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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119] 삼성, '이재용폰' 출시 40일만에 "1000만대 돌파"..갤럭시S5 비해 보름가량 늦은듯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 전략스마트폰인 갤럭시S6 및 갤럭시S6엣지가 출하량 1000만대를 넘어섰다고 연합인포맥스가 19일 삼성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갤럭시S6 시리즈는 지난 4월 10일 처음 출시됐다. 삼성측은 그러나 1000만대 돌파 시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그 시점이 19일이라면 갤럭시S6 시리즈가 1000만대 출하를 달성한 것은 출시한 지 꼭 40일만이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S4나 갤럭시S5에 비해서도 13~15일 떨어지는 기록이다. 갤럭시S 시리즈는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때 마다 1000만대 판매 시점이 단축돼 왔다. 갤럭시S와 갤럭시S2는 1000만대 판매까지 각각 7개월, 5개월이 걸렸다. 하지만 갤럭시S4는 출시한 지 27일만에, 갤럭시S5는 이보다 더 빠른 25일만에 각각 1000만대 출하를 돌파했다. 미국 모바일전문 사이트인 폰아레나는 "1000만대 돌파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것이고, 삼성으로서는 이 고지를 넘자말자 누설하고픈 욕구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돌파시점이 최근래 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갤럭시S6 시리즈의 1000만대 출하 돌파 시점이 19일 즈음이라면 이는 삼성전자로서는 매우 당혹스런 결과일 수 밖에 없다. 갤럭시S5 등 전작들이 애플 아이폰, 샤오미폰 등에 밀리고 영업실적 하락 등 코너에 몰리면서 삼성전자가 회심작으로 내놓은 작품이 갤럭시S6 시리즈인데, 이마저도 판매부진을 벗어나지 못한다면 앞으로 전략구사에 상당히 곤혹스런 상황에 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일부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 갤럭시S6및 엣지 개발에서부터 마케팅까지 깊숙히 관여하면서 '이재용폰'이라는 별칭까지 붙었던 만큼 판매부진이 이어지면 이 부회장의 경영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그룹 경영권 승계구도에도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015-05-20 09:17:54 강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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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조업 "2025년 독·일 따라잡는다"…10대분야 집중육성,2045년 세계1강국 목표

중국 제조업 "2025년 독·일 따라잡는다"…10대분야 집중육성,2045년 세계1강국 목표 중국이 제조업 경쟁력을 2025년까지 독일과 일본 수준으로 끌어올려 세계적인 제조업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보도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최근 '중국제조 2025'의 행동강령을 전국 공공기관에 하달하고 계획의 목표를 철저하게 달성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올해 '양회'(兩會) 정부업무보고에서 처음 언급한 뒤 적극 추진하고 있는 중국제조 2025 계획은 정보화와 공업화를 융합하는 방향으로 제조업 10대 분야를 집중 육성해 독일 일본등 선진국 수준으로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국가적인 프로젝트다. 집중 육성 대상은 차세대 정보기술(IT), 고정밀 수치제어기와 로봇, 항공우주 장비, 해양 장비와 첨단기술 선박, 선진 궤도교통 장비, 에너지 절감·신에너지 자동차, 전력 장비, 신소재, 생물의약과 고성능 의료기계, 농업기계 장비 등이다. 중국은 아울러 중국제조 2025를 통해 제조업의 종합지표를 세계 제조업 제2강국 수준의 대열에 들게 하는데 이어 2035년까지는 제2강국 대열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2045년까지는 세계 제1강국으로 올라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5-05-19 17:52:35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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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Lone Star Lawsuit, Citizens…Hands off.

[Global Korea] Lone Star Lawsuit, Citizens…Hands off. The legal battle over a multibillion-dollar investment compensation case between U.S. private equity firm Lone Star and the Korean government will start with its first hearing in Washington D.C. on Friday. The U.S. fund demands $4.68 billion in compensation from the Korean government. International Centre for Settlement of Investment Disputes, which is in charge of the lawsuit, is not opening any of the related materials to public. There is a section in the ICSID homepage where people can view on individual lawsuit, but this case is being completely left out. The ones who claimed the lawsuit opposed to the observance of the third party. Citizens have no choice but to rely on the government for any truth to be told, but the ironic thing is that the authenticity itself may not be a fact. Therefore, people have doubt on the government's opinion on keeping everything a secret for national interests. So there is a controversy among people stating that there might be something behind all this.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론스타 소송, 국민은 관심 꺼? 론스타와 우리정부 간 투자자국가소송(ISD)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시작됐다. 론스타가 우리정부에게 5조원가량의 천문학적인 돈을 물어내라고 제기한 소송이다. 국제투기자본의 유사한 줄소송이 이어질지 모를 중대한 소송이다. 막대한 국부유출의 가부가 달린 소송이다. 하지만 정작 우리국민은 국외자로 소외되고 있다. 소송을 맡은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는 소송에 대한 자료를 전혀 공개하지 않고 있다. ICSID 홈페이지에는 개별 소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페이지가 따로 있지만 론스타 소송만은 텅 빈 상태다. 소송 당사자들이 모두 제3자의 심리 참관을 반대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들은 정부의 일방적인 전언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현재는 정부 전언의 진위 여부조차 가리기 힘든 상황이다. 국익을 위해서 정보 관리를 하겠다는 정부의 주장이 먹히지 않는 이유다. 되레 '이번 소송에 무슨 흑막이 있지 않냐'는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IMG::20150519000088.jpg::C::320::}!]

2015-05-19 11:10:06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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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라마디 점령 선언…이라크정부 최악의 패배,미국 "이라크의 탈환 도울 것"

IS, 라마디 점령 선언…이라크정부 최악의 패배,미국 "이라크의 탈환 도울 것"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17일(현지시간) 이라크 서부 안바르 주의 주도 라마디 전체를 치열한 격전 끝에 점령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IS는 인터넷에 올린 성명을 통해 "알라의 가호로 칼리프국가 전사들이 라마디를 깨끗하게 정화했다"고 밝혔다. 안바르 주지사 대변인 겸 보좌관 무한나드 하이무르는 AFP 통신에 "안바르 작전통제소에서 철수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라크군 관계자도 영국 BBC 방송을 통해 "대부분의 부대가 라마디 동쪽 칼리디야 군기지로 철수했다. 정부군은 탄약이 떨어져 IS의 대규모 공격에 저항할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IS는 일련의 자폭 차량공격으로 점령 지역을 확대하면서 주정부 청사 위에 자신들의 검은 깃발을 올렸다. 이라크 최대 주(州)인 안바르의 주도 라마디를 빼앗긴 것은 이라크 정부군으로선 IS 점령지에 대한 탈환작전을 지난해 시작한 이래 최악의 패배라고 할 수 있다. 라마디는 수도 바그다드에서 불과 110㎞ 떨어져 있어 이라크 정부에 직접적 위협을 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미국 국방부(펜타곤)의 엘리사 스미스 대변인은 "라마디가 완전 함락된다면 미국이 주도하는 동맹군은 이라크군이 라마디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전투기 공습 등의 지원을 약속했다.

2015-05-18 10:12:33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