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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마피아,수니가 살해 협박에 콜롬비아 마피아 '발끈'…국제 조폭 전쟁 대참사 우려?

콜롬비아 마피아 '발끈'…국제 조폭 전쟁 대참사 우려? 브라질 마피아 PCC는 네이마르에게 태클을 걸어 월드컵 출전 좌절은 물론 선수생명 위기를 만든 콜롬비아 수비수 후안 카밀라 수니가에 보복을 예고하자 이에 맞서 콜롬비아 마피아 메데인 카르텔이 발끈하고 나섰다. PCC는 성명서를 통해 수니가의 행동은 "용서되지 않는 만행"이라며 보복을 선언했다. 수니가는 호위를 받으며 고국으로 귀국했지만 브라질 마피아는 현상금까지 내걸었다. 브라질 마피아의 협박에 콜롬비아 마피아 카르텔은 "만약 브라질이 수니가를 건드린다면 브라질 선수진 전원은 물론이고 그 가족들의 목숨까지 노리겠다"며 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롬비아 카르텔은 지난 2005년 경찰 1대대를 피살할만큼 잔혹한 조직으로 알려졌다. 수니가의 소속팀인 이탈리아 나폴리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니가의 악의 없는 반칙과 불운한 결과 때문에 수많은 비난과 협박을 받고 있다. 우리는 수니가와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라며 수니가 신변보호를 천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 마피아 PCC 수니가 살해 위협 콜롬비아 마피아 카르텔, 마피아는 진짜 무섭다"는 반응과 함께 이러다간 국제 마피아 조직간에 한판 붙어 대참사가 일어나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나타냈다.

2014-07-11 11:44:17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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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포르투갈 금융위기 장중 폭락하다 낙폭 좁혀 70.54포인트 하락 마감

뉴욕증시는 포르투갈발(發) 금융위기가 확산되면서 장중 폭락하다가 경제지표 호조로 낙폭을 좁히며 장을 마쳤다. 1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0.54포인트(0.42%) 떨어진 1만6915.0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8.15포인트(0.41%) 떨어진 1964.68을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22.83포인트(0.52%) 떨어진 4396.20을 기록했다. 이날 포르투갈 최대 은행인 방코 에스피리토 산토(BES)가 지주회사의 회계부정으로 주가가 폭락한 데 이어 거래정지까지 당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도 함께 곤두박질 쳤다. BES 지주회사인 에스피리토 산토 인터내셔널(ESI)에서는 13억 유로(약 1조8천억원)에 달하는 회계부정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우지수가 장중 한때 180포인트까지 폭락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 폭을 좁혔다. 이는 이번 사태의 규모나 파장이 유로존 금융위기로까지 번지지 않고 유럽의 정치 지도자들도 포르투갈 은행의 불안에 뒷짐지고 있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장이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진단도 하락폭을 좁히는데 탄력을 붙였다. 실제로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도 호조세를 보였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지난 5월 도매재고가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0.6%)에는 못미쳤지만 지난 4월에 이어 계속 증가세를 지켰다. 금속, 자동차, 기계류, 목재 등의 재고가 모두 늘어 앞으로 제조업 경기가 좋아질 것임을 예고했다. 이날 함께 발표된 5월 도매판매는 전월보다 0.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도30만4000건을 기록 예상보다 호조를 보였다.

2014-07-11 07:38:41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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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사관 워킹홀리데이 오늘 2차 2000명 신청 접수중,인기 폭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2000명 모집 신청이 시작된 가운데 주한 캐나다 대사관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몰려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11일 오전 7시(7월 10일, 오후 6시 캐나다, 오타와 시간) 부터 2014년 2차 IEC(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즉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을 접수중이다. 2014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총 4000명을 모집하는데, 1, 2차로 나누어 2000명씩 선발한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 합격하면 캐나다와 한국정부가 협정을 맺고 만 18~30세 사이에 해당하는 한국인들에게 최장 1년동안 캐나다에 합법적으로 체류 및 취업을 할 수 있는 비자를 받을 수 있다. Kompass 계정생성 및 IEC 신청서 접수를 완료한 후, 모집 인원 내에 정상적으로 접수가 완료됐을 경우 48시간 이내 '접수확인증'을 수신하게 된다. 이어 10일 내 참가비(150캐나다 달러)를 납부하고 서류(여권사본, 영문이력서)를 업로드 해야한다. 모든 서류가 완료되면 14일 이내 '조건부 합격레터'(90일간 유효)를 수신하게 돼 캐나다 이민국(CIC)에 구비서류를 업로드한다. 비자 심사가 끝나면 42일내 '최종합격증'이 발급된다. 이런 과정을 모두 거치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접수 일정은 총 56여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2014-07-11 07:23:00 이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