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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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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경기도 세정평가 3관왕 달성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세정 분야 '3관왕'을 달성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가 주관한 올해 세정 관련 종합평가에서 ▲세외수입 운영평가 '최우수' ▲세무조사 실적평가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노력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외수입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그동안 시는 세외수입 증대를 위해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우수부서 평가, 조례 제·개정 등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또한 세외수입 징수 전담조직 운영과 직무 교육, 찾아가는 컨설팅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시행해왔다. 특히 지난달 실시된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는 법인 세무조사 실적과 직무환경 개선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도 지방세 운영 전반의 성과를 인정받아 노력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세무행정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3관왕 달성과 세외수입 2년 연속 최고 기관 선정은 공정한 세정 질서 확립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공정한 세수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세수 관리로 재정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3:54: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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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 수료식 개최

영양군은 4월 2일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교육 수료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하고 농업인의 가공 사업 창업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교육 과정은 농산물 가공의 기초가 되는 표시사항 기준 교육, 투명한 경영을 위한 회계·세무 교육, 그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위한 농식품 지원사업 사업화 전략 등 전문적인 커리큘럼이 다뤄졌다. 또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설비를 활용한 소스류 및 후레이크를 직접 제조해보는 실습과정을 통해 예비 창업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하고 싶어도 관련 법규나 세무처리가 막막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을 세울 수 있었다"라며, "특히 직접 소스와 후레이크를 만들어 보며 제품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수료증을 받게 된 교육생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다"라며, "앞으로도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농업인들의 가공 창업 거점이 되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6 13:53:5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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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보건소, 자살 고위험 시기(3~5월)집중관리 실시

영양군 보건소는 봄철 자살률이 증가하는 자살 고위험 시기(3~5월)를 맞아 생명존중 인식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 봄철은 겨울보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 일교차로 인한 호르몬 변화와 함께 졸업·취업 등 사회적 환경 변화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춘곤증과 유사한 우울감 등이 겹치며 이른바'Spring Peak'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와 안부 문자발송, 전화상담 ▲현수막·전광판·SNS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확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인식개선 캠페인 ▲산불피해 지역주민대상 정서치유 강연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병권 보건소장은"자살 고위험 시기에 맞춰 적극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으로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위기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울감이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은 ▲영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054-680-5197)를 통해 무료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며, 야간 및 공휴일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자살예방 SNS상담'마들랜'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수 있다.

2026-04-06 13:52:2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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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집중기간 운영

의정부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법인 및 세무대리인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4월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로 사업연도 종료일(12월 말) 기준 의정부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은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법인이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안분 대상 법인이 안분 계산 없이 1개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미신고한 지방자치단체에서 무신고가산세를 부과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편, 법인지방소득세는 2024년부터 분납 제도가 신설돼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 일부를 납부 기한이 지난 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납이 가능하다.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자에게 신고 방법 및 세정지원 혜택 등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해 납세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매출 감소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 중소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기업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납부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시 관계자는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돼 위택스 접속 지연이 우려될 수 있으니 미리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며, 관내 법인들이 신고,납부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 편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3:52:1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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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ㅡ 대방건설, (가칭)옥정 공영주차장, 지하 연결통로 조성 업무협약

양주시가 옥정신도시 일대 주차난 해소와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민간과 협력한 기반시설 확충에 나섰다. 시는 최근 대방건설과 옥정근린공원 9부지 내 약 3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 및 지하통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조성되는 지하통로는 공영주차장과 주상복합, 옥정-포천 광역철도 201정거장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당초 대방건설은 옥정 중심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시에 기부채납할 계획이었으나,주차장과 철도역 간 직접 연결이 어려워 이용객 불편이 예상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양주시와 대방건설은 논의를 거쳐 공영주차장과 주상복합, 철도역을 잇는 지하 연결통로를 함께 조성하기로 했다. 다만,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철도공사의 안전성과 공사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연결통로가 설치될 수 있도록 사업 시행자인 경기도와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하 연결통로 조성으로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정책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프라 개선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3:52:05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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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그린바이오 사업 선정…쉬나무 기능성 원료 개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산림청이 추진하는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미래형 가치사슬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쉬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이상지질혈증 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나선다. 경과원은 산·학·연 협력 방식으로 이번 연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산림자원 기반 기능성 소재 발굴과 산업화를 통해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수입 의존도가 높은 콜레스테롤 개선 기능성 원료의 국산화와 안정적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연구는 경과원이 주관기관을 맡고 경상국립대학교와 ㈜쓰리에이치랩스가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위탁 연구기관으로는 일두산방이 참여해 기능성 검증, 공정 개발, 사업화 전략 등 역할을 분담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연구는 산림자원인 쉬나무 열매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을 기반으로 이상지질혈증 개선 효과를 갖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 이상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질환으로 꼽힌다. 경과원 연구진은 쉬나무 추출물의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기능성 원료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며, 총 사업비는 34억 4,950만 원 규모다. 인공지능(AI) 기반 열처리·추출 공정 최적화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원료 생산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을 추진하는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규식품원료 인증과 할랄 인증 확보도 병행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완제품 개발과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쉬나무와 같은 국내 자생 산림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해 기능성 원료로 육성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AI 기반 연구개발과 글로벌 인증 확보를 통해 국내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3:51: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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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건소 종합감사 실시…시민 제보 16일까지 접수

고양시가 보건소 운영 전반에 대한 정기 감사에 들어간다. 시민 제보를 반영한 공개 감사도 병행해 행정 점검 범위를 확대한다. 시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자체감사 기본계획'에 따라 기관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절차다. 점검 항목은 예산 집행 적정성과 위법·부당 행정 여부, 소극 행정 등이다. 보건소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실태를 확인하고 개선 필요 사항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감사와 함께 시민 참여 절차도 진행된다. 시는 4월 6일부터 16일까지 공개 감사를 운영해 행정 불편과 제도 개선 요구, 공무원 비위 의혹 등에 대한 제보를 접수한다. 제보는 방문과 우편, 팩스, 전자우편, 온라인 신고 등을 통해 가능하다. 다만 익명 제보나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내용, 수사·재판과 관련된 사안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고양시는 접수된 내용을 감사에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제보자의 신원 보호도 함께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확인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제보 과정에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 조치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3:40:4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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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

파주시가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사고 제로, 안전 풀(FULL)'을 목표로 한 '2026년 지역축제·행사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경기도 옥외 행사 안전관리 권고사항을 적극 반영해, 행사 인원 규모에 따른 안전관리 기준을 구체화하고 안전관리계획 신고 기한을 명확히 해 행정 실효성을 높였다. 주요 개선 사항은 첫째, 다중 운집 인파 사고 예방을 위해 순간 최대 참여 인원이 1000명을 초과하는 주요 행사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소방·경찰·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의 심의 의견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며, 필요시 민간전문가(안전관리자문단)의 협조를 얻어 시설물 안전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둘째, 안전관리계획 제출 대상을 명확해 ▲1시간 기준, 순간 최대 관람객 500명 이상 예상 ▲산 또는 수면에서 개최 ▲위험물(불·폭죽 등) 사용 행사의 경우, 주최 측은 행사 개최 21일 전까지 안전관리계획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이후 시 사전검토(2주 전)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심의(10일 전)를 거쳐 개최 1~2일 전 최종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지적 사항이 보완된 경우에만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관리 절차를 한층 엄격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셋째, 하드웨어적 안전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측면도 강화했다. 행사장 내 관리 조직 운영부터 인명피해 예방조치와 비상 연락망 구축은 물론, 식품위생과 감염병 예방 대책까지 포함한 전방위적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임공빈 안전총괄과장은 "주최자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지역축제와 행사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와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기본계획을 철저히 이행하여 2026년 한 해 동안 파주시 내 모든 행사에서 안전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6 13:40:2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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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통선 모바일 출입시스템 도입 4년 만 출입 건수 12만 돌파

파주시가 '민통선 모바일 출입시스템'이 도입 4년 만에 연간 출입 건수 12만 건을 돌파하며, 접경지역 안보 체계의 첨단화와 시민 편의 개선을 동시에 실현했다. '민통선 모바일 출입시스템'은 민간인 통제구역 출입 절차를 스마트폰 앱 기반 QR코드 인증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기존 목표대로 2022년부터 전면 시행됐다. 전면 시행 첫해인 2022년 6673건이었던 연간 출입자 수(중복 출입 포함)는 2023년 2만8891건, 2024년 8만7843건, 2025년 12만1423건으로 해마다 급증해, 시스템 도입 이전 대비 18배 증가했다. 월평균 출입 건수 또한 2022년 556건에서 2025년 1만119건으로 급격히 늘어나며 '월 출입 1만 건 시대'를 열었다. 특히 현장에서 시스템을 운용하는 군 관계자는 "모바일 QR코드 출입 시스템 도입으로 통일대교에서의 신분 및 차량 확인 속도가 빨라졌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모바일 시스템 사용을 적극 안내해 국방 안보를 공고히 하고, 민통선 출입 체계 첨단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보안성을 극대화한 '움직이는 QR코드' 인증 설루션을 탑재했다. 또한 위치정보시스템(GPS) 기술을 활용해 ▲비상시 구조신호 전송 ▲군 설정 위험지역 접근 시 알림 ▲민통선 내 재난·안전 상황 실시간 전송 등 영농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시스템 개발사 관계자는 "사용자 편의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안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보안성 강화는 물론 영농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스템 발전 방향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전면 시행 이후에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현장의 불편사항을 보완해 왔다. 박지영 도시계획과장은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상 많은 불편을 감내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생활 밀착형 행정 혁신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군과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출입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6 13:40:19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