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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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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亞 5개국 팬미팅 계약…쉼 없는 한류행보

배우 박해진이 올해도 쉼 없이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박해진은 최근 2017년 동남아시아 5개국 팬미팅 계약을 체결했다. 따라서 현재 촬영 중인 차기작 '맨투맨'(MAN x MAN)'의 방영과 함께 올 상반기부터 팬투어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박해진의 글로벌 팬미팅을 진행하게 된 와이제이 파트너스(YJ partners)는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대표 한류 에이전시로 최근에는 2016년 아시아 10대 미남 중 1인으로 선정된 중국의 차세대 스타 황징위(JOHNNY)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와이제이 파트너스 측은 "지난해 '치즈인더트랩'에 이어 올해 방영을 앞둔 '맨투맨'까지 한류의 주역으로 여전히 글로벌 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박해진과 올해 5개국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라고 전했다. 박해진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던 지난해 중국 베이징을 시작으로 대만에 이어 태국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팬투어를 역대급 환대 속에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어 올해에는 JTBC 최고의 기대작 '맨투맨'(MAN x MAN)'에서 천의 얼굴을 지닌 미스터리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를 맡았다. 전작 '치즈인더트랩'의 유정 선배 캐릭터와 전혀 다른 매력을 예고한 만큼 해외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해진의 차기작 '맨투맨'은 100% 사전 제작으로 현재 촬영에 한창이며 올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2017-01-12 11:42: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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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 인지도 및 선호도 3년 연속 상승!

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 인지도 및 선호도 3년 연속 상승!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관광목적지로서 한국의 경쟁력, 공사의 광고홍보 활동 영향력 등을 조사·분석한 '2016 한국관광 광고홍보 마케팅 효과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공사가 전문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와 공동 시행한 '2016 한국관광 광고홍보 마케팅 효과조사'는 세계 주요 20개국의 남·녀 1만2000명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실시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3.2%가 관광목적지로서 한국을 인지하고, 57.5%가 관광목적지로서 한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지도와 선호도 모두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여줘 세계인의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아시아 국가에서 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 인지도가 뚜렷한 것으로 드러났다. 태국과 중국 등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한국에 대한 관광목적지 인지도는 평균 64.1%였으며, 선호도 역시 평균 67.2%로 나타나 그동안 아시아 시장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아시아국가에서의 인지도는 평균 2%포인트 상승했고, 선호도에서도 평균 1.5%포인트 상승했다. 인도네시아에서의 인지도와 선호도는 각각 6.9%포인트, 9.1%포인트로 급상승했다. 이는 한국관광공사의 글로벌 광고홍보 활동이 방한계획에 긍정적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여진다. 공사는 지난 한 해 동안 한류스타 '송중기' 모델의 해외광고를 TV, 인쇄, 옥외 등 주요 매체에 방영하고, 미국 유명 MC '코난 오브라이언'과 애완낙지 '사무엘'의 재회를 그린 'Korea visits you!'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한국관광 매력을 전 세계에 홍보해왔다. 이러한 일련의 광고홍보 활동이 한국방문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사람은 57.9%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향후 1년 내 한국관광 의향자의 방한이유로는 "한국관광 이벤트 보고 관심이 생겨서"와 "한국관련 보도 및 광고를 보고가 한국이 좋아져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공사는 시장분석에 기반을 둔 과학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쌓아갈 예정이며 한국관광 인지도와 선호도 증가현상이 실제 외래객 방한증가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17-01-12 11:28: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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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닭띠 배우들 스크린서 대결!

정유년, 닭띠 배우들 스크린서 대결! 정우vs조인성vs유해진 2017년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이 밝은 가운데 닭띠 배우들이 스크린을 장악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18일 동시 개봉하는 영화 '더킹'과 '공조'의 조인성과 유해진, 그리고 2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재심'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정우가 그 주인공이다. ◆'재심' 정우, 세 번째 실존 인물 연기 도전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재심'(김태윤 감독)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실제 사건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소재로 했다.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실화를 바탕으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와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목격자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정우는 돈도 빽도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 역할을 맡아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2015년 '히말라야' 흥행 이후 고심 끝에 차기작으로 '재심'을 선택해 관객과 만나는 것. 게다가 '쎄시봉' '히말라야'에 이어 세번 째 실존 인물을 맡아 정우가 펼칠 메소드 연기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충무로를 접수한 정우가 선택한 '재심'이 어떤 스토리로 관객을 몰입시킬지, 연예계에서도 친하다고 소문난 강하늘과의 호흡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재심' 메인 예고편은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향을 불러모으며 공개 하루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을 기록했다. 정우와 강하늘, 이동휘, 김해숙의 열연과 더불어 스릴있는 사건의 재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8년 만의 스크린 귀환 '더 킹' 조인성 오는 18일 개봉하는 영화 '더 킹'은 조인성이 무려 8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조인성은 대한민국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남자 박태수를 연기한다. '더 킹'은 박태수가 권력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는 일대기를 바탕으로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풍자와 해학을 담았다. 이에 조인성은 1970년대 고등학생 시절부터 권력의 중심에 서기까지 30여년에 걸친 세월을 유쾌하면서도 무게감있게 표현한다. 영화는 한 남자의 일대기를 다루는만큼 방대한 서사와 규모감을 자랑한다. 거기에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 김의성, 김아중까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초특급 배우들의 연기와 '관상'의 한재림 감독의 연출이 더해져 2017년 가장 센세이셔널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제대 후 스크린 컴백을 미뤄왔던 조인성이 초대형 프로젝트 '더 킹'으로 성공적인 귀환을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럭키'한 배우 유해진, 새해부터 빵빵 터진다! 지난해 코미디액션 영화 '럭키'로 697만 관객을 동원해 흥행몰이에 성공한 배우 유해진이 새해 '공조'(김성훈 감독)로 또 한번 웃음 신호탄을 쏘아올린다. 영화 '공조'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남북 형사들이 빚어내는 유쾌한 재미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가든'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현빈이 특수부대 출신 북한형사 림철령으로 분하며, 유해진이 생계형 남한 형사 강진태를 연기한다. 강진태는 행동은 뒷전이고, 말만 앞서는, 누구보다 인간적이고 유쾌한 인물이다. 유해진 특유의 생계밀착형 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8일 '더 킹'과 동시에 개봉을 앞둬 두 작품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이처럼 정유년 닭띠 남자 배우들이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중들의 즐거운 기다림은 현재 진행중이다.

2017-01-12 10:46: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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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이번엔 '男男케미'로 승부수…브라더수·윤현상 피처링

그룹 블락비 박경이 브라더수, 윤현상과 함께 '연애 3부작' 대미를 장식한다.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1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박경의 첫 미니앨범 '노트북(NOTEBOOK)'에 참여한 피처링 군단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는 '노트북, 더 퍼스트 페이지(THE FRIST PAGE)'라는 문구와 함께 더블 타이틀 곡명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타이틀 곡 '너 앞에서 나는'은 브라더수, 두 번째 타이틀 곡 '잔상'은 윤현상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보통연애', '자격지심'을 통해 박보람, 여자친구 은하와 호흡을 맞췄던 박경은 이번 두 타이틀 곡에서 남성 가창자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너 앞에서 나는'은 재즈 기반으로 한 곡으로 잔잔한 피아노와 브라스 연주가 인상적이다. 특히 연애를 하며 시시때때로 변하는 남자의 모습을 담아내 연애를 해본 이들에게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잔상'은 누군가를 향한 기억, 이미 지나간 이야기에 대한 추억을 담았다. '보통 연애', '자격지심'을 통해 사랑을 알고 설렘을 느꼈다면, 이 곡에는 이별로 인해 느낀 후회와 슬픔을 담아내며 '연애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특히 박경의 묵직한 래핑과 윤현상의 애절한 보컬이 어우러져 이별의 슬픔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한편 박경의 '노트북'은 오는 18일 자정 공개될 예정이며, 음반 발매에 앞서 17일 오후 11시부터 'Mnet Present'를 통해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7-01-12 10:43:3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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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가고 노홍철 와? 네티즌 "원조 돌+I 환영VS범죄자를 왜" 분분

'무한도전' 광희 입대 소식에 노홍철 복귀설이 화두로 올랐다. 12일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광희 후임으로 노홍철이 다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날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광희는 입대일이 2월인지 3월인지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무한도전'이 숨고르기를 하려는 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이 복귀하길 바라는 많은 분들의 마음은 알지만 주변에서 여러 분이 노홍철을 설득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의사를 밝힌 적이 없습니다"라며 "'무한도전'이 숨고르는 동안 많은 변화들이 있을 수 있지만, 바람이 현실이 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오히려 섣부른 판단들은 저희에게 독이 됩니다.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2014년 11월, 음주운전으로 '무한도전' 등에서 하차했으며, 광희는 2015년 4월, '식스맨' 특집을 통해 '무한도전'의 멤버로 합류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의 의견은 반반이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제발제발 돌아와", "장동민도 나오는데 왜 못나오냐", "예전 돌아이 빨리 돌아와", "정형돈도 합류했으면 좋겠다"라며 환영의 입장을 전한 반면, 일부는 "이제 무한도전은 단순히 재미로 보는게 아니라 재미 이상의 무언가가 있기 때문인데 양심없는 범죄자가 들어오면 실망할 것 같음", "복귀라고? 단순 음주운전이고 바로 고개 숙였으면 연민이라도 갔다. 하지만 도망가다 걸리고..면허취소수준으로 운전하고.."라며 노홍철의 음주운전을 언급하며 반대하는 생각을 밝혔다.

2017-01-12 09:50:3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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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들의 홀로서기' 소녀시대 서현vs미스에이 수지, 17일 솔로 대격돌

소녀시대 서현과 미스에이 수지가 솔로 출격을 예고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은 같은 날, 같은 시간 신곡을 공개할 예정. 그룹을 벗어난 두 막내들이 어떤 음악으로 진검승부를 펼칠 지 기대가 모인다. 서현은 17일 0시 첫 미니앨범 '돈트 세이 노(Don't Say No)' 음원을 공개하고, 18일 음반을 발매한다. 서현의 첫 솔로앨범 '돈트 세이 노'의 타이틀곡 제목은 앨범명과 같다. R&B 팝 댄스 장르로 펑키한 피아노 리듬과 정교한 R&B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히트 작곡가 켄지와 매튜 티슬러가 공동 작업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서현은 소녀시대 및 유닛 태티서 멤버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왔다. 청아한 목소리와 안정적인 보컬 실력, 깔끔한 춤선으로 호평을 받아온 그다. 배우로도 차근차근 입지를 다지고 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맘마미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해를 품은 달' 등 수많은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실력을 다져온 만큼 서현의 첫 솔로 앨범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더불어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효연 등이 차례로 솔로로서 성공을 거뒀던 만큼 서현이 과연 어떤 음악을 선보일 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수지도 생애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본 앨범은 24일 0시 공개될 예정이지만, 17일 0시 선공개곡을 발표하며 서현에 맞불을 놓는다. 이처럼 투트랙 전략을 내세운 수지는 이전과 전혀 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은 JYP의 수장 박진영이 직접 진두지휘했고, 윤상이 이끄는 작곡팀 원피스와 에피톤프로젝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 이번 앨범에는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된다. 더불어 박진영의 경우 엄정화, 박지윤, 아이비 등 수많은 솔로 여가수를 탄생시킨 바 있어, 수지가 솔로로서 어떤 매력을 내세울 지 궁금증이 모인다.

2017-01-12 00:00:0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