 진행됐다. 보령제약에서는 임상연구를 총괄하는 정형진 상무가 참석해 카나브 및 카나브 복합제의 임상결과에 대해 논의하는 세션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카나브 패밀리 제품들의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와 안전성 등 임상적 가치는 동남아 시장에서 빠른 안착은 물론 산업적인 성과도 가능할 것으로 평가했다. 정형진 상무는 "카나브는 동남아 지역 고혈압 환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과 자문단 미팅에서 보인 전문의들의 관심을 볼 때, 동남아에서 카나브의 빠른 안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보령제약과 쥴릭파마는 매년 정기적으로 FAST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행사를 통해 카나브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빠른 안착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보령제약과 쥴릭파마는 지난 2015년 6월 카나브 단일제에 대해 1억2600만달러 규모의 동남아 13개국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 5월에는 동남아 13개국에 2771만 달러 규모의 카나브플러스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보령제약과 쥴릭파마는 2018년 1분기 중 카나브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진행 중이다.

2017-07-17 16:24: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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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만찬' 혐의 이영렬 "김영란법 예외사유 입증할 것"

이영렬 전 중앙지검장이 자신의 김영란법(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예외 사유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지검장 측 변호인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김영란법) 8조 3항의 각호 예외사유 중에 해당 된다고 생각하는 조항들에 대해 입증과 주장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변호인은 "대략 말씀드리면 6호와 8호를 일단 생각하고 있다"며 "경우에 따라서 2호 예외 사유도 추가로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입법 자체의 위헌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조항에 따르면 ▲원활한 직무수행 또는 사교·의례 또는 부조의 목적으로 제공되는 음식물·경조사비·선물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액 범위 안의 금품 등(2호) ▲공직자 등의 직무와 관련된 공식적인 행사에서 주최자가 참석자에게 통상적인 범위에서 일률적으로 제공하는 교통·숙박·음식물 등의 금품(6호) ▲그 밖에 다른 법령·기준 또는 사회상규에 따라 허용되는 금품 등(8호)은 수수를 금지하는 금품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 변호인은 "(이 전 지검장의 혐의가) 예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공소사실에 기재해야 하지 않은지 의문이 있다"고 말했다. 검찰 측은 "검토 후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 전 지검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각각 구속·불구속 기소한 지 나흘만인 지난 4월 21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 수사팀·법무부 간부들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일명 '돈봉투 만찬'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이 과정에서 검찰과장 두 명에게 100만원이 든 봉투를 건네고 1인당 9만5000원 상당인 만찬 비용을 결제해, 한 번 식사비로 100만원이 넘는 109만5000원 상당의 수수금지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김영란법에 따르면, 공직자는 직무 관련성과 상관 없이 동일인으로부터 1회에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받아선 안 된다.

2017-07-17 15:26:43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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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26일 이재용 재판 나간다…특검은 딸 행적 밝혀야"

딸 정유라 씨의 증언으로 수세에 몰린 최순실 씨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나서겠다며 '방어전'을 예고했다. 최씨 측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씨의 공판에서 최씨가 오는 26일 열리는 이 부회장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공판에서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에서 증인신문을 요청했다며 최씨 측에 출석 의사를 물었다. 이 변호사는 "정유라 씨의 (지난 12일 이 부회장 재판) 출석부터 전부 위법이기 때문에 증거능력이 없다고 다투고 있다"며 "정씨의 법정 증언 내용이 어머니(최씨)가 인지하고 있는 객관적 사실과 굉장히 다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일차적으로 정씨가 왜 이렇게 변호인을 따돌리고 검찰에 협조하는지 파악하고 있다"며 "많은 준비를 하고 신중히 대처할 수밖에 없어서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원래 잡혀있는 날짜인 26일에 나가겠다"고 밝혔다. 형사27부가 일정상 21일 출석을 바라고 있지만, 최씨 측이 정씨의 증언에 대처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최씨는 딸의 12일 증언과 관련해 "새벽 2시에 나가서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지 특검과 그것을 밝혀주셔야 한다"며 "너무 협박하고 압박하고 그래서 애가 두 살짜리 아들을 두고 나간 것이 아닌가, 그것을 재판부에서 해주셨으면(밝혔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씨는 지난 12일 이 부회장 재판에 딸 정씨의 출석으로 증언대에 서지 못했다. 당시 정씨는 '지난해 1월 최씨가 삼성 말 살시도를 '네 것 처럼 타면 된다'고 말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이에 두 사람의 변호를 맡은 이 변호사는 지난 14일 자신의 사무실 앞에서 "특검이 정씨를 증언 당일 새벽에 데려가 '보쌈 증언'을 시켰다"고 주장했다.

2017-07-17 14:27:49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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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에

포스코,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에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발표해 온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조사(올해 1015명 설문 응답)에서 포스코가 지난해 19위에서 단숨에 18계단을 뛰어오르며 1위를 차지했다. 인크루트는 포스코가 3년만에 다시 10위권 진입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며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이 이같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17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번 조사에서 7.2%의 득표율을 획득해 180개 기업 중 '최다득표 기업'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인한 국내외 시황 부진,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수입규제 강화 등 어려운 시장 환경을 겪으면서도 8년 연속 세계적인 철강전문 분석기관 WSD(World Steel Dynamics)에서 선정하는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위에 안착해 왔다는 것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으리라 분석된다. 포스코 다음으로는 한국전력공사(6.4%), CJ E&M(5.1%), 카카오(4.3%), 현대자동차(4.0%), 삼성전자(2.9%), 국민건강보험공단(2.8%), 아시아나항공(2.8%), 네이버(2.7%), 한국수출입은행(2.6%)가 10위권을 차지했다. 인크루트는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점으로 '포스코의 대도약'과 '신흥강자의 출현'을 꼽았다. 신흥강자로는 방송·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CJ E&M, 컴퓨터·정보처리 업종에서 카카오가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특히 카카오는 지난 2년 간 대학생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온 네이버와 함께 컴퓨터·정보처리 업종에서 대학생들의 관심을 양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편 순위권에 오른 기업들이 선호된 주요 이유는 크게 5가지로 구분된다.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1위 포스코, 8위 아시아나 항공, 10위 한국수출입은행) ▲고용안정성(2위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관심업종(3위 CJ E&M) ▲성장, 개발 가능성과 비전(4위 카카오, 9위 네이버) ▲만족스러운 급여와 투명하고 공평한 보상제도(5위 현대자동차, 6위 삼성전자) 등이다.

2017-07-17 13:52:4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