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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MBC "'아니면말고' 식의 허위보도 법적 책임 물을 것"

MBC "'아니면말고' 식의 허위 보도에 법적 조치 취할 것" MBC가 안광한 사장에 대한 허위보도에 법적 책임을 물겠다고 밝혔다. 12일 MBC는 공식자료를 통해 "최근 혼란한 시류에 편승해 '아니면 말고' 식의 무차별적인 보도가 난무하고 있다"며 "11일 TV조선에 이어 미디어오늘의 문화방송 안광한 사장에 대한 보도는 근거가 없는 터무니없는 음해로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앞서 TV조선이 정윤회가 지인과 만나는 자리에 모 방송사 사장도 동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를 받아 '정윤회와 독대한 방송사 사장은 MBC 안광한 사장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언론노조의 기관지 격인 미디어오늘이 12일 단정 보도했다"며 "MBC는 이미 TV조선 취재 시에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TV조선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무책임한 의혹제기 보도를 했고, 심지어 미디어오늘은 기사 제목부터 '정윤회와 독대했다는 방송사 사장은 MBC 안광한'으로 뽑고, 기사 내용에서도 확정적인 표현을 쓰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 문화방송과 안광한 사장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MBC는 "이와 같은 무책임하고 악의적인 보도에 대해 즉각적인 형사고소 조치 등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반드시 허위보도에 대한 책임을 물겠다"고 경고했다.

2017-01-12 16:53:17 신원선 기자
영등위, 2017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영등위, 2017년 등급분류 참여위원 공모 영화, 비디오물, 공연추천, 광고물 등 7개 분야…23일까지 접수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는 오는 23일까지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전문위원 및 사후관리위원회 위원'을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등위는 영화와 비디오물 등 영상물 등급분류, 공연 등에 대한 청소년 유해성 확인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고 업무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사회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분야별 소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두고 있으며, 매년 공모를 통해 위원을 위촉하고 있다. 공모분야는 영화의 연령별 등급분류를 결정하는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를 비롯해 비디오물등급분류소위원회, 공연추천소위원회, 광고물소위원회, 영화 전문위원, 비디오물 전문위원, 사후관리위원회 등 7개 분야다. 신청자격은 영상, 교육, 문화, 언론, 법조, 청소년, 시민단체 등에서 5년 이상 활동한 자로써 해당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이밖에 관련기관이나 단체, 비영리민간단체의 추천을 통해서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위원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이며, 공모결과는 2월 말 영등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기타 위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7-01-12 16:46: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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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결혼, 남편 '레스토랑' 운영? 사랑 싹틔운 배경 재조명

바다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남자친구를 언급했던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SES 멤버 바다는 지난해 10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신랑을 언급했다. 당시 바다는 남자친구 직업에 대해 "대학가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2년 전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예비신랑을) 만났다"며 "처음에 (예비신랑이) 따로 밥을 먹자고 말했을 때 착각일 것이라 생각해 거절했다"며 첫만남에 대해 언급. 그는 "하루는 정말 지친 날이었는데, 예비신랑이 '누나 이렇게 지쳐 보이는 모습을 처음이에요'라고 말하더라, 걔가 날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다음 모임 때 혹시 얘가 '계속 지켜보고 있나'라는 생각에 고개를 돌렸는데 눈이 마주쳤다"고 설레였던 사연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첫 눈에 반했다'라고 말한 걸, 나이차 때문에 부담이 돼 못들은 걸로 넘어갔다"면서 "하지만 그 친구가 재차 만나자고 했고, 그 때 마음이 바뀌었다"고 남자친구와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한편 바다는 12일 오늘 SNS를 통해 웨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낳고 있다. 그는 3월 23일에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2017-01-12 16:23:3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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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닮은꼴' 일급비밀 경하, '성추행' 루머 뭐길래? SNS 난리

김고은 닮은꼴로 유명한 아이돌 '일급비밀'의 경하가 루머에 휩싸여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SNS상에는 일급비밀 경하 과거와 관련한 소문이 돌고 있다. 한 SNS 사용자는 "이 기억을 다시 꺼내야 한다니"라고 말문을 열며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카톡화면을 캡처해서 올리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이 '주작'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 상황. 이에 일급비밀 소속사 JSL 컴퍼니는 12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소속사 측은 "도깨비' 여주인공의 닮은꼴로 갑작스러운 대중의 관심과 과분한 사랑을 받게 됐고 악플이나 비방 역시 대중 앞에서는 아이돌로서 일정 부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지켜봤지만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허위 사실 및 비방과 비하로 인해 어린 경하군 본인은 물론 다른 멤버들과 가족, 소속사 및 일급비밀을 아끼고 응원해주는 팬 여러분께도 정신적인 상처와 피해를 끼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시간 이후 경하에 대한 악성 루머 및 허위 사실, 인신 공격성 발언 등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및 관련 댓글을 비롯해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절차를 통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그룹 '일급비밀'은 갓 데뷔한 신인으로 7인조 남자 아이돌그룹이다.

2017-01-12 14:13:0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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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 '박열' 캐스팅 확정짓고 전격 크랭크인

이준익 감독 '박열' 캐스팅 확정짓고 전격 크랭크인 이준익 감독의 영화 '박열'이 배우 이제훈에 이어 최희서, 김인우, 권율, 민진웅 등 캐스팅을 최종 확정하고 지난 1월 9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박열'은 '왕의 남자'와 '사도' '동주' 이준익 감독의 열두 번째 작품이자 영화 '파수꾼'과 드라마 '시그널'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제훈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최희서, 김인우, 권율, 민진웅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월 9일 경상남도 합천에서 전격 크랭크인했다. 영화는 일제강점기 당시 무정부주의 단체 '흑도회'를 조직한 독립운동가이자 일본 왕세자 히로히토 폭살을 계획했던 '박열'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작품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섬세한 감정표현과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대세 배우 이제훈은 스스로를 '불령선인(불온한 조선 사람이라는 뜻으로, 일제 강점기에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자기네 말을 따르지 않는 한국 사람을 이르던 말)'이라 칭하며 일제의 탄압에 정면으로 맞선 독립운동가 박열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이제훈은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뜨겁게 저항했던 조선의 아나키스트 박열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지난 해 시인 윤동주와 송몽규 열사의 이야기로 깊은 울림을 주었던 영화 '동주'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최희서, 김인우, 민진웅이 다시 한번 이준익 감독과 재회하여 눈길을 끈다. 일본인이지만 박열과 뜻을 함께하는 동지이자 연인 가네코 후미코 역은 뛰어난 연기력과 출중한 일본어 실력을 겸비한 신예 최희서가 연기한다. 조국과 일왕의 안위를 위해 무고한 조선인을 희생시키는 일본 내각의 내무대신 미즈노 역은 김인우가 맡아 극적 긴장감을 배가 시키며, 박열을 신뢰하며 따르는 절친한 동지 홍진유 역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개성 강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블루칩으로 떠오른 민진웅이 연기한다.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준익 감독은 "배우 이제훈이 가지고 있는 불덩이와 '박열' 이라는 인물이 가지고 있는 불덩이를 하나로 만들어가는 중인데, 첫 촬영부터 느낌이 아주 좋았다. 모든 배우들의 호흡도 아주 끝내준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제훈 역시 "늘 꿈꿔왔던 이준익 감독님과의 작업이 오늘 실현되었는데 아직도 꿈만 같다. 스탭들과 배우들이 똘똘 뭉쳐서 좋은 작품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 하겠다"며 가슴 벅찬 소감과 함께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압도적인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있는 이준익 감독의 '박열'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 2017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7-01-12 13:56: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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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美 음악페스티벌 'SXSW' 참가…韓 대표가수 초청

그룹 씨스타 효린이 북미 최대 음악축제이자 세계 3대 뮤직마켓으로 손꼽히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가한다.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이하 SXSW) 측은 지난 10일 "씨스타 효린이 오는 3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SXSW는 미국의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매년 봄 개최되는 영화, 인터렉티브, 음악 페스티벌이자 초대형 컨퍼런스로 지난 1987년 이래로 매년 규모를 확장해 왔다. 해마다 50여 개국의 2만 여명의 관계자들과 2000여 팀의 뮤지션들이 참여하고 있다. 영국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The Great Escape. TGE)와 프랑스 '미뎀'(MIDEM)과 함께 세계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로 통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명망높은 음악 페스티벌인 'SXSW'에 초청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K POP을 알리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효린은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 주목받는 디바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세계적인 힙합 일렉트로닉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를 비롯해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등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2016 울트라 싱가폴 라이브 스테이지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잇츠 미(It's Me )'의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로 중국 대표 음원사이트 큐큐뮤직 케이팝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효린은 오는 3월 SXSW에 참가한다.

2017-01-12 11:50:0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