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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 포스트시즌 맞아 '스마트 야구중계 시즌2' 서비스 실시

KT의 IPTV서비스 올레tv가 '가을야구 축제' 포스트 시즌 개막에 발맞춰 '스마트 야구중계 시즌2' 서비스를 제공한다. 22일 올레tv에 따르면 '스마트 야구중계'는 실시간으로 야구경기를 즐기면서 선수 명단과 상대 팀 전적, 지난 시합 정보,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서비스다. 경기 시청 시 관련 정보 확인을 위해 PC나 스마트폰을 탐색해야 했던 수고를 덜 수 있다. 기존에는 생중계에 한정해 서비스가 적용됐지만 새로운 '스마트 야구중계'는 경기시간 외에도 다양한 야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홈메뉴 섹션 페이지에서 '경기 하이라이트', '오늘의 경기(구단 별) 일정', '기록(구단, 투수, 타자 등) 순위'도 노출된다. 경기 시간을 놓쳐 생중계를 보지 못했던 이용자라면 시간 구애 없이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과 선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야구중계'는 올레tv스마트에 적용된 '매시업 서비스'를 통해 구현됐다. 해당 서비스는 30만 올레tv스마트 가입자 대상으로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올레tv 관계자는 "내년에는 프로야구단 'KT위즈'의 공식 출범을 맞아 스스로 팀을 설정해 선호하는 팀 중심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레tv는 지난해 7월 웹 기반의 운영체제(OS)가 탑재된 '올레tv스마트'를 출시하고, 이를 통해 '스마트 야구중계' 서비스를 프로야구 시즌 중 제공한 바 있다. 또 지난 1월 '스마트 농구중계'를 내놓고 농구 시합을 시청하면서 득점 현황, 선수 활약도, 파울 개수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2014-10-22 17:39:1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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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게임, 매달 중소 개발사 신작 게임 홍보 진행

네이버의 게임 채널링 플랫폼 '네이버 게임'이 중소 개발사의 신작 게임 사전 알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게임은 2010년 선보인 게임 채널링 전문 플랫폼이다. 이번 이벤트는 중소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게임 콘텐츠 유통 활성화 지원 방안의 일환이다. 22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 게임은 매달 신규 게임의 별도 이벤트 페이지를 구성하고 사전 알림 예약 신청 접수뿐 아니라 해당 게임의 세계관,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전 알림 신청 이용자들에게는 게임 오픈 일정 등의 게임 정보를 문자로 알리며 해당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과 아이템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네이버 게임은 첫 번째 사전 알림 이벤트로 엔터메이트의 웹게임 '천년도 : 신선도 천년의 이야기'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 이후 매달 신작들의 사전 알림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준영 네이버 게임&앱스토어 셀장은 "사전 알림 이벤트를 통해 중소 개발사들이 게임 오픈 이전에도 큰 부담없이 자신의 게임을 알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네이버 게임은 개발사들의 게임 콘텐츠와 게이머들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2 15:13:38 장윤희 기자
동부CNI, MS오 클라우드서비스 협력

동부CNI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서비스 사업을 위해 협력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워크숍을 열고는 클라우드 사업분야에 대한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동부그룹 계열사를 대상으로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주요 고객에 대한 공동 영업을 통해 사업확대를 추진키로 했다. 앞서 동부CNI는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기반으로 동부하이텍의 기업 포탈사이트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특히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그간 동부CNI가 축적한 클라우드 컨설팅 및 SI서비스 역량과 외부 어플리케이션 적용 및 자체 부가서빗 개발 경험 등을 활용한 차별화된 클라우드 솔루션 모델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또 양사는 오피스, Azure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 및 솔루션을 활용해 금융권 등 산업별로 특화된 클라우드 적용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동부CNI는 최근 수익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을 진행 중이며, 기존 사업의 공백을 채울 신사업 발굴의 일환으로 'CSB(클라우드 서비스 중개)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CSB사업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업이나 개인의 수요에 맞게 구성 및 관리해주는 역할을 뜻한다. 동부CNI는 MS와 사업협력을 통해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동부CNI 관계자는 "MS와 사업협력을 기반으로 클라우드서비스 사업영역을 강화해 기존에 수행하던 중개서비스와 부가서비스를 확대하고, 국내 유망 클라우드 솔루션과 연계서비스도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4-10-22 14:02:43 김태균 기자
'2014 ITU 전권회의', ICT기업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2014 ITU 전권회의'가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교두보가 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해외파트너사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약 3억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 맞춤형 1:1 상담 매칭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현장에서 3000만 달러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뒀다. 맞춤형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총 6번에 걸쳐 해외 통신사 사전 초청행사를 열고 국내 기업 관심 품목을 사전 조율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6번의 사전 초청행사에서 70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상담회는 'ITU 전권회의' 특별행사로 진행된 '월드 IT쇼' 참가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협력사, 중소·벤처기업 등 120여개사가 참여했다. 해외 통신사로는 중국 2위 통신사업자인 '차이나 유니콤', 폴란드 2위 이통사인 '오렌지폴란드', 방글라데시 1위 이통사 '그래미폰' 등 총 17개국 51개사가 초청됐다. 한편 미래부는 '비즈니스 상담회' 외에 ITU 전권회의에 참가중인 정보통신기술(ICT) 장·차관 양자면담, ICT기업 투어 프로그램, 성공사례집 배포 등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실질적으로 돕고 있다.

2014-10-22 13:11:2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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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국내 최초 'UHD 리마스터링' 한국영화 콘텐츠 제공

LG유플러스가 '광해' '써니' 등 인기 한국영화를 초고화질(UHD)로 서비스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5일 출시한 'U+tv G 4K UHD' 서비스를 통해 '광해' '써니' '베를린'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친절한 금자씨' 등을 UHD 리마스터링 과정을 거쳐 4K급 화질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UHD 리마스터링은 UHD 화질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화면 각 컷마다 보정 작업까지 마친 것이다. 단순히 4K급으로 영상의 사이즈를 높이는 업스케일링과는 차이를 갖는다. 이번 4K 한국영화 출시는 LG유플러스의 한국영화 UHD 리마스터링 지원사업으로 진행됐다. 이는 LG유플러스의 tvG 4K UHD 셋톱박스와 UHD TV를 보유한 가정에서 주문형비디오(VOD)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광해, 써니, 베를린 등 3편의 UHD 리마스터링된 한국영화가 제공 중이며, BBC에서 제작한 최신 명품 다큐멘터리 '타이니 자이언츠',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출연한 6부작 드라마 '모모살롱'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과 친절한 금자씨는 26일부터 제공되고 4K UHD 오픈 이벤트로 한 달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 밖에 LG유플러스는 올해 최고 화제작이자 역대 최고 흥행작인 '명량'을 포함한 4K 한국영화 콘텐츠를 지속 확보해 서비스 할 계획이다. 박종욱 LG유플러스 IPTV사업담당 상무는 "고화질 영화 콘텐츠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져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4K UHD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기 위해 한국영화 대표작들을 선정, UHD 리마스터링을 지원했다"며 "향후 고객이 가정에서 보유한 UHD 디바이스의 가치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영화, 다큐멘터리 장르에 특화한 양질의 UHD 콘텐츠 수급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10-22 13:08:4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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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웍스, '월드IT쇼 2014'서 'ADS 결제 데모' 등 주목받아

이케이웍스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 IT쇼 2014'에 참가해 자사 기술 ADS(Active Detecting System)를 응용한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였다. ADS는 블루투스를 활용한 개인인지 기술이다. 이케이웍스는 2010년부터 해당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올해 관련 특허 등록이 완료돼 그 장치인 디텍터를 양산했다. 이번 행사에서 이케이웍스는 ADS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한 서비스 모델들을 전시, 사물인터넷(IoT) 시대의 청사진을 그렸다. 이케이웍스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서비스는 ADS 결제 데모, ADS IoT 시큐리티, 개인 인지형 스크린, 스마트벤딩머신 등 총 4종이다. 이는 ADS 기술을 결제, 빌딩 보안, 개인화 광고, 컨벤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융합한 혁신적인 제품들로 관련 산업 종사자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까지 많은 관심을 보였다. 별도의 앱을 제작해 관람객들이 모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으며, 특히 ADS를 결제에 융합한 'ADS 결제 데모'에 관람객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ADS 결제 데모는 간편하면서도 보안성이 강력한 매장 결제 시스템을 구현했다 기존 모바일 현장 결제를 위해서는 사용자가 스마트폰의 잠금을 해제하고 앱을 찾아 실행한 후 결제 모드를 선택해 비밀번호를 입력해 제시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하지만 ADS 결제 데모는 판매시점관리(POS)에서 결제 금액을 소비자의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고객은 결제 금액을 확인 후 핀(PIN)번호만 입력하면 결제를 완료할 수 있다. 소비자가 별도로 앱을 구동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사용성을 높였다. 또 ADS로 FDS(Fraud Detection System)에 실시간성, 현장성을 더해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했다. 한마디로 안전하면서도 사용은 간편하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한편 이케이웍스의 ADS 응용 서비스는 23일까지 부산 벡스코 디지털콘텐츠 미래비전관에서 체험할 수 있다.

2014-10-22 12:48:2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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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하우스 '기프티쇼', '프로야구 카툰 피규어 시즌2' 공식판매

KT 엠하우스는 모바일쿠폰 서비스인 '기프티쇼'에서 '프로야구 카툰 피규어 시즌2' 상품을 공식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야구 카툰 피규어는 한국 프로야구 경기 결과를 소재로 한 최훈 작가의 웹툰 캐릭터를 모티브로 지난해 10월 시즌1이 처음 출시됐고, 출시 하루 만에 초도물량 1000세트가 매진됐다. 기프티쇼는 시즌2부터 판매 대열에 합류, 출시일인 22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기프티쇼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공식 판매를 진행한다. 기프티쇼에서 판매하는 피규어 시즌2는 LG트윈스 구단을 제외한 프로야구 8개 구단으로 구성돼 있는데, LG트윈스 구단 피규어는 트윈스 자체 매장을 통해서만 판매된다. 이번 프로야구 카툰 피규어 시즌2에서는 시즌1과 다른 여러 가지 변화를 찾아볼 수 있다. 우선 유니폼의 변경이다. 야구팀의 유니폼에는 홈 경기용과 원정 경기용이 있다. 시즌1에서 홈 유니폼이었던 피규어는 시즌2에서 원정 유니폼으로, 원정 유니폼이었던 피규어는 홈 유니폼으로 변경됐다. 또 각 캐릭터의 왼손에 글러브를 추가해 밋밋함을 없앴으며, 표정의 변화도 줬다. 시즌1의 단조로운 표정과 달리 시즌2에서는 각 캐릭터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살려 피규어 애호가들의 마음을 한층 더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프티쇼에서는 현재 온·오프라인 어느 매장에서도 볼 수 없는 시즌1의 '9개 구단 풀 패키지 세트'와 '트윈스 쌍둥이네 유광점퍼 피규어'를 독점 제공해 다른 판매처와의 차별점을 선보인다. 이해철 KT 엠하우스 마케팅부문 전무는 "한국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의 열기만큼이나 피규어 상품의 인기도 그에 못지않다"며 "피규어 배송상품을 시작으로 선물용 배송상품에 대한 판매를 점차 확대해 기프티쇼 이용자들이 다양하고 가치 있는 선물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14-10-22 11:40:4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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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내 최초 4배 빠른 '기가 LTE' 일반 고객 시연

KT는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4' 전시 기간 LTE보다 4배 빠른 '기가 LTE' 등 최첨단 네트워크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가 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기가 버스에선 연구실과 같은 실험적 네트워크 환경이 아닌 고객이 실제 사용하는 환경에서 3CA(캐리어어그레이션) 서비스 '기가 LTE', 재난안전 서비스 '기가 세이프티', 기가 LTE망을 이용한 방송서비스 '기가 파워라이브' 시연을 접할 수 있다. KT의 기가 LTE 서비스는 주파수 대역 3개가 하나로 합해진 3CA(20MHz+10MHz+10MHz)를 이용해 최대 30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무선통신 서비스다. KT는 부산을 찾은 전 세계 정보통신 관계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우수한 통신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추가 확보한 LTE주파수의 시범 사용을 승인받았다. 이에 수도권 실험실에서의 제한적 환경을 뛰어넘기 위해 사전 준비에서부터 해운대구 네트워크 구축까지 2개월에 걸쳐 상용망 시연을 준비했다. KT는 기가 LTE 서비스를 앞두고 '월드IT쇼' 기간 동안 부산 시내 상용망을 이용해 4배 빠른 LTE 속도를 일반 고객들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3CA 상용망 시연 성공을 바탕으로 5G에서도 앞선 기술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LTE기반 국가재난통신망 '에코 시스템'을 구축했다. LTE기반 재난통신 기술을 선도해온 KT는 기가 세이프티를 통해 고객들이 재난통신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기가 파워라이브는 다수의 가입자에게 동시에 고품질 LTE방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들은 트래픽이 많은 부산 시내를 이동하는 동안 버스 안에서도 끊김없이 고화질 영상(HD)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서창석 KT 네트워크기술본부장 상무는 "기가 LTE 등 최첨단 기술을 월드IT쇼 기간에 고객들에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면서 "부산에서의 성공적인 시연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인 품질로 전국 어디에서나 서비스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2 11:40:30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