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정유라 30일 유럽 출발, 31일 한국 송환...즉각 '체포' 후 수사 돌입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31일 한국으로 강제송환된다. 검찰은 정씨가 입국함과 동시에 즉시 체포해 수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29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씨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30일 오후 4시 25분께 출발한 후 31일 오후 3시 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예약했다. 법무부는 "정유라에 대해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30일 오후 덴마크 코펜하겐 공항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을 거쳐 31일 오후 3시 5분경 인천공항으로 강제 송환할 예정"이라며 "덴마크 사법당국과의 공조 아래 신속하게 송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일 덴마크 올보르 지방에서 체포된 후 150일만에 한국으로 송환되는 것이다. 현재 국내 검찰에 의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인 정씨는 인천공항에 도착함과 동시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돼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 이화여대 '입시비리'를 중심으로 최씨의 국·내외 불법 재산, 삼성으로부터의 승마지원 등의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재수사 의지를 보인 가운데, 정씨의 조사 결과를 시작을 대대적인 재수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또 정씨의 진술이 이미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인 피의자들에게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앞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정씨가) 최대의 핵심 증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2017-05-29 16:07:53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D-94 서울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로 공유도시 실험

'공유도시'를 주제로 한 서울비엔날레에서 제시될 도시 문제 대안들이 '시민 참여형 현장 프로젝트'로 구현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세계 주요 도시, 대학, 단체 120여 곳이 참가하는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흔히 비엔날레는 '미술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며 이탈리아어로 '2년마다'라는 뜻이다. 이날 서울비엔날레 국내 총감독인 배형민 서울시립대 교수는 "비엔날레라면 대게 문화예술 행사로만 알고계실 것"이라면서 "도시가 직면한 환경문제와 사회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일반인들도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자 전시의 형식을 빌렸다"고 말했다. 서울비엔날레에서는 건축과 도시를 매개로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건축을 위해 공유도시 개념을 제안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행사는 24개국 40여 팀이 참가하는 '주제전'과 베이징, 런던, 빈 등 세계 50여 개 주요도시의 보여주는 '도시전', 시민 참여형 '현장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시민 참여형 '현장 프로젝트'를 통해 세운상가, 을지로 공구상가, 창신동 봉제작업장 등에서는 서울비엔날레에서 제시될 도시 문제 해결안들이 실제로 실험이 행해진다. 시민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해 서울의 현재와 미래 도시정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장프로젝트는 생산도시(도심제조업), 식량도시(물·식량), 똑똑한 보행도시(보행환경) 등으로 진행된다. 생산도시는 도심 제조업 현장을 재조명하는 전시와 워크숍이다. 세운상가 을지로 일대에서 건축가, 엔지니어, 시민이 함께 기존 제조업 기술과 로봇 신기술로 건축·디자인 모형 제작하는 '테크캡슐 워크숍'을 진행한다. 우선 7~8월에는 전문가 워크숍이 진행되고,이후 비엔날레 기간인 9~10월에는 일반 시민을 위한 워크숍이 진행된다. 최종 작품은 서울비엔날레 현장에 전시된다. 식량도시는 물 부족 현상, 도시농업, 일회용품 사용 같이 다양한 도시 환경, 자원, 식량 이슈에 대해 대해 실험해보는 프로젝트다. 식량도시 프로그램으로는 비엔날레 기간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비엔날레 카페'와 '비엔날레 식당'이 선보인다. 비엔날레 카페는 일회용품 대신 대나무펄프 컵·빨대 등 '친환경·재활용 제품'을 사용한다. 비엔날레 식당에서는 매주 인체와 유기농산물, 식량 유통 및 음식물 재활용 등과 관련한 조리, 시식, 토론 등이 진행된다. 똑똑한 보행도시는 걷는 도시 서울의 비전을 제시한다. 서울시 공유이동수단(따릉이·나눔카)체험, 뇌파산책 및 플레이어블 시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돈의문, 종로, 을지로, 세운상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서 열린다. 배 교수는 "서울비엔날레가 시민과 각계 전문가가 서울 도시 건축을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되길 기다한다"며" "공유도시 서울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5-29 15:48:59 석상윤 기자
기사사진
살던 집까지 모두 대학에 기부하고 떠난 '이북 또순이 할머니'

살던 집까지 모두 대학에 기부하고 떠난 '이북 또순이 할머니' 마지막 혼자 살던 집까지 평생 모은 재산을 대학에 기부하고 세상을 떠난 '이북 또순이'로 불리던 할머니가 있다. 건국대학교는 자신의 마지막 남은 유산을 모두 건국대 학생들을 위해 기부한 이순덕(90) 할머니가 지난 28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29일 전했다. 이순덕 할머니는 2005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후문 앞 4억원 상당의 건물을 건국대에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이듬해 2006년 북한의 동생들을 위해 남겨뒀던 예금 2억 원을 또 학교에 기부했다. 지난 2015년에도 건국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해 지금까지 건국대 학생들을 위해 기부한 액수만 7억 여 원에 이른다. 이순덕 할머니는 "건국대 학생들에게서 번 돈을 학생들에게 돌려주고 가고 싶다"며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후문 앞에 있는 2층짜리 건물을 기증해 '건대 기부 할머니'로 불린다. 할머니는 2006년 "북에 두고 온 여동생들 주려고 평생 모았던 돈"이라며 통장에 든 2억 원을 다시 장학금으로 내 놓아 화제가 됐다. 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나 열 살 때 부모님을 잃고 어려서부터 가장이 된 이 할머니는 돈벌이가 될 만한 일을 찾아 집을 나섰다가 6·25전쟁이 터지는 바람에 두 여동생과 생이별했다. 혈혈단신 건국대 인근인 당시 서울 모진동에 정착한 할머니는 평생을 '피란민'이라는 생각으로 살았다고 했다. 북쪽 고향에 남겨둔 두 여동생을 통일이 되면 행여나 만날까 삯 바느질과 허드렛일을 하며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 1961년 건국대 후문에 담배 가게를 연 할머니는 여동생들을 위해 적금통장 2개를 만들었다. 작은 연립주택 3채를 사 똑같은 가전제품을 넣어두고 세 자매가 함께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그렇게 평생 모은 돈으로 광진구 능동로에 2층 건물을 마련해, 1층에는 식당을 운영하고, 2층은 건국대 학생들에게 세를 주며 살아왔다. 하지만 파킨슨병과 폐렴 등 지병이 찾아오면서 할머니는 '이산 상봉'의 꿈을 '건국대 학생들의 꿈'을 위해 쓰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했다. 건국대 인근 건물과 예금을 비롯해 혼자 살던 집까지 자신의 마지막 남은 유산을 모두 건대 학생들을 위해 기부했다. 난치병을 앓으면서 세상을 뜨기 전 모든 것을 사회에 돌려주겠다고 결심한 것이다. 건국대는 할머니의 이름을 딴 '이순덕 장학기금'을 운영하며 2015년부터 매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또 2006년 건국대 산학협동관 3층 강의실을 '이순덕 기념 강의실'로 이름 붙였다. 150여 석 규모의 강의실 앞에는 할머니의 사진이 새겨진 기념동판이 걸렸다. 기념 강의실 현판식 당시 이 할머니는 "만약에 통일돼 동생들이 여기 와서 이걸 보면 내 늙은 얼굴을 알아볼 수 있을까…"라며 눈시울을 붉혔었다. 할머니는 "학생들 덕분에 돈을 벌었으니 학생들에게 베풀고 가는 게 당연한 일"이라며 "많지 않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할머니는 "어렵게 번 돈을 이렇게 좋은 일에 쓸 수 있는 것은 내게는 큰 행운"이라며 "통일이 돼 동생들과 연락이 닿으면 학교가 매달 이자를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으니 이제는 편히 눈을 감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 할머니를 곁에서 지켜본 이웃들은 "할머니는 자신을 위해서는 먹지도 쓰지도 않아 동네사람들이 다들 '이북 또순이'라고 부른다"며 "좋은 일을 많이 하신 분인데 통일을 보지 못하고 떠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할머니의 빈소는 빈소는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102호로 30일 발인이다.

2017-05-29 15:05:2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7월7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7월7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학교가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전공)는 ▲IT·디자인융합학부(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후마니타스학부(인문·고전전공, NGO·시민정치전공)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예술·체육 분야(미디어문예창작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사회과학 분야(공공서비스경영학과, 상담심리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국제·언어·문화 분야(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학과) ▲경영 분야(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자산관리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호텔·관광·외식 분야(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외식조리경영학과)다. 오프라인 대학 3분의 1 수준의 등록금으로 재학생들이 학업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학혜택과 국가장학금을 수혜 받을 수 있다. 또한 경희대학교 학생과 동일한 '경희가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한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다.

2017-05-29 13:50:14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인크루트 취업성공패키지 내일센터 2호점 노량진에 오픈

인크루트 취업성공패키지 내일센터 2호점 노량진에 오픈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가 취업성공패키지 내일센터 2호점을 노량진에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인크루트는 지난해 11월 1호점인 '노원내일센터'을 개소한 바 있다. 인크루트 내일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통해 구직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취업에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희망 기업에 직무 역량을 어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취업지원 복합공간이다. 이번에 개소한 노량진내일센터에서는 취업성공패키지 제2유형인 만 18세~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과 대학생, 고등학생,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일대일 취업상담은 물론, 직업심리검사, 취업알선, 직업훈련, 이력서 및 자소서 클리닉, 온라인 취업 자료 등 다양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카페형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내일센터를 방문하는 취준생 모두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 취업을 원하는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어려운 취업난에 청년들에게 주어진 취업이라는 무게를 덜어줄 수 있도록 인크루트에서 내일센터 2호점을 오픈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인크루트는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5-29 13:50:0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JW메디칼, 자동 대소변 처리기기'케어비데'공급 계약 체결

JW메디칼, 자동 대소변 처리기기'케어비데'공급 계약 체결 JW메디칼이 장기요양, 재활, 가정간호 분야의 사업 인프라를 확대한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메디칼은 헬스케어기기 제조업체인 큐라코사(社)와 자동 대소변 처리기기 '케어비데'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케어비데'는 장기 요양환자나 침상에 누워있어야 하는 와상환자 등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대소변을 자동으로 처리해 주는 제품이다. 환자의 대소변이 감지되면 저장탱크로 흡인한 후 세정과 건조까지 자동으로 해결해 주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문자와 음성을 통해 처리 상황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주는 기능을 탑재했다. '케어비데'는 자동 대소변 처리기기 가운데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 미국ㆍ일본ㆍ러시아 등 17개국에 진출하는 등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JW메디칼은 케어비데의 국내 시장 도입을 시작으로 홈헬스케어 분야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노용갑 JW메디칼 대표는 "우리나라의 급격한 고령화 추세와 함께 병원, 요양병원, 요양가정에서의 자동 대소변 처리기기 수요가 늘고 있다"며 "직접 판매 뿐만 아니라 향후 렌탈사업이나 보험상품과의 연계를 통해 점유율을 늘려 요양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5-29 11:35:3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대목동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이대목동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이대목동병원은 '유방암 진료의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4일 만 18세 이상 여성에게 유방암 수술을 실시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4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2015년도 입원 진료분)를 진행해 결과를 공개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이번 4차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아 국내 유방암 치료 분야의 대표 주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4차 평가는 ▲권고된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수술 후 8주 이내에 보조요법 시행률▲유방전절제술 후 방사선치료 시행률 등 총 20개 지표(모니터링 지표 2개 포함)에 대해 평가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전부문 지표에서 100점을 획득, 높은 지표 충족률을 나타냈다. 문병인 이대목동병원 유방암·갑상선암센터장은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4년 연속 유방암 분야 1등급을 획득한 것은 이화의료원이 여성암을 특화 육성하면서 여성암 환자 중심의 차별화된 진료 시설과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펼친 결과"라며 "국내 여성암 치료 대표 병원으로서 환자 안전 및 의료 질을 선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5-29 11:34:4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투스, 6월모평 직후 온라인해설

이투스, 6월모평 직후 온라인해설 교육전문기업 이투스교육(대표 김형중)이 1일 6월 모의평가 직후인 저녁 6시 30분부터 온라인 해설강의를 제공한다. 이날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이 6월 모의평가 총평 및 활용 가이드를 제공하고, 저녁 7시부터 국어(권규호 강사), 수학 가형(신승범 강사), 수학 나형(이장규 강사), 영어(심우철 강사) 해설강의를 동시 진행한다. 저녁 10시부터는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의 6월 모의평가 입시설명회와 물리(배기범 강사), 생명과학(백호 강사), 화학(백인덕 강사), 지구과학(오지훈 강사)을 분석하는 과학탐구 심층분석을 진행한다. 6월 모의평가는 수능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하고, 올해 처음으로 고3 재학생은 물론 재수생과 N수생 등이 모두 응시하는 중요한 시험이다. 이투스 관계자는 "6월 모의평가가 수험생들의 입시에 중요한 시험인 만큼, 모의평가 당일 이투스 입시전문가와 과목별 강사들이 발 빠르게 분석하여 추후 입시·학습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해설방송은 이투스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시청 가능하고, 라이브 방송 종료 후 2일 다시보기 페이지를 통해 각 방송을 다시 시청할 수 있다.

2017-05-29 11:05:29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