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
기사사진
[해외증시] 구글과 인텔, 5G 애플리케이션 출시 속도 내려 제휴

구글과 인텔이 에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 뉴시스 5G를 생각할 때 우리는 라스트 마일, 즉 우리가 사용하는 기기와 인터넷 간 5G 무선 기술을 떠올린다. 그러나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은 5G 액세스 포인트를 인터넷 나머지 부분과 연결하는 에지 및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구글과 인텔이 인터넷에 연결된 에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지디넷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인텔과의 협력을 통해 5G 및 에지 네트워크 솔루션 배포를 가속화하기 위한 참조 아키텍처와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인텔의 네트워크플랫폼그룹 총괄 댄 로드리게즈(Dan Rodriguez) 부사장은 "구글 클라우드 및 더 폭넓은 생태계와의 협력을 통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5G 및 에지 사용례에 확장 가능한 애자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글과 인텔의 계획에 따르면, 5G vRAN은 인텔 클라우드네이티브 플랫폼 및 솔루션과 함께 구글 클라우드의 앤토스(Anthos)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사용하여 구축될 예정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5 16:41:33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항공택시 선두주자' 조비 에이비에이션, 뉴욕 증시 날아오를 준비 마쳤다

2024년부터 상업 여객용 항공기 운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 '완전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개발사 조비 에이비에이션(Joby Aviation)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리인벤트 테크놀로지 파트너스(RTP)와 합병을 확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거래가 마무리되는 대로 합병회사는 뉴욕증시에 보통주를 상장하여 '조비 에비에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증시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지난 10년간 1000 회 이상 시험 비행을 완료한 조비 에이비에이션은 항공 승차공유 업계에서 상당한 선점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조비 에이비에이션은 지난해 12월에는 우버의 항공택시 개발 사업부인 우버 엘리베이트를 인수했다.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우버는 조비 에이비에이션에 추가로 7500만 달러를 투자해 총 투자액을 1억 2500만 달러로 늘리기로 했다. 또한 조비 에이비에이션은 최근 우버 테크놀로지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계약을 체결해 차별화된 상업적 준비를 갖췄다. 이 계약에 따라 양사는 각자의 서비스를 서로의 앱에 통합하여 향후 고객이 원활한 멀티모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항공택시 사업은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현대차, 도요타, 다임러 등 각국의 완성차 업체들이 항공택시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고 삼정KPMG 보고서에 따르면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 UAM)' 시장은 2040년 1조 50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5 16:41:30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美 승인 임박' 존슨앤존슨 코로나19 백신 400만 회분 다음주 공급 예상

존슨앤존슨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승인이 임박한 가운데, 곧 300~400만 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이 출하될 것이라고 미국 정부가 밝혔다. / 존슨앤존슨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수요일 식품의약국(FDA)이 존슨앤존슨의 자회사 얀센의 1회 접종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할 경우 다음주 3~400만 회분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FDA 자문위원회는 오는 26일 회의에서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 승인을 할 가능성이 높다. 존슨앤존슨은 3월 말까지 2000만 회분, 6월 말까지 1억 회분 공급을 약속했다. 뉴욕포스트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빌 드 블라시오(Bill de Blasio) 뉴욕시장은 존슨앤존슨 백신 승인이 집에 머물고 있는 뉴욕 시민들의 예방접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화요일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블라시오 시장은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부분은 집밖을 나설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그야말로 '가내 접종'이기 때문에 존슨앤존슨 백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제프 지엔츠(Jeff Zients)는 백악관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조정관은 수요일 브리핑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다음 달부터 전국의 지역 보건소와 푸드뱅크에 2500만 개 이상의 "고품질" 미국산 천 마스크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존슨앤존슨은 8개국 4만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백신 최종 임상 시험에서 66%의 예방 효과가 나타났다. 해당 백신은 이미 접종 중인 화이자·모더나 백신에 비해서 예방 효과는 떨어지나 한 번만 맞아도 되는 이점이 있다. 임상 시험 결과 미국에서는 예방효과가 72%였지만 변이바이러스가 출현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57%로 예방효과가 다소 떨어졌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5 16:41:29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인도 유통 대기업 플립카트, 2030년까지 전기차 2만 5000여 대 배치

인도 전자상거래 기업 플립카트가 주요 전기차 제조사와 제휴를 맺고 배송용 전기차를 개발한다. / 플립카드 제공 인도 방갈로르에 본사를 둔 플립카트가 히어로일렉트릭(Hero Electric), 마힌드라 일렉트릭(Mahindra Electric), 피아지오(Piaggio) 등 주요 전기차 제조사와 제휴하여 퍼스트·라스트 마일 배송용 전기차를 개발해 전국에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경쟁사인 아마존이 마힌드라 일렉트릭과 제휴하여 인도에서 삼륜 전기차 "100여 대"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미국의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은 지난해 2025년까지 인도에 1만 대의 전기차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근 몇 년간 인도 정부는 인도의 휘발유 및 디젤 차량을 친환경 전기차로 대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플립카트의 아미테시 자(Amitesh Jha) 수석부사장은 "2030년까지 물류 차량을 전기차로 완전히 전환해나가는 과정에서 전기차 조달·배치를 위해 지역의 주요 업체들과 협업할 것이며, 동시에 필요한 인프라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인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플립카트는 시장점유율이 53%에 이르고 창업 10년 만에 기업가치 150억 달러로 평가 받은 유통대기업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5 16:40:57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페이스북, 미디어법 수정에 따라 호주와 “관계 회복”

페이스북이 호주 뉴스 페이지를 복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시스 페이스북이 화요일 호주 뉴스 페이지를 복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대 테크기업들이 자사 플랫폼에 올라오는 미디어 콘텐츠에 비용을 지불하도록 하는 법안을 두고 호주 정부와 수정사항을 협상한 것이다.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주 정부가 페이스북과 알파벳 구글의 뉴스 콘텐츠 시장지배력에 이의를 제기하는 법안을 도입하면서 호주와 페이스북은 일주일 넘게 교착 상태에 빠져있었다. 지난주 페이스북은 인기 있는 자사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호주 사용자들이 뉴스 콘텐츠를 열람·공유하는 것을 차단해 뉴스발행사 및 정부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조쉬 프라이덴버그 재무장관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일련의 협상을 진행한 후 양허 계약이 성사됐으며 호주 뉴스는 앞으로 수일 내에 페이스북 사이트에 다시 게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라이덴버그 장관은 화요일 캔버라에서 "페이스북이 호주와 다시 친구가 되었으며 페이스북 플랫폼상에 호주 뉴스가 복구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24 17:12:23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