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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전역, '드라마vs영화vs예능' 복귀작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늘 전역한 가운데 어떤 작품으로 먼저 방송에 복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1일 이승기는 충북 증평군 소재 육군 특수전사령부 13공수특전여단 흑표부대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이날 그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하도 TV를 봐서 눈이 피로하도록 드라마와 예능 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복귀 다짐을 밝혔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승기는 tvN 신작 드라마 '화유기'로 방송을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연예관계자들은 이승기의 복귀작으로 '화유기'가 유력하다고 입을 모은다.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퇴마 판타지 로맨스 작품이다. 또 이승기는 입대 전 예능에서도 활약한 바 있어 그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근 tvN 인기 예능 '신서유기' 나영석은 PD는 "이승기의 뜻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승기가 하자고 하면 바로 함께할 것"이라며 "여유가 된다면 예능 복귀도 빨리 하길 바란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다양한 곳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승기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군 입대 전 촬영했던 영화 '궁합'의 개봉 시기도 관심이다. 드라마, 예능 출연보다 영화 '궁합'으로 그의 모습을 먼저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영화 '궁합'은 궁중의 정해진 혼사를 거부하는 '송화옹주(심은경)'와 각기 다른 사주를 가진 부마 후보들의 궁합을 보기 위해 입궐한 최고의 궁합가 '서도윤(이승기)'의 기막힌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이승기가 군 입대 전에 촬영을 끝마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전역 시기와 맞물려 개봉 시기를 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17-10-31 11:08:4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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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경솔 댓글로 네티즌 뭇매…유아인 SNS 못 봤나?

방송인 정찬우가 때아닌 뭇매를 맞고 있다. 故 김주혁을 향한 선미의 SNS 애도글에 가벼운 태도로 댓글을 남겼기 때문이다. 30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ST IN PEACE"라는 글을 남겼다. 그리고 글 아래 애도의 댓글이 어이지는 가운데 정찬우가 '꽃 예쁘네!'라는 댓글을 적어 논란을 불 지폈다. 논란이 일고, 뒤늦게 사실을 접한 정찬우는 문제의 댓글을 삭제한 이후, "죄송합니다, 글을 안 읽었어요"고 해명했지만, 이미 늦은 시점이었다. 네티즌들은 그의 태도에 대해 "충격적인 비보에 다들 애통한 마음인데 꼭 저런 글을 써야 했나", "다음부턴 글 제대로 읽고 댓글 다시기 바랍니다", "무슨 상황인 줄 알고 그러냐..."라며 계속해서 비난했다. 이에 정찬우는 3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 생각 없이 댓글을 남겨 많은 분들에게 상심을 드렸네요 뭐라 할 말없이 저의 부주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남겨드려 죄송합니다. 저의 잘못을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하단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글을 남겼다. 한편 정찬우 댓글 사태는 앞서 유아인이 SNS로 애도의 글을 올리며 네티즌과 설전을 벌인 이후의 상황으로 더욱 네티즌을 분노케 한 것으로 보인다. 유아인은 30일 숨진 김주혁에 대한 애도의 의미로 'RIP' 라는 문구를 남겨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다. 유아인이 올린 RIP는 'Rest In Peace'의 약자다. 주로 미국이나 영어권 국가에서 사용하는 애도의 멘트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은 진심 어린 애도라고 보기 어렵다며 허세라고 지적했다.

2017-10-31 10:36:3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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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교통사고 사망, 연인 이유영·의형제 김종도 '애통'

갑작스럽게 들린 김주혁 교통사고 사망 소식에 연예계가 큰 충격에 빠졌다. 특히 형제 같던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와의 우정, 연인 이유영과의 사랑이 더 이상 이어질 수 없음에 더욱 애통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30일 배우 김주혁의 비보를 들은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는 이날 비통한 표정으로 오후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종도 대표는 고인의 시신을 확인한 뒤 비통해하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히 소속 배우 이상을 넘어서 친형제와 다름없었던 김주혁의 주검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을 터. 김주혁은 2005년 김종도 대표가 세운 나무액터스의 창립 멤버로, 소속사 대표 배우로 12년째 김 대표와 함께 하고 있다. 두 사람의 각별한 관계는 과거 KBS 2TV '1박 2일 시즌3'에 출연하면서도 널리 알려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의 관계를 떠나 깊은 우애를 보여줬다. 김주혁은 김종도에 대해 '친형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그와 평생을 함께 할 계획을 꿈꾸고 있었던 연인이자 배우인 이유영에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김주혁과 이유영은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17살 나이 차를 뛰어넘어 결혼까지 생각했다. 김주혁은 최근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결혼해 딸을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30일 김주혁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바람은 이룰 수 없는 꿈으로만 남게 됐다. 김주혁은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오후 6시 30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2017-10-31 09:54:45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매너가 공덕을 만든다.

사람들이 몰려 사는 도시에서는 어느 곳이든 사회의 공간을 많은 사람이 함께 이용하게 된다. 많은 사람이 함께 하다보면 이런저런 사람을 보게 되는데 그중에는 꼴불견으로 보이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접한다. 지하철에서는 큰소리로 전화통화를 하는 사람을 들 수 있다. 마치 혼자 있는 것처럼 소리를 질러대는 걸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영상을 보면서 이어폰이 아니라 그냥 소리를 틀어놓는 사람도 있다. 남들이 있거나 말거나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은 철면피에 가깝다. 영화를 볼 때도 그에 못지않은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영화를 감상하는데 얼마나 방해를 받는지 상관하지 않고 극장에서 쉴 새 없이 과자봉지를 부스럭 대는 사람들이 있다. 햄버거 같은 음식을 가지고 와서 영화 내내 먹는 사람도 있다. 제한된 공간에서 심한 냄새를 풍기니 함께 영화를 보는 사람은 그런 고역이 없다. 이렇게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다. 몇 년 전에 '킹스맨' 이란 영화가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영화에서 아주 젠틀하게 슈트를 차려입은 주인공은 이런 말을 한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이 말은 사회적 유행어가 됐다. 매너를 지켜야 사람이라는 단순한 말이 사람들을 열광시킨 것이다. 매너라는 것은 사실 대단한 게 아니다. 남을 불쾌하게 하지 않는 것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다. 남을 불편하게 하면서 나의 편리를 취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고 나의 이익을 취하는 건 자기의 인생에 업보를 쌓아 올리는 것과 같다. 업보는 자기가 저지른 행위에 따라서 받게 되는 고락(苦樂)의 과보를 말한다. 여기서 고락이란 괴로움과 즐거움을 뜻한다. 자기가 행한 것들로 인해 즐거움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 업보이다. 그러나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즐거움은 없고 괴로움의 대가만 치를 수도 있다. 복과는 반대되는 것이니 업보 중에서도 가장 나쁜 업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매너를 지키지 않으면 당장 눈앞의 편리와 이익은 생길 것이다. 그러나 인생 전체로 보았을 때 진정한 득이 될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 사실 그런 생각은 해볼 필요도 없다. 너무 뻔한 계산이기 때문이다. 당장의 이익 때문에 인생의 먹구름을 쌓는 건 바보 같은 행동일 뿐이다. 매너를 지키는 사람에게는 단순히 매너 있는 그 행동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다. 매너는 자기에게는 인품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는 감동이 된다. 매너를 지키는 것은 이렇게 자기를 돋보이게 하면서 인생에 공덕을 쌓는다. 어느 쪽을 보아도 손해 볼 일이 없다. 영화 속의 대사처럼 매너는 사람을 만드는 게 맞다. 또한 누군가의 인생을 멋지고 품위 있게 만들어주기도 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0-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31일 화요일 (음력 9월 12일)

[쥐띠] 48년생 전체적으로 좋은 운기가 지배합니다. 60년생 무리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불가합니다. 72년생 문서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는 실속이 없습니다. 84년생 허황된 재물에 투자 마세요. [소띠] 49년생 사방에 욕심꾸러기와 도둑놈이 보입니다. 61년생 부부금실이 좋아집니다. 73년생 평생 배필을 만날 수 있으니 주도권을 잡고 밀고 나가세요. 85년생 남방에 귀인이 돕겠습니다. [범띠] 50년생 가족과 어울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62년생 매사 대길한 운입니다. 74년생 높은 위치에 있을 때 소홀히 마세요. 86년생 형제자매와 도모하는 일은 만사 대길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주변을 잘 살펴야 합니다. 63년생 문서관계를 조심하세요. 75년생 당신에게 득이 될 수 있습니다. 87년생 명예가 오르고 관록에서 빛이나니 이 시기를 알차게 활용하세요. [용띠] 52년생 재물운이 좋고 이성관계 또한 발전합니다. 64년생 선은 길하나 후는 흉합니다. 76년생 쥐띠, 돼지띠 배우자를 둔 이는 각별히 유의하세요. 88년생 매사 유의하세요. [뱀띠] 53년생 주색잡기에 조심하세요. 65년생 관재구설 있겠습니다. 77년생 형제간의 우애에 힘쓸지어다. 89년생 유흥으로 인해 부모와의 마찰 있겠습니다. [말띠] 54년생 매사 불길하니 자중하고 기도하세요. 66년생 집안 문단속 잘해야 합니다. 78년생 부인과의 문제에 친구나 형제를 끌어들이지 마세요. 90년생 애인과 다툼 수가 있겠습니다. [양띠] 55년생 전반적으로 무난한 운입니다. 67년생 자식이 효도하니 서운한 감정이 풀립니다. 79년생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할 운입니다. 91년생 안 풀리던 관재가 해결되니 의식주가 넉넉해집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친구와 화해하니 우정이 돈독해집니다. 68년생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합니다. 80년생 헛되이 힘쓰지 마세요. 92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이 보이니 서둘러 치료하세요. [닭띠] 57년생 매사 동료와 함께 의논하세요. 69년생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81년생 서쪽 귀인이 도와 막힌 일이 풀립니다. 93년생 노력 뒤에 얻은 재물이라 그 귀함이 황금과 같습니다. [개띠] 58년생 해 뜨는 곳이 길방이니 움직여야 합니다. 70년생 예술 계통의 종사자는 길합니다. 82년생 헛물켜지 마세요. 94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지키세요. [돼지띠] 59년생 서류가 분실되니 그 손실이 큰 법입니다. 71년생 자식이 속을 썩입니다. 83년생 대의를 위하여 과감한 이별이 필요합니다. 95년생 당신의 손에 맞는 반지는 따로 있습니다.

2017-10-31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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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키'로 돌아온 트와이스, 대세 넘어 '국민 걸그룹'으로(종합)

데뷔 2년 만에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 발매 퓨전 일렉트로 팝 장르 '라이키'로 차트 공략 채영·다현 랩메이킹, 나연 등 작사 참여 그룹 트와이스가 첫 정규앨범으로 6연타석 홈런에 도전한다. 2017년 2월과 5월에 이어 10월, '라이키(Likey)'로 세 번째 컴백에 나선 트와이스는 이제 대세를 넘어 '국민 걸그룹'으로 도약을 꾀한다. 트와이스는 30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타이틀곡 '라이키' 무대 및 컴백 소감, 앨범 제작기 등을 공개했다. 지효는 "얼마 전 데뷔 2주년을 맞이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정규 앨범을 내게 돼 기쁘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 10월 서바이벌 오디션 '식스틴'을 통해 탄생한 그룹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치어 업(CHEER UP)', '티티(TT)', '낙낙(KNOCK KNOCK)', '시그널'(SIGNAL)'까지 연타석 히트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했다. 지금까지 총 4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한 트와이스는 데뷔 2주년을 맞아 첫 번째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앞서 매번 새로운 장르와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던 트와이스는 퓨처 일렉트로 팝 '라이키'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하고 또 한 번 변신을 감행한다. 정연은 "이번 저희 콘셉트는 SNS에서 '좋아요'를 눌러달라는 거다.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콘셉트로 대중 분들께 다가가는 것 같아 (앨범을) 준비하면서 굉장히 재밌었다. 그래서 '라이키'에 많은 기대가 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첫 정규앨범인 만큼 멤버들은 각기 다른 곡의 랩메이킹·작사에 나서 트와이스만의 색을 더욱 공고히했다. 채영과 다현이 함께 랩 메이킹을 맡은 '미씽 유(Missing U)', 나연과 지효가 작사한 '24/7', 정연이 작사한 '러브 라인(Love Line)', 채영이 작사한 '힘내!' 등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채영은 "(앞선 인기에) 부담은 물론 있다"면서도 "1집부터 주신 많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앨범 작업을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국을 넘어 일본 등 국내외에서 폭넓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트와이스는 '트와이스'를 무기로 '대세' 그 이상을 향해 발돋움 할 계획이다. 지효는 "'라이키'라는 곡을 준비하면서 트와이스만의 색깔을 잃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트와이스는) 밝고 건강하고 통통 튀는 분위기도 있고, 포인트 안무도 늘 있다고 생각했기에 그런 부분을 기본으로 했다"면서 "이런 부분이 언제까지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이게 바로 트와이스의 색깔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를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친근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 받는 트와이스 9명의 멤버들이 '라이키'을 통해 또 하나의 '국민 걸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트와이스의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2017-10-30 17:02:2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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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2' 최고 시청률 기록…참가자 눈물 '글썽'

'팬텀싱어2' 최고 시청률 기록…참가자 눈물 '글썽' '팬텀싱어2' 결승 1차전 무대에서 최고의 1분은 '미라클라스'팀이 차지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2' 12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5.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분은 평균 시청률 4.6%(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시즌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최고의 1분을 기록한 부분은 '미라클라스'팀이 결승 1차전 경연곡으로 'Notte'를 부르는 장면이다. 미라클라스 팀의 박강현 정필립 김주택 한태인은 세계 3대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솔로곡인 'Notte'를 4인의 하모니로 새롭게 구성했다. 이들의 무대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였고, 네 참가자는 눈물을 글썽거렸다. '팬텀싱어' 프로듀서 윤상은 "한 분 한 분 노래할 때마다 제가 설득당한 느낌이었다"고 호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결승에 오른 세 팀(에델라인클랑, 포레스텔라, 미라클라스)의 결승 1차전 무대가 펼쳐졌다. 포레스텔라 팀은 165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에델라인클랑 팀은 1650점, 미라클라스 팀은 1646점을 받으며 1위와 박빙의 점수차로 2차 생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우승팀은 11월 3일 밤 9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될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2' 최종회에서 생방송으로 결정된다.

2017-10-30 15:58:1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