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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 3일 개막…총 상금 1억5000만원

넥슨은 자사의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e스포츠 리그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 2018 썸머(이하 DPL 2018 SUMMER)'를 3일 개막한다고 2일 밝혔다. 총 상금 1억5000만원 규모의 'DPL 2018 SUMMER'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번 'DPL 2018 SUMMER'는 자신이 보유한 3개의 캐릭터로 팀을 생성해 1대1 대결을 펼치는 'DPL: P' 부문과 4인이 한 팀을 이뤄 '안톤/루크' 던전을 공략하는 타임어택 방식의 'DPL: E' 부문으로 진행된다. 3일 개막전에서는 김어진과 장진욱, 김창원과 이재국, 장재원과 정종민, 이찬혁과 이제명 선수가 'DPL: P' 부문에서 각각 대결을 펼치며, 'DPL: E' 부문에서는 '1%의기적', '암속성', '마왕은 딜러다', 'Meta Pray' 등 총 네 팀이 경기를 펼친다. 'DPL: P' 부문의 우승 선수에게는 1500만원의 상금과 1500만 세라를, 준우승 선수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500만 세라를 지급한다. 또한, 'DPL: E' 부문의 우승팀에게는 2500만원의 상금과 2000만 세라를, 준우승팀에게는 1500만원 상금과 1000만 세라를 제공한다. 이번 'DPL 2018 SPRING'의 본선 경기는 스포티비 게임즈와 스포티비 게임즈의 유튜브 채널,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된다.

2018-08-02 14:43: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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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드제로 A9에 빈티지와인과 아이언그레이 등 새 컬러 적용

LG전자는 코드제로 A9에 각각 빈티지와인과 아이언그레이를 적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컬러 2종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집안의 다른 가구들과도 잘 어울려 인테리어 효과를 높인다. 코드제로 A9의 색상은 기존 블랙, 판타지실버, 보헤미안레드 등을 포함해 모두 5가지로 늘어났다. LG전자는 지난해 6월 코드제로 A9을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 제품은 높은 인기를 얻으며 무선청소기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잡았다. 코드제로 A9은 해외시장에서도 순조로운 판매를 보이고 있다. 올해 초 대만, 호주, 이스라엘 등에 코드제로 A9을 출시했는데, 이들 국가에서 LG 무선청소기는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2배 늘었다. LG전자는 올해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홍콩 등으로 출시 국가를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코드제로 A9에 적용하는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모터는 크기가 커질수록 강한 흡입력을 내는데 LG전자는 모터 크기를 줄이면서도 강력한 흡입력을 실현했다. 코드제로 A9의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은 지름이 9㎝에 불과하다. LG전자는 청소기용 인버터 모터를 10년간 무상 보증하고 있다. 기존까지는 고객들이 청소기를 사용하다 보면 배기필터 쪽에 먼지가 쌓이고 공기의 흐름이 막힌다. 따라서 처음보다 흡입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느끼는 일도 있었다. 코드제로 A9의 2중 터보 싸이클론은 빨아들인 공기 속의 미세한 먼지까지 분리해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 흡입력을 유지시킨다. 여기에 완벽하게 분리가 가능한 먼지통 필터 구조는 프리미엄 무선청소기의 위생 수준을 한 번 더 높였다. 고객은 필터의 틈새에 낀 미세한 먼지도 물로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프리미엄 무선청소기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성능과 편의성은 물론 고급스러운 컬러를 더해 인테리어 가치도 함께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 11:13:26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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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8 아시안게임 방송중계망 구축 완료

KT는 18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중계를 위해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국제방송중계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KT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실시간으로 국내에 전송하기 위한 국제방송중계망 주관 통신사로 뽑혔다. 현지 경기장에서 KT의 국제방송통신망을 통해 전송된 방송을 혜화에 위치한 KT 국제통신운용센터에서 수신해 지상파 3사에 단독 제공한다. KT는 원활한 방송중계를 위해 자카르타 국제방송센터(IBC)와 한국 지상파 3사간 국제해저케이블 전체 구간을 주경로와 예비경로 형태로 이중화했다. KT가 홍콩에 운용하는 해외거점시설을 활용해 네트워크 장애 같은 상황이 발생해도 즉시 우회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해저케이블뿐 아니라 육로를 통한 광케이블도 활용한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대만 앞바다에서 대규모 지진 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KT 홍콩 해외거점시설에서 중국을 경유하는 육로를 통한 광케이블을 활용해 즉시 대응한다. KT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국제통신 지원준비를 위한 품질테스트 및 비상사태를 대비한 긴급복구 훈련을 마쳤다. 대회기간 성공적인 통신지원을 위해 KT는 11일부터 대회가 종료되는 9월 2일까지 종합상황실을 개설해 비상근무 체계로 들어간다. 아시안게임 원정응원단 등 인도네시아 관광객을 위한 국제전화 및 국제인터넷 소통대책에도 최선을 다해 무결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T 글로벌컨설팅수행단장 김성인 상무는 "KT는 2014 브라질 월드컵, 2016 리우올림픽,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까지 주요 국제 스포츠행사의 방송중계망을 제공해왔다"며 "이는 KT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결과로 기쁘게 생각하며, 남북단일팀이 출전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국민기업으로서 방송 중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2018-08-02 11:13:14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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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브런치 작가의 창작 활동 지원 위한 '제안하기' 기능 추가…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작가를 위한 새로운 기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브런치는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이라는 콘셉트로 지난 2015년 6월 카카오가 선보인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이다. 브런치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일련의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심사를 거친 엄선된 브런치 작가들이 양질의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브런치에 등록된 작가 수는 2만명이 넘으며 이들이 출간한 도서는 900여권에 달한다. 이번에 브런치에 새로 추가한 기능은 브런치 작가에게 '제안하기'다. 브런치 작가와 협업을 원하는 파트너가 더 쉽게 원하는 분야의 작가를 발견하고, 작가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살펴보고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하고자 했다. 지난 3년여간 브런치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브런치 작가들에 대한 출간, 기고, 강연, 섭외 등의 제안 역시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카카오는 그간 출간을 위주로 브런치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작가들이 더 많은 영역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제안하기 기능을 기획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브런치 작가를 쉽게 발견하고, 프로필 화면에서 작가 정보를 충분히 확인한 후 제안을 보내는 매끄러운 동선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제안하기 기능은 작가의 프로필 화면에 추가됐다. 프로필 내의 편지 봉투 모양 버튼을 선택해 출간·기고, 강연 등 제안 종류와 내용을 입력해 '제안 메일 보내기'를 누르면 된다. 제안을 보내면 브런치 작가에게 이메일과 브런치 앱 알람으로 제안이 왔음을 알려준다. 브런치는 출판사, 방송사, 잡지, 브랜드 업체 등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협업 및 제안 모델을 늘려 간다는 계획이다. 제안하기 기능과 함께 작가의 '프로필' 과 '검색' 기능도 개편했다. 작가의 프로필 화면은 기존의 한줄 소개뿐 아니라 작가의 활동 이력, 출간 작품, SNS 채널 등 다양하고 상세한 포트폴리오를 담는 공간으로 진화했다. 작가의 관심사, 직업, 활동 영역을 키워드로 표시함으로써 한눈에 작가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 작가의 관심사, 직업, 활동 영역을 키워드로 데이터해 글 제목과 작가명 뿐 아니라 원하는 분야의 작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 리뷰를 쓰는 '칼럼니스트', '여행'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스타트업'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는 'CEO'와 같이 특정 분야와 작가의 직업을 조합해 검색 가능하다.

2018-08-02 10:38:3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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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디오클립, 유료서비스 시작 "정해인이 읽어주는 오 헨리 단편선 들어요"

네이버의 오디오 전용 플랫폼 오디오클립이 유료 오디오북 서비스를 시작한다. 성우, 연극배우, 소설가, 아이돌 등 다양한 창작자들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인기 종이책 30권이 오디오북으로 제공된다. 특히 스타가 낭독한 오디오북은 브이라이브에서 영상으로도 판매돼, 1020 이용자들에게 오디오북을 통한 새로운 독서 문화를 장려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유료 오디오북 서비스에는 '82년생 김지영', '살인자의 기억법',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신경 끄기의 기술' 등 총 30권의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가 오디오북으로 공개됐다.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사전 공개 후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며 첫날에만 630여권의 오디오북이 판매됐다. 오디오클립 오디오북은 성우, 연극배우·연출가, 소설가, 아이돌 등 다양한 창작자들이 참여해 '듣는 책'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82년생 김지영은 연극배우의 목소리 연기와 전문적인 연출을 통해 주인공의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했으며, 살인자의 기억법은 김영하 작가가 직접 낭독했다. 유료 오디오북은 오디오클립 서비스 내 '오디오북' 카테고리에서 제공된다. 구매와 90일 대여 중 선택하는 방식이며, 작품 단위로 출판사가 정한 가격에 판매된다. 구매하거나 대여한 작품은 오디오클립 앱에 다운로드해 언제 어디서나 감상할 수 있다. 기존에 오디오클립에서 제공되던 오디오북은 계속해서 '무료 오디오북' 카테고리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타가 낭독하는 오디오북은 브이라이브를 통해 8월 중 영상으로도 제공된다. 스타 콘텐츠에 관심 많은 1020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오디오북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타와 팬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새로운 포맷의 디지털 콘텐츠를 실험한다는 계획이다. 첫 작품은 아이돌 그룹 GOT7 진영이 낭독한 '어린왕자'다. 9개 챕터를 낭독한 9개의 영상과 인터뷰 및 비하인드 영상으로 구성된 총 11개 영상이 400코인(8800원)에 판매된다. 완독 오디오북은 오디오클립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어린왕자를 시작으로, EXID 하니의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배우 정해인의 '오 헨리 단편선'도 브이라이브 영상과 오디오클립 오디오북으로 8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오디오클립은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유료 오디오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사용성도 개선해, 올해 4분기 중 일반 창작자들도 오디오북을 자유롭게 등록, 판매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무료 오디오북도 연내 1000권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오디오클립은 오디오북 베타서비스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7일부터 7주간 매주 화요일에 오디오북 1권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첫 주에는 '신경 끄기의 기술'과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주 다른 조합으로 1~3권의 오디오북이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작품당 선착순 1만권 한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8-08-02 10:38:2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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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임직원 창업의 꿈 돕는다…사내벤처 1기 모집

LG유플러스는 사내벤처 1기 모집을 통해 신사업 역량을 보유한 혁신적인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내벤처 프로그램은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AR(증강현실), 로봇, 스마트홈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 경쟁력 있는 신규사업 모델을 발굴한다. 운영 기간 종료 후에는 최종 평가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스타트업 창업의 기회도 주어진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들이 사내벤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사업 개발에 몰입할 수 있도록 1년간 별도 TF(Task Force, 태스크포스) 조직으로 발령한다. 이와 함께 ▲사내벤처 팀 당 최대 1억7000만원 예산 지원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별도 업무 공간 마련 ▲사내벤처 기간 동일한 급여·복리후생 및 성과급 지급 등 회사차원에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사내벤처 기간 동안 온라인 교육 및 선배 벤처기업인들의 멘토링은 물론,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내벤처 전담조직 운영을 통해 IR·데모데이, 해외 진출 등 향후 창업 성공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또 LG유플러스는 LG테크놀로지벤처스에서 운용하는 'LG Uplus 펀드Ⅰ'을 비롯, 'KIF'(Korea Information & Technology Fund), '소프트뱅크벤처스코리아', '심본투자파트너스' 등 출자 펀드 및 회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사내벤처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한 이후에도 필요한 투자유치 및 기술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사내벤처 1기 모집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외부와 사내 인사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최대 5개 팀을 선발하게 된다. 이 팀들은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내년 8월 사내벤처 사업화 여부를 최종 평가 받는다. LG유플러스 김상부 제휴추진담당은 "사내벤처를 통해 임직원들이 평소 가졌던 창업에 대한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며, "국내에서 많은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이상 스타트업)·데카콘(decacorn, 기업 가치 10조 이상 스타트업)이 등장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8-02 09:28:35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