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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워쉽배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0만건 달성

조이시티, '워쉽배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0만건 달성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워쉽배틀 대표 이미지조이시티는 3D 전함 액션 게임 '워쉽배틀'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0만건을 달성했다고 15일 전했다. 워쉽배틀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다운로드 6500만 건을 넘어선 바 있는 '건쉽배틀'의 인기 흐름을 이어 받아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전작과는 차별화되는 게임성과 밀리터리 장르에 최적화된 조작 방식, 다양한 콘텐츠로 미국과 러시아, 터키 등 해외 국가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이시티는 워쉽배틀이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시스템을 개편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종 이용자 지표와 게임 및 서비스에 대한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워쉽배틀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실제 전쟁에서 사용된 군함과 에피소드를 소재로 활용해 사실감 넘치는 게임성을 완성한 3D 전함 액션 게임이다. 군함을 조종하는 재미와 적진을 무너뜨리는 타격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D 전함 액션 게임 '워쉽배틀'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16-02-15 14:22:5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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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국방부 감사패 전달 받아…군 공용 휴대폰 무상지원 공로

LGU+, 국방부 감사패 전달 받아…군 공용 휴대폰 무상지원 공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LG유플러스가 3년간 전군에 공용 휴대폰 4만4686대와 통신 요금을 무상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15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날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권영수 부회장은 황인무 국방부 차관에게 감사패를 전달 받고, 향후 강력한 보안 대책을 기반으로 병사들의 병영 생활 및 소통 환경 개선에 힘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국방부는 병사들이 병영생활관 내에서 공용 휴대폰으로 가족과 친지의 전화를 자유롭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이를 추진했다. LG유플러스는 3년간 전군에 공용 휴대폰을 보급하고, 요금을 무상 지원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전방 및 격오지 등 전국 각지에 700여기의 통신 중계기를 신설하고, 통화 환경을 개선했으며, 운용준비를 완료한 뒤 지난 달 30일부터 운용에 들어갔다. 이에 가족 및 친지들이 군 복무 중인 병사와 통화를 하고 싶을 때는 부대 별 생활관의 공용 휴대폰에 배정된 휴대폰 번호(010-8048-xxxx, 010-8049-xxxx, 010-8051-xxxx, 010-8052-xxxx, 010-8053-xxxx, 010-8054-xxxx)로 전화를 걸면, 수시 통화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해 9월 국방부의 사업자 선정 입찰 당시 1원을 제시해, 사업자로 선정됐다. 권 부회장은 "LG유플러스는 국가를 위해 복무 하고 있는 전군 병사들이 가족 및 친지들과 소통을 보다 확대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황 차관은 "LG유플러스의 파격적인 제안으로 수신용 공용 휴대폰 전군 확대를 앞당길 수 있었다"며 "3년간 휴대폰 및 요금 무상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이번에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6-02-15 14:14:1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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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달.콤커피 전국 매장에 '스마트 사이니지' 구축

SKT, 달.콤커피 전국 매장에 '스마트 사이니지' 구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SK텔레콤이 마케팅 콘텐츠 제공 플랫폼 스마트 사이니지 기반의 '스마트 메뉴보드'를 달.콤커피 전 매장에 공급하기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달.콤커피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매장 계산대 상단의 LCD 등 디스플레이를 통해 상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 전국 매장의 디스플레이를 본사에서 직접 실시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 사이니지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멀티미디어 형태의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를 여러 장소의 패널에 통합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하는 플랫폼이다. SK텔레콤은 이를 고도화해 외국 고객을 위한 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콘텐츠와 적외선 센서 연동 통한 주문 고객 인식 등 차별화한 서비스를 달.콤커피에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우선 1분기 중 달.콤커피 논현점을 비롯한 30여개 매장에 스마트 메뉴보드를 구축하고 올해 안에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5월부터 중국 등 해외 매장에도 현지화된 메뉴보드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최병우 달.콤커피 대표는 "스마트 사이니지 도입을 통해 메뉴에 대한 고객의 흥미 유발, 매장 특성에 맞는 메뉴 관리, 스케줄링을 통한 광고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관리 등이 가능해졌다"며 "포화된 커피숍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SK텔레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2-15 14:13:5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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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6]SKT, 스마트폰으로 UHD 생중계…미디어 신세계 연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SK텔레콤은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서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 ▲'클라우드 스트리밍' ▲'8K 슈퍼 인코더' 등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과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이번 MWC에서 선보이는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은 1인 방송에 최적화됐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고, 영상을 자체 앱이나 MCN(다중채널네트워크)으로 전달해 생중계하며, 방송제작자와 시청자간 채팅·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주고 받는 소통이 가능하다.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UHD·Full HD 영상을 생중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고속 모바일 스트리밍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찍은 영상을 시청자에게 3초 이내 전달할 수 있다. 스포츠 생중계, 재난 방송, 실시간 모바일 강의 등 즉각적인 양방향 소통이 필요한 영역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플랫폼은 스마트폰 생중계 외에도 녹화방송, 중간광고 삽입, 통계 분석 등 전문 방송국 수준의 솔루션도 방송제작자에게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한다. 시청 지역에 따라 각기 다른 연령별 맞춤형 광고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도 있다. SK텔레콤과 자회사 엔트릭스가 MWC에서 시연하는 '클라우드 스트리밍'은 인터넷(IP)TV·케이블TV 가입자에게 최신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하는 차세대 셋톱박스 솔루션이다. 클라우드 스트리밍은 UI 구성 등 연산 기능을 고성능 클라우드 서버에서 직접 처리하고, 이를 고객의 셋톱박스로 전송해 TV에 보여주는 방식이다. 셋톱박스의 역할을 최소화해, 셋톱박스 사양이 높지 않아도 항상 최신 서비스와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엔트릭스는 이번 MWC에서 유럽, 동남아, 남미 등의 IPTV· 케이블TV 사업자에게 클라우드 스트리밍을 소개하고, 해외 진출을 타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8K UHD(4K UHD의 4배 해상도) 콘텐츠를 미디어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압축해, 고객의 IPTV·스마트폰 등으로 끊김없이 전송하는 '8K 슈퍼 인코더' 기술을 이번 MWC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자사 전시관에서 삼성전자가 제공한 110인치 8K SUHD TV를 통해 초고화질 영상이 압축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은 "아마추어 1인 방송부터 전문 방송까지 미디어 산업 영역은 점점 세분화되고 시장이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MWC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미디어 혁신 기술을 선보여, MWC를 방문하는 다양한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들과 협력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15 09:47:5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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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프론티어] 결혼준비도 앱으로…발품·손품 필요없다

[O2O프론티어] 예비 신랑·신부위한 모바일 웨딩플래너 '웨딩바이미' '결혼 준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웨딩홀,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신혼여행지 선택 등 결혼 준비를 위해 필요한 것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컨설팅업체부터 선택할 수 있는 사업자 수가 수만 곳이지만, 가격 정보는 얻기 힘들고 어떤 곳이 장단점이 있는지 비교하기도 어렵다. 예비 신부·신랑들은 이런 준비 과정을 거치면서 절대 결혼 두 번은 못하겠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웨딩 O2O 서비스 '웨딩바이미'는 예비 부부들이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앱은 결혼에 대한 정보를 한 데 모아주고 웨딩홀, 스드메 등 직접 견적을 뽑아 주기도 한다. 특히 웨딩컨설팅, 오프라인 광고 등에서 나오는 수수료를 줄이면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3년 전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하기로 맘먹고 결혼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지만, 객관적인 정보가 없어 애를 먹었다. 결혼식 준비 정보부터 웨딩홀, 스드메 등 결혼 관련 서비스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해 알 수 없었다. 내가 결혼 준비하면서 느꼈던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결혼에 관련된 앱을 만들어보자고 생각해 웨딩바이미를 만들게 됐다." 웨딩바이미를 만든 선현국 벤디츠 공동대표도 본인이 겪었던 경험을 발판삼아 서비스를 만들었다. 모든 예비 부부들이 본인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2014년 1월 베타버전을 출시했고, 6개월 후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결혼은 여성들에게 단순 쇼핑이 아닌 감성적인 로망이라는 것을 아는 누나, 친구, 지인들을 통한 지속적인 조사 끝에 알게 됐다. 조사와 반영을 꾸준히 한 결과, 6개월 후에 이용자들의 피드백이 오기 시작했다. 예비 부부들은 투명하고 정직한 가격을 제공하는 것을 좋게 평가했다. "웨딩바이미에 입점된 업체는 현란한 말솜씨로 고객을 낚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고객을 대해주고 투명한 가격을 제안해 줄 것을 항상 강조한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신뢰를 갖고 진행할 수 있어 만족스러워한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방문해보고 비교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줘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어서 좋다는 평을 듣는다. 평균 상담·견적 건수는 지난해 기준 월 평균 500건 정도다." 선 대표는 웨딩바이미를 통해 결혼준비 과정이 행복하게 만들어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 그는 "결혼 과정이 행복해져 동일한 사람과 2번, 3번도 결혼을 다시 하고 싶다는 신뢰를 통해 웨딩바이미는 단순 결혼 준비서비스가 아닌 각각의 신랑 신부가 하나의 가정을 꾸리는 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선현국 벤디츠 공동대표와의 일문일답이다. - 최근 웨딩바이미의 이슈는 무엇인가? ▲ 웨딩바이미가 최근 업데이트가 됐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뉴미디어 형태를 지닌 웨딩 O2O 플랫폼이 되기 위한 초기 단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결혼 준비 고객에겐 정보를 보여주고 업체들에겐 좋은 상품을 대신 소개해주는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하면서 핫딜(웨딩 상품 소셜커머스)을 시도한다. 각 상품 거품을 모두 뺀 투명한 가격으로 스드메, 웨딩홀, 신혼여행 상품이 나온다. 시작이니만큼 회사가 가져가는 수수료도 없앴다. 투명하고 정직한 가격이란 것을 고객들에게 잘 노출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이 상품에는 웨딩플래너 비용이 빠져 동일한 조건으로도 가격이 저렴하다. 셀프웨딩이나 일반웨딩을 고객도 이용하기 좋다. 또 웨딩플래너를 원하는 고객은 추가비용만 내면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가격 투명화를 시도하려한다. - 매출은 어떤가. 수익 모델 형태가 어떻게 되는가? ▲ 고객과 업체를 연결하면서 중개 수수료를 받는다. 또 매일 1000여명이 넘는 예비신부가 접속하기 때문에 타깃 고객이 명확하다. 추가로 광고 수익모델도 있다. 앱을 업데이트하면서 에디터가 취재하고 제작하는 콘텐츠 섹션을 강화했는데, 네이티브 애드 형태의 광고도 들어갈 것이다. 또 각 분야 서비스 업체들이 앱 내 입점하는 입점비 수익모델도 준비하고 있다. - 웨딩 서비스 시장 규모가 얼마나 되는가? 웨딩바이미는 이 중 어느 정도의 목표치를 가지고 있는가? ▲ 통계청에 따르면 연간 국내 결혼하는 커플이 32만쌍이다. 전체 시장은 32조9000억원라고 한다. 이중 광고마케팅이 3조 정도 규모다. 우린 그중 3000억 원 정도를 단기적으로 겨냥할 수 있는 유효시장으로 보고 있다. 만약 웨딩바이미가 준비한 모든 서비스가 완성되고 직접적으로 웨딩바이미를 이용하는 고객이 월평균 1000~2000명으로 가정할 때 수백억 원대의 매출도 짧은 시기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2016-02-14 21:08:2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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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MWC서 20Gbps 5G 기술 세계최초 시연

SKT, MWC서 20Gbps 5G 기술 세계최초 시연 차세대 플랫폼을 전면으로 내세워 전시관 구성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SK텔레콤이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20Gbps급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을 세계 최초 시연한다고 1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제3전시홀(메인홀)안 604㎡ 규모의 전시관에서 '플랫폼으로 뛰어들다(Dive into the Platform)'를 주제로 차세대 플랫폼 서비스로 이뤄진 미래 생활상을 그릴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강력한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생활·사회·산업의 가치를 높이는 '차세대 플랫폼'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시 공간 대부분을 미래 사업과 플랫폼 서비스로 구성했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초소형 빔프로젝터 '스마트빔' 차기작 ▲키즈·펫 서비스 등 생활가치플랫폼 ▲8K UHD 전송 기술, 초고화질 생중계 솔루션 등 차세대 미디어플랫폼 ▲진화한 IoT플랫폼과 스마트홈 ▲5G 핵심 기술 등이 있다. SK텔레콤은 MWC2016에 앞서 이번에 전시되는 차세대 플랫폼 서비스 대부분을 해외 사업자와 즉시 협력이 가능한 글로벌 모델로 업그레이드 했다. 또 2000여 개 기업을 초청하는 등 MWC를 해외 시장 개척 교두보로 활용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MWC 개막 전날인 21일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열리는 GSMA 이사회에 참석해, 통신 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ICT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장 사장은 MWC 기간 주요 글로벌 ICT기업 경영진을 만나며, 차세대 플랫폼 영역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최진성 종합기술원장(CTO)은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열리는 5G 컨퍼런스에 각각 참가해 SK텔레콤의 5G 비전 및 로드맵, 5G가 창출할 고객 및 산업적 가치에 대한 발표한다. SK텔레콤은 MWC를 기회로 사업 협력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MWC에서 500여 건의 크고 작은 비즈니스 회의를 가져왔는데, 사전 방문 예약 등을 고려할 때 올해 비즈니스 회의가 지난해 대비 약 20~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올해 MWC는 '모바일은 모든 것이다'를 주제로, 전 세계 2500여 기업이 전시 및 컨퍼런스에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2016-02-14 15:59:55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