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오늘의 운세] 1월 22일 월요일 (음 12월 6일)

[쥐띠] 60년생 험난하고 힘든 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72년생 꿈같은 시기를 만났습니다. 84년생 아무런 근심, 걱정이 없습니다. 96년생 상사와 서로 화합하여 우의를 돈독히 합니다. [소띠] 61년생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성사 시킬 수 있습니다. 73년생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됩니다. 85년생 서두르지 마세요. 97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입니다. [범띠] 50년생 좋지 않은 시기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62년생 때를 기다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74년생 경거망동을 삼가세요. 86년생 언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어려운 시기가 예상됩니다. 63년생 고생을 각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75년생 자신의 상태에 만족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7년생 다툼을 주의한다면 결과가 좋습니다. [용띠] 52년생 너무나 지쳐 있습니다. 64년생 가던 방향을 고집해야 합니다. 76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88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깊이 있는 인생을 위하여 한가지 일에 열중 하세요. 65년생 곤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77년생 옛사랑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89년생 과음은 절대 하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66년생 백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78년생 좋은 소식이 들려옵니다. 90년생 돈에 욕심을 부리면 길하지 못한 일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양띠] 55년생 몸 관리에 유념하세요. 67년생 소매치기에 유의하세요. 79년생 전화위복이란 이럴 때 쓰는 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91년생 우연한 기회에 행운을 만나 평온해 지겠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잠든 사이에 세상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습니다. 68년생 소인배와 함께 다니면 안 좋은 일을 겪게 됩니다. 80년생 의지를 확고히 할 때입니다. 92년생 몸을 조심하세요. [닭띠] 57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69년생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됩니다. 81년생 아직 시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93년생 일 처리를 서두르지 마세요. [개띠] 58년생 미래를 위해서 견문을 확대 시키는 좋은 계기입니다. 70년생 자신을 믿고, 행동하세요. 82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94년생 애정운은 하락세입니다. [돼지띠] 59년생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 됩니다. 71년생 모든 일이 원만히 풀려 나갑니다. 83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95년생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동쪽에 있습니다.

2018-01-22 09:20:55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세종 600주년 기념 '세종이야기 풍류방' 개최

세종 600주년 기념 '세종이야기 풍류방' 개최 2018년, 세종 즉위(1418년) 600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들이 많이 기획되고 있는 가운데 한양도성 다산성곽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예감터 여민'(대표 김영옥)에서 세종실록을 토대로 한 인문학 강좌와 우리 음악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프로그램을 연다. 오는 25일부터 진행되는 '세종이야기 풍류방' 프로그램에는 세종이야기꾼 오채원, 세종/이순신 리더십 강사 김기섭, '조선왕조실록에 숨어있는 과학'의 저자 겸 과학컬럼리스트 이성규 등 다양한 이야기 강사들과 거문고 연주자 박천경, 정가 가객 강숙현, 소리꾼 배일동 등 다양한 우리음악 연주자들이 함께 한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세종실록을 근거한 인간 세종의 이야기 및 세종의 리더십, 세종의 철학을 세종실록을 함께 읽고 연구한 다양한 전문가들을 통해 이야기형식으로 전달받게 된다. 매월 1회씩 총 12회에 걸쳐 1년간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매달 주제별 키워드 즉, 이도, 가족, 건강, 과학, 소통, 한글 등 다양한 주제에 따라 세종을 이야기한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직도 다 알지 못한 세종의 철학과 그의 이야기들을 젊은 20대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세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나누는 시간을 될 것이다. '세종이야기 풍류방'에는 그 이름에 걸맞게 세종의 풍류도 함께 한다. 세종은 실제 거문고를 연주했으며, '여민락'(與民樂 /종묘제례악)을 직접 작곡을 하고, 절대음감으로 악기 '편경'을 만들 때 잘못된 음을 바로 잡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전문적인 조예 또한 깊었던 바, 이에 그가 사랑했던 우리 음악에 대해 이야기하고 직접 연주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악기 이야기와 연주가 함께할 두번째 섹션에서는 악기에 대한 이야기를 문화예술감성단체 대표이자 예감터 여민의 대표 김영옥이 메인 강사로 서며, 악기마다의 연주를 위해 거문고 연주자 박천경, 정가 가객 강숙현, 소리꾼 배일동, 판소리 이신예 등 다양한 우리 음악 연주자들이 실제 소리를 들려주며 진행될 예정이어서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닌 작은 음악회에 온 듯한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예감터 여민 대표 김영옥은 "세종 즉위 600주년을 맞아 세종실록을 읽고 세종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세종이 우리에게 준 혜택이 많은 만큼 인간 세종, 그리고 리더십과 철학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며 세종을 사랑하고 그의 올곧은 정신이 후세에도 계승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종이야기 풍류방'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1-22 09:20: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동상이몽2' 깔끔남 강경준, 냉장고 공개에 MC '경악'…"저게 뭐야?"

배우 강경준의 냉장고에 '동상이몽2' MC들이 경악했다. 오는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강경준의 실체가 밝혀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먼지 한 톨 없이 정돈된 집을 보여줬던 것과는 상반된 강경준의 냉장고 속이 공개된다. 유통기한 지난 소스는 기본이고,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상한 각종 식재료들이 쏟아져 나오자 냉장고를 살피던 장신영은 비명을 질렀다. "드라마와 두바이 화보 촬영 등 바쁜 스케줄로 오랫동안 집을 비웠기 때문"이라며 변명하던 강경준은 무언가 떠오른 듯 놀라며 구석에 있던 밥통을 꺼내 조심스레 열어봤다. 밥통에서 나온 충격적 결과물에 MC들은 "심하다", "저게 뭐야?"라며 술렁였다. 급기야 '깔끔왕' 서장훈은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신영의 생일을 앞두고 강경준은 이벤트계의 신흥 강자답게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강경준은 넘치는 의욕으로 평소 장신영이 좋아하는 음식들에 케이크까지 생일상 만들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강경준은 평소 만들어 본적도 없던 고난이도 요리들에 고기 잡내를 잡기 위해 뿌리던 소주를 마셨다. 여기에 끝나지 않는 간 맞추기에 미각까지 상실해가며 요리는 점점 산으로 향해 갔다는 후문. 과연 강경준의 어설프지만 정성 가득한 생일상에 장신영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 뒷이야기는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2018-01-21 17:04:23 온라인뉴스팀 기자
기사사진
'화유기' 성혁, 동장군-하선녀 오가며 씬스틸러 활약

배우 성혁이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1인 2역을 맡아 신 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성혁은 '화유기'에서 한 개의 몸에 깃든 두 가지 영혼 동장군과 하선녀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먼저 동장군은 차분하고 우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손오공(이승기)의 친구이자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한다. 반면 그의 여동생 하선녀는 따뜻하고, 사교성 있는 성격으로 요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칵테일 바를 운영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성혁은 두 캐릭터를 이질감 없이 소화하기 위해 메이크업, 헤어, 의상 등 외적인 부분은 물론 감정을 전달하는 대사, 몸짓에서 역시 다양한 노력을 기하고 있다. 또한 촬영 전 체중 감량까지 하며 캐릭터를 준비했다는 후문. 이러한 성혁의 노력은 드라마에 고스란히 묻어나 호평을 받고 있다. 동장군일 때는 다소 딱딱한 대사 톤과 각 잡힌 모습이라면, 하선녀일 때는 몸짓, 말투, 분위기로 우아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성혁은 "1인 2역에서 가장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연기라고 생각했다. 작가님, 감독님과 많이 논의하며 각 캐릭터의 대사 톤을 어떻게 잡을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두 캐릭터 모두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고민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남자가 여자를 연기 한다기보다 배우로서 한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tvN '화유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2018-01-21 16:15:5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돈꽃' 시청률 20% 돌파…뜨거운 인기 실감

'돈꽃'이 20% 돌파에 성공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돈꽃'(극본 이명희, 연출 김희원)은 수도권 기준 19회 17.1%, 20회 20.6%를 기록,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되었던 18회가 기록한 18.4%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이며, 10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전날 방송된 '돈꽃' 19,20회에서는 정말란(이미숙)에게 정체를 드러내며 복수를 시작한 강필주(장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강필주는 할아버지 장국환(이순재)에게 장부천(장승조)와 정말란의 대화를 녹음해 들려주며 장부천이 청아가 장씨 집안 아들이 아님을 폭로했다. 장국환은 이를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또한 강필주는 정말란을 따로 불러내 장부천 회장취임 축배를 들었다. 이 자리에서 강필주는"장은천이 살아있다. 이사님 바로 앞에 있는 이 강필주가 장수만씨 장남 장은천이다"라고 고백하며 정체를 드러냈다. 이에 정말란은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인 가운데, 20년을 버틴 강필주의 복수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8시 50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2018-01-21 16:15:4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ME:TV]방송하는 사업가 백종원, '골목식당'까지 승승장구

백종원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으로 또 한 번 시청률 파워를 입증했다. 시청자들의 '니즈(Needs)'를 정확하게 파악한 '사업가' 백종원의 힘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5.8%,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이자, 2049 시청률 역시 지난주에 비해 2.7%나 높아진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대 꽃거리 삼길'을 살리기 위해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지난주에 이어 백반집의 사장과 함께 순두부찌개 대결을 펼쳤다. 대결은 의외의 결과를 불렀다. 이대생들은 지난번과 달리 사장님의 순두부찌개에 많은 표를 던졌다. 6대4로 간신히 승리한 백종원은 "내 레시피와 사장님의 레시피를 적절히 조화시키면 100점 순두부찌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나 백반집 '대변화' 과정은 녹록치 않았다. 백종원이 솔루션을 진행하는 동안 백반집의 충격적인 문제점들이 속속 노출된 것. 백종원은 사장의 항의에 "이 창피함을 넘어서지 못하면 못 일어난다"고 단호하게 조언하며 솔루션을 이어갔다. 이러한 백종원의 '단호함'은 프로그램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한몫 한다. 여기에 프로그램의 본질을 관통하는 그의 '사업가적 기질'이 적재적소에 발휘되면서 보는 재미는 한층 배가된다. 백종원의 프로그램에선 성공한 이들의 자만심은 찾아볼 수 없다. 으레 TV 속 맛집 주인들이 맛의 비결을 두고 "며느리도 모른다"고 입을 다무는 것과는 다르다. 가게의 치부까지 들춰내 식당 주인과 마찰을 빚기도 하지만, 그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기에 결국은 '해피엔딩'이다. 이 과정에서 빚어지는 서로간의 마찰마저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으니 목적성과 재미를 두루 잃지 않은 프로그램으로 봐도 손색이 없다.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의 대표이사다.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그의 식당 하나쯤은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이니, 성공한 사업가임은 분명하다. 그가 고생 끝에 이러한 성과를 이뤘다는 사실은 여러차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돈이 많을 수록 나누기 더 어려운 것처럼, 고생해 얻어낸 성과들을 생면부지 타인과 나누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백종원은 이대삼거리 꽃길의 백반집과 또 다른 식당을 찾아 시그니처 메뉴 개발을 제안하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비록 방송에 의한 행보라 할 지라도 백종원의 노하우 하나에 어떤 골목은 '꽃길'이 된다. 이는 '골목식당' 그리고 백종원이 가진 힘이다. 백종원의 사업가적 기질은 또 다른 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가 앞서 출연한 방송들은 모두 '요리'라는 공통 소재를 갖는다. 물론 포맷은 매번 달랐지만 같은 인물, 같은 소재가 갖는 위험성은 분명 존재한다. 그럼에도 백종원은 꾸준히 방송을 이어간다. 방송 전면에 나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있다. 이미지 소비에 대한 우려도 뒤따랐으나 아직까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니 기우로 봐도 되겠다. '사업가' 백종원이 중식, 한식, 분식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을 내놓는 것처럼, 방송 역시 '도전'이란 맥락 위에 함께 올려져 있다. 다만 '집밥 백선생'에선 간소화된 가정식을 내놓고, '골목식당'에선 골목 식당을 변화시킬 레시피를 내놓으며 주요 타깃층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했기에 성공이 가능했다. 브라운관 너머의 진심을 누가 알 수 있겠냐만은 백종원이 툭툭 던지는 레시피와 아이디어는 그가 가진 노하우가 아직도 무궁무진할 것만 같은 기대감을 안긴다. 최근에는 본인이 대표이사로 있는 가맹점들의 연간 로열티를 인하한다는 발표를 내놓기도 했다. '빽다방',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홍콩반점0410', '역전우동0410' 등 더본코리아에서 가맹 사업을 진행하는 전 브랜드는 이달부터 연간 로열티를 10% 인하 받는다. 이렇듯 백종원은 방송 안팎에서 다르지 않은 행보를 이어가며 방송과 사업 모두 '윈-윈(win-win)'으로 이끌고 있다. 사업도 방송도 '신뢰'가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한 것이다. 집, 푸드트럭, 전국 팔도에 이어 골목에 들어선 백종원이 또 어떤 곳을 변화시킬지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2018-01-21 14:53:5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