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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폭염에 집배원 휴게시간 1시간 늘린다

하루 1시간이었던 집배원의 휴게시간이 폭염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1시간 더 연장된다. 폭염에 따른 집배원의 피로를 최소화히기 위해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폭염이 10일 이상 지속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햇볕노출이 많은 집배원의 건강을 위해 우편물 배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집배원의 건강을 위해 배달 전, 배달 중, 우체국 귀국 후 등 안전대책을 3단계로 나눠 시행된다. 우선 매일 우체국에서 출발하기 전 얼린 생수, 식염포도당 등을 전 집배원에게 지급하고 폭염이 가장 강한 낮시간 대에 활용할 수 있도록 쿨토시, 이륜차 안장쿨매트, 아이스팩 등 냉방용품도 지급해 폭염으로부터 집배원의 피해를 최소화한다. 또 우체국 귀국 후에는 집배원 휴게실에 제빙기 등을 설치해 팥빙수, 수박화채나 빙과류 등을 제공한다. 특히 '현재 하루 1시간인 집배원의 휴게시간'을 올해 처음으로 폭염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1시간 더 연장해 폭염에 따른 집배원의 피로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휴식장소는 집배원이 인근 우체국, 무더위 쉼터 등 편리한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우체국 휴식장소에는 생수, 냉커피 등 음료도 제공된다. 우정사업본부는 폭염·폭우 등 기상특보 발령 지역의 집배업무 중지 및 해제를 정한 '자연재해 시 집배운영 지침'을 운영하고 있다. 또 기상 상황에 따른 집배원 행동요령을 SMS로 안내하고 있지만, 올 폭염이 유례없이 8월 중순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집배원의 안전대책을 추가로 마련했다. 폭염기간 중에는 우정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지방우정청장, 총괄국장 등은 직접 배달현장을 방문하여 집배원을 격려하고, 냉음료를 제공하는 등 현장직원과의 소통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2018-07-26 13:57:1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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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MDS, 2분기 영업이익 46억원…전년比 21% 성장

인텔리전트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 한컴MDS는 26일 실적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34억원, 영업이익은 46억원을 달성했으며,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2%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컴MDS 관계자는 "자동차 및 국방, 산업용 시장에서 개발솔루션 매출이 꾸준히 증가했고,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고객사들의 투자 증가로 고수익 중심의 IoT 및 빅데이터 관련 매출이 증가했다"며 "올해부터는 사업구조를 개편하고 개발솔루션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어 향후 꾸준한 매출 성장 및 수익 개선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력 사업영역인 자동차 부문 실적이 안정적으로 성장, 전체 매출액의 38%를 차지했다. 최근 자동차 업체들의 전장 R&D에 대한 투자 증가 추세에 힘입어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및 자율주행 관련 솔루션 매출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2분기에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 인공지능(AI) 플랫폼 관련 신규 매출도 실적 호조에 기여했다. 한컴MDS의 자회사들 중에는 IoT 무선 통신기술 전문기업 텔라딘이 SK텔레콤향 미니폰 신제품을 출시하여 연결 영업이익에 크게 기여했다. 작년 말에 인수한 지능형 로봇 개발업체 한컴로보틱스(구 코어벨)는 올해 산업용 자율주행 로봇을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고, 모회사인 한컴MDS와의 R&D 협력을 통해 로봇 제품 기능 확대 및 모듈화를 추진하고 있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2018-07-26 13:23:34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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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3분기 연속 영업익 감소했지만…투자 이어나간다

네이버가 영업이익이 3분기 연속 감소했음에도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인재 채용과 기술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간다. 네이버는 2018년 2분기 영업수익(매출) 1조3636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 당기순이익 314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2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0.7%, 전분기 대비 4.2%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2.1%, 전분기 대비 2.5% 감소했다. 3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기존 사업의 성장 여력이 감소하고 글로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탓으로 풀이된다. 그럼에도 투자 기조는 이어나간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26일 오전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의 성장이 둔화되고 온라인 시장 역시 성숙해짐에 따라 기존 사업의 성장 여력이 감소하고 글로벌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며 "글로벌 수준의 인재 영입을 포함해 전방위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네이버는 동영상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한 대표는 "인터넷 시장은 이용자의 행태 변화와 기술 발전에 따라 동영상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이를 위해 하반기 중으로 블로그 내에서 동영상을 손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무비에디터 기능을 추가하고 동영상도 검색 가능하도록 해 동영상이 활발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환경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브이라이브'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셀럽을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확보에도 주력한다. 한 대표에 따르면 브이라이브의 2분기 누적다운로드 수가 5500만을 돌파했으며 베트남에서는 MAU(월간 실사용자 수)가 400만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과 비중은 ▲광고 1487억원(11%) ▲비즈니스플랫폼 6116억원(45%) ▲IT플랫폼 857억원(6%) ▲콘텐츠서비스 317억원(2%) ▲LINE 및 기타플랫폼 4859억원(36%)으로 나타났다. 광고는 모바일 메인 상품이 지속적으로 개선됐으나 높은 기저 영향으로 성장률이 둔화되며 전년동기 대비 11.1%, 전분기 대비 11.7% 증가했고 비즈니스플랫폼은 모바일 검색광고 상품의 성과가 개선되고 쇼핑검색광고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전년동기 대비 17.2%, 전분기 대비 3.2% 증가했다. IT플랫폼은 네이버페이의 성장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73.4%, 전분기 대비 18.3% 증가했으며 콘텐츠서비스는 웹툰과 브이라이브의 성장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27.0%, 전분기 대비 7.3% 증가했다. LINE 및 기타플랫폼은 전년동기 대비 21.6%, 전분기 대비 1.0% 증가했다.

2018-07-26 13:23:1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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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M' 글로벌 서비스 돌입…모바일로 재해석

넥슨은 자사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메이플스토리M(MapleStory M)' 글로벌 버전을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대만, 홍콩, 마카오,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넥슨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메이플스토리M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중국어(번체)를 포함해 태국어, 독일어 등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 메이플스토리M은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게임방식을 모바일 플랫폼에 구현한 게임이다. 지난 5월 말 캐나다, 호주, 필리핀 등 5개국에서 글로벌 소프트론칭을 진행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메이플스토리M 글로벌 버전은 최대 150레벨까지 성장 가능한 모험가 캐릭터 5종(다크나이트·보우마스터·나이트로드·비숍·캡틴)을 선보인다. 헤네시스, 페리온 등 다양한 마을과 엘리트던전·요일던전·무릉도장, 원정대 등의 콘텐츠를 갖췄다. 지난 2016년 10월 한국 시장에 처음 출시된 메이플스토리M은 출시 후 누적 다운로드 700만 명을 달성하고,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메이플스토리M의 게임 정보와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7-26 11:55:55 김나인 기자
LG유플러스, 2분기 영업익 2111억…전년比 1.5%↑

LG유플러스는 새로운 회계기준(K-IFRS 1115호)을 적용한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수익)이 2조9807억원, 영업이익 2111억원, 당기순이익 1천371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구 회계기준(IFRS 10)으로 발표된 작년 동기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은 1.0% 줄었고, 영업이익은 1.5% 증가했다. 매출 중 영업수익은 2조3432억원을 기록했으며, 단말수익은 6376억원을 달성했다. 또 영업수익 중 무선수익은 1조3413억원, 유선수익은 9820억원을 기록했다. 기존 회계기준으로 총 수익(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3조392억원, 영업수익은 작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2조3744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2481억원을 기록했다. 새 회계기준을 적용하면서 매출이 585억원, 영업이익이 370억원 줄어든 셈이다. 총 순증 가입자는 직전 분기 대비 17.3% 증가한 26만7000명, LTE 가입자 역시 1278만9000명을 기록하며 전체 무선 가입자의 93.5%를 차지했다. 유선수익 중 홈미디어 수익은 작년 동기 대비 11.0% 상승한 4773억원을 기록했다. 마케팅비용은 시장안정화 영향 등으로 작년 동기 대비 5.9% 감소한 5130억원이 집행됐다. 새 회계기준으로는 5080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설비투자(CAPEX)는 작년 동기 대비 5.4% 확대된 2598억원을 집행했다. 이혁주 LG유플러스 CFO(최고재무책임자) 부사장은 "무선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출시로 핵심사업 성장기반을 강화했다"며, "제휴를 통한 미디어 서비스 고도화 및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5G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동통신 시장 성장을 주도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26 11:36:3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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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대작 '이카루스M'으로 반전 노린다…정식 서비스 시작

위메이드가 야심작인 모바일 역할수행게임(MMORPG) '이카루스M'으로 반전을 노린다. 위메이드는 위메이드서비스가 퍼블리싱하고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대형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은 창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 전투'와 궁극의 힘을 지닌 '주신 펠로우'를 비롯해 동반, 탑승, 비행이 가능한 300여 종의 '펠로우 시스템'이 핵심 콘텐츠다. '글레디에이터', '어쌔신', '아티스트', '레인저', '위자드' 등 클래스 5종의 개성 강한 액션과 '클래스 스킬 연계 스킬 시스템'으로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펠로우 레이싱', '레벨업 경주', '라비니 중개상' 등 이카루스M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자 200만명을 모집한 이카루스M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먼저 선보인다. 송모헌 위메이드서비스 대표는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 MMORPG 이카루스M이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탄탄한 콘텐츠는 물론 쾌적한 서비스로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모범생 MMORPG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카루스M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일정 레벨에 달성할 때마다 '골드', '강화석', '레드 엘룬' 등 아이템을 선물하고, 7일간 접속한 이용자에게 '강화석', '승급석'을 비롯해 한정판 펠로우 '메카 칼립스'와 한정판 외형 장비 '아크리온의 코스튬'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공식 카페에서는 '베스트 공략' 및 '자기자랑'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마마무 사인 CD 및 화보집,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2018-07-26 10:01:47 김나인 기자
지니뮤직, '엠넷닷컴' CJ디지털뮤직 합병…"1위 도약할 것"

음원업계 2위인 지니뮤직이 음원 서비스 '엠넷뮤직'을 운영하는 CJ디지컬뮤직을 합병하며 음원강자 '멜론' 추격에 나선다. 지니뮤직은 25일 음원 서비스 '엠넷'을 운영하는 CJ디지털뮤직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지니뮤직은 공시를 통해 "주주 및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음악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CJ디지털뮤직과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10일이다. 합병대가로 신주 발행을 통해 CJ디지털뮤직의 100% 주주인 CJ ENM에 지니뮤직 주식을 교부할 예정이다. 현재 지니뮤직은 KT가 42.49%, LG유플러스가 15%씩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합병 후에는 KT 35.97%, LG유플러스 12.7%, CJ ENM 15.35%를 보유, CJ ENM이 지니뮤직의 2대 주주에 오른다. 가입자 기준으로 지니뮤직(250만명)은 멜론(450만명)에 이은 2위 업체다. 엠넷닷컴(60만명)을 흡수하게 되면 멜론과의 격차를 좁히면서 3위 벅스(85만명)를 따돌리며 확고한 2위 자리를 굳힐 수 있다. 멜론의 옛 주인이었던 SK텔레콤이 새 음원 플랫폼을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란 점도 이번 흡수합병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지니뮤직 측은 "9월 주주총회에서 합병안건을 승인한 뒤 11월 2일 합병법인 신주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7-26 10:01:38 김나인 기자
SKT, 양자암호통신 글로벌 진출 '시동'…도이치텔레콤 시험망에 적용

SK텔레콤 양자암호통신 기술이 세계 진출을 시작했다. SK텔레콤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도이치텔레콤 네트워크 시험망에 양자암호통신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이 도이치텔레콤 시험망에 구축한 양자암호통신 시스템은 ▲양자키 분배기(QKD) ▲양자난수생성기(QRNG) ▲운용 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다. SK텔레콤과 도이치텔레콤은 내년까지 도이치텔레콤 장거리 통신 및 상용 네트워크에도 양자암호통신 시스템을 적용하고, 유럽 내 기업 간 거래(B2B) 사업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SK텔레콤은 지난달 IDQ를 통해 미국 양자암호통신 전문 기업 퀀텀익스체인지에 총 100억원 규모의 양자암호통신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자암호통신은 분자보다 더 작은 단위인 '양자'를 활용한 암호화 기술이다. 시장조사기관 마켓 리서치 미디어에 따르면, 글로벌 양자암호통신 시장은 2025년 26조9000억원 규모로 높은 시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2011년 양자기술연구소를 설립하고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개발해 오고 있다. 2016년 세계 최초로 세종-대전 간 LTE 백홀에 양자암호통신을 적용했으며,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5×5㎜)의 양자난수생성기(QRNG) 칩을 개발했다. 올해 2월에는 세계 1위 양자암호통신 기업인 스위스 IDQ를 인수하는 등 최고 수준의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8월 IDQ, 미국 퀀텀익스체인지, 플로리다 아틀란틱 대학교, 스위스 제네바 대학교 등과 함께 ITU(국제전기통신연합) 내 통신 보안 분야 표준화를 전담하는 연구그룹 SG 17 회의에서 양자암호통신 시스템 및 QRNG 표준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원장은 "5G에서 중요한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유럽과 미국 시장으로 확산한 것은 SK텔레콤 기술력을 인정 받은 쾌거"라며 "향후 국내외 산학연 연합군과 함께 양자암호통신 표준 개발과 생태계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26 10:01:31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