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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A Shooting Rampage at a Military Training Camp

[Global Korea]A Shooting Rampage at a Military Training Camp A shooting spree by a South Korean reservist left two people dead and three others injured. The reserve soldier killed one and wounded three others before killing himself in a shooting rampage at a military training camp in Seoul on Wednesday morning, the Defense Ministry said. The wounded were transported to a military hospital in Seongnam, Gyeonggi Province, and other civilian hospitals near the site. But one died during medical treatment and another was reportedly in a critical condition. The remaining two are said to be stable, according to reports. But initial reports showed that the gunman was one of soldiers "requiring special attention." He was rated as class-B with A being the worst. During his service, Choi was sent from one unit to another as he failed to adapt to military life. He also had a medical record of depression, reports added.The military said all victims are reservists. Some 545 reservists were participating in the shooting practice as part of a three-day training session that started on Tuesday. The reservists are still standing by at the training camp even now. The cause of the incident still remains unclear.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예비군훈련장 사상 처음 총기난사 사건 발생 13일 오전 10시40분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해자 최씨는 현역 시절 보호·관심병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씨는 전방 모 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2013년 8월 전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가해자 최씨를 포함한 최소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 부상자들은 국군 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 가운데 2명이 위독한 상태로 전해지면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예비군 훈련은 전날 시작했으며, 오는 14일까지 실시될 예정이었다. 이 훈련에는 최소 545명이 참가했으며, 현재 예비군들은 훈련장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상대방에 대해 어떤 의도를 갖고 난사한 것인지, 자신이 죽으려고 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IMG::20150514000101.jpg::C::320::}!]

2015-05-14 10:54:41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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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사고 암트랙열차 커브구간서 규정속도 2배 과속…자동제어시스템도 미설치

미 사고 암트랙열차 커브구간서 규정속도 2배 과속…자동제어시스템도 미설치 7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친 13일(현지시간)미국 필라델피아 암트랙(AMTRAK) 열차 탈선사고는 커브 구간에서의 과속 운행 탓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사고 열차가 탈선 직전 규정 속도의 두 배 이상인 시속 170㎞로 달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NTSB가 열차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사고가 난 프랭크포드 교차점은 커브가 심한 구간이어서 규정 속도가 시속 80㎞로 제한돼 있으나 기관사는 사고 발생 몇 초 전 비상브레이크를 밟아 속도를 겨우 시속 6㎞ 낮춘 시속 164㎞로 떨어뜨리는 데 그쳤다는 것이다. AP통신의 자체 비디오 분석도 열차는 당시 커브 구간에 진입하기 전에도 시속 172㎞의 빠른 속도로 운행하고 있었다. 열차 회사인 암트랙은 전날 사고 몇 시간 전 해당 선로를 점검했으나 별다른 결함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져 선로 이상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그러나 암트랙은 급커브로 악명 높은 해당 구간에 과속 열차의 속도를 자동으로 줄여줄 수 있는 제어시스템인 PTC(positive train control)를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5-05-14 10:08:1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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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A Major Earthquake Stikes Nepal, 'Residents Terrified.'

[Global Korea]A Major Earthquake Stikes Nepal, 'Residents Terrified.' The magnitude-7.3 quake -- centered midway between the capital of Kathmandu and Mount Everest -- hit hardest in districts northeast of the capital. It terrified a nation already shell-shocked and struggling after a more powerful quake on April 25 killed more than 8,150 and flattened entire villages, leaving hundreds of thousands homeless. People of Kathmandu shouted that the entire country might come to an end. Frightened residents in the capital, who had returned to their homes only a few days ago, were once again setting up tents outdoors. The police advises the residents to stay indoors and communicate through messages instead of calling.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추가 강진에 네팔인 '공포·경악' 12일(현지시간) 발생한 규모 7.3의 추가 강진으로 네팔인들이 다시 공포에 떨고 있다. 규모 7.8의 첫 강진이 발생한뒤 17일 만이다. 이로 인해 사망자가 또 발생했다. 수도 카트만두에서는 이날 낮 12시35분께 지진이 발생한 후 여진까지 이어졌다. 건물 붕괴를 우려한 주민 수천 명이 거리로 뛰쳐나왔다. 아이들을 꼭 안고 대피하는 가족들의 모습도 곳곳에서 목격됐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사람들은 가족과 친지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집으로 뛰어갔다. 거리는 통신망 두절로 먹통이 된 휴대전화를 붙들고 소리치는 사람들로 가득찼다. 카트만두의 한 시민은 "네팔이 이번에 완전히 파괴될 것 같다"며 고함을 지르기도 했다. 상점들은 서둘러 문을 닫았고, 통신 뿐만 아니라 전력이 끊긴 곳도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노숙 생활을 예감한 일부 주민들은 천막을 가져나오거나 음식물을 챙겨오는 등 발빠르게 대처했다. 네팔 경찰은 주민들에게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전화통화보다는 문자메시지로 연락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IMG::20150513000174.jpg::C::320::}!]

2015-05-13 18:45:35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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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추가 강진으로 최소 65명 사망

네팔 추가 강진으로 최소 65명 사망 17일 만에 추가로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 네팔에서 13일(현지시간) 오전까지 최소 6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2000명의가량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번 추가 강진으로 신두팔촉의 차우타라 지역에서는 최소 3차례의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 남아있던 가옥 대부분이 붕괴됐다. 현지 언론 등은 이 지역에서만 20여 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 지역은 지난 4월 25일 강진으로 주민 3200명 이상이 사망한 곳이다. 이번 지진으로 카트만두에서도 강력한 진동이 감지됐다. 주민들은 지진발생 직후 건물 밖으로 쏟아져 나와 대피했다. 북쪽 발라주 지역에서는 5층 건물이 무너졌다. 네팔에 인접한 인도 비하르주와 티베트에서도 2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구조작업 도중 희생도 발생했다. 네팔에서 지진 구호활동을 하던 미국 해병대 헬기는 12일 체리콧 인근에서 구호활동 도중 실종됐다. 이 헬기에는 미 해병대원 6명과 네팔 군인 2명 등 총 8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팔에서는 300여 명의 미 해병대원이 파견돼 인도적 지원과 재난구호활동을 하고 있다. 네팔에서는 6월 본격적으로 우기가 시작된다. 이로 인해 여진이 우기와 겹치며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제통합산지개발센터(ICIMOD)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 강진 이후 네팔에서 다섯 차례, 티베트에서 한 차례 등 모두 6번의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다. 이 산사태들은 일대의 강과 하천을 막아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비드 몰든 ICIMOD 총괄책임자는 "다수의 산사태가 한꺼번에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2015-05-13 18:45:0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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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6.6 강진 네팔 또 7.3 강진 발생…'쓰나미' 올까?

네팔 7.3 강진 이어 일본도 6.6 강진…'쓰나미' 올까? 어제 네팔에서 규모 7.3의 추가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일본에서도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해 주민들의 공포를 자아냈다. 12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동쪽으로 76㎞ 떨어진 코다리 지역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네팔에서만 최소 5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13일 교도통신은 이번 추가 강진으로 최소 50명이 사망하고 1천1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히말라야의 오지 마을 등의 피해상황이 집계되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 13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3분경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원이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의 미야기(宮城)현 앞 바다며, 진원 깊이는 약 50km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현 내륙 남부에서 진도 5가 넘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도쿄에서도 지진의 진동이 느껴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진 영향으로 고속철도인 신칸센 일부 노선이 운행을 중단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때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전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다. NHK는 다행히 지진으로 인한 지진 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2015-05-13 10:10:2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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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규모 7.3 추가 강진으로 최소 50명 사망…더 늘어날 전망

네팔 규모 7.3 추가 강진으로 최소 50명 사망…더 늘어날 전망 네팔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추가 강진의 사망자가 당초 알려진 최소 50명에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동쪽으로 76㎞ 떨어진 코다리 지역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네팔에서만 최소 5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13일 교도통신은 이번 추가 강진으로 최소 50명이 사망하고 1천1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히말라야의 오지 마을 등의 피해상황이 집계되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웃 인도에서도 비하르 주 등지에서 17명이 사망했으며, 티베트에서도 지진에 따른 낙석으로 3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매체들이 보도했다. 카트만두에서는 북쪽 교외의 발라주 지역에서 5층 건물이 무너졌으며, 지난달 25일 강진으로 주민 3천200명 이상이 사망한 신두팔촉의 차우타라 지역에서는 다수의 가옥이 붕괴됐다. AP통신은 네팔 정부를 인용해 이날 카트만두에서 최소 3명, 돌카지역에서 9명이 잔해더미에 깔렸다가 안전하게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산사태가 발생한 산악지역에는 구조 헬기가 급파됐다. 한 달도 안돼 두 차례나 발생한 강진으로 네팔 주민들의 공포도 커지고 있다. AP통신은 지난달 지진 이후 여진 공포에 건물을 피해 야외생활을 하다가 며칠 전에야 집으로 돌아갔던 주민들이 이날 강진에 다시 한번 집밖으로 나와 공터와 주차장 등에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2015-05-13 09:11:5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