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
기사사진
'할로윈 데이에 딱!' 디즈니 공주&마녀 반반 메이크업

다가오는 10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다양한 콘셉트의 이벤트들이 나오기 시작한 가운데 어떤 특별한 분장을 할지도 벌써부터 관심거리다. 많은 뷰티 블로거들이 제안한 다양한 할로윈 분장 스타일이 있지만, 그중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 소개된 독특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바로 디즈니 캐릭터의 공주와 마녀를 합친 반반 분장이다. LA에 거주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교육자인 킴벌리 머니(Kimberly Money)는 다가오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흔한 분장이 아닌 조금 특별한 분장을 시도하고자 했다. 그리고 디즈니 시리즈에 영감을 받아 반반 분장을 만들었다. 소개된 사진을 보면 그녀는 백설공주&사악한 여왕, 라푼젤&가짜 엄마 고델, 앨리스&레드 퀸, 신데렐라&새엄마 등 다양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무작정 유령, 좀비, 마녀 콘셉트가 아닌 선과 악을 반반 섞은 새로운 시각의 할로윈 메이크업. 다가오는 이번 10월 31일 할로윈은 이 분장으로 친구들과 함께 화려한 밤을 보내는 건 어떨까? ▲ 라푼젤&가짜 엄마 고델 ▲ 인어공주 에리얼&우슐라 ▲ 오로라 공주&말레피센트 ▲ 앨리스&레드 퀸 ▲ 신데렐라&새 엄마 [!{IMG::20170918000012.jpg::C::480::<사진/kimberly.money 인스타그램>}!]

2017-09-18 10:29:56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북한 미사일 도발에 대북 군사옵션 논의 미국서 재개"

"북한 미사일 도발에 대북 군사옵션 논의 미국서 재개" 북한이 유엔 안보리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재차 일본 상공을 가로지르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미국이 대북 군사옵션 논의를 재개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과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대사은 전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대북 군사옵션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공군기지를 찾은 자리에서 "적의 도발 시 산산조각내겠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 내에서 논의 중인 대북 군사옵션으로 가장 먼저 예상되는 것으로는 순항미사일과 폭격기를 동원해 북핵과 미사일 시설을 찾아 때리는 방안이다. 또한 미 관리들은 휴전선 인근에 집중된 북한의 포병전력을 파괴하는 수단을 재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가장 동원 가능성이 큰 수단은 최신예 스텔스기인 F35 전투기가 꼽히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공군기자 방문 때 "F35 엔진의 굉음을 우리의 적들이 들으면 영혼이 떨리고 심판의 날이 왔음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북한에 대한 공습과 순항미사일 공격 등에는 적어도 한 주 이상이 걸리고, 그 동안 북한의 반격으로 막대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미 국방부가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CNN은 이같은 군사옵션이 실제 김정은의 도발을 멈추게 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라는게 딜레마라고 전했다.

2017-09-17 17:05:2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동영상] '아빠와 트윈룩 즐거워!' 환상의 짝꿍 주인과 반려견 인기

트윈룩을 즐기는 주인 아빠와 반려견의 모습이 큰 인기를 몰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둥이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토퍼 브로피(Topher Brophy)와 반려견 로젠버그(Rosenberg)를 소개했다. 영상 속 두 주인공은 덥수룩한 헤어스타일에 초록빛 눈동자까지 매우 닮아있다. 거기에 커플룩까지 맞춰 입으니 완벽한 환상의 짝꿍이 됐다. 토퍼 브로피 말에 의하면 그는 '반려견과 완전 판박이'라는 주변인들의 반응에 좀 더 색다른 모습을 만들어보기로 했다고. 그리고 그는 반려견과 재미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매일 똑같은 옷에 똑닮은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기 시작했다. 로젠버그와 토퍼는 자신들만의 패션 센스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선보이며 인생샷을 남겼고 이를 SNS에 공유하며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러한 사람들 반응에 주인 토퍼는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좋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사진을 찍을 계획임을 전했다. 세상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반려견과 주인 아빠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IMG::20170914000099.png::C::480::<사진/topherbrophy인스타그램>}!]

2017-09-14 16:03:39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Global Metro 베스트 인터뷰] (4) 현실 속 아이언맨을 만나다

[Global Metro 베스트 인터뷰] (4) 현실 속 아이언맨을 만나다 비행기를 타고서가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몸으로 직접 하늘을 날아보는 것은 고대 그리스 신화 속 '다이달로스 이야기'처럼 인류의 오랜 꿈이었다. 기술의 혁신은 이같은 인류의 꿈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강력한 수단.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영화 속 아이언맨이 등장할 날도 멀지 않아 보인다. 이미 현실에서 제트슈트를 입고 창공을 비행하는 아이언맨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메트로월드뉴스(MWN, 메트로인터내셔널 발행)가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처럼 자신의 기술로 직접 아이언맨 슈트를 개발해낸 영국 발명가, 리처드 브라우닝을 만났다. 브라우닝은 양팔에 각각 두 대의 엔진, 등에 한 대의 엔진 등, 모두 5대의 엔진을 장착한 제트슈트를 개발해 냈다. 슈트는 초기 버전인 '다이달로스 마크 1'에서 시작해 계속 업데이트 작업을 진행 중인데, 현재 약 10분가량 수백m 고도에서 시속 321km 속도로 비행이 가능하다. 2차대전 초기 프로펠러 전투기와 비슷한 속도다. 제트슈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브라우닝에게 들어보자. -영화 '아이언맨'에서 영감을 받은 것인가? "처음 슈트 개발과 실험에 착수했을 때는 '아이언맨'에 대해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다. 최초의 시제품을 만들고 나서야 영화속 아이언맨의 슈트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아이언맨을 창조한 사람들도 슈트를 입고 사람이 직접 비행하는 것이 다른 비행방식보다 낫다는 걸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이제 영화 속 아이언맨은 내가 지향하는 목표가 됐다. 그처럼 빨리 높이 비행하고 싶은 게 당연하지 않겠나." -슈트의 작동방식은? "간단히 설명하자면, 슈트에는 5대의 제트엔진이 장착돼 있다. 양쪽 팔에 각각 엔진 두 대가, 등에는 좀 더 큰 엔진 한대가 장착돼 있다. 엔진들이 막대한 양의 공기를 뿜어내서 이륙과 비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비행 제어와 조종은 초기 개발단계에서 큰 난관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때보다는 쉽게 조종할 수 있게 됐다. 사실 이제 나는 거의 본능적으로 조종을 한다.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것과 별다를 게 없다. 어떻게 움직여야 할 지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저절로 조종이 된다. 팔을 수평으로 들면 정지하고, 아래로 향하게 하면 수직으로 솟아오른다. 여러분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엔진 외에 다른 특징은? "슈트는 엔진 외에 전자제어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각각의 엔진들이 조화롭게 연동하도록 해 주는 시스템이다. 또 연료 시스템과 보호장비들이 달려 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제트슈트는 이런 시스템과 장비들 덕분에 오토바이를 타는 것보다 안전하다. 이밖에 헬멧에는 홀로그래픽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있다. 이 디스플레이를 통해 비행 중 엔진과 연료에 대한 상황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그래서 비행 중에 갑자기 연료가 떨어져서 추락하는 사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개발기간은 얼마나 걸렸나? "엔진을 구입해서부터 최초의 버전인 '다이달로스 마크 1'을 제작하는 데 1년이 걸렸다. 개념화를 하고 물리적으로 실현시키는 전 과정을 모두 포함하면 그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됐다." -슈트는 어디에 활용될 수 있나? "주요 용도는 레저 분야다. 제트슈트를 착용하고 비행하는 것은 1000마력짜리 제트스키를 타고 하늘을 달리는 것과 다름 없다. 그 모습을 상상해 보라. 얼마나 짜릿한 경험인가. 다른 용도로는 군사 분야를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수색과 구조 분야에서도 대단한 성과를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밖에도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으리라 본다. 현재 이 제트슈트를 안전하고, 튼튼하고, 유용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MWN 다니엘 카시아스 기자 [!{IMG::20170914000033.jpg::C::480::MWN 다니엘 카시아스 기자}!]

2017-09-14 11:33:4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미국 GPS 넘어서는 중국 베이더우

미국 GPS 넘어서는 중국 베이더우 중국이 미국의 GPS보다 10배 더 정교한 정보를 제공하는 독자적 위성위치확인시스템 베이더우(北斗) 최신형 위성을 이달 발사한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최신형 베이더우-3 시스템을 탑재한 위성이 이달 29일 발사될 예정이다. 중국의 차세대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인 베이더우-3는 밀리미터 단위의 정확도를 가진 시스템으로 경쟁대상인 미국의 GPS보다 10배 더 정교하다는 설명이다. 위성위치확인시스템기술원 린민 연구원은 SCMP에 "베이더우-3는 지구상 가장 진보한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더우-3는 스마트폰 서비스 등 민간 서비스만이 아니라 군사용으로도 활용된다. 민간 서비스에서는 GPS 등 기존 위성위치확인시스템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성능 수준에서 서비스가 이뤄지는 반면, 군사용 서비스의 성능은 극도로 정밀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이 연구원은 설명했다. 이번 베이더우-3 위성 발사는 다음달 중요한 정치행사를 앞두고 실시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기 집권을 시작하는 행사다. 한편 중국은 전 지구를 서비스 범위로 하는 베이더우 시스템 구축을 2020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는 30기 정도의 위성을 추가로 배치해야 한다.

2017-09-14 11:33:22 송병형 기자
도시바 반도체 매각 결정 연기…SK에 다시 손 내밀어

도시바 반도체 매각 결정 연기…SK에 다시 손 내밀어 도시바가 당초 13일로 예정했던 반도체 부문 매각 결정을 연기하고, 우선협상 대상 역시 웨스턴디지털이 참여한 신미일 연합이 아닌 SK하이닉스가 속한 한미일 연합으로 전환했다. 13일 NHK방송에 따르면 도시바는 한미일 연합의 핵심인 미국 투자펀드 베인 캐피탈과 우선 협상을 진행하기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당초 도시바는 웨스턴디지털 그룹과 집중적으로 협상을 계속했지만, 미래 경영의 주도권을 둘러싼 양사의 주장이 평행선을 달리며 협상이 좌초되고 있는 상황.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경영 관여를 억제하는 조건을 내건 한미일 연합을 선택하게 됐다고 전해진다. 다만 사외 이사가 다수를 차지하는 도시바의 이사회에서 지금까지 웨스턴디지털에 우호적인 목소리가 강했던 것이 변수로 꼽히고 있다. 도시바로서는 이달 중 매각을 결정할 생각이지만, 향후 웨스턴디지털과의 조정에 따라서는 매각 협상이 다시 한 번 요동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다. 한편 지난달 말 한미일 연합은 도시바와 웨스턴디지털 간 분쟁이 해결될 때까지 산업혁신기구와 일본정책투자은행의 출자 분을 베인캐피털 등이 대신 출자하는 새로운 인수안을 제안한 바 있다. 여기에는 도시바 메모리의 최대 고객인 미국 애플도 연합에 포함한다는 구상이 담겼다. 또한 최근에는 도시바 메모리 인수가로 기존 2조엔에 더해 연구개발 및 시설투자 비용으로 최대 3년간 1조엔을 추가로 지원한다는 새로운 제안까지 제시했다.

2017-09-13 15:37:41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