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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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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다문화가정 인재양성 나선다

건국대, 다문화가정 인재양성 나선다 건국대 아시아·디아스포라연구소(소장 신인섭 교수)가 다문화학생 영재교육을 위한 한국연구재단의 '2017 글로벌브릿지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브릿지사업은 국내 다문화학생의 리더십과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자질을 갖춘 다문화 학생을 글로벌 우수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맡게 된 연구소는 서울 광진구 지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멀티문화 히스토리 메이커(hi-Story maker) 양성 프로그램'(글로벌리더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8월부터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총 80시간에 걸쳐 학기 중 월 2회, 방학 중 주1회 운영된다. 선발된 40명 학생의 수업료는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수료 요건을 갖춘 학생들에게는 'hi-Story maker 양성 프로그램'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교과 영역에서 글쓰기, 스피치, 토론, 세계문화, 4차산업 관련 과학기술을 배우고 비교과 영역에서는 미술치료, 체육활동, 체험 및 견학, 캠프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 일대일 전문가 상담을 통한 멘토링 과정도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7월 21일까지 아시아디아스포라연구소 홈페이지에 첨부된 제출 서류(입학지원서, 자기소개서, 학교장 추천서, 부모확약서, 학교생활기록부)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17-07-19 08:12:1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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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명지대, 다음달 8일 고교교사 '진로진학' 연수

강남대-명지대, 다음달 8일 고교교사 '진로진학' 연수 강남대학교와 명지대학교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수도권 고교 교사 80명을 대상으로 'KNU-MJU 진로진학아카데미 교사연수'를 실시한다. 'KNU-MJU 진로진학아카데미 교사연수'는 강남대학교 샬롬관 8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3일간 오전 9시4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총 15시간의 교육시간을 모두 이수한 교사에게는 강남대 교육원수원 직무연수 이수증이 발급된다. 이날 연수는 교사의 진로진학지도 역량 강화와 학생부종합전형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마련돼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진로 ▲대학전공별 교육과정 및 진로지도 ▲진로교육 운영사례 ▲학교알리미 자료를 활용한 진로 및 진학지도 ▲서류평가의 이해 ▲모의 서류평가 ▲수료식 등이 진행된다. 이번 연수에서 강남대학교는 사회복지학부, 실버산업학과, 복지융합인재학부 유니버셜비주얼디자인전공, 글로벌경영학부, 경제세무학과, 공공인재학과, 한영문화콘텐츠학과, 특수교육과 등 8개 전공에 대한 전공별 인재상,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현황, 우수 재학생의 특징 등 진로지도에 필요한 실질적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연수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강남대학교 및 명지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인원은 80명으로 제한하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강남대학교 박영란 입학처장은 "KNU-MJU 진로진학아카데미 교사연수는 고교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며 "특히 이번 연수 프로그램 중 전공별 교육과정 및 진로지도 프로그램은 진로탐색을 마친 학생들이 전공 선택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는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6%를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대표적인 '잠재역량우수자전형'으로 400명을 선발하고 학생부교과전형 중 '추천형'과 '면접형'으로 각각 314명, 1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강남대학교 모든 수시전형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강남대학교는 사회사업 분야 및 특수교육, 신학교육 특성화사업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복지·ICT융합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실버산업학부, 소프트웨어응용학부, ICT 전자공학과, 산업데이터사이언스학부, 부동산건설학부 등을 신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17-07-19 08:12:1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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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고전PT대회서 '고전도전'팀 대상

세종대 고전PT대회서 '고전도전'팀 대상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 구) 대양휴머니티칼리지가 주최한 제3회 세종 고전 PT 대회에서 '고전도전'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세종대가 18일 밝혔다. 세종 고전 PT 대회는 '청년, 고전을 통해 세상을 읽다' 라는 주제로 대학에서 지정한 고전도서 99선 4영역 가운데 한 권을 선택하여 참가자들이 자유 형식으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예선에 참가한 158개 팀들 중 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 대상 1팀을 비롯해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인기상 1팀, 입상 5팀에게 총 12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대상을 받은 고전도전팀은 장원철(경영학과·3학년), 임소은(경영학과·3학년), 이주아(경영학과·3학년)학생으로 구성됐으며, 퇴계 이황의 성학십도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성학십도는 퇴계 이황이 어린 선조가 훗날 성왕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은 책이다. 고전도전팀의 발표 내용은 주변 상황에 흔들리며 자신의 기준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자신감이 부족한 선조의 모습이 이 시대의 20대와 닮았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책에서 퇴계 이황이 제시한 '마음의 수양'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구성됐다. 팀장인 장원철 학생은 "작년엔 입상에 그쳤는데 올해는 대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며 "학생들에게 고전은 어렵다는 인식이 많은데, 고전 PT 대회를 통해서 더 깊고 재미있게 고전읽기를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신 구 총장은 "세종대는 교육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며 "세종 아너스 프로그램(Sejong Honors Program)운영, 교육기자재 고도화 사업, PBL(Problem Based Learning)교과목 운영, 역진행 학습, 블렌디드러닝 등 융합 시대에 걸맞은 창의적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2017-07-19 08:12:0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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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의원 아내 선거법 위반 '무죄' 확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야당 의원 가족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제3부(재판장 박보영)는 18일 자유한국당 강석진 의원의 부인 신모씨의 무죄를 확정했다. 신씨는 강 의원이 총선 예비후보였던 지난해 1월, 자신이 강의하는 대학생을 만나 2만원 상당 음식을 제공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았다. 신씨는 같은 학생에게 1만7500원 상당의 음식과 현금 7만5000원을 주고 20만원 상당의 티셔츠를 제공하기로 약속한 혐의도 받았다. 1·2심은 신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지난 5월 2심은 해당 학생이 당시 새누리당 경선인 명부에 있지 않아 처벌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신씨가 학생에게 금품을 전한 시기 역시 거창 지역 선거구 획정 이전이었다는 점도 고려했다. 재판부는 이날 선고가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 등 4명에 대한 선고 기일을 연기했다. 송 의원은 20대 총선을 앞둔 지난해 3월 3일 예비후보 신분으로 선거사무소 자원봉사자 등과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경인교대입구역 개찰구 앞 등에서 유권자들에게 명함을 나눠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직선거법 제60조에 따르면, 예비 후보자는 자신의 명함을 선박·열차·전동차·항공기·역·공항의 개찰구 안, 병원·종교시설·극장 안에서 주거나 지지를 호소할 수 없다. 송 의원은 1·2심의 벌금 90만원을 선고로 의원직이 유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된다.

2017-07-18 15:26:55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