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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화성탐사 예능 '갈릴레오:깨어난 우주'서 리얼 생존 펼친다

'갈릴레오:깨어난 우주' 김병만, 화성탐사 생존 도전 '생존의 아이콘' 김병만이 이번엔 화성에 도전한다! 8일 tvN 측은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연출 이영준)'를 통해 김병만이 방송 최초 화성탐사 생존 버라이어티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갈릴레오:깨어난 우주'는 최근 과학사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화성'을 주제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등 우주와 인간의 생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갈릴레오'는 픽션(fiction)이 아닌 팩트(fact)를 기반으로 한 신개념 SF 버라이어티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미국 유타(Utah) 주에 있는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 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되는 '화성 탐사 프로젝트'다. MDRS는 전세계 우주 과학자들에게 과학적 실험을 목적으로만 허용되는 곳으로, 이곳에서의 촬영을 위해 제작진은 수개월의 설득 작업을 거쳐야만 했다. 국내에서는 단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MDRS에서 펼쳐지는 화성탐사 프로젝트에 더욱 기대가 가는 이유다. 미지의 세계인 화성에 대한 정보와 화성 탐사의 재미 등 시청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프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를 이끌고 갈 주인공은 김병만이다. 바다, 숲, 오지 등 지구 곳곳에서 최강의 생존력을 증명해 온 김병만이 이번엔 화성에 도전하는 것. 김병만은 화성에서의 생존은 기본, 화성 탐사 및 과학 실험 등을 통해 일주일간 화성인으로서의 경험을 미리 해볼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이영준PD는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인간이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라는 단순한 지적 호기심에서 비롯된 프로젝트다. NASA나 스페이스 엑스와 같은 곳에서 '인간을 우주로 보내는 방법'을 연구한다면,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그곳에서 살아남을 인간의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라며 이어, "이 프로젝트가 더욱 의미 있는 것은 김병만을 비롯한 크루들의 경험이 MDRS의 로그 기록으로 남아, 향후 화성 인간 탐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데이터로 쓰인다는 점이다. 그간 '우주'를 주제로 했던 기존 방송들에서 볼 수 없었던 '진짜' 화성탐사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기획의도와 기대감을 전했다. 또 한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킬 tvN의 새로운 실험,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6월 미국 MDRS에서 촬영을 시작해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2018-05-08 11:24: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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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워너원 예능감 아낌없이 본다…첫 방송 90분 확대 편성[공식]

'아이돌룸' 워너원 예능감 아낌없이 본다…첫 방송 90분 확대 편성[공식] 그룹 워너원이 나선 '아이돌룸' 1회가 90분 동안 특별 방송된다. 12일 오후 4시 40분에 첫 방송 되는 JTBC '아이돌룸'은 정형돈과 데프콘이 새로이 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예능프로그램이다. 첫 게스트로 워너원이 촬영을 마친 가운데, 90분으로 방송시간을 확대해 시청자를 만난다. '아이돌룸' 제작진은 "워너원이 녹화 당시 '최고의 대세돌'다운 예능감을 선보였다. 그들의 모습을 남김없이 보여주기 위해 90분 방송을 결정했다"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워너원은 녹화 내내 물오른 예능감을 발휘하며 멤버간에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아이돌룸'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개인기는 물론, 2MC '돈희-콘희'와의 '케미'로 폭풍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아이돌룸'은 채널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아이돌 전문프로그램으로서 아이돌과 팬들의 '신뢰도 1위 방송'을 지향한다. 아이돌의 매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색다른 코너들도 12일 확인할 수 있다. 90분 동안 확대 방송될 JTBC '아이돌룸' 1회 워너원 편은 5월 12일 오후 4시 40분에 첫방송 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서도 전세계에 동시 생중계 된다.

2018-05-08 11:05: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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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 주원탁, 웹드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로 연기 신고식

레인즈 주원탁, 웹드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로 연기 신고식 그룹 레인즈 멤버 주원탁이 웹드라마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 출연을 확정했다. 5부작으로 구성된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 (극본 김주현/연출 강지석)는 영화 같지 않은 현실에 좌절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세 커플의 풋풋하고 평범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주원탁은 극중 복학생 겸 가수로서, 한 번 찍은 여자는 모두 넘어오게 만드는 마성의 남자, 전설의 카사노바 김수현 역을 맡았다.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로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주원탁은 "극중에서 가수라는 직업이 실제 하고있는 일과 동일하기에 자연스러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카사노바라는 역할에 대해서는 실제 성격과 상반돼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각종 연애서를 참고하며 최선을 다 하고 있으니, 색다른 모습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주원탁이 첫 연기에 도전한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는 6월 중순에 제작 완료되어 20개국 컨텐츠로 편성 될 예정이다. 한편 주원탁은 최근 MBC 주말 드라마 '부잣집 아들' OST Part.6 'Treasure'에 솔로로 참여했다.

2018-05-08 11:04:5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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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여왕' 금잔디, 생애 첫 효도 콘서트 성료…1400여명 운집

'고속도로 여왕' 금잔디, 생애 첫 효도 콘서트 성료…1400여명 운집 가수 금잔디가 생애 첫 '효(孝)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금잔디는 지난 7일 오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금잔디가 선사하는 효 콘서트'를 열고 140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번 공연에서 금잔디는 자신의 히트곡부터 시작해 애창곡과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던 곡, 악극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해 약 150분을 가득 채웠다. '일편단심', '오라버니', '청풍명월' 등 대표곡은 물론, 악극 '봄날은 간다'를 위해 할머니 분장까지 감행했다. 또 김연자의 '아모르파티'를 재해석해 다양한 세대의 관객과 호흡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 박상민은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돋웠으며 금잔디와 '당신이 좋아' 콜라보 무대를 펼쳤다. 이어 객석 사연을 낭송한 금잔디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천상재회' 등을 부르며 관객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이날 금잔디의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티켓값이 아깝지 않았다. 좋은 공연이었다", "오랜만에 공연 다운 공연을 본 것 같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금잔디는 "첫 공연에서 만석이라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공연을 통해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18-05-08 10:52: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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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오는 10일 '엠카'서 '내꺼야' 최초 공개

'프로듀스48', 오는 10일 '엠카'서 '내꺼야' 최초 공개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48'의 단체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48'의 단체곡이 최초 공개된다. '프로듀스101 시즌1'의 'PICK ME', '프로듀스101 시즌2'의 '나야나(PICK ME)'를 이을 '프로듀스48'의 단체곡 제목은 '내꺼야(PICK ME)'다. Mnet은 지난 달 22일, 단체곡 '내꺼야(PICK ME)' 무대의 녹화를 마쳤다. 센터를 비롯한 등급 평가 결과 및 연습의 결실을 국민 프로듀서 앞에 처음 공개하는 무대인 만큼 제작진과 출연자 전원의 노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단체곡 무대에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가 함께 등장한다. 96인의 무대가 어떤 대형과 춤, 노래로 꾸며질지 기대를 모은다. 단체곡 '내꺼야(PICK ME)'는 '프로듀스101 시즌2'의 경연곡 '네버'와 워너원의 데뷔곡 '에너제틱'을 만든 작곡팀 중 '플로우블로우'의 곡이다. 화려한 EDM 사운드와 96명 소녀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져 '프로듀스48'의 새로운 여정을 알린다. 단체곡 무대가 공개된 뒤 11일 정오에는 '프로듀스48'의 공식 홈페이지가 문을 연다. 비밀에 부쳤던 전체 출연자들의 프로필이 11일부터 순차적으로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지난해 11월 '2017 MAMA in Japan'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 첫 공개된 Mnet '프로듀스48'은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AKB48'과 Mnet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AKB48의 멤버를 포함,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아 온 한국과 일본의 연습생 96명이 출연해 국민 프로듀서가 선택한 최초의 한일 걸그룹을 향한 여정을 펼쳐 나간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며, 가수 이홍기와 소유, 치타, 안무가 배윤정과 최영준, 메이제이 리가 트레이너로 참여한다. 6월 중 Mnet에서 첫 방송된다. 한편 '프로듀스48'을 상징하는 '내꺼야' 음원은 무대가 공개되는 1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18-05-08 10:45: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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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크러쉬, 제프 버넷·손흥민에 쓸쓸하고도 찬란한 통화 시도

'비디오스타' 크러쉬, 제프 버넷·손흥민에 통화 연결 시도 가수 크러쉬가 '비디오스타'를 통해 컴백한다. 8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는 크러쉬가 게스트로 등장, 제7의 감성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크러쉬는 음악 방송도 나가지 않고, '비디오스타'로 최초 컴백했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그는 최근 발표한 '잊을만하면' 노래를 직접 불러주며 음색 깡패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이후 잊을만하면 노래를 홍보하는 '홍보봇'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음색만큼 인맥도 깡패인 크러쉬의 절친도 대거 공개됐다. 미국의 R&B 가수 제프 버넷부터 지코, 자이언티, 딘은 물론 손흥민까지, 놀라운 황금 인맥을 가지고 있는 크러쉬는 현장에서 절친들에게 통화를 시도,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사람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연결음만 울리는 탓에 "허언증이 아니냐"는 짓궂은 농담을 듣기도 했다. 쓸쓸하고도 찬란한 크러쉬의 '절친과 통화기' 그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비디오스타' 에서는 내제된 진짜 얼굴을 감성의 가면으로 숨긴 특급 아티스트 환희, 핫펠트(예은), 크러쉬, 선우정아가 등장,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후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8-05-08 10:18: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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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1회 칸 영화제] 이창동 감독의 '버닝' 영화인들 사로잡을까

제 71회 칸 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영화 중에서는 유일하게 '버닝'이 경쟁 부문에 올랐다. 8일(이하 현지시간) 제 71회 칸 영화제가 개막한다.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버닝'을 비롯해 21편의 영화가 최고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두고 경쟁한다. 영화 '버닝'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헛간을 태우다'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며, 배유 유아인과 스티븐 연, 전종서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다. 이창동 감독은 '박하사탕' '초록물고기' '밀양' '시'에 이어 '버닝'까지 다섯째로 칸 영화제에 진출했다. 앞서 '밀양'으로 배우 전도연이 칸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시'로 각본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버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버닝'은 16일 오후 6시 30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공식 스크리닝을 통해 전세계 영화인들에게 공개된다. 유아인은 '버닝'으로 첫 레드카펫을 밟게 됐으며, 스티븐 연은 '옥자'에 이어 2년 연속 레드카펫에 선다. 오늘 개막하는 제 71회 칸영화제는 19일까지 열린다.

2018-05-08 10:13: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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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정려원, 미모·재력·성품 갖춘 '사기캐' 완벽 열연

'기름진 멜로' 정려원, 미모·재력·성품 갖춘 '사기캐' 완벽 열연 배우 정려원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정려원 표 로코'의 서막을 열었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에서 재벌 2세 단새우 역으로 나선 정려원은 놀라운 소화력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첫 등장부터 수려한 펜싱 실력은 물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티 없이 순수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기름진 멜로' 1, 2회에서는 연결고리가 전혀 없어 보이는 단새우, 서풍(이준호 분), 두칠성(장혁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결혼식 리허설을 위해 미용실에 갔던 단새우는 우연히 옆자리에서 마주친 두칠성에게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조언을 했다. 단새우는 두칠성의 강한 인상에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해맑은 모습으로 두칠성을 첫눈에 반하게 만들었다. 또한 결혼식 준비로 신부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서풍에게는 물어보지도 않은 자신의 신랑을 이야기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해 첫 만남부터 엉뚱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단새우를 중심으로 각각의 인연을 시작한 세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갈지 궁금증이 더해지는 대목이었다. 정려원은 극 중 어릴 적부터 함께 해 가족이나 다름없는 말 '임마'에게 청첩장을 건네며 재잘거리는가 하면 나오직(이기혁 분)과의 결혼을 앞두고 혼인신고를 한 기쁨을 귀여운 댄스로 표현하는 등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단새우의 모습을 그리며 '로코퀸'의 정수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단새우는 아버지에게 받은 결혼 축하 용돈 3억원을 마주 협회 자선 행사에서 통 크게 식대로 지불했다. 협회원들의 기부금은 모두 기부될 수 있길 바라며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고 말하는 성품까지 갖춘 인물이었던 것. 정려원은 성품이면 성품, 미모면 미모, 어느 하나 부족한 것 없는 완벽한 단새우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표현하며 첫 방송부터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그려냈다. 이처럼 정려원은 다채로운 표정과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1회 방송부터 '정려원표 로코'의 서막을 연 정려원이 '기름진 멜로'에서 얼마나 맛깔스러운 활약을 펼쳐낼지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한편, 정려원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8-05-08 10:10:2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