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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To Open or Not to Open Lotte World II

[Global Korea]To Open or Not to Open Lotte World II The re-opening of the Lotte World II will be decided by the 7th of this month. The opening has been delayed for almost 5 months because of safety reasons.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will open experts advisory conference on the 7th. When the decision is made, the aquarium and the movie theater will be available for everyone. The citizens' opinion on the re-opening is half and half. The endless accidents such as the aquarium leakage, movie theater vibration and the accident occurred in the concert hall. Lotte World II is assuring the safety of the building, but on the 30th of last month, the sprinkler malfunctioned and had an unexpected water show.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ordered restriction on the opening of the movie theater, the aquarium and the suspension of the concert hall construction. The visitors of Lotte World II decreased from 100 thousand to 54 thousand since the opening in April.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제2롯데월드 '열어 말어' 제2롯데월드의 재개장 여부가 이르면 7일 결정된다. 제2롯데월드는 5개월 가까이 안전문제로 개장이 연기됐다. 서울시는 이날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 계획이다. 개장 결정이 나면 시민들은 제2롯데월드의 수족관ㆍ영화관 관람이 가능해진다. 시민들은 '기대감 반, 우려 반'이다. 수족관 누수, 영화관 진동, 공연장 추락 사망 사고 등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롯데 측은 안전을 자신하지만 지난 달 30일에도 건물 내 매장 천장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오작동해 때 아닌 '물쇼'가 펼쳐지기도 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16일 제2롯데월드의 수족관과 영화관에 대한 사용제한 명령과 공연장 공사중단 명령을 내렸다. 이후 지난해 4월 제2롯데월드 개장 초 하루평균 10만명이 넘었던 방문객 수는 5만4000여명으로 줄어들었다. 입주업체들의 매출이 30∼50%가량 감소했다. 고용인력도 6000명에서 4800명으로 줄었다.

2015-05-06 19:01:52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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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서 규모 7.4 강진, 6일새 규모7 벌써 3차례…쓰나미 경보

파푸아뉴기니서 규모 7.4 강진, 6일새 규모7 벌써 3차례…쓰나미 경보 파푸아뉴기니 섬 인근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전 11시44분(현지시간)에 강진이 파푸아뉴기니 동부 뉴 브리튼 섬의 코코포로부터 남쪽으로 133㎞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고 규모 5.9의 여진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진원은 지하 63㎞ 지점으로 측정됐다. 진앙으로부터 300㎞ 이내 지역을 상대로 쓰나미 경보가 나왔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지진으로 파푸아뉴기니에서는 지난달 30일 이후 최근 6일 사이에 규모 7 안팎의 지진이 3차례나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밤과 그 다음 날인 지난 1일 오후에도 각각 규모 6.8의 지진이 이어지는 등 코코포 인근 지역에서는 최근 지진활동이 매우 활발해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틀 전인 지난 3일 밤에도 코코포 인근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지난 3월 29일 밤에는 코코포에서 동남쪽으로 55㎞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각각 발생했다. 잇단 지진에도 다행히 별다른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 브리튼 섬에는 약 50만명이, 이 섬의 북동부에 있는 코코포에는 약 2만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파푸아뉴기니는 지진과 화산활동이 자주 발생해 '불의 고리'라 불리는 환태평양지진대에 속해 있다. 지난해 12월에도 파푸아뉴기니 부건빌 섬에서 6.8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으며 2013년에는 솔로몬제도 인근에서 규모 8.0의 강진이 일어났다.

2015-05-05 17:31:0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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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멕시코 제치고 미국 이민 가장 많이 간 나라…이민국 1위

중국, 멕시코 제치고 미국 이민 가장 많이 간 나라…이민국 1위 미국 이민자가 가장 많은 나라가 멕시코에서 중국으로 바뀌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현지시간) 중국이 멕시코를 제치고 미국 이민 1위국이 됐다고 보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인구학회 콘퍼런스에서 발표된 연구자료에 따르면 2013년 미국에 이민 온 중국인은 14만7천 명으로 멕시코의 12만5천 명보다 2만2천 명이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전인 2012년에는 멕시코가 12만5천 명이고 중국은 12만4천 명으로 각각 1, 2위를 했다. 연구를 주도한 에릭 젠센 등은 2000년부터 2013년까지의 미국지역사회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이 조사는 응답자들의 미국 내 법적 지위에 상관없이 미국에 오기 전 어느 나라에 살았는지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구자들은 중국과 인도는 학업이나 업무, 때로는 먼저 이민 온 가족구성원과의 합류로 말미암아 미국 이민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비해 멕시코는 경제상황이 좋아지는데다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미국으로의 이민이 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한국과 필리핀, 일본 등 아시아국가들도 미국 이민 상위권에 올랐다.

2015-05-05 15:53:5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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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하람으로부터 구출된 소녀와 성인여성 214명 임신 상태

보코하람으로부터 구출된 소녀와 성인여성 214명 임신 상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보코하람에 납치됐다가 구출된 여성들이 임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코하람에 납치됐다가 최근 구출된 소녀와 성인여성 중 최소 214명이 임신 중인 상태라고 유엔인구기금(UNFPA)이 4일(현지시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주 나이지리아 정부군은 여러 군데의 보코하람 근거지를 급습해 납치됐던 7천 명 가까운 여성들을 구출했다. 보코하람은 지난해 초부터 나이지리아에서 2천 명이 넘는 소녀와 성인여성을 납치해 이슬람으로 개종시킨 뒤 대원들과 강제로 결혼시키거나 노예로 삼아 국제사회의 공분을 샀다. 지난해 4월에는 치복공립여자중등학교 기숙사에서 여학생 276명을 납치했으나 지금까지 구출된 여학생 중 치복 시에서 납치된 여학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나이지리아 정부군은 4일에도 아다마와 주 찰라와 마을 변두리에서 보코하람에 납치됐다가 탈출한 260명의 여성과 어린이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크리스 올루콜라데 정부군 대변인은 전했다. UNFPA 나이지리아 지부 사무총장인 바바툰데 오쇼티메힌은 "구출된 여성 중 상당수는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포함한 다양한 질병 검사를 받고 있다"고 현지 통신사에 말했다. 이들은 대부분 발견된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마다갈리 시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05-05 15:28:2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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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Parents' Day, The Heaviest Burden in May

[Global Korea]'Parents' Day' The Heaviest Burden in May Among the anniversaries in May, office workers have chosen Parents' Day as the day when they feel most burdened. The main reason is beacuse of their expenditure. This result was gathered by the Job Portal Website, Job Korea. 85.5% (1457) office workers answered that they feel most pressured on Parents' Day. Followed by Childrens Day, Teachers Day, Labor's Day and lastly, Spouse Day. Married office workers are planning to spend average of 296,000won for presents and pocket money for their parents on Parents' Day. Single office workers are planning to spend average of 200,000won. This is the reason why they feel so pressured on this day. Children's Day is not exceptional. According to the survey, office workers are planning to spend average of 500,000won total per person in May.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어버이날이 가장 부담스럽다" 직장인들이 5월의 기념일 중 어버이날을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출이 많기 때문이다.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설문조사 결과다. 5월 기념일 중 어느 날이 가장 부담스러운지를 묻는 질문에 직장인(1457명)의 85.5%가 어버이날이 가장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어린이날, 스승의날, 근로자의날, 부부의날 순이었다. 기혼직장인들은 어버이날 선물과 용돈을 포함해 29만 6000여원을 쓸 계획이다. 미혼직장인들은 20여만원을 쓸 계획이다. 어버이날이 가장 부담스러운 이유다. 어린이날 역시 마찬가지 이유다. 직장인들은 5월 한 달 동안 1인 기준 평균 50여만 원을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IMG::20150505000063.jpg::C::320::}!]

2015-05-05 15:13:16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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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양안 운명공동체 건설하자" 주리룬 "AIIB 가입등 협력"…7년만 국공 수뇌회담

시진핑 "양안 운명공동체 건설하자" 주리룬 "AIIB 가입등 협력"…7년만 국공 수뇌회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와 주리룬(朱立倫) 대만 국민당 주석이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7년만에 '국공(國共) 수뇌회담'을 가졌다고 중국 신화망(新華網)등이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회담에서 "양안관계는 새로운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면서 "양측이 손을 맞잡고 양안의 운명공동체를 건설해 냐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이를 위해 '92컨센서스' 및 '대만 독립 반대'라는 공동의 정치적 기초를 견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92컨센서스'는 지난 1992년 홍콩에서 중국의 해협양안관계협회(해협회)와 대만의 해협교류기금회(해기회)가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 각자의 해석에 따른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를 일컫는다. 주리룬 주석은 '92컨센서스'를 견지하면서 대만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등 국제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에서는 이밖에 중국의 '일대일로' 건설에 대한 대만 측의 참여, 중국이 주도하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대만 가입문제 등 현안도 비중있게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

2015-05-04 15:57:3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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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한국 인건비 급증…인도로 부분적 대체"

GM "한국 인건비 급증…인도로 부분적 대체"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는 한국의 인건비 급증으로 아시아 생산거점을 한국에서 인도로 부분적으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스테판 자코비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최근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공장을 폐쇄할 계획은 없다"면서도 "한국에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GM코리아의 효율성 강화를 위해 개선 노력을 해 왔지만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자코비 사장은 GM코리아의 강력한 노조에 대해 "거대한 난제"라고 말했다. GM 뿐만 아니라 한국 경쟁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자코비 사장은 인도에 대해 "자동차 업계에서 인도가 마지막으로 남은 백지일 수 있다"며 지난해 취임한 나렌드라 모디 정권과 함께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인도) 현지에서 생산 자동차의 30%를 수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자코비 사장은 "인도가 (모디 정권이 들어선 뒤) 신뢰도를 회복하고 있다"며 "인도의 잠재성장이 예상된다. 쉐보레 브랜드가 인도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일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GM이 인도에서 새로운 소형자동차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2025년까지 인도에서 연간 80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5-05-04 13:41:3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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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랴오닝호 함재기 이착륙' 첫 공개...미·일 봉쇄에 반격?

미·일동맹 강화에 중국 '랴오닝호 함재기 이착륙' 첫 공개 중국의 첫 항공모함 랴오닝호에서 함재기가 이륙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랴오닝호는 함재기 이착륙이 확인되지 않아 실질적인 전력으로 평가받지 못했다. 4일 홍콩 봉황망에 따르면 랴오닝호의 함재기 젠-15가 이착륙하는 모습이 지난 2일 중국 관영 CCTV를 통해 공개됐다. 젠-15는 러시아의 함재기인 SU-33을 개량한 것으로 알려졌을 뿐 구체적인 성능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중국 언론들은 미국 함재기 F-18 호넷 전투기와 대등한 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중국의 랴오닝호는 중국의 해양진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미국이 해양전력의 60%를 대중국 봉쇄에 동원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항모가 노후화된 상태다. 미국의 물량 공세에 중국은 질적 우위로 대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중국은 항모 운영 경험이 없어 그 동안 랴오닝호의 실전 운영에는 수년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이번 영상 공개로 분위기가 바뀔 전망이다. 중국의 영상 공개도 이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미·일 동맹이 강화된 데 따른 대응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2015-05-04 13:05:31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