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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中企 인식개선 위한 '중소기업 바로알리기 IDEA 공모전'

포스터, 영상, 에세이 등 다양한 아이디어 내달 19일까지 접수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인식 개선을 위해 추가로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제12회 중소기업 바로알리기 IDEA 공모전' 작품을 다음달 19일까지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과 함께한 당신의 이야기, 중소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 등을 주제로 포스터, 영상, 에세이 및 중소기업 인식개선 아이디어 등을 모은다. 주요 공모대상은 중·고등학생, 특성화고 재학생·졸업생, 중소기업 재직자 등이다. 제출한 작품은 공모전 주제인 중소기업 인식개선에 대한 이해도, 활용도, 창의성,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대상(1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한다.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상(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우수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준우수상(중소기업중앙회장상), 특별상(IBK기업은행장상, 네이버 대표이사상) 등 61명에게 상장 및 상금 총 715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참 괜찮은 중소기업', 중기중앙회, '행복한 중기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지난 2월15일부터 '참 괜찮은 중소기업'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며 다양한 중소기업 인식개선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우수인력 확보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취업률이 높은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5년간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인식개선 #아이디어공모전

2021-03-14 12:00: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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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봄 맞아 홈페이지 새단장

고객 편의성 제고, 다양한 컨텐츠 제공 목표 에이스침대가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했다. 에이스침대는 고객들의 편의성과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새로 바꿨다고 14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해 방문자들이 많이 찾는 메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모바일과 개인용컴퓨터(PC)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화된 크기와 디자인으로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홈페이지로 꾸몄다. 또 회사소개, 제품 매뉴얼, A/S 및 상담 등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단순화한 자인을 적용했다.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인 메뉴를 신설한 것도 돋보인다. '매트리스 체험존' 메뉴에선 성별, 연령대, 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내 몸에 맞는 매트리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NOW SNS' 메뉴에서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에이스침대가 운영하는 소셜 채널과의 연동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했다. 에이스침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사용 후기를 공유할 수 있는 '고객 후기' 코너를 운영하며 구매후기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새로워진 후기 게시판에서는 구매인증과 연계해 후기 작성 시 고객이 입력할 항목을 간소화해 편리하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새로운 홈페이지에선 에이스침대의 모든 제품 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 소식과 고객 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통해 소통을 한층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이스침대 #박보검 #홈페이지리뉴얼

2021-03-14 07:31: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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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회장,연임 확정… 포스코 3년 더 이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현장을 확인하는 모습. /포스코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하지만 끊이지 않는 산재를 줄여야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피해 완주할 수 있을 전망, 내부 정보 이용과 사업 성과 과장 등 논란도 해결해야할 과제로 꼽힌다. 포스코는 12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최 회장 연임 안건을 처리했다. 당초 재계에서는 최 회장 연임이 주총에서 적지 않은 반대에 부딪힐 것으로 우려했었다. 최근 포스코가 잇딴 산재로 논란이 됐던데다가, 청문회에는 갑작스런 허리 통증으로 불출석을 통보하면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 내부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했다는 혐의로 고발까지 당한 상태, 2018년 인수한 리튬 광산 가치가 35조원으로 급등했다고 과장했다는 지적도 나온 상태다. 그러나 최 회장은 이날 별다른 잡음 없이 연임에 성공했다. 최대주주인 국민연금(11.75%)도 중립 의견으로 사실상 최 회장에 힘을 실었다. 그 밖에 의결권 자문사들도 여러 문제에 대해 경영진에 책임을 묻기 어렵다며, 최 회장이 오히려 긴급조치 시행 등 성과가 있다고 연임에 찬성했다. 최 회장은 당장 산재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이미 최근 현장을 오가며 대책 마련을 약속했으며, 추가 조치도 염두에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피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내부 정부 이용 관련 송사는 물론이고, 리튬 광산 가치 산정과 경제성 관련한 논란도 해결해야한다. 회사와 관련해서는 전통적인 사업 구조를 혁파하고 미래 사업을 확대하는 과제를 맡았다. 일단 배터리와 수소 등 미래 에너지 관련 사업을 시작하는데는 성공한 만큼, 추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최정우 #포스코 #연임 #국민연금 #중대재해법 #리튬 광산

2021-03-12 11:07:2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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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중기부 장관 "벤처투자는 현장과 긴밀한 소통 반드시 필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4일 서울 서초동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서 열린 벤처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중기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이 벤처투자업계와 추가 소통에 나섰다. 중기부는 권 장관이 12일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벤처투자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지난 4일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 김분희 여성벤처협회장, 지성배 벤처캐피탈협회장, 이준배 액셀러레이터협회장, 고영하 엔젤투자협회장과 취임후 첫 대면해 업계 현안 등을 놓고 대화한 바 있다. 이날 자리 역시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제2 벤처붐의 열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국벤처투자 이영민 대표를 비롯해 이용관 블루포인트 파트너스 대표, 이준표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 최화진 코나벤처파트너스 대표, 하태훈 위벤처스 대표,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 등 벤처투자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권칠승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벤처투자는 역대 최대인 4조3000억원을 달성했고, 벤처펀드 신규결성도 6조6000억원으로 6조원을 처음 돌파하는 등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는 여기 참석하신 벤처투자 업계의 노력이 바탕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초기투자 과정에서 발굴한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 창업초기펀드, 인수합병(M&A)펀드, 지역투자펀드 등 더욱 활성화가 필요한 분야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특히 국내 스타트업 해외 진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글로벌펀드의 예산 확대를 건의했다. 권 장관은 기업들의 의견에 공감을 표시하며 "벤처투자 분야는 현장과 긴밀한 소통이 반드시 필요한 분야"라며 "제2 벤처붐을 지속하기 위해서 오늘 건의하신 내용을 잘 정리해 정부가 지원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은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화답했다. 권 장관은 이에 앞서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도 보고받았다.

2021-03-12 11:00: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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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프로포폴 투약 수사도 심의위원회로…재판 겨냥한 무리수 멈출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뉴시스 제공 증거 없이 의혹만 커지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수사가 결국 심의를 받게됐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검찰시민위원회는 11일 부의심의위원회를 통해 검찰수사심의위원회 개최를 결정했다. 수사심의위는 수사가 합당한지를 판단하는 자리로, 증거와 입장 등을 종합해 지속 여부를 판단해 권고한다. 검찰이 강제로 따라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이 부회장 사건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수사심의위 뜻을 따랐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제보에 따른 수사를 의뢰받았다. 경기남부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도 이 부회장이 지난해 서울 모 성형외과에서 포로포폴을 불법 투약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진행중이다. 그러나 그동안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무리한 수사가 아니냐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이 부회장 측도 불법 프로포폴 투약이 없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잘 먹지 못해서 영양제를 맞았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그럼에도 이 부회장에 대한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는 이유는, 일부 세력이 이 부회장에 불리한 여론을 만들려는 것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한 재계 관계자는 "뚜렷한 혐의 없이 재판에 맞춰 의혹만 나오는 상황"이라며 "누군가 의도를 갖고 논란을 일으키는 모습이다"고 의심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12 09:52:0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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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GS칼텍스에 초급속 충전기 설치 협력…EV6 고객 혜택도

초급속 충전기 예상 모습. /기아 기아가 GS칼텍스와 초급속 충전기 설치를 함께한다. 기아는 11일 GS칼텍스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설치 투자 및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기아가 GS칼텍스의 주유소 내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설치에 투자하고, 충전기를 이용하는 기아 전기차 고객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기아는 수도권 GS칼텍스 주유소 4곳에 350kw급 초급속 충전기 1기, 200kw급 충전기 7기 등 총 8대의 충전기 설치에 투자하고 GS칼텍스는 운영 및 관리를 맡아 상반기 내 충전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기아는 전기차 초급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고객들의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GS칼텍스는 전기차 충전 고객을 확보하게 된다. 운전자는 접근성이 좋은 주유소에서 전기차를 충전하고 초급속 충전기 사용으로 충전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기아는 이번달 초급속 350kW 충전기를 사용해 18분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EV6 공개를 앞둔 상황, 고객에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충전하면 할인이나 무료 충전 쿠폰 지급 등 프로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 관계자는 "올해는 기아 대변혁(Kia Transformation)의 원년으로 EV6를 시작으로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해 글로벌 전기차 일류 브랜드로 거듭나는 중요한 해"라며 "앞으로 다양한 제휴 활동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인프라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주유소는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중 하나"라며, "앞으로 전기차 충전 서비스 확대를 위해 양사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전기차 충전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아는 2019년 유럽 초급속 충전 업체 아이오니티와 협약을 맺고 전기차 초급속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이를 국내에 적용해 충전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11 16:07:0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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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협력 강화하는 현대차·한국타이어…데이터 활용 서비스 개발 나선다

현대차ㆍ기아 모빌리티플랫폼사업실장 권오륭 상무(왼쪽)와 한국타이어 연구개발혁신총괄 구본희 전무(오른쪽)가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와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오랜 갈등을 해소하고 미래 모빌리티를 위해 여러 부문에서 힘을 합치는 모습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11일 한국타이어와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차량 운행과 차량 관리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데이터와 기술을 상호 교류하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서비스 개선과 고도화, 신규 비즈니스 창출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현대기아차의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과 커넥티드카 데이터, 한국타이어의 타이어와 상태 등 데이터 및 기술을 상호 공유해 타이어 마모 정도와 상태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예측하는 솔루션을 공동개발하며 협력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타이어 관리 서비스 개발과 타이어 연구 등 다방면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센터 및 한국타이어 태안 주행시험장 조감도.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차그룹은 지난해에도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한국타이어와 손을 잡은 바 있다. 한국타이어가 건설중이던 태안기업도시 첨단 주행시험장에 현대차가 동참하는 방식이다. 현대차와 한국타이어가 다시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약 5년만이다. 2016년 제네시스에 장착된 한국타이어 품질 논란이 커진 후, 현대차는 한국타이어 제품 탑재를 대폭 줄이는 모습을 보였었다. 당시 한국타이어가 현대차그룹의 주요 협력사였던 한온시스템을 PEF인 한앤컴퍼니와 함께 인수한 것도 갈등 원인으로 꼽혔다. 현대차가 기술 유출과 공급 안정성 등을 이유로 PEF 인수에 우려를 표했지만, 한국타이어가 오히려 힘을 실어줬기 때문이다. 여전히 현대차는 고급차 라인업에 한국타이어를 최대한 배재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콘티넨탈과 미쉐린을, 벨로스터N 등 고성능에는 피렐리 타이어가 주로 장착된다. 다만 현대차그룹이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타이어와 오랜 앙금을 푼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커진다. 이번 MOU가 단기적인 연구와 개발뿐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와 공동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해서다. 최근 대한타이어산업협회가 국산타이어 사용을 높여달라고 호소한 상황, 현대차가 실행에 나설 수도 있을 전망이다. 현대차ㆍ기아 관계자는 "커넥티드카 서비스로 얻은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와 제품을 개발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를 비롯한 이종 산업의 리딩 기업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현대차ㆍ기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현대차 #한국타이어 #정의선 #조현식 #동창 #한앤컴퍼니

2021-03-11 16:04:06 김재웅 기자