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티비ON]'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여자를 울려' 천둥…엠블랙 출신 연기 본격화

그룹 엠블랙 출신 이준과 천둥이 연기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준은 엠블랙 멤버였을 때부터 배우로 두각을 보였다. 영화 '닌자 어쌔신'을 시작으로 '배우는 배우다'를 통해 주연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아이리스2' 이후 1년 만에 출연한 드라마 '갑동이'에선 사이코패스 역, 지난해 '미스터백'에선 젊어진 아버지가 좋아하는 여인을 짝사랑하는 감정을 표현해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근 소속사를 옮긴 후 첫 작품으로 SBS 월화극 '풍문으로 들었소'를 선택했다. 속도 위반한 18세 한인상으로 분해 아빠, 어른으로 홀로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부모님 말씀이 법인 줄 알고 살아 온 어수룩한 10대지만 연애에 눈을 뜬 후에는 할 말을 다 해 어른들을 뒷목 잡게 한다.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성공했다는 호평이다. 천둥은 본명 박상현으로 MBC 새 주말극 '여자를 울려'에 출연한다. 극 중 은수(하희라)의 아들 현서 역을 맡았다. 건강상 문제로 대학원을 휴학한 현서는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가 없었지만 조부모·어머니·작은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러나 마음이 여리고 가슴 속에 상처가 있는 인물이다. 박상현은 앞서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네일샵 파리스'에 출연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여자를 울려'를 통해 제2의 도약을 할 지 주목된다. 그는 "영광스럽다"며 "시청자가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연기를 배워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이야기한다. '금 나와라 뚝딱!' 하청옥 작가와 '계백' '구암 허준' 김근홍 PD가 함께 제작한다. '장미빛 연인들'의 후속 작으로 내달 중 첫 방송된다.

2015-03-04 10:49:39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트와일라잇'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결혼 원해" 가족 파티 동참

'트와일라잇'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결혼 원해" 가족 파티 동참 배우 로버트 패틴슨(28)이 여자 친구인 에프티에이 트위그스(26)를 자신의 가족들에게 소개했다. 23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연예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패틴슨이 영국에서 가진 크리스마스 가족 파티에 트위그스를 데리고 등장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파티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패틴슨은 여자 친구를 감은 팔을 떼지 못할 정도로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 매체는 한 정보원의 말을 빌려 "패틴슨은 천국에 있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완전히 트위그스와 사랑에 빠졌다. 심지어 손도 놓지 못 할 정도"라고 전했다. 또한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이어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가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여자 친구를 공개하는 건 트위그스가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유명한 패틴슨은 지난 9월 트위그스와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앞서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한 바 있다.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12년 유튜브에 자신이 작곡한 노래 네 곡이 수록된 앨범 'EP1'을 올리며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정식 데뷔 앨범은 지난 8월 발매한 'LP1'이다.

2015-03-04 10:44:55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이운형문화재단이 기획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오페라'…대중적 무대로 꾸며

사무엘 윤 등 협연 오페라 마니아 고인 뜻 기려…18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최근 포스코 특수강을 인수하며 특수강 업계 1위로 발돋움한 세아그룹의 고(故) 이운형 회장은 오페라 마니아였다. 생전 지인을 만날 때 마다 "이제 당신만 오페라를 알게 된다면 모든 사람이 오페라를 사랑하게 되는 겁니다"라며 오페라 CD를 건넸던 그는 2000년 국립극장 산하에서 독립한 국립오페라단 초대 이사장을 맡아 후원회를 조직하고 많은 기업들의 관심과 후원을 이끌어내는 등 13년간 국내 오페라 발전에 애정을 쏟았다. 세아그룹은 2013년 고인의 뜻을 기려 '이운형문화재단'을 세웠다. 이후 이운형문화재단은 다양한 문화예술을 지원하면서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자 노력했다. 국내외 권위 있는 콩쿠르 입상 경력이 있는 오페라 인재나 성악인 중 후원대상을 선정해 해외 유명 오페라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 대표적이다.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기획하거나 후원하기도 했다. 이운형문화재단이 고인의 2주기를 맞아 올해 뜻깊은 음악회를 마련했다. 오는 18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리는 '제 1회 이운형문화재단 음악회-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오페라 버킷'으로, 고인이 생전에 후원했던 첫 작품 '휘가로의 결혼(Le Nozze di Figaro)'과 마지막 작품 '팔스타프(Falstaff)'의 하이라이트를 비롯해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 넘버 등 대중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무대로 꾸몄다. 사무엘 윤을 비롯한 세계적인 성악가들과 이운형문화재단이 후원하고 있는 젊은 오페라 인재들이 만나 아름다운 앙상블을 선보이게 될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공연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국립오페라단 상임지휘자 김주현씨가 지휘를 맡은 아시안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60인조 오케스트라와 광명시립합창단, 첼리스트 이강호, 하피스트 김지인 등이 협연한다. 문의: 02) 6970-0091 [!{IMG::20150304000066.jpg::C::480::아시안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2015-03-04 10:31:59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룸메이트' 전현무, 등장하자마자 독설 "유치원생 수준이야" 왜?

'룸메이트' 전현무, 등장하자마자 독설 "유치원생 수준이야" 왜? '룸메이트'에 출연한 전현무가 박준형과 료헤이에게 "유치원생 수준이다"고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끈다. 3일 방송한 SBS '룸메이트'에서는 한국어에 서툰 박준형과 료헤이가 본격적으로 한글을 배우고 나섰다. 한글 선생님으로 나선 이는 바로 방송인 전현무였다. 이날 전현무는 박준형과 료헤이가 한글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헷갈리는 것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다. 이에 박준형은 "ㅐ, ㅔ는 언제 쓰는 거냐?" ", "'외'와 '왜'를 언제 쓰는지 모르겠다", "'시옷'과 '쌍시옷'이 헷갈린다", "함흥냉면이냐 함응냉면이냐", "설렁탕이냐 설농탕이냐" , "이거 해, 해가 떴어, 언제 해에서 해가 무슨 의미냐?" 등 연속으로 질문을 던졌고 급기야 이해를 할 수 없는 질문을 해 전현무의 진땀을 뺐다. 전현무는 "박준형과 료헤이의 한글 실력이 유치원생 수준"이라는 말에 "차라리 유치원에 가겠다"며"보통 유치원생들도 이 정도면 다 이해하는데, 제가 외국인들과 많이 방송을 해봐서 웬만한 상황은 다 적응이 됐는데 이 분들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그냥 외워야 한다"고 대답하다 결국 "오늘 일정이 많아서 그만 가봐야겠다"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박준형보다 월등한 한국어 실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료헤이에게 "우리말 발음 때문에 대사 뺏기는 일은 없겠다"며 한글 실력을 칭찬했다. 이어 "박준형은 초급, 료헤이는 중급"이라고 둘의 실력을 평가했다.

2015-03-04 10:28:4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유키스, 데뷔 8년 만에 음악 방송 첫 1위

그룹 유키스(수현·기섭·일라이·케빈·훈·준)가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유키스는 SBS MTV '더 쇼 시즌4'가 지난달 중국 춘절을 맞이해 특집으로 진행한 '더 쇼 차이나 초이스' 투표에서 포미닛, 인피니트H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유키스는 3일 오후 8시 방송된 '더 쇼'를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리더 수현은 "데뷔 8년 만에 1위를 해 무척 감격스럽다"며 "함께 고생한 멤버들에게 많이 고맙고 항상 응원해주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도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유키스를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찾아갈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NH미디어는 "'더 쇼 시즌4' 시작 이후 역대 최다 투표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며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득표율을 보여 중국 투도우 사이트 관계자들 역시 놀라워했다. 유키스의 중국 내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키스는 미니 10집 타이틀곡 '놀이터' 활동을 마무리하고 일본에서 발표할 새 싱글 '액션(Action)'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 일라이는 중국판 '풀하우스'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촬영 중이다.

2015-03-04 10:02:26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